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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A4M의 전체 이미지이다.. RADEON IGP340이 내장그래픽코어라는 점과
지금까지의 내장그래픽코어칩셋들이 MicroATX규격으로 많이 나왔다는점..
그리고 내장그래픽코어를 사용하는 목적이 한정되어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A4M이 MicroATX타입으로 출시 되었다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478소켓부분의
사진인데 중앙에 요즘은 구경하기 힘든 온도센서가 달려있으며 소켓주변에
별다른 장애물(?)은 보이지 않는다.. nVIDIA가 아직 INTEL시장에
등장하지 않고 있으니 ATI는 INTEL쪽을 주력으로 해야되는 것일까?...뭐
nVIDIA가 INTEL쪽으로도 범위를 넓힌다면 두회사의 칩셋을 채용한
제품을 가지고 색감이 어쩧고 화질이 어쩧고 하는 재밌는 현상이
나타날지도..^^

이것은
전원부의 사진이다.. 딱보면 2 Phase방식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텐데 발열로인한 손실을 어느정도 방지하기 위해 Mosfet에 히트싱크를
달아논 것을 볼 수 있는데 MSI제품에서을 제외하곤 Mosfet에 히트싱크를
장착한 경우를 보기 힘들다.

이
사진은 메인보드 중앙에 있는 ATX파워 커넥터의 사진으로 지금까지
몇몇의 제품만을 제외하고는 Pentium4용 4Pin 12V추가 커넥터가
존재했지만 A4M의 경우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다. 고로 기존의
일반 ATX파워도 사용가능하다.

메모리
슬롯은 칩셋 스펙상 최대 2개의 슬롯을 지원하기에 별다르게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없지만 최대 메모리 용량이 1GB까지라는 점은 아쉬울따름이다.

A4M자체에는
별다른 확장 컨트롤러가 내장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사진에 보이는
3개의 PCI슬롯은 많은 확장장치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모자른감이
있을 수도 있다.. 뭐 MicroATX라는 점에서 본다면 충분한 확장성이겠지만
요즘 이더넷컨트롤러등도 기본으로 내장하고 나오는 것에 비해 Ac97코덱만
장착하고 나온 것은 좀 모자른감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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