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AThlon64의 오버클럭 정의 및 오버클럭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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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버클럭 테스트 결과를
마지막으로 이번 리뷰를 마무리할까 하는데 오버클럭의 최종결과를 알아보기전에 하이퍼트랜스포트의 적용과 메모리 컨트롤러의 내장으로 다르게
다가온 AThlon64의 오버클럭에 대한 정의를 해보도록 하겠다.
AThlon64의 클럭
결정은 어떻게 되나 : 지금까지의 CPU클럭은 FSB의 클럭과 맞물려 멀티플라이어의 의한 CPU클럭이 적용되었는데 이번
AThlon64는 FSB가 아닌 하이퍼트랜스포트로 연결되어 있어 오버클럭 방법이 바뀌는 것처럼 들려왔지만 실제는 FSB와 같이
하이퍼트랜스포트의 기준클럭에 멀티플라이어의한 CPU클럭이 설정되게 된다.
따라서 기존과 같이 오버클럭은
배수와 하이퍼트랜스포트의 기본클럭의 곱에 따라서 결정된다.
하이퍼트랜스포트의 클럭은
어떻게 되나 : 하이퍼트랜스포트의 클럭은 이미 위에서 언급했듯이 CPU클럭과 동기화 되어 설정되는데 nForce3칩셋에서는
하이퍼트랜스포트의 클럭을 기준클럭인 200Mhz에 배율에 의한 설정으로 클럭을 정하게 되어 있다.
AThlon64를
오버클럭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 AThlon64를 오버클럭 하려면 여기서 말한 기준클럭을 변경하는 방법과 직접 CPU의 배율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어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한데 아직까지 배수조절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나타나있지 않으며 공식적으로는
배수조절이 불가능하다고 나와있다.
따라서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기준클럭을 높혀야 되는데 이를 높히게 되면 하이퍼트랜스포트의 클럭도 높아져 해당 칩셋이 지원하는 클럭을 넘게 되어 문제가 발생되지만
바이오스상에서 하이퍼트랜스포트의 클럭설정 배율을 조절할 수 있기에 하이퍼트랜스포트의 클럭배율을 낮추는 것이 좋다.
메모리 클럭은 어떻게
설정하여야 하나 : 프로세서안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어 메모리 클럭의 조절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실제 메모리 클럭은
이미 설정되어 있는 비율에 따른 클럭조절이 가능함으로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메모리 클럭을 조절하면 된다. 물론 이것도 CPU클럭과
동기화되어 있어 기준클럭의 조절로 CPU클럭이 상승하면 메모리 클럭도 상승한다.
따라서 이것도 안전한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해당 메모리가 지원하는 클럭이하로 맞추기 위해 메모리 클럭비율을 낮추어야 할것이다.
뭐 이정도면 AThlon64의
클럭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떻게 오버클럭을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인데 이제는 실제 최종 오버클럭 테스트결과를
알아보자.

최종 테스트 결과는 CPU :
Memory클럭을 1:1로 동기화 시킨상태에서의 결과인데 메모리 클럭비율을 낮추어 CPU클럭을 좀더 높혀보려 하였지만 CPU의 한계로
인해 230Mhz까지밖에 성공할 수 없었으며 이때의 CPU전압은 1.7v이로 설정하였고 메모리가 PC3700메모리 이기에 230Mhz에
동기화 시키는 1:1모드를 적용하였다.

하이퍼트랜스포트는 2.5배율을
적용하여 575Mhz로 설정되었는데 양방향 모두 버스의 비트수는 변함이 없다

다음은 메모리 대역폭의 테스트
결과인데 230Mhz로 설정했던 것과 달리 실제 클럭은 229Mhz로 체크되었으며 이전의 기본 셋팅인 200Mhz일 때보다 약
425MB/sec의 대역폭 향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클럭이 29Mhz상승됨에 따라 나타나야될 수치상의 대역폭인 464MB/sec보다
조금 낮게 나타났다.
하지만 종합해보면 96.8%의
효율을 나타내고 있어 오버클럭시에도 AThlon64의 장점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3DMark2001SE의 결과이다. 역시 이 결과에서도 성능향상이 나타났는데 이전의 기본클럭상태에서보다 901점이 상승한 18561점으로
나타났다.
아마 3Ghz까지 클럭이
올라간다면 충분히 20000점을 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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