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4-04 11:30
[리뷰]

나노 베어링 쿨러와 3.3ns 메모리를 달았다!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

1. 처음 2.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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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 살펴보기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는 같은 VIPER GT 시리즈의 GeForce 6200과 동일한 기판과 부품을 사용하고 있다. 푸른색의 PCB에 구리로 만든 쿨러가 장착되어 있으며 PCI Express 16X 인터페이스로 동작한다. 클럭은 GeForce 6600의 레퍼런스인 코어 300MHz, 메모리 DDR 500MHz보다 높은 코어 350MHz, 메모리 DDR 550MHz로 동작한다.

 

PCI Express 16X 슬롯을 통해 AGP 슬롯보다 많은 최대 75W의 전원을 공급받기 때문에 기본 전원부 외에 별도의 보조전원 입력 단자는 가지고 있지 않다.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에 사용된 쿨러는 나노 베어링(NANO Bearing)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일반 볼 베어링 팬과 비교하여 수명이 늘어나고 소음은 줄였다. 히트 싱크의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겉에 이중 구리 도금을 하였으며, 사진 오른쪽에서 보는 것과 같이 쿨러가 기울어져서 코어가 깨지거나 긁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 주변의 4군데에 패드를 붙여놓았다.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의 GPU로는 nVIDIA의 GeForce 6600 그래픽 칩셋이 사용되었으며, GeForce 6600의 동작 클럭인 300MHz보다 50MHz 높은 350MHz로 동작한다. GeForce 6800에 비해서 픽셀 파이프와 버텍스 파이프, 메모리 인터페이스 등이 절반으로 줄어들었지만, 지원 기능은 동일하여 DirectX 9.0c와 OpenGL 1.5를 지원한다.

 

메모리로는 삼성의 3.3ns DDR 메모리가 사용되었다. 3.3ns DDR 메모리의 정규 클럭은 DDR 600MHz로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의 동작 클럭 DDR 550MHz보다 더 높다. 따라서 그래픽 카드의 안정적인 동작 뿐만 아니라 약간의 메모리 오버클럭에 대한 여유폭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출력부 구성은 우측부터 TV-Out, DVI, D-SUB 단자로 이루어져 있다. TV-Out은 S-Video와 Composite Video 출력과 함께 HDTV를 위한 컴포넌트 출력 기능까지 제공한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함께 제공되는 TV-Out 출력 장치를 이용하여 S-Video, 컴포지트 Video, 컴포넌트 출력 케이블을 연결한 TV 출력이 가능하다.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에는 그래픽 카드를 포함한 한글 사용자 매뉴얼, 드라이버 CD, DVI to D-SUB 변환 젠더, S-Video / 컴포지트 Video / 컴포넌트 출력 케이블과 컴포지트 Video 출력만을 원할 때 따로 사용할 수 있는 S-Video to 컴포지트 Video 변환 케이블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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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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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강현민 (weakerk) / 05-04-04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능력도 상당하고 오버하지 않는다 해도 이미 튜닝되어 있어서 레퍼런스에 비해 상당히 좋은 제품 같습니다. 메리트 있네요.

플레이신 (freebag) freeba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변종들의 쏟아짐...
먼저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눈물을~
살사람들은 환호성을~
으흐흐...전 환호성쪽..ㅡ_ㅡ+
최지환 (hanelian) / 05-04-04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에서 그래픽카드 분야 사업에 손을 댄지 몇달밖에 안지났는데 소비자의 입맛 맞추기는 수년된 다른회사보다 더 잘하는듯 하네요. 저소음 추구하는 나노베어링 쿨러와 타 회사보다 높은 사양의 램까지 사용하는것...
역시 빅빔이란 소리가 나옵니다.
가격 책정도 타 회사보다 비싸지 않고, 오히려 더 성능이 뛰어나니 베스트셀러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은 카드로 보여지네요.
받고는 싶지만... 전에 파워 이벤트 당첨됬고, 보드도 PCI-X 지원을 안하니... 아쉽지만..^^;;

윤석규 (daljea) / 05-04-04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변종은 아닌데요...gg
좀더 변종스러운 괴물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아비트9550때 처럼 코어 전압의 인가가 가능하고 메모리는 bga 2나노대로 그럼 정말 관심 갈텐데
너무 심했나요..

오인성 (낭만청년) / 05-04-04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으로굉장히 메리트가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공구가가9만9천원이면 거의비슷한가격에 거래 될텐데 10만원이라 생각되면 진짜 가격대 성능비를 제대로 갖춘 제품이라 할만합니다 전 유니텍변종을 쓰는데 타회사들은 지포스6600노멀에다가 6600gt기판을 대체하는등으로 성능향상을 노리지만 이제품은 기판을 오히려 6200으로 써서 가격적으로 매리트잇게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메모리도 3.3으로 어느정도 오버폭을 보장하고요 유니텍엘리트같이 gt기판에 2.2나노에 히트파이프쿨러 방식으로 완전오버제품을 노리듯이(가격은 14만원대로 노멀중엔 중간으로 가격으로도 승부가능이죠) 6200기판으로 가격을 내리고 3.3나노로 약간의 오버폭을준후에 가격대 성능비를 노리는 제품으로 정말 제대로된 물건이 나온것 같습니다 4~5만원차이이면무시못할수준이깐요 홍보만 제대로된다면 10만원이하대 시장에건 독보적일듯 싶네요
강재신 (comgeni) / 05-04-04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숙한 변종 3.3ns를 단 빅빔.. 하지만 나노베어링으로 요즘 저소음 컴퓨터 세팅에 구매리스트에 쉽게 올라가겠죠 하지만 6600 치고 오버클럭 안하는 그래픽카드가 없을텐데 메모리에 방열판이 없는게 아쉬움이..

오인성 (낭만청년) / 05-04-04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으로 6200씨리즈는 큰타격이 될듯합니다 가격적으로 거의 차이가 없는 데다가(6200씨리즈 128램은10만원정도더군요) 성능적으론 너무 차이가 나니깐요

때쥐신산 (taiji0213) / 05-04-04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시리즈가 9550처럼 변종제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올놈이라는 것은 아주 자명합니다만.. ^^
저처럼 기본클럭으로도 사용 잘하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굳이 오버의 폭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이제품은 가격도 가격이고 성능도 3.3ns라는 점이 무엇보다 끌리네요.
제가 이미 구입하지 않았다면 엠xx제품이나 이제품중 고민을 했을꺼 같습니다만.. ^^
저는 이미 리드x를 질렀으므로 미련은 없습니다.
6600과 x700의 가격이 비슷해져야 x700이 따라잡을수 있을텐데..가격대비 성능비가 나올지는 의문이군요.

하나..보너스는 콤포넌트케이블인데..
어제 집에서 테스트 해보니 제 티비는 프로젝션이라 좀 뿌옇게 나오지만. 실제 HDTV를 가지고 계신분은 질러보심직도 합니다. 프로젝션으로도 티비아웃하면 글자를 읽을수가 있더군요. 전에 S-VIDEO는 글자가 안보여서 따로 모니터가 필요했지만 이젠 프로젝션에서도 잘보이는걸로봐서 DVI입력이 되는 고가의 티비가 없더라도 HDTV라면 충분히 LCD모니터 같은 느낌을 느끼실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여간 가격대비 좋은제품인것은 확실하네요.

때쥐신산 (taiji0213) / 05-04-04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낭만청년님의 말씀을 기회로 삼아서 6600을 질렀는데 제꺼티비가 프로젝션이라 좀 아쉽습니다. -_-;;
lithium2on (ID) / 05-04-04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클럭도 타제품과 차별화 되어있고 좋은 물건이네요.

거대토끼 (mstyeo) / 05-04-04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 6600 PCI Express 지원 메인보드에
동급보다 가격경쟁력이 좋군요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는
높아진 동작 클럭, 나노 볼베어링 쿨러,
3.3ns DDR 메모리를 사용하는등
동급에 비해 우수성이 보입니다. ^^


박영수 (pys485) / 05-04-04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가 아니라 pci이니 최근에 맞춘 컴 아니고서는 사용불가이군요.
그래도 그래픽성능을 생각한다면 당첨되면 업그레이드해서라도 사용하겠죠
ㅋㅋㅋㅋ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장 궁금한 점은 D-Sub와 콤포넌트(인터레이스/프로그레시브),S-Video 와의 화질 차이가 어떨지 궁금하군요. 집의 TV가 SD급으로 D-Sub,프로그레시브/인터레이스가 지원되는데(현재는 D-Sub 듀얼사용중), 지포스 6XXX 시리즈의 콤포넌트 지원은 어느 정도 일지...
♣千里眼♣ (tusik) / 05-04-04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600시리즈군여...
6600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는거 같습니다...
가격도 아주 적당하구여...
가격대비 고성능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아주 적당한 제품일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나노 볼베어링이라는 점과 요즘 PC환경에 맞게
PCI-E타입으로 나온것도 눈길을 끄는군여...
아호호호 (gengio) / 05-04-04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의 6600이 작년에 유행했던 Ati의 9550처럼 여러종류로 나와 소비자의 입맛을 돋궈줄 녀석으로 생각합니다.빅빔의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는 현재 나와있는 6600제품군중에서 가격대 성능비(공구가와 1~2만원 차이없다는 가정하에)가 탁월하고 6200제품군과 별반 차이없는 가격으로 제품의 상당한 메리트를 보유하고있다 생각됩니다.타사의 제품은 6600제품의 기판을 6600GT기판으로 제작하는 등으로 성능을 향상시켰지만 빅빔의 경우 되려 기판을 6200으로 써서 원가를 내려서 가격적인면에서 승기를 쥐고 대신 다른 부품에 투자를 해서 메모리도 DDR 3.3ns로 오버의 폭을 주고 저소음측면의 나노 볼베어링 쿨러등 가격대 성능비 만점대 제품인것 같습니다.

오인성 (낭만청년) / 05-04-04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플스할려고산 sd급이 티비가있는데 21인치입니다 선명도를 보시면 상상초월입니다 d-sub는 모르지만 컴포넌트 출력은 sd급에서 모니터 대용으로 쓸수있을만큼 만족스런 선명도와 화질을 제공합니다 오히려 동영상 재생시에 모니터보다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티비자체가 동영상을 위해 나온기기이기떔에 동영상재생시에 차이가 납니다) 인터그레시브는 480i로 가로선으로만 나오는거인데도 이정도니 프로그래시브의 경우 상상초월이지요 1080i나 1080까지 쓴다면 어느정도인지 상상초월입니다 지금 티비아웃으로 해놓고 일반avi재생시 dvd플레이어로 dvd정도의 화질을 보여줍니다

오인성 (낭만청년) / 05-04-04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급의 티비를 가지고 계신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참고로 taiji0213의 말씀처럼 프로젝션의 경우hd급이긴하지만 크기를 늘리기위해 화질을 어느정도 포기한 제품이기땜에 약간 떨어질수는있습니다 그래도 s비디오나 컴포지트완 비교 거부이지요
김씨 / 05-04-04 1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6600도 슬슬 변종이 나올시기가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9950처럼 BGA메모리 단놈들이 빨랑 나와주기를...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350, 메모리 550이면 지포스 6시리즈노말중에서 괜찮은 사양이로군요.
더구나 램이 3.3ns라면 안정된 오버도 가능하고 앞으로 6시리즈변종시대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할것 같습니다.
여기에 VGA의 가장 취약점인 쿨러의 소음을 나노베어링으로 극복했다는 점도 중요한 점이로군요.
앞으로 다른 변종제품들과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카르텔 (tabris0079) / 05-04-04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 오버된 성능은 크게 어필하기 어렵겠지만 나노 베어링과 안정적인 메모리는 상당히 구매욕을 자극할 만할 것 같습니다. 가격대만 기존 제품과 큰 차이 없다면 저도 한번 써보고 싶군요.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 제품들과 큰 가격차이도 없는걸로 아는데 약간의 오버클럭이 되어있어 그에따른 왠지 이익보는것같은 느낌에(물론 오버해주면 땡..) 나노베어링이라는 쿨링시스템으로 조용하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다 비슷비슷한 제품들이 워낙에 많고 있다해도 얼마나 성능차이가 나겠습니까만은 소음만큼은 확실하게 타 제품과 구분되는 강점이 될거라 봅니다.
그외에 AS의 정도와 기간, 제품의 내용물의 충실정도, 오버가능 정도가 주요구매 포인트가 될거같습니다.
송효남 (sohyna) / 05-04-04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안그래도 그래픽카드 구하려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PCI Express 이라 끌리네요^^ 안그래도 조카놈 컴퓨터 선물해줄라고 돌아다니고 있는데!!ㅋㅋ
좀 끌리네요~
3.3n 메모리로 다른것들 보다 0.3n~0.7n 정도
메모리가 빠르네요..
에게, 고작!! 이렇게 생각하면 그렇지만
요고 요만큼이 어디에요 ㅎㅎ
다른거 사는거 보다 돈버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또 다른거 산 친구들 한테 자랑할맛도 나고!!!
"야 너네 왜 이렇게 쿨러 돌아가는 소리가 짜증나게
울부짓냐!!" "가져다 버려라 쫌 시끄러워서 뭐 하겠냐!!"는 식으로 ㅎㅎ 놀려주는 재미도....
뭐 지금 제가 쓰는건 쿨러 소리 죽어라 나는 사xx어
제품 라뎅이90xxpro인데 아우 죽네요 죽어 ㅎㅎ
그만 컴퓨터 끄라고 소리를 지르네요 질러!!! 그래픽카드가 투쟁중~~ㅋㅋㅋ 저 위에는 친구들이 저희집 오면 맨날 하는소리에요^^
이상한 소리를 많이 했는데..
여기저기 도라다니는데 보드나라에서
이렇게 리뷰한거 보니 마음이 더 끌리네요...!!!
그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세는 6600 이군요..^^!

몇일 내로 939로 넘어가게 되어 저도 6600 을 눈여겨 보

고 있습니다. 정말 가격적으로도 성능쪽으로도

손색없는 스펙과 가격인거 같습니다. 3.3ns로 부족하지

않은 램클럭과 더불어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비치색

기판은 정말 맘에 드는군요.충실한 전원부 또한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함을 겉으로봐도 알수 있을듯

합니다. 수많은 6600 시장에서 변종중에서도

TOP 제품이길 기대합니다.


토이 (istoy) / 05-04-04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 베어링 쿨러 하면 빅빔^^ 게다가 현재 9550을 제치고 가격대 성능비 최강으로 떠오른 6600 변종 제품이군요. 안정적인 쿨링을 바탕으로 오버클럭에 지식이 전혀 없는사람들이 반길 제품이네요~
막걸리광 (verono) / 05-04-04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보입니다. 전 AGP라 OTL
zoyzoy (ID) / 05-04-04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세는 6600인것 같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 컴퍼넌트 출력까지 좋은점이 많네요. ATI에
서도 6600과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성능으로 만들어내
준다면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습니다만.. 아직 ATI는
소식이 없어 아쉽네요. 캔형 캐패시터였으면 하는 아쉬
움이 남네요.

조성용 (hosinoasuka) / 05-04-04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박자를 만족시켜주는 제품같습니다.
기판색과 쿨러의 조화, 좋은 성능, 그리고 오래사용해도 시끄러워지지않는 쿨러..

솔직히 위 세가지가 요즘에 뜨고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ViperGT요즘 잘나가는것 같아요~~ 9550도 그렇고 말이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음과 고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그래픽 카드군요.
저소음과 내구성의 나노 베어링 팬을 사용하고 클럭도 레퍼런스보다 높아서 성능도 높고 소비자가 원하는 바가 다 들어 있는 그래픽카드라고 봅니다.

최승일 (k9914156) / 05-04-04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베어링의 소음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네요 어느정도의 소음을 우리에게 보여줄지 말입니다. 6600 상당히 구매력이 있는 제품군입니다. 가격대도 적당하고 성능도 우수하고 말이죠. PCI-E슬롯있으신분들에겐 이제 차세대 주자가 되지 않을까 싶은 예상을 해볼수있는 제품이네요. 내장 그래픽을 쓰는 동생컴에 파악 넣어주면 좋겠지만.. 항시 총알문제로.. 에겅... 그림의 떡!! 구경하고 갑니다. ㅎㅎ
dorfor (ID) / 05-04-04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550의 자리를 물러내고..새롭게 보급형의 강자로떠오르고있는 6600이군요. 장착된 메모리에 비하여 오버클럭 율도 높은데다가 코어도 최소 100Mhz이상 올라가기때문에 그메리트는 ++가 된다는 점이 정말 큽니다. 가격도 10만원 초~중반대로 저렴한 편이기에 구입하는데에 망설일점이없을것 같습니다. 빅빔이라는 업체는 오래되었으나, 이 바이퍼 시리즈의경우 첫도전이니 상당히 기대가되는 제품이기도합니다. 슬슬 2.0~2.2ns램을 달고나오는 변종들이 나올려는 조짐을보이고 또 이미 출시된것도있기때문에 잘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런제품들은 이런것들보다 1~2만원 이상 비싸기때문에 이 6600의경우 메리트가있다봅니다. 특히 3.3ns 메모리 장착으로 레퍼런스 4.0ns보다 상당한 이점이있겠지요. 자체발열도 적은편인데다가.. 바이퍼 시리즈의 최고의특징이라할수있는 나노 베어링 저소음 팬이 사용되었기때문에..더 좋은것 같습니다. 다반 번들제공이 부실한게 좀 아쉽긴한데.. 한번써보고싶은 카드임엔 틀림이없군요.
핑클안티 / 05-04-04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뷤 A/S 쎈터 아가씨 쵝오 +_+b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베어링 쿨러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는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빅빔에서 최근에 가장 잘한일이라면 단연 나노베어링 쿨러, 노스브릿지 쿨러 교체인데요. 나노베어링 쿨러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란 아비트 보드에도 나노베어링 쿨러가 들어갔으면.. 하는겁니다. 물론 보드 단가가 그만큼 올라갈 것이고 CPU처럼 발열이 엄청 심한것도 아니고 아비트 본사와의 문제도 있을것이고 아무튼...
최근 Geforce6600 씨리즈가 시장에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는데 그 흐름에 잘 맞추어 출시가 되었군요. 이제 어느덧 Geforce6600도 Radeon9550이 그랬던것 처럼 다양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겠군요.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성능은 동급 제품들에 비해 특출나게 뛰어나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비슷한 가격대에 가격에 책정된다면야 나노베어링 하나 만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하나 더! 번들 또한 위 기사에서 언급하셨던것 처럼 박스에서 홍보하는 부분과는 달리? 니드포스피드틑 없다는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인데 안정적인 성능이 뒷바침 된다면야 그깟 번들이야 뭐... (그래도 니드포스피드는 갖고싶다는...ㅋ) 아무튼 nFORCE와의 호환성을 필두로 나노베어링과 함께하는 Geforce의 인기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4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즈 6600시리즈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는중.... 그런데 아직 돈이없어서... 못지르고 있당.... 이거 쓰시는분들
부럽습니다....
하이파이 (k81121) / 05-04-04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의 다양한 제품군이 쏟아지고 있군요^^
그런속에서 유저들의 선택이 조금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몇안되게 신경을 쓴 제품이 이제품이라고 생각이듭니다
무엇보다 나노볼베어링에 있습니다
(소음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눈에 확^^.)
그리고 부족하지않는 제공번들들과 제품품질의 신뢰성까지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yettie (ID) / 05-04-04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가 350이고 메모리가 3.3ns이니 레퍼런스를 넘는 성능과 함께 오버클럭도 기대되는군요.
나노 베어링의 팬도 성능과 소음면에서 좋아 보이는군요...
다만 요즘 6600의 오버 열풍이 워낙 거세니 메모리 방열판을 장착했으면 더 좋았을 듯 하네요... ^^

정호태 (hotae) / 05-04-04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숙한!!!! 변종 3.3ns를 단 빅빔.. 하지만 나노베어링으로 요즘 저소음 컴퓨터 세팅에 구매리스트에 쉽게 올라가겠죠 하지만 6600 치고 오버클럭 안하는 그래픽카드가 없을텐데 메모리에 방열판이 없는게 아쉬움이너무 큽니다........... 과연 과연. 대세는?
패턴롱런 (patent07) / 05-04-05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200을 사용중인데 이건 가격만 높지 성능을 볼품없는데 요즘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를 뿜어내는 6600을 보니 마음이 심하게 흔드리는군요.
게다가 빅빔 바이퍼GT 6600ST은 나노쿨러를 적용해서 소음이 상당히 줄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도 끌리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6200도 오버폭이 넓었는데 6600은 그에 준하거나 더욱 높을 걸로 예상이 되니 안끌릴수가 없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선전하길 기대합니다.
Relive_d (p41giga2) / 05-04-05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공구가가 시중가랑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6200은 타격이 있을듯..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5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쿨러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변종이라고 보기는 어려운것 같네요. 변종은 9550 시리즈가 가장 탁월했다고 보입니다.
이 제품은 변종은 변종이나 그다지 뛰어난 변종은 아니고 약간 더 좋은 성능에 쿨러가 강점을 가진 제품이라 평가가 됩니다.

김승범 (nk1989g) / 05-04-05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perGT 9550.. 거의 무소음 수준이였죠.. 귀대고 있어도 돌아가는지 안돌아가는지 모를정도로 말이죠

나노베어링쿨러의 위력은 정말 대단한가봅니다. 그리고 빅빔 A/S 잘해주더군요.. 9550쓸때 A/S 잠깐 받았는데 바로 바꿔서 갖다주더군요

수리한제품인거같지만 새거라고해서 뭐.. 믿어야죠 ^^

김경근 (zoneandy) / 05-04-05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ano bearing.. 9550에서 인기절정을 끌더니만, 이제는 6600에서까지 선보이는군요. 시중에 팔리는 6600 경우(GT아니고) 몇종류 사용해보았는데, 상당히 저소음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노베어링으로 구별되는 잇점은 저소음(이것도 초저소음)쪽을 노릴수도 있지만 대신 내구성이라던지 아님 어차피 소음면에서는 유리하니 좀더 회전수를 높여서 냉각성능을 올리고 이에따라 추가된 클럭만큼의 발열량을 줄여주는 그런역할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송정대 (sjd0904) / 05-04-05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도 어서 나오기를...
ATI와 비교해서 6600의 매력은 역시 다양한 출력단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울러 저가 고성능.
승환아빠 (dharma) / 05-04-05 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PER란 브랜드가 워낙 생소하다보니.
350/550이란 것이 DEFAULT니 역시나 300/500
보다는 좋은 점수대가 나오는듯.
OVER를 거의 안하는 USER들은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거한 (okawa) / 05-04-05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공구가와 비슷하게만 나온다면 상당히 인끼가 있을 듯하네요..
박형진 (backbay) / 05-04-05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 와 다른그래픽카드와의 가장큰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프리뷰라서? 벤치가 아니라서 다른제품과 비교할수없어서? 무의미한 리뷰는 자제합시다.

이동훈 (infinity9) / 05-04-05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사용하고 있는 XFX 6600GT와 좋은 비교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가격적인 매리트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동시에 오버클럭킹된 성능이 어떤 변화를 주는지 테스트 해보고 싶네요.
pg13 / 05-04-05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으로는 프로그레시브와 D-Sub의 화질차이는 좀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프로그레시브 지원 기기가 없어,
D-Sub와 인터레이스(플스2)로 DVD를 감상했지만, 확실한 화질차이가 있고..D-Sub와 프로그레시브도 화질 차이가 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아무리 동영상을 돌려도 D-Sub가 훨 좋겠죠^^ 프로그레시브 컴포넌트보다는..

YoNGariA (ryuyc1) / 05-04-05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700np보다 좋을까요? 과연...-ㅁ-;ㅋ

최홍국 (cgugy) / 05-04-05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3ns GDDR 128MB
128bit DDR 550MHz 메모리,코어 350MHz성능은 말할것도 없겠군요.
디자인도 탁 튀고 대박 나길 바랍니다.

유승원 (bluepig2) / 05-04-05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또 다른 제품(경쟁 제품)이 나와봐야 진정(?)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두 아직까지 AGP이어요..ㅠㅠ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5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변종의 경우 그래픽코어의 냉각을 위해서는 방열판
만으로는 역부족이라 쿨러의 채용은 필수고,여기에 나노
베어링 쿨러를 채용함을 사용자가 환영하는 이유는,초기
소음이 ,슬리브베어링이나 볼베어링 쿨러에비해 낮다는
점에도 있으나,정작 중요한 점은 쿨러의 수명에 있다고
봅니다.나노베어링 쿨러가 제시하는 5만시간이란 보증시간은,하루10시간씩 계속사용해도 13년 이상을 보증한다는것이며, 이는 잦은 쿨러의 고장으로 고생하던 사용자입장에서는 반갑고 고마운 일임이 분명하고,이런 쿨러를 채용하고6600의 정규 클럭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는,메모리 방열판의 미부착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썩 괜찮은 제품으로보입니다.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5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로만 듣던 쿨러의 힘을 보고 싶네요. 과연 쿨러의 소음이 어떨지..체감도 하고 싶고. 메모리에 방열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제품..^^

이동규 (virgin0909) / 05-04-05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을 소개할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나노베어링 쿨러지요. 성능의 우수성은 말할 것도 없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일품이지요^^

이제 라데온 9550에서 지포스 6600으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지금, 레퍼런스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의 메모리 성능과 나노베어링 쿨러의 존재로 인해 더욱 이 제품에 대한 가치를 높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한창환 (han7502) / 05-04-05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베어링.. 끌리죠.. 오버에 대해들 생각하시지만.. 문제는 발열보다도.. 전원부가 레퍼런스에 비해 수정된것을 볼수 있는데.. 호환성에 대한부분이 입증되었을지 궁금하네요..
레퍼런스들도 요즘은 사용하시는 분들이 호환성이 어쩌니 하는 말들이 많은데.. 비레퍼런스의 경우는 어찌 될려는지.. ^^;

youknow (youknow) / 05-04-06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이제 슬슬 맘에 드는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스펙 정말 괜찮네요...
나노 베어링 쿨러라는 것이 실제로 얼마나 괜찮은지 궁금하군요.
다만, 메모리 방열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6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매물이라 함은 역시 메모리에서 판가름 된다 생각됩니다. 이미 6600 코어 오버는 GT 정도 오버 되는 제품이 상당수 있기때문에. 코어에 대한 오버논쟁은 필요없을듯 하네요.. 메모리가 고클럭 메모리 사용되면..
그만큼 오버폭이 높아질테고 하니..
앞으로는 3.3 이 아닌 2.8ns 메모리 사용한 제품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합니다.

또 사용되는 쿨링시스템도 나노베어링을 사용한 제품이라 그런지.. 일반 베어링 사용한 제품보다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노베어링 사용한 쿨러 디자인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지는군요 ^^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6 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이 대세인가?
나노베어링이라 좋네요

박흥민 (min832) / 05-04-06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도 나와줘야하는 센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4-06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쿨러로 VGA에 입성한 빅빔. 쿨러는 오래되면 소음때문에 짜증나던데 얼마나 오래갈지..
사실 사용자입장에서는 쿨러보다는 속도나 안정성을 우선히하는 경향이 있죠. 이제품 역시 약간의 오버로 초보자가 따로 설정없이 속도 향상을 얻을수있는 제품이군요.

리나 (mystory)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6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리도금처리된 방열판과 나노베어링 팬이 장착되어 있어 초저소음/고성능을 제공한다. <== 맘에 드네요..

잘만 쿨러 등에 비해 소음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지만
기존 쿨러 대신 따로 잘만 등을 달아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 ^^
Ginde (erika) / 05-04-06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가 6600이 되고 나니 6600의 변종들이
슬슬 튀어나오는군요.
아직 변종이라고 보기에는 미약하지만
나노볼베어링쿨러에 동급제품들보다 빠른 메모리..
가격만 괜찮게 나온다면 정말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른 변종들도 팍팍 튀어나와주길 바랍니다.

최진규 (세레나데) / 05-04-06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퍼라는 이름에 흠이가지 않는 제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중섭 (frogx) / 05-04-06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를 400으로 끌어 올린 기가바이트 제품에 비하면 약간은 모자란 듯합니다. 하지만 기가바이트 제품의 가격이라면 몇 만원 더 보태서 GT로 가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고, 가격대 성능비로 17%이상의 성능을 더 높히고 가격은 일반 6600가격을 유지하는 바이퍼 ST에게 손을 들어주겠네요...
ATI는 엔비비디아 보다 훨씬더 오버수율이 좋기때문에 변종 9550이 정말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하였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엔비디아는 발열이 많아서 그정도까지 수율은 못쫓아갈 듯 하군요.. 바이퍼 ST정도면 적당히 오버된 제품이라고 평가합니다.
이강재 (morssola79) / 05-04-06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랑 메모리 클럭이 오버된 제품이 나왔다는 것이 괜찮은 점인 것 같네요..
가격대 성능비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추후 코어 오버하실 분들을 위해서 구리 방열판에 조용한 나노볼베어링 사용한 것이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메모리에도 방열판이 있었으면 좀 더 메리트가 있었지 않았을까하네요..

암튼 리뷰 잘봤고, 좀 더 오버를 한 새로운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일반인들이 총알이 적으니까요..^^

전종호 (ishell) / 05-04-06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 볼 베이링 쿨러를 사용함으로써 별다른 추가비용을 들이지 않고 조용한 컴퓨팅 환경을 요구하는 소비자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듯 합니다. 거기다 3.3ns의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오버클럭을 하려는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고 가격도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호평받을듯 합니다.

임건순 (orilips) / 05-04-06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 클럭이 상당히 올라가 있어서
따로 오버클록이 필요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쿨러도 좋은 제품을 사용하여 조용한 환경을 추쿠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가 3.3ns 라서 좀더 오버클록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만 경쟁력 있게 된다면 좋은 판매를 올릴수 있을것입니다. 6600GT는 여러가지 제품이들이 출시되고있는데 예전의 9550 처럼 여기저기서 많은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랴 (terryah) / 05-04-06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쯤이나 6600을 써볼런지.. 지름신에 유혹에도 정좌를 유지하고 있는데.. 염장글만 보면 지름신따라 하늘로 가고 싶다..... ^^*

정세용 (eventid) / 05-04-06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도 잘되는 것 같고 안정적인 성능을 내기위한 여러가지 기술도 잘 조화가 된듯한 제품으로 보이네요.. 나노베어링기술의 쿨러가 정말 좋군요..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6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비트 PC로 전향하면서 함께 PCI-E로의 행보가 많아지고 있는데 오랜 명성과 쿨러의 나노베어링이 매력적이네욤 기존제품들처럼 확실히 특징이 잡혀있는 제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버도 그렇고.. 쿨러도 그렇고 ^^

장수환 (san0123a) / 05-04-06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정도의 작은 쿨러레도 코어를 보호하고자 패드를
붙인게 좀 눈에 띄는 군요.
어짜피 6600이야 발열이 그리 높은편은 아니니 문제가
될순 없다고 보긴 합니다.
하지만 바이퍼 GT면 바이퍼 GT 답게 저가격이 아닌
다양한 튜닝 가능 옵션 을 오직 메모리 속도 하나만
제공했다는것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호룡 (icearpa) / 05-04-07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빅빔에서 출시한 빅빔 VIPER GT GeForce 6600 ST 128MB 제품은 성능과 가격 그리고 저소음이라는 삼박자를 제대로 갖춘 제품인 거 같네요. 보통의 그래픽카드들은 막상 구입하게 되면 성능보다는 쿨링팬의 소음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아마도 이 제품은 그런 걱정들은 할 필요가 없을 만큼 믿음이 가는 제품이군요.

이승도 (balkkarack) / 05-04-07 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누가뭐라해도 대세는 6600!!
낮은가격의 변종까지 출시되고..
당분간 6600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korviet3 (ID) / 05-04-07 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사양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제품보다는 월등한 것을 느끼네요.
FX5200과의 비교를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7 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이제품은 오버클럭을 염두해두고 구입하는 소비자들을위해 이미 제품 자체가 레퍼런스 규격에비해 50Mhz 끌어올려서 출시되었군요.

장점은
-8개의 픽셀파이프라인으로 3D데이타 처리능력이 좋다.
-일반 지포스6600그래픽카드보다 코어가50Mhz 더 빨라서 화면이 더욱부드럽게해준다.
-3.3ns 550MHz 메모리채용으로 읽고쓰는속도가 빠르다.
-나노베어링채용으로 쿨링효과및 저소음 시스템구현에좋다.
이외에도, 유통사인 빅빔의 지명도나 판매망 a/s정책등도 플러스가 되겠죠

최은석 (eendori) / 05-04-07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 보이네요
나노 베어링 사용으로 쿨링효과는 높아지고 소음이 줄어들었다니 큰 장점이겠구요

알콜머신 (hiling) / 05-04-07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오버를 함으로써
그에 상응하는 성능을 낼 수 있어 요즘 많이 인기있는
칩셋인데 좋은 선택을 했다 봅니다.
캐패시퍼가 상대적으로 저가형을 좀 썼는데
그건 가격만 적당하다면 충분히 감안할만 하고요.
오버를 통한 효과적인 쿨링과 나노 베어링 쿨러를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소음을 낼 수 있어서
좋네요.
가격이 13만원 정도의 적정가로 출시된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겠네요.
korviet3 (ID) / 05-04-07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올 가격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
10만원대 초반의 가격이면 상당한 가격적 잇점을 보이겠네요.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김도준 (zegkim) / 05-04-07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3.3ns의 메모리를 달고 나온데다가 코어클럭이 일반적인 레퍼런스 제품에 비해 50MHz가 높아서 기본성능이 레퍼런스 제품보다 좋네요. 게다가 3.3ns메모리라서 550MHz의 메모리 클럭을 기본으로 600MHz로 높일수 있는 여유가 있네요. 오버하는 유저라면 일단은 여유율이 있는 제품이 좋죠. 확실히 6600과 6600GT의 중간의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네요. 게다가 나노베어링 쿨러를 달고 나와서 일반 슬리브 베어링이나 볼 베어링 이상의 수명을 보증하고 소음 역시 볼베어링 정도의 조용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니 정말 좋네요. 소음때문에 추가로 사제쿨러를 사서 달을 필요가 없으니 추가 비용면에서도 아낄수 있어서 좋네요. 소음에 민감한 사람은 정말 VGA쿨러 소음조차 용서가 안되고 심지어는 무소은 히트싱크나 쿨러를 사서 달기 까지 하는데 이제품은 그럴 염려는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A/S에 있어서도 상당히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빅빔이라서 안심할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직접 A/S받아 보니 빠르고 신속해서 좋더군요. 정말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김미동 (midodong) / 05-04-07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무엇보다 쿨러가 가장맘에드네요. 성능도 성능이지만 쿨러소음 문제 정말 이젠 치가 떨려요.
현재 9550사용중인데 쿨러교체만 3번째.이넘은 얼마나 갈려는지 쩝..
이젠 쿨러도 제품선택에 기준이 되야됩니다..
고충현 (kch8950) / 05-04-07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6600시리즈가 대세인가 보군요.. 나노베어링 쿨러가 상당히 괜찮네요..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쏭팩 (syjnew) / 05-04-07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 제품도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과
쿨러 대단히 마음데 드네요.. 나노 기술이라...

앞마당확장 (hy0415) / 05-04-07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음을 보장하는 나노베어링의 팬과 기본이상의 core & ram의 성능이 상당히 맘에드는 제품인듯 합니다만 오버성능은 어느정도일지 궁금하네요...^^

로즈칼 (bbikupig) / 05-04-07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야 굳이 말안해도 바이퍼 GT라는 이름만으로도
짐작하게 할 만 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이제는 이 제품군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나노베어링쿨러....
전작인 바이퍼 GT 9550 제품들의 뒤를 잇는 좋은 제품이네요.
저에게 가장 눈에 들어온건 통합케이블이었습니다.
티비아웃 출력을 다양하게 고를수 있는 배려가 돋보이네요..
보통 잘 지워안하는 컴포넌트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정도의 센스~! 가 보이네요..

기숙사생 (pdw1328) / 05-04-07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바이퍼GT라는 네임명이니
저소음은 나노 베어링으로 해결됬으리라 생각합니다
한번 바이퍼 GT시리즈를 써보고는 싶은데,,흠,,
이것만 당첨된다면 AMD인터페이스로 넘어갈지도 ㅋㅋ
뭐 꿈이지만서도 정말 보고있으려니,, 마음이,,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7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즘이야 PCI-E VGA의 가격이 AGP 제품보다
상당히 저렴하고,
메인보드 가격도 상당히 내려갔기 때문에
PCI-E 시스템으로 전환하는데
가격적인 부담은 사라진것 같습니다.
오히려 교체주기가 가장 짧은게 컴부품중에서
VGA 이니까 이쪽으로 가는게 미래를 위해서 좋겠죠

나노베어링의 저소음과 강력한 내구성이
탐나는 제품이네요.
쿨러가 내구성 문제로 갑자기 소리가 커지면
정말 난감합니다.
rexjackal (ID) / 05-04-07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퍼GT 제품군의 특징인 나노볼베어링 쿨러가 장착된 빅빔의 6600모델이군요. 제품패키지에 콤포넌트 케이블등 꼬옥 필요한 것들만 제공해 알차보입니다. 사용기간을 2년으로 가정해볼때 쿨러의 수명과 발열로 인한 추가지출 부담을 줄일수 있고 GF6600 레퍼런스보다 높은클럭을 보장해 구입만족도가 높으리라 봅니다. 경제적으로 PCI-E기반의 시스템을 구성하실 분이라면 이만한 제품도 없겠죠.메모리 방열판 미제공이 아쉽긴 하지만 TSOP 타입의 3.3ns 메모리 채택도 눈여겨 볼만합니다.
j2s0601 / 05-04-08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를 읽어본 저에 의견을 말하자면 나노베어링이 들어간
제목만큼 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것은 나노베어링팬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관심이 높아진 무소음 컴퓨터를 겨냥해서
나온거 같군요... 발열문제를 가장 최적의 조건으로서
해결하려고 노력한거 같습니다.. 발열문제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구매할때 내세우는 조건은 성능이겠지요..
거기에 걸맞는 제품같습니다..가격대 성능비로 갖추어진
조건들이 소비자들이 외면하기에는 너무 좋은 조건인거
같습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8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에서 새로 출시한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 그래픽카드는 높아진 동작 클럭과 소음을 줄인 나노 볼베어링 쿨러 그리고 변종 3.3ns DDR 메모리를 장착한 제품으로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뛰어난 제품이라는 판단이 드네요. 10만원 초반대의 가격대라면 가격때문에 6200으로 고민할 필요는 없어지리라 생각됩니다.
97095195 (ID) / 05-04-08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의 노력이 요즘 많이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바이퍼라는 친숙한 이름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가격 경쟁력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돌풍이 예상되는 제품입니다.
저소음을 지향하는 팬을 지니고 있는 것도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전략이라고 할수 있죠.
빅빔 화이팅.
김동기 (dongq10) / 05-04-08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전 5900XT 22만원주고 샀는데 그것도 공구로
이젠 그정도 성능을 내는게 10만원안밖이니 우이구
6600 정말 탐나는 그래픽카드네요. 가격대 성능비
짱이네요
korviet3 (ID) / 05-04-08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으로서는 가격적인 매력이 있는가 봅니다.
6600의 성능을 이젠 10만원대 밑으로 느낄 수가 있으니...
mazaa / 05-04-08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계열이 기존의 GPU계열 중급사용자용인데..
이번에 66OOGT를 사서 장착해 보았는데...
다른 하드웨어의 문제인지 CPU사용율에 문제가 발생했다.. GPU성능은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쩝....

유연헌 (b0426) / 05-04-08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지금 다른 6600제품(레퍼런스)을 사용하고 있는데
쿨러소음등으로 상당한 불만을 가지며 사용하고 있다가 이제품 공구를 시도했다 탈락되고 이런 이벤트를 접하게 됐네요.
레퍼런스보다 성능향샹을 위해 약간의 오버클럭된 상태에서 출시되고 메모리도 좀더 빠른걸 사용했다니 성능면에서 어느정도 향상될 것인지도 궁금하고,
쿨러도 상당히 신경써서 제작된것 같은데 쿨링상태나 소음도 어떨지 궁금하내요.
주재원 / 05-04-08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이면 친숙한 이름이죠^^
일단 빅빔이라는 이름으로도 제품이 어떤지 알 수 있겟네요. 메모리부분도 일반 노멀제품보다 뛰어나고, 나노쿨링. 이게정말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오버도 해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Hooney (kunimi777) / 05-04-09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라뎅9550 바이퍼지티를 사용중입니다.
지포2 쓰다 정말 큰맘먹고 업글한지 2달쯤 지났는데..
전체 시스템이 너무 구려서 요즘은 컴터를 바꾸려고 준비중이죠.. 9550으로 바꿀때도 기타 성능보다 오히려 쿨러에 중점을 두고 선택했는데 바이퍼지티 쿨러는 정말 만족스럽죠..^^
매일 손바닥만한 지포2를 보다 9550 바이퍼지티를 받았을때..그 빨갛고 묵직한 기판이 정말 감격이었더랬죠..^^
저처럼 오버없이 사용할 유저라면 오히려 쿨러이 성능이 더 중요하게 인식될수 도 있을것같네요..그런면에서 바이퍼지티는 주목할만하죠.
이번에 컴 바꾸면서 6600 pci-e로 바꾸려하는데 역시 바이퍼지티를 고려중입니다.^^

모터병 (memphis) / 05-04-09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6600도 오버제품들이 슬슬 나오네요.
AGP에선 9550이 메인이 되었지만 PCi-E의 경우는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6600이 메인이 되어가면서
슬슬 클럭을 높인 어버제품들이 나오는군요.
바이퍼GT 역시 이런제품으로 350Mhz에 3.3ns니 더욱 오버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집니다. ㅋㅋㅋ

그리고 바이퍼GT의 상징이 되어버린 나노베이링쿨러가
들어있으니 소음을 생각하시는 유저분들께도 좋을것 같습니다. ^^;;
kujaku74 (ID) / 05-04-09 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 베어링(NANO Bearing)을 사용한 쿨러가 인상적이네요...
발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히트 싱크의 재질이 알루미늄과 이중 구리 도금도 인상적이고...
그리고 3DMark 성능이 장난이 아니에요...
오버클럭에서 이미 인정을 받은 빅빔이니..여기서 약간 더 오버를 시도하면 더 높은 3DMark 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네요...
빅빔의 아비트 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로서 같이 궁합을 맞춰보고 싶네요...
korviet3 (ID) / 05-04-09 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 속에서도 단연 뛰어난 제품이네요.
만족할만한 가격대비 성능으로 인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겠네요.

눈물대신한잔술 (giofanta) giofant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9 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레퍼런스대로 설계되지 않은 제품이군요.
좋은 성능에 저렴한 가격이면 가격경쟁력은 충분하군요.
하지만 전원부가 튼실하지 못한 만큼 어느정도의 오버를 견딜지 궁금해집니다.

쿨러에 보조 받침대 같은것을 붙인것이 인상적이네요.
dime9771 (ID) / 05-04-09 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저두 이제품 구입했습니다.현재 간단한 테스트를 거치고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처음엔그렇게 기대를 하지않았는데 성능적인 면에서 타제품에 비해 우수한거 같네요..VGA쪽엔 잘은모르지만 저처럼 일반유저들도 불만없이 잘 사용할수 있을거 같습니다~좋은 제품이네요~

유대현 (violinist) / 05-04-09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의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궁금하네요.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김윤식 (freeman21) / 05-04-09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n Bearing도 이제는 나노로 넘어가는 모양인데 현재로는 보급되고 있는 제품에서는 CPU 및 케이스 Fan의 소음을 잡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래야 나노베어링이 인정을 받지 않을까 싶은데???
hsi / 05-04-09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사양을 보니 한가지 의문이 나서

테스하신분께 질문합니다...

1.파워는 어디 어느업체 어느 모델을 사용 해서
하셨는지....

2.운영체제는 에스피 서비스팩 1은 맞씁니다만..
영문 버전인지 ..한글 버전인지요!...그리고
빌드 번호는요!...

3.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력 및 전압 측정치
발열 량 같은 자세한 수치나 테스트
기록은 없네여!...
제가 너무 무리한걸 부탁드리는 것이 아닌가 싶어
조심 스럽지만 함 생각 해보시면 좋겠네여...
아직까지 리눅스에는 테스트할수 없는지요!...

테스트는 아무리 테트로 끝난다고 보지않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많은 분들이 참고하고 또 실지
같은 것으로 구입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좀더 신중을 기하여 주시면 고맙겠네여!!..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한성일 (hsisoftgood) / 05-04-09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한가지 있습니다...

왜 AMD CPU만 해서 테스트 하시는지

인텔 것도 해보셔야죠!!..

같은 사양과 같은 제품이라면 말이죠

그래야 공정성이 있는거 아닌지요!...

시뢰성도 이ㅉ어보이고요!...
이택근 (byeroo) / 05-04-09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쓰고 있는 글픽카드도 같은 6600인데
이것도 함써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오버해서 사용하면 어느정도의 성능향상과 안정성이 있을지 궁금^^

한성일 (hsisoftgood) / 05-04-09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한번 부탁 드리지만

테스트 하시분

AMD와 INTEL CPU 같은 사양에서

테스트를 해야 공식력도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최범환 (mirutec) / 05-04-09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튜닝되어 출시되는게 더 당연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직 언제 구입한지도 모르는 매트록스 G400 16M 그래픽카드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카트라이더에서도 뭔가 부자연스러운 3D 화면을 뿜는 제 컴퓨터에 날개를 한번 달아주고 싶습니다.
korviet3 (ID) / 05-04-09 1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X를 쓰고 있는데 이젠 글픽카드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주세요.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9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 유명한 다이아몬드멀티미디어사의 바이퍼 시리즈가 있었는데 그 회사를 인수한 곳에서 수입한 제품인가요?
bazzio (ID) / 05-04-10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 9550을 물리치고

6600의 시대가 오는것인가..
☆★天下★☆ (stard86) / 05-04-10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9550의 레퍼런스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한번 6600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제품은 레퍼런스보다 클럭을 좀더 높이고..
9550부터 사용하게 된.. 나노베어링 기술을 적용한 쿨러
가 인상적입니다.. 9550과 6600을 한번 비교해보고 싶네요;;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0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비슷한 가격대인 X600 pro보다 훨씬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네요~가격도 현재 다나와최저가 127,000원정도라 충분히 질러볼만한 가격대이고 같은 AGP버전보다 훨씬 더 저렴하니 차라리 PCI-E로 사는게 합리적일것 같습니다...작년만 해도 라뎅 9550의 시대였었는데 올해는 지포6600의 전성시대가 되겠군요.직접써보지는 못했지만 바이퍼시리즈 써본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노베어링팬이 일반팬보다 훨씬 더 정숙한 소음을 들려주었다고 칭찬이 자자하던데...빅빔에서 정말 물건한번 제대로 나온것 같습니다.가격 적당하고 성능도 타사제품보다 뛰어나고 나노베어링이라 조용하고...삼박자를 고로 갖췄네요...LED를 넣어서 좀더 멋진 튜닝효과를 보여주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이번에 잘만에서 나온CNPS7000B LEDSeries 처럼 말이죠~
조두희 (dh444) / 05-04-10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에서 최근에 많은 그래픽카드를 선보이네요
최근에 대세인 6600인지라 변종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일일이 구분해서 보기도 힘드네요 제품리뷰 보면서 관심이 많이 가서 따로 여러사이트도 살펴보았는데
머니머니 해도 이제품의 특징은 나노베어링일것 같습니다 클럭이나 메모리속도야 다른 제품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는 부분인지라 빅빔에서도 나노베어링을 가장 앞세우더군요 홈피에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발열문제가 심해지면서 저같은 경우 그래픽카드를 구입할때 쿨러를 항상 유심히 보게됩니다 저가형제품 같은 경우 쉽사리 쿨러의 수명이 다하게 되고 교체도 쉽지 않은 모델일 경우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니거든요
나노베어링이 소음도 소음이지만 수명이 일반쿨러보다 길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동급 일반제품보다 우수한 클럭과 메모리에 성능좋은쿨러까지 더해진 제품이니 같은값이면 이제품에 손이 갈것같습니다
참고로 빅빔홈피 가서보니까 상위6600모델에서 니드포스피드2 언더그라운드 를 번들로 주더군요 ㅡ,ㅡ

브래드 (with2691) / 05-04-10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빔에서 나오는 바이퍼 시리즈는 모두 나노 볼 베어링을 사용하는 쿨러를 장착했군요. 빅빔이 VGA 그래픽카드 시장에 진출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전제품에 나노 볼 베어링 쿨러를 장착해서 좋은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VIPER GT GeForce 6600 128MB ST 제품은 타사 제품이 3.6ns 의 메모리를 사용하는데 반해 3.3ns GDDR 메모리를 사용해서 성능쪽에 다소 유리한 면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앞으로 출시될 바이퍼시리즈도 기대됩니다.
이상규 (name24091) / 05-04-10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 6600 제품군 중 최근 잘나가는 모회사의 비슷한 가격의 제품과 비교할 때 core speed에선 25MHz앞서나 Memory Clock에선 (25 X 2)MHz 뒤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이 두 제품의 하드웨어적 비교우위는 벤치마킹을 하기 전엔 언급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DirectX 9.0C를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점과 소비자들의 가장 민감한 부분인 소음부분에서 비교우위에 섰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가격과 성능적인 면에선 두 제품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와 제품 메뉴얼에서 얼마만큼 소비자와 친숙해 지느냐에 따라 향후 GeForce 6600 칩을 사용하는 제품의 선두주자가 판가름 날 것이라 여겨집니다.
오버클러컥 (97282476) / 05-04-10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대세는 6600시리즈네요 갠적으로 꼭 가지고 싶은 제품입니다. 지금 쓰는 제품은 5200 제품이라.. 그래픽 카드에 불만이 많아서요. 믿을수 있는 회사 제품이라 믿음이 갑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4-11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나노나노나노가 궁금해..!!^^;;
6600이야 최대의 가격대 성능비로 유명한 제품인데다 기본 오버가 되어 나온 제품이니 더욱 믿음직하네요..^^
거기다 많은 유저들이 VGA 선택의 주요 요건으로 선택하는 정숙성측면에서도 나노베어링 쿨러가 적절해 보입니다.(다만 실제로는 얼마나 정숙한지 궁금..^^;;)
빅빔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이라서 사후지원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류 / 05-04-11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베어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무척 화려하게 기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베어링의 정밀가공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구요. 또하나는 유체베어링이 더 조용하다는 거입니다. 그런데, 유극문제 때문일지도 모르죠. 여하튼 나노베어링도 시간이 지나면 소음은 날수 밖에 없죠. 갈리니까요. 여튼 필테는 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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