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BTC BCE4012IM 제품 외형 및 패키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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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형은 대부분의 CD-RW나 ROM과 같이 별다른 특징을 볼 수는 없으나
처음 딱 이 제품을 받아보면 전면 패널의 색이 좀 누렇다는 것을 느낄
있을 텐데 아래 전면과 후면 그리고 트레이 부분을 보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가자..

전면
패널부분의 구성은 음악CD를 위한 플레이 버튼과 Eject버튼 그리고 헤드폰단자와
볼륨조절기 마지막으로 상태표시LED가 장착되어 있는데 요즘 음악CD를
위한 플레이버튼이 없어지는 추세인 것에 비해 기본 장착되어 있어 플레이버튼을
그리워하는 유저에게는 좀더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상태
표시 LED의 경우는 주황색과 녹색으로 바뀌어 전자의 경우 읽기 작업에서
후자의 경우는 쓰기 작업에서의 상태를 표시하게 되어있다.

후면부는
지금까지 너무나 많이 보아온 CD-ROM이나 RW.. 그것들과 동일한 구성과
방식으로 되어 있어 별다른 특징은 볼 수 없다.. (여기서 특징을 찾아보기란
하늘에서 별따기일려나..ㅡㅡㅋ)

트레이를
열었을 때의 화면인데 수직 장착시 트레이에 장착되어 있는 가이드로
인해 CD인스톨문제를 해결했으며 트레이가 열릴 때 타 제품과 다르게
한번에 동일한 속도로 트레이가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라 2/3까지는 빠르게
튀어나오다가 해당부분부터는 서서히 트레이가 열리도록 되어 있다..
아마
이 기능은 수평 설치시는 별다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나 수직 장착시
트레이를 열었을 때 빠르게 여린 트레이에 있던 CD가 튀어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번들의
경우는 이제까지 CD-RW하나 사면 CD-R이랑 CD-RW미디어 하나씩 들어있어야
된다는 고정관념(?)을깨고 CD-R, CD-RW둘다 하나도 들어있지 않아 이전에
비해 CD-RW가 상당히 저렴해진 이유를 이부분에서도 알 수 있었다.
단 CD-R,
CD-RW미디어만 제공되지 않을 뿐이며 레코딩 프로그램은 현재 국내에서
많은 유저 층을 보유한 AHEAD사의 NERO Burning ROM 5가 들어있어 손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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