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5-14 21:30
[리뷰]

NV40의 모든것을 알아본다, nVIDIA GeForce 6800 Ultra 정식 리뷰

1. 처음 2. 16개의 픽셀 파이프라인, 때로는 32개??
3. Shader Model 3.0의 지원 4. Displacement Mapping지원 및 AA방식 변경
5. GeForce 6800 Ultra, 레이아웃 및 전원부 살펴보기 6. 기본 성능 테스트, Fill Rate 및 텍스쳐링 성능
7. Shader연산의 성능 검증 8. 3DMark2001SE, 3DMark03, AquaMark3
9. PainKiller, Halo, Splinter Cell 2 10. FarCry v1.1, DOOM III Alpha
11. Anti-Aliasing의 개선 정도를 알아본다.. 12. Anisotropic Filtering 부분의 비교
13. 소음 및 온도 테스트 14. 부록 !! : FarCry에서의 치팅(?) 소문의 진실.
15. NV3x의 모든 부분을 보완했고 더 진보했다..

     13. 소음 및 온도 테스트


아마 GeForce 6800 Ultra의 추가 전원 커넥터를 처음 봤다면 누구나 소비전력과 발열부분을 생각하게 될 것인데 nVIDIA가 NV30을 발표하면서 가지게 되었던 발열과 쿨러의 장착 범위(?) 그리고 소음이라는부분은 지금에 와서는 nVIDIA의 신제품들이 나오면 언제나 거론되는 문제가 되었다.

그러기 때문에 언제난 이부분에 대한 테스트가 포함되었는데 이번 GeForce 6800 Ultra도 2억2천5백만개로 증가된 트랜지스터와 그로인해 소비되는 전력에 따른 발열, 그리고 이를위해 사용된 쿨러의 소음을 알아보기 위해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소음 테스트

소음 테스트는 GeForce 6800 Ultra 샘플을 반납하기 전날 새벽에 진행했던 것이라 비교적 조용한 상태에서 소음을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 아래의 큰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시스템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되는 소음은 40dB근처였다.

DSCN4565_set.jpg

nv402d.jpg

nv382d.jpg

GeForce 6800 Ultra - 2D 모드

GeForce FX 5950 Ultra - 2D 모드

nv403d.jpg

nv383d.jpg

GeForce 6800 Ultra - 3D 모드

GeForce FX 5950 Ultra - 3D 모드

비교 대상은 GeForce FX 5950 Ultra를 사용하였는데 시스템의 전원을 넣고 윈도우로 포스팅할 때에 잠깐 동안 귀에 거슬릴정도의 소음이 들려왔었었다. 이는 기존 GeForce FX 상위 제품들의 레퍼런스 쿨러에서도 같은 소리를 들려주었었는데 아마 쿨링 팬의 RPM이 조절되지 않고 풀로 돌아갈 때의 소음일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로 진입후의 2D모드에서의 소음을 측정해보았는데 GeForce FX 5950 Ultra나 GeForce 6800 Ultra나 둘다 60dB초반으로 체크되어 두 제품의 소음차이는 별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실제 게임을 플레이할 때 적용되는 3D모드에서는 GeForce FX 5950 Ultra의 경우 쿨링팬의 RPM이 증가하여 소음이 증가하였는데 실제 3D환경을 랜더링 시켜 발열이 늘어나는 부분이기에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GeForce 6800 Ultra는 소음의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GeForce 6800 Ultra는 3D모드에서 GeForce FX 5950 Ultra보다 낮은 소음도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는데 이 결과는 GeForce 6800 Ultra가 3D모드에서도 발열이 적기 때문으로도 생각될 수 있고 2D모드와 3D모드의 클럭차이가 없기 때문으로도 생각할 수도 있다. 뭐 쿨링 시스템의 차이가 있기에 이 부분까지 감안하면 쿨링시스템의 차이로 인한것일 수도 있는데 결과는 위에서 나타났듯이 GeForce 6800 Ultra의 소음이 GeForce FX 5950 Ultra보다 낮다이다..

 

온도 테스트

idle_6800us.jpgidle_5950us.jpg

full.jpg

온도 테스트는 그래픽카드를 모두 사용하지 않고 30분을 보내고 있다가 윈도우로 진입하여 10분후의 온도를 체크하였는데 GeForce FX 5950 Ultra는 39도로 나타난 것에 비해 GeForce 6800 Ultra는 42도로 나타나 Idle Time에서는 GeForce 6800 Ultra의 온도가 더 높은 것으로 체크되었다.

하지만 nVIDIA의 Dusk데모를 AA8x와 AF16x를 적용하여 실행시 그 온도차이는 Idle time때와는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GeForce FX 5950 Ultra의 경우 약 70도 초반까지 상승하였지만 GeForce 6800 Ultra는 60도에 못미치는 온도를 나타내어 발열이 그리 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이 두 그래픽카드의 쿨링 시스템이 다르기에 정확히 어느한쪽의 발열이 더 심하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으나 쿨링팬의 RPM이 증가되지 않으면서도 같은 작업에서 온도가 더 낮은 GeForce 6800 Ultra의 발열은 GeForce FX 5950 Ultra에 비해 낮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몇몇 제조사에서 레퍼런스 쿨러보다 더 얇은 쿨러를 장착한 제품도 전시하였었기에 이를 통해서도 GeForce 6800 Ultra의 발열이 생각만큼 그리 크지 않음을 짐작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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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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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 / 04-05-14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록에서 라데온 9800XT의 이미지들이 안나오네요
임윤호 / 04-05-14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빠른 리뷰(국내 기준인) 것 같군요.
ㅋㅋㅋ / 04-05-14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봐봐 치팅 아니잖아.
이것들. 치팅이라고 우겼던 몇몇사람들.
각성해라
그리고 다시 들어오지 말아라
창피하지도 않냐.
내가 엔비디아 사장이면 고소해버린다.
허위유포로...
나쁜 사람들......
<운영자님 죄송.쓴소리좀 했죠.>
각성하라고
nv치팅이라고 우겼던 사람들아..
ㅋ / 04-05-14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광신자들이겠죠. 뭐. 마음넓은 지포팬들이 용서해줘야죠. ㅋ
krell777 / 04-05-14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찐 리뷰 수고 하셨습니다
r420과 비교 벤치도 해주실꺼죠 기대 하겠습니다 ^^
빨리 / 04-05-14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나 되라
이상환 (poilkjb) / 04-05-14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히 세밀한 부분까지 다룬 심층적인 리뷰군요.글 길이도 보통이 아니고..
성능은 월등히 좋아진데 비해서 발열과 소음은 오히려 낮고.. 꽤 괜찮군요.

그리고 이제 막 국내에 출시된 델타 크롬의 리뷰도, 나중에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리뷰 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혁이 / 04-05-14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셧습니다 ^^

다음 R420벤치떄는 두 제품이 비교벤치가 되는건가요? 껄껄.^^ 저어기 위 두분 리플은 보기가 상당히 거북하네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5-14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0W정도 파워로 돌리면 정말로 얼마나 불안한지도 궁금합니다..-_- 알려주세요~-_- 정말로 많이 궁금합니다. 하얀나라님~~
homm3 / 04-05-14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isplacement Mapping

x800 도 가능합니다... 즉 vs3.0은 지원합니다.

그래서 ati가 떵떵대는거죠.
homm3 / 04-05-14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은 10800을 말하는 것입니다.
Loren (spectxp) / 04-05-14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랫만에 보는 그래픽카드 좋은 리뷰^^
배일환 / 04-05-15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arkcrow.co.kr 에 프리뷰는 떳어요 델타크롬 ^^

하번 가보셔유
신명석 / 04-05-15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크크로우에 뜬건 엔지니어링 샘플로 추측됩니다.
그래서 지금 TUL사에서 제조 가온(250/250)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클럭이 높습니다. 원래 300/300인데
파워칼라에서 발열때문에 낮춰 출시하는듯
(일본/한국 공통입니다)
참고하시길 ^^
호호 / 04-05-15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랫만에 보는 블럭버스터(!) 리뷰네요.
리뷰어님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그런데 제품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군요.
어차피 사지도 못할 물건이지만 --;;
다만 이 제품으로 기존 제품들의 가격 하락이나
기대해 봅니다 ^^;;
1 / 04-05-15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데 그래프는 무엇으로 그리시나요/
-_- / 04-05-15 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버전의 패치에서도 못고친다면 어떻게되는거죠?
코베인 / 04-05-15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파워에 관한 부분도 포함되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nvidia가 이번 nv40은 nv3X때의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나가다 / 04-05-15 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것이..

왜 FP24 를 받아들이지 않고 FP32를 고집할까..
그렇게 하면 프레임도 더 올라가텐데..
글쎄요 / 04-05-15 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이 치팅이 아니더라도 5900은 치팅이 맞습니다.
치팅일까 / 04-05-15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쉐이더 정밀도 구현의 방식차라고 보고 싶습니다..

아뇨 / 04-05-15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크라이 만든 곳에서 임의로 퀄리티를 떨어뜨린걸 가지고 엔비디아의 치팅이라고 말하면 안되죠. 5900도 치팅은 아닙니다.
마징가Z / 04-05-15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9800XT도 NV40디바이스ID로 바꾼 뒤 스샷 찍어 보여주면 치팅인지 아닌지 확실해 지겠네 어서 올려줘요
디바이스 바꿔도 변화가 없으면 엔비디아의 치팅인거고
디바이스 바꿔서 변화가 있으면 우비쏘프트 잘못이고
마징가Z / 04-05-15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9800XT도 디바이스ID를 NV38로 바꾼 뒤 스샷 찍어 보여주면 치팅인지 아닌지 확실해 지겠네 어서 올려줘요
디바이스ID 바꿔도 변화가 없으면 엔비디아의 치팅
디바이스ID 바꿔서 변화가 있으면 우비쏘프트 잘못
김광렬 (biofrog) / 04-05-15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qna_nvidia&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42 를 보시면 파크라이 1.1에서 nVidia 카드 계열의 랜더링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nVidia 와 ATi 카드를 속보만으로 비교하는것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디바이스 아디를 통해 같은 수준으로 랜더링 하게 한다음 측정한 속도가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ㅇㅇㅇ / 04-05-15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질을 라뎅과 동등하게 한다면 위에 나온 프레임보다 더욱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좋은 뜻으로 최적화를 위해 저화질 드라이버를 이용하는 것일테고 나쁜의미로는 치팅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야~ / 04-05-15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님. 수고하셧네요~

이렇게 긴 리뷰를..
--; / 04-05-15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나 ㅋ라는 분들..
지포팬의 망신이군요..
글은 그 사람의 인격.
김명진 (bluespy21c) / 04-05-15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고놈 참 알차게 생겼네요.
소리도 알차고 ㅡ_ㅡ;
오타지적 / 04-05-15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대로 옴겨오고 -> 옮겨오고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헉 / 04-05-15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등~나랑~다운리뷰머쩌써여~

치팅이아니라니.... ATI유저입장으로;; ㅊㅋ드려요;;

좋은성능일듯하니.. 앞으로가 기대돼네요..
sad / 04-05-15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 아무리 개지랄 거려밨자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건 NVIDIA다.

ATi / 04-05-15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것 쓸려면 파워서플라이 몇 와트가 필요하죠? 동영상 플레이 화질은 좋아진것인가요? - 밀2 + ATi 라데온듀얼 Triple display user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5-15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지14번에서 파크라이 이미지가 몇개 엑박으로 나오는군요.수정 바랍니다.
dusxksrlf / 04-05-15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d님 "개지랄" <- 이 단어가 지금 누구를 욕하는건가요? 꼭 저런식으로 리플을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좋은 리뷰를 보고 그정도 생각밖에 못 하세요? 위에 ㅋ 님들....ATI광신도니 뭐니 말하기전에 먼저 ㅋ님들께서 쓰신 리플을보면 nVIDIA광신도 느낌이 드네요..; 생각을 너무 짧게 하지마세요...
00 / 04-05-16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9800se리뷰나온다더니 언제나옴남...
6800,x800지랄이고 나발이고, 쩐이 없어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잇힝 / 04-05-16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댜 가격말곤 뭐가 매리트가 있을까?

ATI한테 또 밀리면 저가격정책으로 나가면된다지만

전기를 저렇게잡아먹고 파워까지 450이상을 달아야

한다면 아이큐3자리 이상인사람은 저거 안사겠네요.

이미 시작부터 엔비댜는 글렀네염.
dorfor (ID) / 04-05-16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그렇게 가격비싼거보고 '누가사나'하는 사람들있죠.
사는사람이 있으니 파는겁니다..
nick / 04-05-16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는 Nvidia의 승일지도...
Ati의 이번카드는 수율이 꽤 안 좋다는 것 같던데...
덕분에 단가는 더올라가고... 안 그래도 고가정책하는 회사인데... 가격의 거품이 슬슬 빠져나가는 시기에 결판 날듯...
흐음 / 04-05-16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는..그냥쓰는거면 350w도 괜찮습니다.
오버를 하는거라면 X800도 역시나 파워가 많이 필요하겠죠.

디바이스ID문제는...드라이버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게임상의 문제인 듯 싶습니다. 1.1패치 자체가 nv디바이스에서 프레임향상이 목표였으니까요. 뭐, 크라이텍에 nvidia가 압력을 행사해서 만든 패치라면야..구리게도 치팅이 되는거지만...크라이텍에서 내놓은 패치로 인한 효과를 가지고 치팅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죠?
용 / 04-05-16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크라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너무나도 FP24에 최적화 되어있는 게임입니다.

c / 04-05-17 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잇힝님(?)은 아이큐 얘기까지 꺼내네요. 저런 리플들은 좀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리고 가격보다 중요한게 뭔지 졸라! 궁금
conix / 04-05-17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 PRO는 이미 출시가돼었는데 북미 시중에서는 소비자 권장가보다 높은값에 거래가돼는곳이 많다고 합니다. 6800은 아직도 언제나올런지..
이준성 / 04-05-17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로 궁금한것은. 잘만 비디오카드 쿨러 씨리즈 연결한다위에 온도와 레퍼런스 쿨러 온도비교를 해보고싶습니다..

바라미~^-^ (bbteam) / 04-05-18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누가 이겼다 졌다 하는건 조금 성급하지 않을까요 ^^
아직 둘다 마켓에 등장하지도, 국내 어느 싸이트에도 둘을 같은선상에 올려놓고 배틀(?!)을 붙여보지 않았으니...ㅎㅎㅎ
외국에서야 이미 나온지 꽤 되었다죠.
우선 둘의 마켓 진입가격이 모두 추정일뿐이지 실제가 아니니...우선 마켓진입은 라데온이 조금더 빠를것 같긴 합니다. 거기다가 라데온이 약간더 빠른걸로 알고있는데...가격선마저 비슷하다면 엔비디아로서는 난감하지 않을수가 없겠죠.(여기까지 제 예상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야 변수가 많은거라...우선 둘다 마켓에 뜨고 한달만 바라보면 대충 그림이 잡히지 않을까요 ㅎㅎㅎ

바라미~^-^ (bbteam) / 04-05-18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튼 그전 시리즈에 비해서 이번에는 서로 뻥튀기되었다고 봐도 좋을만큼 엄청난 성능향상이 이루어진것 같네요.
그전의 수많은 신제품중에서 기존제품보다 이정도로 폭발적인 성능향상을 보인적이 제기억에 별로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
여튼 둘다 기똥차게 빠릅니다 -ㅅ-
mascot / 04-05-19 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떠나 투자할줄 모르는 ati는 미덥지 않습니다.
그 제품 자체 성능은 뛰어 나지만....
제품을 구입할땐 그 제품 자체의 성능도 중요 하지만, 그 뒤에 있는 회사의 능력을 보고 구입하기도 한 답니다.
nvidia가 떨어지는 성능을 가격으로 밀어 붙였다고 위에 어느분이 말씀 하셨지만, 저렴한 가격과 함께 제품들을 위해서 nvidia에서는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해 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각 게임제작 업체를 지원하고 좀더 자사에 유리하게 제품을 만들게 하는것도 능력 입니다.
거기에는 돈이 들어가죠. 아낌없이 투자 한다는것! 결국은 nvidia를 위하는 것이겠지만, 지포스를 구입하는 사람들 또는 기존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익으로 돌아 옵니다.
흔한말로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포스산다라는것이 아닌 nvidia에서는 그만큼 소비자를 위해서 투자 한다는것이죠.
저는 이런면으로 nvidia가 좋습니다.
아마 제 생각으로 제품의 성능이 비슷 하다면, ati보다는 nvidia로 사람들이 더 몰리지 않을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어느분이 지포스를 가격으로 승부 한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ati유저에게 손해 갈일은 없을듯 싶네요.
오히려 저가정책으로 나가면 ati유저들은 반사적인 이익을 보지 않을까 싶은데요?
김호진 (kratos24) / 04-05-19 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유치한 .. ATI .. nVida 광신도들 싸움 시작하셨네 ..
제발 좀 쓸때없는 소리 하지말고 .. 자기가 선호하는 그래픽 카드 쓰십시요 ..

손태목 (asaly07) / 04-05-19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갖고시퍼라
이준성 / 04-05-19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scot 님은 ATi 직원이신가봐요 투자를 하는지 안하는지도 다 아시는거보니까요 지금 상태론 ATi 벤치상 이기고있습니다.. 6800 의싸움으로 왕좌탈환을 하든 뭘하는거죠 mascot 님이 지금 써놓으신건 결국 앞뒤가 안맞게 돼는거죠. 투자를 안하는데 nvidia 를 손쉽게 이긴다~ 하하 그거야말로 진정한 기술력 차이 아닐까요?
이준성 / 04-05-19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중저가형에 보급 율이 좋아도 하이엔드 에 성능에 따라 회사들이 그제품을 지원하느냐 안하느냐가 결정됩니다 대표적인예로 halflife2 죠... nvidia 는 하나의 거대한 회사에게 외면당한셈입니다.
ㅋㅋㅋ / 04-05-20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프2라? 엔비디아한테는 둠3가 있다..ㅋㅋㅋ
장영민 / 04-05-21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한 리뷰입니다. 고생하신 리뷰어에게 박수를.짝짝짝 근데 1번주제에서 '옴겨오고' 는 '옮겨오고' 로 고쳐주세요.
장영민 / 04-05-21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죄송합니다. 1번주제가 아니라 2번주제 였습니다.

엄성욱 (xercxess) / 04-05-24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비문제는 언급이 않되어 있군요... 제가 알기로는 6800ultra의 전력소비가 풀로드시 160w라는군요... 그때문에 추가전원 입력 커넥터도 2개이고... 엔비디아에서 권장하는 파워서플라이가 480w라네요...-_-;

세이더3.0은 굉장히 매력적 이긴하지만... 아직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도 없고, 경쟁사의 800pro(XT아님)는 9800XT와 비교해서 전력소비와 온도가 더 내려갔다고 하더군요.... 너무 성능에만 치중한건 아닐지...;;
헐렁왕쎙구리 / 04-05-28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이준성님
어느한쪽에만 치우치면 다 그쪽편이고 직원이고 그런가요?
일반 아마추어유저들은(우리모두 거의 대부분)
자신이 느끼고 들은(정확하지않더라도)걸 자연스레
표출할수 있는것을... 이쪽편 저쪽편 직원,빠돌등등...
mascot님은 단지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는데
인신공격 비스무리하게?
대작이고 잼나는 겜이 하프2만있을까요?
모 아님 도라는 식은 이제그만 하셨음.
자신이 ati꺼든 nvidia꺼든 그거사용하면서
자기만족하면 그만이에요.
건그렇고 리뷰 정말 잘봤습니다.
r420과 nv40의 벤치결과도 무척 기대되는군요.
mascot / 04-05-30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써 놓은 댓글이 조금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어느제품이 최고다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ati는 좀더 신경써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써 놓았던 것이고, nvidia역시 nv30, 35에서 드라이버 치팅때문에 신용을 읽어 버렸습니다. 이점 신경써야 하겠지요.
뭐 nvidia던 ati던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지는것입니다. 강요할수는 없는것이지요.

그리고 위에 준성님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6800과 x800은 서로의 개발관점이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단지 제품을 벤치마크로만 평가 하려는 자세는 상당히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벤치마크는 제품들간의 비교자료로써 참고할수 있는 자료일뿐 입니다.
시간이 지나 6800과 x800의 사용자가 많아지면, 실 사용자들에 의한 평가가 올라 오겠지요.
그때쯤이나 실제 승부가 결정 나겠지요.
그리고 하프2를 말씀 하셨는데,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nvidia의 로고가 들어간 게임과 ati의 로고가 들어간 게임의 숫자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로고가 들어갔다해서 게임에서의 퀄리티나 성능이 특별하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것을 보는 소비자는 기분이 틀려짐을 느낄것 입니다. 또한 간접광고로서도 충분한 역활을 하는것이지요.
라데온사용자 / 04-06-03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라데온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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