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작의 단점을 모두 개선했다! Wireless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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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SUMA의 무선동영상
송수신기인 Charisma Wireless AV+를 살펴보자. 이 제품은 2.4GHz대의 무선전송을 통해 영상과 음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4개의 채널로 되어있어 리시버의 경우 각기 다른 채널에서 보내지는 트랜스미터의 데이터를 채널만 바꾸면 바로 수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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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sma Wireless A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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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TX (Transmitter) |
RX (Recei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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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주파수 |
2410MHz~247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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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 타입 |
F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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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수 |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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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단자 |
Video : Composite(RCA) 입출력
Audio : Stereo / RCA 입력, RCA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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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Stability |
±100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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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전원 |
DC9V/500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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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포트 |
50 Ω PCB tr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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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88(W)x190(D)x100(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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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온도 |
-10 ℃~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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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 |
슈마 일렉트론 (http://www.sum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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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격 |
95,000원 |
본 제품에는 트랜스미터와
리시버, 사용자 메뉴얼,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과 함께 안테나, RCA Video/Audio 케이블, 9V/500mA 어댑터가 각 2개씩
들어있다.
혹시 유저들은 SUMA의
신제품 마케팅 전략을 알고 있는가?
필드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인지도와 기대감을 확산시킨 후 파격적인 가격과 수량의 공동구매로 시장을 선점하고 바람을 일으킨다는 것.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하고 속
보이는 마케팅일지도 모르지만 유저들의 입소문이 흥망성쇄를 좌우하는 리테일 시장에서 이만큼 파괴력있는 마케팅 정책은 없다.
전작인 Wireless AV의
경우도 이런 마케팅 전략을 기준으로 출발해서 필드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그 성능과 효과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전작의 제품은
전체적으로 약간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아직 무선동영상기기 시장도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타사의 제품군들과 섞여 그저그런
제품으로 분류되며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그러면 전작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개선되었는가?
이 제품의 외형을 살펴보기
전에 우선 전작인 Wireless AV에서 어떤 문제점이 지적되었는지 간단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지금의 Wireless
AV+의 외형은 과거의 필드테스트 당시에 유저들이 지적했던 문제점 모두 개선/발전시킨 모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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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전
Charisma AV의 문제점
1. 전원 스위치가 없어 켜고 끌 때 불편하다.
2. 안테나와 본체의 연결 길이가 달라 완전히 결합해도 남는
부분이 있다.
3. PC의 사운드 출력을 연결할 경우 별도의 스테레오 to RCA
컨버터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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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댑터와 제품상의 전원 표기 오류로 인한 혼란
5. 트랜스퍼와 리시버 사이의 RCA 단자 표기 오류
6. 연결 단자의 분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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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Wireless
AV+에서는 유저들의 이런 지적들을 얼만큼 신경써서 제품을 만들었는지 직접 그 외형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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