울트라북은 기존 노트북이 가지는 한계점을 넘어서는 플랫폼이 되었다. 기존 노트북보다 비약적으로 얇은 두께와 크기, 가벼운 무게를 실현하였으며, 인텔 3세대 프로세서의 등장으로 높은 성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울트라북의 발전은 사무실에서는 데스크탑을 사용해야하며, 외부에서 사용할 경우를 대비하여 노트북을 사용하자는 개념을 바꾸었다.
현재 출시되는 울트라북은 하나같이 높은 성능과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갖추고 있어 사무실에서도 외근중에서도 오피스 업무를 보는데 무리없는 상태에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부분은 울트라북(노트북)의 배터리 잔량이다.

애플이 출시한 맥북에어를 시작으로 울트라북은 서로 두께경쟁에 나섰으며, 이러한 경쟁속에서 더 얇은 두께의 실현을 위해 일체형 배터리를 채택하는 모델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하면 탈착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노트북보다 얇은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지만, 배터리 교체가 수월하지 않다는 단점이 생겨버린다.
배터리의 탈착이 손쉽게 가능하다는 것은 사용자가 추가로 배터리를 장만하여 상황에 따라 배터리를 바꾸어가며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예전 세대의 노트북은 기본사이즈 배터리, 대용량 배터리와 같은 옵션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추가배터리를 구입하여 외부에서의 노트북 사용시간을 늘릴수 있도록 하였는데, 최근의 울트라북들은 노트북의 후면을 완젼히 제거해야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거나, 아예 임의로 분해가 어렵게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배터리의 임의 교체가 쉽지 않다.
이에 HP는 HP 엘리트북 폴리오 9470M을 출시하여 울트라북에서도 손쉽게 배터리를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 얇게 더 가볍게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하는 요즘 울트라북 시장에서 예전의 노트북과 같이 탈착형 배터리를 탑재한 HP의 비즈니스 울트라북 HP 엘리트북 폴리오 9470M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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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HP 엘리트북 폴리오 94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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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947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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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
인텔 3세대 코어 i5-3317U 프로세서 (1.7GHz 3MB L3 Ca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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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인텔 HD4000 그래픽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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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DDR3 1600MHz 4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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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14인치(1366x768), 16:9 비율, LED백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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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
Intel SSD 18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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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더기 |
4 in 1 SD/MMC 슬롯 (MMC/SD/SDHC/SDX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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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
720p HD 웹 카메라 & 마이크 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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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연결 |
802.11 a/b/g/n 무선랜, 블루투스 V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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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포트 |
기가비트 유선 LAN 포트, USB 3.0 포트 x 3 3.5mm 오디오 잭, 4 in 1 리더기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HDMI 포트, 도킹 커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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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
윈도우8 Pro K 64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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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교체가능한 충전식 내장형 리튬이온(4Cell, 14.8V-52W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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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338 x 231 x 18.9mm(W x H x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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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1.63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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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
인텔 아이비브릿지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 슬라이딩락 교체형 배터리, 추가 배터리 장착가능(20Hr) 컨싱턴 락 및 지운인식 센서 내장 트랙포인트와 멀티터치 트랙패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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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HP(http://www.hp.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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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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