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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
최고를 위해 다시 태어난. MSI FX5900 TD128 " 리뷰를 통해 GeforceFX 5900의 성능이나 특징에 대해
소개되었다. 그리하여 이번 리뷰에서는 테스트 방향을 달리하여 A350이 기존 A300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또 동일한 점은 무엇인지
비교해볼까 한다. 외형에서부터 소음 및 발열에 관한 부분까지 비교해보도록 하겠으며, 우선 외형 및 부속물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좌측이 기존 A300의
구성물이고, 우측이 이번에 출시한 A350의 구성물이다. (이후 나오는 사진 모두 동일하다) 사진을 비교해보면 A300에는
VideoStudio 6가 제공되던 것이 A350에서는 VideoSudio 7으로 바뀌고, DVD Moviefactory 2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외에는 동일한 구성이다.
MyVIVO 제품이기에
Video In/Out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으며, RCA, S-Video 케이블, Dual CRT 구성을 위한 DVI to D-Sub
변환 젠더, 전원 케이블, 케이블 정리용 도구가 제공된다. 기능에 걸맞는 모자람 없는 구성과 케이블 정리까지 생각한 배려덕분에 패키지
구성은 좋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
A350 역시 A300과
마찬가지로 TwinTurbo-ll 쿨링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차이점이라면 방열판 색이 약간 바뀌었다는 것과 방열판 위에 붙은 스티커가
바뀌었다는 것, 그리고 길이가 약간 더 길어졌다는 정도이다.
TwinTurbo-ll의 동작
방식에 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왼쪽의 흡기팬으로 흡수한 공기를 오른쪽의 배기팬으로 배출하여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는 구조이다. 코어와
메모리로 인해 뜨거워진 안쪽의 공기를 쿨러를 통해 빼내고 다시 바깥의 공기를 공급하게 된다. 실제로 배기팬 근처에 손을 가져가면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 몇가지 문제점도 존재하는데 이는 후반부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출력단은 위치만 변경되었을뿐
구성은 동일하다. 그리고 반대편으로는 여전히 보조 전원 커넥터가 마련되어 있다. 보조 전원을 입력하지 않을경우 낮은 클럭(2D모드시의
클럭)으로 동작하게 되며, 3D 프로그램을 실행하더라도 동작 클럭이 올라가지 않는다. 보조 전원 공급은 필수이다.
A300과 A350의 작은
차이점을 담은 사진이다. 사진을 비교해보면 출력단의 브라켓 길이가 조금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A350의 경우 기판의 길이가
A300에 비해 조금 더 길지만 TwinTurbo-ll 덮개의 길이는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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