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6-15 11:39
[리뷰]

튜닝으로 멋을 더한 빅타워형 케이스 Neo-Vision X-ing NO-X5

1. 처음 2. X-ing NO-X5 외형
3. X-ing NO-X5 내부 4. 빅타워에도 튜닝을~ / 댓글이벤트

     2. X-ing NO-X5 외형


 

네오비젼 Xing X5 케이스는 빅타워형인만큼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꽤나 무게가 나가므로 든든한 고정을 위한 다리 역할을 해주는 받침들이 양쪽 모서리 부근에 총 4개가 존재하고 있다. 디자인은 Xing X5라는 이름만큼 전면부 디자인이 X를 형상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면부의 은회색과 X자 모양의 끝단에는 투명하게 처리를 했는데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이부분들이 전원을 켰을 때 고휘도 LED로 인하여 푸른색의 빛을 발하여 한층 멋을 더한다. 전면과 후면의 은회색을 제외하고는 측면과 전면 일부는 모두 검정색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후면은 일반 케이스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구성이지만 120mm 팬을 전면과 후면에 제공하는 만큼 120mm 팬이 위치한 배출구 부분은 상당히 넓게 분포되어 있다. 파워 서플라이 설치 공간 역시 넉넉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빅타워형의 대부분의 케이스들이 서버시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서버 PC를 구성할 경우 일반 데스크탑용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므로 도난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그렇기 때문에 도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전면부와 측면 개폐 부분에 잠금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잠금 장치는 함께 제공되는 4개의 열쇠가 모두 동일하여 하나만 있어도 모두 열 수 있는 유연함을 보여준다. 전면 도어 방식으로 도어를 열면 ODD나 FDD 등의 장치를 만나게 된다.

 

앞에서 전면 도어 개폐 방식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이 이미지로 확인이 가능하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일단 잠금 장치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만 도어의 개폐가 가능하다. 도어를 열면 일단 전원 온오프 스위치와 리셋 스위치가 3.5" 2개 바로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단으로 4개의 5.25" 베이가 위치하고 있다. 5.25" 베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베젤을 제거해야하는데 제거의 편의를 위해 양족 모서리 부근에 홈을 파놓아 쉽게 제거가 가능하고 반대로 설치도 편리하게 되어 있다.

 

도어를 열었을 때 보여지는 전원 온오프 스위치와 베젤이다. 전원 스위치의 경우 터치감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리셋 스위치의 경우 아주 작아 손가락이 굵은 사용자들의 경우 상당히 불편하다. 리셋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는 있으나 일반 데스크탑 사용자들의 경우 비교적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불편을 초래하는 부분이다. 베젤의 분리는 양측면의 홈을 통해 쉽게 분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Xing X5를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일단 양쪽 측면 패널의 고정은 거의 대부분의 케이스가 사용한다고 할만큼 많이 사용되는 손으로도 쉽게 잠그고 열 수 있는 핸드 스크류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열고 닫기가 가능하다. 측면에는 에어가이드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측면 패널은 케이스를 여는 방향만 손잡이와 도난 방지 장치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동일한 방식으로 열쇠로 잠그면 내부를 쉽게 열어볼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에어가이드 부와 측면 패널 잠금 장치의 외부와 내부의 이미지이다. 내부에는 이제는 케이스의 기본이 되다시피한 에어가이드와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구조로 된 손잡이의 뒷면을 살펴볼 수 있다. 일단 잠금 장치를 고정하게 되면 쉽게 열 수 없도록 되어있다. 더군다나 1T의 내부 샤시 두께와 전면 베젤 2.7T abs 재질로 이루어져 소음과 진동을 최소하는 역할과 잠금 장치 사용시 도난의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바닥면은 케이스의 안전한 지탱을 위하여 양쪽 네방향에서 다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면 팬 부분에서 공기 흡입이 원활하도록 홀을 마련해놓고 있다.

 

케이스를지지하는 다리는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이미지와 같이 90도 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하여 일직선 형태의 기본 설정 상태보다 안정적으로 케이스를 지탱해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빅타워형이고 내부에 각종 부품들이 설치되면 무게가 나가게 되므로 이런 방식의 고정으로 보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전면과 후면에 120mm의 팬이 2개가 사용되고 있는데 전면 팬의 경우 전면에 위치한 공기 홀과 이미지에 보여지는 하단의 비교적 넓은 공기 홀을 통하여 공기가 유입된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런 방식으로 장시간 사용할 경우 케이스 내부에 먼지가 많이 흡입되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여러 케이스들에서는 먼지 필터를 마련해놓고 있는데 Xing X5의 경우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쉽게 생각된다.

 

전면에는 LCD 화면을 제공하고 다른 케이스들과 마찬가지로 팬의 속도 조절, USB 2.0 출력, IEEE1394의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팬은 전면과 후면에 120mm 2개를 제공하지만 전면에 위치한 한 개의 속도 조절기로 조절하도록 하여 소음이나 풍량 조절을 위하여 조절시 동시에 조절되는 단점이 있다. 서로 다른 구성의 조절을 해주기 위해서는 별도의 제작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사용자가 전면과 후면을 분리하여 조절하도록 배려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다음으로 LCD 창에는 단순히 케이스에 제공되는 CPU와 HDD의 박막형 온도 센서로 측정되는 온도만을 표기해주고 있다. 여기에 보다 팬의 속도와 속도 조절시 조절되는 RPM 등도 함께 표기하도록 해주었더라면 하는 바램이다. 단순함이 좋을 경우도 있지만 오래 보다보면 지루해지는 면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USB 2.0 2포트 출력과 IEEE1394의 출력이 가능하지만 사운드 출력을 위한 단자는 제공하지 않는 것은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후면을 통해 출력이 가능하지만 편의를 위해 전면에 설치하려는 사용자들의 경우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앞서 소개하였듯이 전면 팬과 X 모양의 양끝단에는 고휘도 LED가 위치하여 작동시 푸른색의 빛을 발하게 된다. LCD에서 기본적으로 푸른색을 내도록 하고 있고 전면 120mm 팬 역시 푸른색을, X 모양의 양끝단 역시 마찬가지이다. 어두운 환경에서 바라본다면 상당히 멋지게 보이는데 튜닝을 즐기는 사용자들이나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제공되는 부속물은 잠금 장치 열쇠 4개와 추가 설치를 위한 각종 볼트 등을 제공하고 이미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케이블 타이 2개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케이스에 장착된 HDD와 FDD, ODD를 장착하기 위한 별도의 볼트가 제공되고 있다. 상당히 많은 연결 커넥터를 내부에 제공하고 처음 접하는 경우 HDD, FDD, ODD 설치 방법이 다소 까다로울 수 있어 이미지를 포함한 간단한 설치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추후에라도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설치 방법은 네오비젼 자료실에 Xing X5 조립 매뉴얼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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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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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yeimi (ID) / 05-06-15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껏 일반 케이스만 써봐서 서버급 케이스의 느낌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외형이 광장히 중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군요. 외관에도 신경 쓴 모습입니다.
통풍의 원활함을 위해 전,후면에 120미리팬을 이용한 점도 맘에 듭니다.
내부구조도 설치의 편의를 위해 노력한 점이 여기저기 보이네요.
온도센서와 lcd액정도 맘에 들고..

마지막에 리셋 스위치가 작다고 했는데 전 리셋스위치로 리셋하는 적이 거의 없기에 ㅡㅡ; 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6-15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서버케이스치곤 파격적이군요. 젼면의 실버재질의 모양이나 블루 LED등은 튜닝의 기분이 나고 온도계등은 활용도가 높을것 같습니다.
내부역시 넓직한 공간과 특히 하드베이는 탈부착이 용이하도록 90도 회전한 위치가 편리할듯합니다.
단지 전면팬의 위치가 하드에 가리워져 아쉽고 케이스 옆쪽으로 있는게 좋을듯해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서버케이스의 중후한 멋과 일반 미들케이스의 편리성을 합친제품같습니다.

보노우기 (my331boy) / 05-06-15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찾던 그런 디자인과 기능의 케이스네요...
지금 쓰는 케이스역시 서버용도로 쓰이는 마닉 9500b 케이스인데..꾀 오래된녀석이죠..
제가쓰는 넘도 크다고할수있으나, 몇가지 단점이 있더군요.. 근데 이제품 X-ing NO-X5 은 내가 마닉케이스 쓰면서 맘에 안들던 점을 쏙쏙 고쳐서 나온듯한 느낌이네요. 마닉케이스 쓰면서 좀 불편했던건..무엇보다 통풍과소음문제,80mm 팬을 달도록 되어있으나.. 케이스 80mm쿨러만 5개나 차지하지요. 팬돌아가는 소음도 장난아닙니다.. 근데 이넘은 120mm 2개로 해결하는군요. 낮은 RPM으로 높은 풍량을 내니 소음면에서도 조용함으로 앞서나가네요. 무엇보다 마닉쓰면서 불편했던건, 앞뒤길이가 460mm로 서버용케이스 답지않은 날씬함(?)을 보여서 하드5개넣으면 케이블끼리 엉키어서 정리하기 껄끄러웠거든요. X-ing NO-X5 이넘은 490mm로 상당한 덩치를 가져 내부 hdd를 많이 넣어도 전선같은것 정리할때 아주 수월해보입니다. 3cm차이지만 선정리함에 있어선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 하거든요.하드를 장착하는 방식또한 기존의 앞뒤가 아닌 옆으로 장착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탈착하기에도 용이해보이구요.

보노우기 (my331boy) / 05-06-15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별화된점이라면 아무래도 팬컨트롤러로 보입니다.
1개라는게 좀 아쉽지만, 솔직히 마니아분들이라면 사제팬콘정도는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보여지므로 그렇게 아쉬워 할 필욘 없어보이구요.
마니아분이 아니시라면 1개정도의 팬콘에 온도모니터링하는 lcd이정도로 아주 만족해 할것이니까..
무엇보다 케이스팬이 단 2개로 줄여졌으므로 팬콘1개로도 충분히 커버가 될듯해보입니다.

제경우엔 컴터 케이스는 화려한걸 추구하지 않는 편이라 겉모습에대해선 더이상은 좋은지 잘모르겠네요..^^"
내부디자인..크기와 쿨링면 그리고 하드탈착하는 면에서는 정말 '왔따!'네요..

굳이 단점을 찾아서 찝으라면 리뷰에서도 언급한 전면 팬쪽의 필터라든가.. 이어폰/마이크짹 정도는 전면쪽에 같이 있어도 괜찮았지 않을까 하는..
그리고 빅타워인데 5.25" 베이도 5~6개정도로..명실상부한 서버용으로 써도 될만큼..ㅎㅎ

전면의커버도 왼쪽으로 열리는것보단 오른쪽으로 열리면 좋앗을텐데..보통 컴터 본체를 오른쪽에 놓고 쓰는 사람이 많지 않나요? 오른손으로 켜고끄고..
시디 넣고빼고.^^"

최승일 (k9914156) / 05-06-15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케이스의 단단한 구성에 튜닝으로 멋을 부린 제품이네요. 얼마전에 이제품 사용기를 봤는데 끌리는 제품이더군요. 넉넉한 공간과 많은 확장기기를사용하시면서 뽀대까지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사용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은 아이템이네요. 흐흠.. 현재 사용하는 케이스에 하드를 많이 달다 보니 넉넉한 제품이 끌립니다. ^^(*은근히 필요하다고 적고있슴 =3=3=3=3)

달사랑 (yarn75) / 05-06-15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전에 탐스에서 케이스 리뷰에 한번 올라온 제품이군요. ODD사용시에 불편한점이 있지만은 한번 정도는 사용해보 싶은 욕심이 나는 케이스죠.
옛날 마이크로닉스 제품이 디자인이 세련된것 같은 느낌
jperfume (jperfume) / 05-06-15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케이스에 튜닝까지.. 정말 멋집니다.
요즘 컴퓨터를 열어볼때마나 비좁은 내부 때문에.. 걱정인데.. 서버케이스의 넉넉한 공간에 내부 온도 센서와 튜닝까지 정말 욕심나는 케이스네요.
정말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케이스입니다.. 편의성과 한 뽀대를 자랑하는 마이크로닉스.. 늘 가격이 부담이지만..

차기현 (dtomoyo) / 05-06-15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 케이스라서 그런지, 케이스 앞뒤 길이가 길어서 좋군요. 이번에 X2 4400+을 구입하면서(아직 오지 않았지만...) 케이스를 어느걸 살지 알아보고 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몇 가지 단점이 있다면, 하드디스크 쿨링의 경우, 옆에서 찬 바람을 넣어 주는 것이 좋다고 보는데... 옆에 별도로 쿨러를 장착하는 공간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5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삐익!!!!!!!!!
너무 커요 ㅋㅋ

나희대 (hide94) / 05-06-15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의 넓은 공간과 앞뒤의 120mm 큼직한 팬으로 저소음으로 많은양의 공기를 배출하고 유입하도록한 설계가
돋보이는 듬직한 케이스군요. 여름에는 더욱더 좋겠네요. 저소음으로 탁월한 쿨링이라...

전상태 (redcomet) / 05-06-15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 케이스는 덩치큰 화장않한 아줌마 같은 느낌이였는데...이 제품은 키큰 늘씬한 아가씨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빅타워 케이스가 이렇게 멋진 것은 처음 보는것 같군요....

디자인 멋진 케이스를 좋아해서...남들이 다 하얀색 내모진 케이스를 살때....나무무늬 케이스를 사는 파격을
저질렀던 보인이고 보면.....이런 디자인 멋진 케이스
엔 정말 약한 면모를 보입니다....

더구나 이 제품은 120mm 팬을 전후로 달아서 상당히 좋은 냉방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빅타워 케이스가 그냥 볼트로 하드와 시디롬을 고정하게 되어 있는데...
이제품은 이 부분에 있어서도...착 부착이 쉽게....
사용자 편이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튜닝제품이면서도..1T 강판을 사용하여..육중한 안정감을 제공하고...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아서....
정말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전상태 (redcomet) / 05-06-15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단점도 보이는데.....흡기쪽에 먼지휠터를 달지 않은점하고 전면쿨러는 하드디스크 쿨링효과도 같이 노릴수 있는 부분인데....하드쪽으로 향하는 부분이 너무
막혀서..충분히 하드 쿨링이 않된다는 점등이 단점으로
느껴 집니다....

하지만...위 단점은 빠른 시일안에 고칠수 있는 부분이므로...이 제품의 매력에 비하면 극히 작은 부분인지라..
그렇게 신경 쓰이지는 않는군요...^^

정말 멋진 케이스......최고 입니다..!!!
싸버 (cyber397) / 05-06-15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오타가 있네요. ^^
내부 3.5 베이가 5개 외부가 2개인데..

저한테는 좋은점이 있군요.
많은 베이와 넉넉한 공간.
그리고 튀는 디자인. 3가지만 있어도 저한테는 너무나 좋은 점입니다. 요즘 많은 하드디스크를 지금의 있는 케이스로는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5개 베이면 저한테는 너무나 좋은점입니다.
베이가 더 많은 제품도 있겠지만 디자인도 멋지고..아주 좋군요.
인테리어면으로도 괜찮은 제품이고 소음이나 쿨링하기도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쌔긴 하지만 조금만 내려와 준다면 괜찮은 제품이네요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5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르다.. 지금까지 서버급 케이스라고 하면 큰 크기와 더불어 웅장하고 고풍스럽기까지한 외형이었지만 이녀석은 뭔가달라도 다른 외형 그리고 일반 사용자를 고려한 온도측정LCD창과 더불어 LED장착으로 기존에 미들케이스만 만지던 유저들에게 제대로 불을 지펴주는 제품이네요.

넓고 아늑한 공간에 120mm쿨러로 빵빵하게 돌려주고 요즘들어보기 쉽지 않은 단단한 1T철판에 가격이 저렴할 것은 생각도 안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제품이네요.. 햐~ ^^ 다시봐도 멋지다 ㅋ
이상규 (lee4091) / 05-06-15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다 그러나 크니까 시원하겟내여 하이앤드 사용자는 한번 노려 볼만한 케이스내염 멋있내염 ㅎㅎ 1T ㅠ.ㅠ 무겁다 ㅎㅎ 가격대 성능비는 음 괜찬은 재품같습니다 다음에 조립할때 한번 해봐애겟내염 ㅎ 친구들은 싫어할꼬같어 크다구 ㅎㅎㅎ
♣千里眼♣ (tusik) / 05-06-15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스런 외관에 튜닝까지...확장성도 좋고...상당히 마음에 드는 케이스군여...
전후면에 120mm팬을 달수 있다는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군여...
kenes5 (ID) / 05-06-15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큼지막한데다 쿨링에까지 세심한 베려가 보이는 제품이군요.

멋나는 전면과 넉넉한 하드베이들(하드베이3개짜리 쓰고있는중이라 확장성에 있어 상당한 불편을 겪고있기에..ㅠㅠ)

가격면 적정한 수준으로 맞춰준다면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을 제품인거 같습니다.^^
패턴롱런 (patent07) / 05-06-15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가 넓어서 그런지 제 속이 확 뚫리는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론 5.25인치베이 1개만 더 많으면 금상첨화인데 대신 3.5인치 많아서 서버급으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없는 튜닝서버케이스네요.
그리고 내부를 찬찬히 살펴봐도 마감이 꽤 잘 되어있고 조립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아이템들도 많이 보이고 시스템의 쿨링을 위해서 전후면120mm팬을 장착한거 보면 많이 신경쓴거 같네요.
그래도 역시 디자인 부분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거 꼭 사용하고 싶네요~~
yettie (ID) / 05-06-15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 케이스하면 투박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제품은 빅 타워 케이스에 튜닝을 접목했다는 점이 시선을 사로 잡네요.
내부 공간도 넉넉하고, 확장성도 좋고, 120mm 전/후면 팬을 이용한 냉각 성능도 좋아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기왕 튜닝을 접목한거 측면 패널을 튜닝한 모델도 출시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니면 튜닝된 측면 패널만 따로 판매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lithium2on (ID) / 05-06-15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씩 본체 열어 볼 때 마다 답답했었는데 빅타워라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 하겠군요. ODD 베젤도 분리하기 편하게 만들었네요. 근데 옆면이 좀 밋밋하네요.
mmz / 05-06-15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전체적으로 느끼는 모습은 뭔가 부족한게 아니라 괜시리 이상한 느낌이네요.. 디자인 자체가 제 타입은 아니네요.. 정말 케이스 진동 문제로 교체 생각 중인데 딱 맘에 드는 모델이 나타나지를 않네요..
korviet3 (ID) / 05-06-16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크기에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철펀의 두께 또한 안정적인 1T로 만들어 졌고,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 외에는 모양도 그렇고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Letrhee (dungs) / 05-06-16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맘에 드는 모양입니다만..
역시 크기가 상당히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왕 빅타워에 튜닝을 마련해 놓았다면, 차라리 훨씬더 화려하게 하는 편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Relive_d (p41giga2) / 05-06-16 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생각해왔던 큼지막한 빅타워...~
가격의 압박에 사용하지 못했었는데..
사용해볼수 있는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시스템 온도도 많이 내려갈것 같네요..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6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와 파워의 거리가 멀다는 것 빼고는
크게 매력이 있어 보이지 않는군요.
직접 보면 느낌이 다를지 모르겠지만
디자인도 멋져보이지 않고...
지금 공구 가격도 그다지 끌리지 않고... ㅡㅡ;;
하드디스크 장착 방향도 개인적으로 별로...

손호근 (yes311) / 05-06-16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T의 강력한 두께가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하는것 같은 제품입니다. 튼튼한 대신 무겁고 그만큼 가격도 업되었습니다. 몇몇곳에 공구를 보니 10만원에 육박하더군요. 디자인, 내부구조, 튼튼함..
그런 장점들을 어떻게 부각시키느냐가 제품의 성공에 기준이 될듯...
박기원 (cubano) / 05-06-16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럽 Intel 社가 디자인 했다는 케이스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되었군요.

기존의 미들타워 케이스를 쓰면서 항상 느꼈던
좀 더 크고 넉넉한 사이즈에 대한 갈망을
이런 서버급의 케이스가 시원하게 해결해 줄 듯 합니다.

튼튼한 1T 두께의 철판으로 소음과 진동에도 강할 것이고

속도 조절 가능한 120mm 팬이 앞,뒤로 기본 장창되어 있으니
추가로 돈 들여가며 팬을 구매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속도 조절되는 120mm 팬 한개만 사도 만원은 훌쩍 넘어가죠)

컴퓨터 케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내부 구조 또한
현재 가장 편리하다고 볼 수 있는 구조가 채택되어 있군요.
(하드 측면 장착, 원터치의 탈부착 방식까지)

게다가 전면에는 온도가 표시되는 LCD 창과 함께
USB 단자는 물론, FIrewire 1394 단자까지!

이번 Neo-Vision 의 Xing X5 는
저가형 케이스들이 난무하는 현 시점에서
진정 Full Spec 고품격 케이스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제품임이 느껴집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꼭 한번 써보고 싶네요..

이지행 (namoo2000) / 05-06-16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요즘 케이스는 역시 디자인이야 ㅋ +_+
신동민 (hymn1219) / 05-06-16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멋진 제품입니다. 빅케이스답지 않은

좀 요란스런 전면디자인만 제외하고, 1T두께에 내부

의 넉넉한 공간은 오랜만에 나온 빅케이스에 욕심을

갖게 하네요. 120mm팬으로 쿨링하고, 에어가이드까지

있으므로 발열은 걱정할 필요 없겠습니다.

하드의 사이드장착은 신선한 발상이었습니다.

한번 써보고 싶군요..

황규일 (smartstone) / 05-06-16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마크론 X-7 프리시전(지금은 단종되었지만... ㅜ.ㅜ)과 꽤 비슷한 느낌이네요..
1mm강판과 샤시 디지안등... 전체적으로 발전되고 좀더 커진 느낌입니다. 제 케이스의 전면 80mm 2개 쿨링보다는 120mm로 바뀐것이 쿨링에 더 효과적으로 보이며 하드디스크 Insert부위가 사이드 insert방식(서버급 케이스가 대부분 저런듯...)으로 바뀌어 편해보입니다.
하지만 아래 어떤 분이 지적해 주셨듯 USB와 IEEE 전면 Port가 돌출되어 있는 것과 위치는 맘에 안드는 군요.
담에 케이스를 바꾸어도 준 서버급 이상으로 바꿀생각입니다. 1T에 큰 케이스 쓰던 사람들은 일반 케이스 못쓰죠... 케이스 떨림이나 쿨링에 따라 올수 없으니...
하지만 무게는 정말 헐~
조금 개선이 이뤄지면 굉장히 좋은 제품일 듯 합니다.
한번 써보고 싶네요
alienart (ID) / 05-06-16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간이 넓어 마음에 들고
깨끗한 뒷 마무리가 맘에 드네요
하지만 무게가...

박희동 (dully2) / 05-06-16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용 케이스이면서도 검정이나 흰색을 고집하지 않고 멋지게 나왔네요.
요즘 서버용 케이스를 찾으시는 분들도 제법 많아 졌던데 뽀대 까지 생각하면 최고의 선택이 되겠네요. 넓은 실내공간과 방열에까지 신경쓴 서버 케이스네요.
StormRider (neodream) / 05-06-16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구성과 외부의 디자인이 조화로운 제품같습니다.
기존 빅타워케이스들은 충실한 내부와는 달리 외부는 단조로운 디자인이 대부분이었고 LCD패널을 채용한 제품이 없더군요. 아마 대부분이 서버급을 겨냥했기 때문인것 같은데 이 제품은 서버급케이스면서도 독특한 디자인과 LCD패널, 고휘도LED를 채용해 빅타워케이스를 필요로하는 개인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왕 화려한 튜닝을 장점으로 했으면 옆판넬을 아크릴튜닝해서 내부가 보이도록 했으면 어떨까 합니다.
kjeldoran / 05-06-16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구조는 안텍소나타 확장형이네요.. 하드사이드탈착이라던가..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6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멋스러운 외관이 끌리는 빅타워네요. 빅타워 제품들을 보면 멋보다는 튼튼함을 강조하는 듯한 인상이었는데, 이 제품은 튜닝까지 되어있다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특히 온도센서와 팬컨트롤러가 있다는 점에서 고급케이스다운 면모가 보이네요. 여유로운 내부 공간도 끌리지만, 역시나 외모에 시선을 한번 더 뺏기게됩니다.
국동현 (kdhmmm) / 05-06-16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큽니다
서버급 케이스 느낌입니다. 맞나요??
전면에 열쇠있으니... 잠고 있으면 진짜 서버급모양나죠
전면led와 x자 컨셉으로나오 전면베젤.
멋있습니다. 하지만 슬라이딩 도어였다면...
좀 힘들긴 하겠지만 열었다 닫었다 하는 거는
파손의 위험이 있어서...
ooosm (ID) / 05-06-16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하고 깔끔한 케이스를 선호하는데요...
모양(?) 들어가는 케이스는 대부분이 조잡한 디자인이라서 보기 싫었는데 실물로 확인은 못했지만 이미지상으로는 참 멋스럽네요.
빅타워의 장점에다가 볼수록 맘에 드는 블랙과 실버가 조화된 전면 디자인.
리뷰에는 단점으로 지적됐지만 CPU, HDD의 온도만 나오는 정보 창은 오히려 저에겐 장점으로 보입니다.
다만 IEEE, USB 입력 단자가 커버 없이 노출되어있는 것이 약간 단점으로 보입니다.
하나 보태자면 전면 쿨러의 바람이 HDD 슬롯(?)에 막혀서 얼마나 쿨링이 될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가격만 적당하면 다른 거 제쳐두고 써보고 싶네요.

최형석 (rdark) / 05-06-16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흡기쪽에 먼지휠터를 달지 않은점하고 전면쿨러는 하드디스크 쿨링효과도 같이 노릴수 있는 부분인데....하드쪽으로 향하는 부분이 너무막혀서..충분히 하드 쿨링이 않된다는 점등이 단점으로느껴 집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하드 디스크에 방열판을 따로 부착을 해서 인지 아래 부분에도 5.25베이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GMC네오클레식의 경운 하단에 베이가 있거든여.. 그리고 가운대 LCD부분때문인지 디자인 자체가 매우 촌스러워 보인다고 할까 LCD부분의 디자인이 정말 아쉽다는..

천국이 (kunbawi) / 05-06-16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 케이스만 두개재 사용중인데..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전면 도어 형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전 후면 120미리 팬도 맘에 들고

몇가지 아쉬운점은 CPU에어가이드나

전면 팬쪽에 먼지 필터를 착탈식으로 닳았으면 하는것과

하드 대신 그래픽 카드 온도를 볼수 있게

(아님 둘다)했으면 하는점.

외부로 노출된 전면 포트정도가 좀 아쉽군요..
임용태 (yongrae) / 05-06-16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저도 마이크로닉스 빅타워 사용중이나
이놈의 80mm 쿨러의 소음이 장난 아니네요
120mm쓰는 마이크로닉스 제품도 있던데
후면만 있구 가격이 좀 쎈 편인데
이놈은 앞뒤 다 120미리에
펜콘에 온도계있으니 이점이 상당히 많은것 같네요
저같이 헤드폰을 주로 쓰는 사람에게
전면 사운드만 있었면 금상 첨화 였을
것같은데 없는게 아쉽네요
김경태 (nekida) / 05-06-16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지 좋군요 ^^ 이런 케이스 쓰면 저처럼 케이스 오픈해 노쿠 선풍기 틀어 놓아야 할일은 없으듯 하네요
디자인 또한 굿이고
좋은 제품 공급과 동시에 사후 처리 신경 안쓸수 있는 멋진 회사 되길 바래요 ^^
박동규 (vivaman) / 05-06-16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면 필터가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120mm의 팬과 1mm의 철판 두깨가 저소음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괜찮아보이네요.
황상현 (hwang1805) / 05-06-16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급이긴 하지만 이런 멋진 케이스를 서버로 사용할 분은 아마 없을듯 싶네요.
그냥 일반적으로 큰 케이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재격일 것 같네요. 그냥 일반 서버 케이스는 디자인이 투박한데 틈새시장을 잘 공략한 제품 같습니다.
장점은 내부는 심플함 외부는 화려함 인 것 같습니다. 단점은 안보이네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6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급인데 일반유저가 사용하기에 참 괜찮은
케이스네요
확장성도 좋고 좋은 케이스네요
최용원 (bave) / 05-06-16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급인데 좀 앞면이 발랄?한거 아닌지요?
좀더 럭셔리나 깔끔한게 좋았을듯하네요
물론 빵빵하게 요즘 lcd나 고휘도 led도 많이 사용해서..
디자이너 능력인듯....
하여간 한번 써보고 싶네요 서버급이니까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6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서버급이면서도 LED를 장착해 화려하게한 것이 눈에 제일 띄네요. 전면 DOOR안쪽의 ODD 디자인이나 하드 장착 방식 슬롯장착 방식이나 120MM팬 장착부분이나 받침 부분은 서버급 케이스의 기본을 따랐군요. 인텔을 위한 에어가이드 장착이나 USB및 1394포트의 전면 단자 및 소음을 줄이기 위해 전면 공기유입 공간을 줄인 것, 팬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한 부분이 기존 서버케이스에서 나아진 부분이겠군요. 다만, 서버 케이스 특성상 청소를 자주 쉽게할 수 없는 점을 생각한다면 전면 먼지필터를 장착하지 않은 점이 아쉬울 수 있겠군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6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mm 의 철판 두께와 함께 4개의 지지대가
진동도 줄여주면서 케이스를 단단히 고정시킬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바닥이 평평하지 않은 곳에서는 조금만 건드려도
케이스가 흔들거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슬롯부분이나 베이 덮개등이 모두 영구사용이 가능한
찰탁식으로 되어 있어서 장치 추가등에도 좋을것 같고,
IRQ 문제로 슬롯을 옮겨 다닐때도 다시 부착할수
있어서 케이스를 계속 깔금한 외관으로
쓸수 있을것 같네요.

가이드 방식의 장착은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이 더 많을지는 써봐야 알겠군요.
먼지필터는 확실히 아쉬운 점이고,
전면쿨링 부분이 좀더 통풍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youknow (youknow) / 05-06-17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확실히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 에일리언웨어의 영향인가요...
1mm 강판 특히 맘에 드는군요.
빅타워라 공간의 제약이 있겠습니다만,
스펙 상으로는 확실히 돈값은 할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어떨지 궁금하네요.

김지영 (sm9813) / 05-06-17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정말 뛰어나네요....
빅케이스 타입으로 이정도 디자인 퀄리티를
가지는 제품은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빅케이스 타입으로 가이드 방식인 것도 참 참신 하네요..
한번 저림을 해 놓으면 다음부턴 탈부착시 훨씬
간편한 작업이 가능해 지니깐요....

아쉬운 점이라면..역시나...먼지휠터가 없는점하고
상단에...스위치와 USB포트 등을 배치하면 책상
밑에 넣어도 쓰기가 편할텐데...이런 부분이 좀
아쉽네요...^^
박대성 (ddaerp) / 05-06-17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써보고 싶네요!~
주세요~
신용철 (liger61) / 05-06-17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저기서 X5소식이 들리는군요. 이번에 업글하면서 케이스도 빅타워로 바꿀 예정이라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저울질하던 중인데, 염두에 두고 있던 하나군요.
사용기 올라오면 구입할려고 기다렸는데 공동구매로 질러야겠습니다!!

DualMoon (dualmoon) / 05-06-17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베이가 90도 돌아간 디자인이라 매우 마음에 드네요...게다가 1T 샤시....120mm팬....
저소음으로 충분히 꾸밀수 있는 조건 같습니다...

저 좀 쓰게 해주세요...ㅠㅠ
전화식 (epddhk) / 05-06-17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넓은 내부와 조립이 간편해서 좋습니다.
제 시스템을 옮기고 싶군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7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께만으로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1T 샤시는 맘에 듭니다.
내부 구조도 평범하지 않고 특징이 있군요.
전면 디자인과 도어의 모양도 특색 있어서 덩치 큰 서버 케이스답지 않은 느낌을 주네요.LED 효과도 멋지고요.
아쉬운 부분이라면 전면 LCD 부분이 디자인이나 크기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상당히 떨어트리는 것 같습니다.

정준영 (jeongjy1)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7 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닉.............과 느낌이 비슷하네요 ^^
마닉보단 더 디자인에 신경을 썼구요
사용자를 배려한 베이덮개 양측의 홈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에다 (seji) / 05-06-17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늙어서 그런지 이제 전면부가 화려한 케이스보다는 구조가 좋고 마무리가 잘된 케이스가 더 좋다고 생각하네요.
전면디자인이 좀더 평범했으면 좋았을것 같은...

뭐 저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7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로 보면 기존의 마이크로닉스나 리안리의 서버급 또는 메인풀ATX 급이네요..
아무래도 기존 서버급 케이스들의 밋밋한 디자인에서
벗어나서 참 좋네요.
그리고 사용자에게 신경 써준 넓은 내부와 조립의 편의성..과 베이덥개의 홈은.. 정말 굿 ! 입니다..
제 마닉 9100 에서 정말 갈아타고 싶네요
기대되네요..
앞으로의 다른 케이스들 마저도..
이 케이스 하나로 기대되게 만드네요..^^
좋네요.!
최강산 (h2cl) / 05-06-17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것보단 큰게 소음이나 냉각에 더 유리한가요?
지금까지 미들하고 미니밖에 사용안해봐서..
위에 것을 보니가 시원시원해 보이긴 하네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7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에도 튜닝을.. 앞뒤 120mm팬에 디지털 온도계까지 달아 냉각서능을 높이고 내부베이의 편리함에 전면 푸른 빛 LED가 멋진 케이스.. 전면에 1394 포트만 지원되었다면 금상첨화 였을텐데 아쉬워요..^^
심기훈 (operat) / 05-06-17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마이크로닉스 9500모델 사용하고 있는데 안에 달린것이 많은지라 배선이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요놈이 키가 커서 중간에 케이스 잡아주는 듯한 느낌의 판이 한개 있는데 요놈땜에 케이블 정리가 더더욱 불편하구요. 지금 X5를 보니 내부가 넑직하게 막히는 것이 거의 없어 편리하겠네요. 암튼 그 케이스를 지금 5년 동안 쓰고 있는데 여기 저기 문제가 조금씩 생겨서 다른걸로 장만할가 고려중인데 적합한 것이 나왔네요. 앞모양도 커버 있어서.. 조카놈들이 CD나 DVD-RW고장낼일도 없구, USB, IEEE 뭐 메모리 리더기일체가 5.25"베이에 들어가 잇는것도 만질리 없구. ^^ 암튼 맘에 드는 내부 외부모양이네요. 실제로 만져보질 몬해서 그 외에는 패수! ^^ 많은 분들의 사용기 언능 보고 싶습니다. ^ㅡ^

장문석 (munsama) / 05-06-17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먼저 감탄사가.. ^^ 전 크면 왠지 좋아서..
저도 한덩치 하기 때문인지 외형이 크다고 해서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일반적인 미들이나 스림에 익숙한 유저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런운 크기인건 분명하지만, 분명 빅타워도 장점이 많이 있죠.. 우선은 큰 외형에 유저들이 너무 큰 비중을 두지 않도록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쓴부분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미들에서도 저정도의 SF적인 느낌은..^^ㅋㅋ 잠금장치가 장점일수도 있고 단점일수도 있겠네요,,번거로움이 좀 들수도 있고, 직접 써보지 않아서 느낌이 덜 오긴하지만.. 내부의 쿨링시스템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저정도 크기라면 안에 넣을것도 많아 진다고 보면 하드쪽 발열생각해서 안에 하나더 달았으면.... 하는... 나머지 다른 외형적인 부분에는 특별히 눈에 띄는 단점은 없어 보입니다..저도 집에 X씨리즈 큰놈 하나 있지만....
뭐니 뭐니해도 여유롭게 옵션을 더할수 있다는 장점이..
이건 써보신 분들만 느낄수 있는 기분~~암튼 큰놈이라 기분도 좋고 미들만 써보신 분들은 다른 부품값에만 큰 돈 들이지 마시고 빅타워에 조금만 추가 하셔서 써보시면 후회 없을거라 생각 합니다..^^
오창환 (beyonen) / 05-06-17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식으로 하드를 장착하는 마닉 케이스는 좌측면에 팬이 위치해서 효율적으로 하드를 식힐 수 있는데, 팬이 정면에 있다는게 아쉽네요.

이동규 (virgin0909) / 05-06-17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다!!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군요. 맨처음 소개부터 외관, 그리고 내관 디자인을 보면 볼 수록 점점 빠져드는 디자인이 좋습니다.

네오비젼 Xing X5 케이스는 빅타워인 만큼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디자인이 스타일리쉬하며 싸이버틱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별로 거부감이 들지는 않군요.

튼튼한 1T 두께의 철판으로 소음과 진동에도 강할 것이고 속도 조절 가능한 120mm 팬이 앞,뒤로 기본 장착되어 있으니 추가로 돈 들여가며 팬을 구매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잠금장치와 비쥬얼하게 디스플레이 되게 해주는 LCD 화면...

인텔에서 디자인 된 제품답게 화제를 몰고 다릴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
김용식 (missemma) / 05-06-17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볼때와 몇번 눈에 익을 때의 디자인이 다르게 느껴지는군요. 요즘의 추세에 비하면 다소 무겁고 복잡한 디자인이 아닌가 여겼었는데 두 번 세 번 보니 이상한 매력이 있군요. 한 번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겠네요.
이병철 (linea) / 05-06-17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추세가 튜닝이라 디자인쪽으로는 상당히 신경쓴거 같지만..
서버급 케이스의 기본기능에는 소흘한 듯 하네요..
하드디스크 쿨링부분이나 pci에어홀 등등.. 좀더 공기흐름을 원할하게 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홍성백 (totoross) / 05-06-17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은경우 전에 마닉9500을 사용했었는데 그것보다 5.25인치의 베이가 적은게 조금 단점으로 보이네요... 다만 디자인은 좋네요...9500의 경우 상당히 디자인이 구리구리 했죠 아마..^^
김현석 (kseaend) / 05-06-18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닉th-1100을 써오다가.. 하드배이의 압박으로 인해 지금 사이즈보다 더큰 케이스를 찾아왔습니다..
일단 기준은 앞뒤 각각 120mm필수구요..
케이스도 튜닝에 맘을 두고 있어.. 만약 이케이스를 쓴다면.. 지붕부분에 120미리 추가하고.. 밑에 하드배이쪽 케이스 옆판에 120미리 하나 더해 .. 완벽한 쿨링 머신을 만들면 정말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8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보이네요.. 저는 전면 도어만 보면 gmc 케이스 생각나더군요.. 열쇠는 참 간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빅타워인 만큼.. 쾌적한 공간.. 이점이 가장 큰 매력 같습니다.. 일반적인 미들 케이스만 사용해서인지.. 저 넓은 공간은 참 부럽더군요.. 결론적으로 마닉 + GMC 혼합 케이스 같습니다... 서버용이 아니더라도 내부에 하드나, 기타 pci 장치 많은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김일환 (larianap) / 05-06-18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두의 디자인이나 냉각을 위한 장치들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케이스네요. 근데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이네요.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밋밋한 디자인을 선호해서요.. -_-) 암튼 다른 모든 면은 아주 괜찮을 듯 보입니다.
황교수 (anglos1) / 05-06-18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보고 응 케이스 새로나왔네ㅡ.ㅡ 근디 쩝 빅케이스네 뜨아~~ 마닉처럼 밋밋하지도 않고 120밀리 쿨러에
음 메리트 있는 제품이네요. 개인용도의 워크스테이션이나 서버에 디자인을 원한다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나사모아두는것 그거 좋네요. 조립하다가 찾으로 다닐필요도 없고....
여기 케이스에 한표
97095195 (ID) / 05-06-18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대한 빅타워에 튜닝으로 멋을 낸 이케이스는 하드웨어 매니아들이 꼭 갖고 싶어하는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케이스 디자인 또한 사이버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서 개성을 중요시 여기는 유저들에게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내부공간도 빅타워 만의 장점인 부분처럼 넓게 되어 있어서 또한 좋습니다.
온도 센서도 전면부에 배치해서 모든 장점들로만 만들어진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김성주 (enigma) / 05-06-18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케이스네요..
요즘은 베어본이나 스림형이 추세이기는 하지만..
넉넉한 내부공간과 120미리 팬이 시스템의
쿨링에 상단한 역활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손꾸락 (zootkwon) / 05-06-18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급 이상의 케이스에서는 보기드물게 튜닝이 되어있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이네요.
특히 X모양의 전면에 귀퉁이부분 4개의 LED와 전면의 푸른색 LED쿨러, 거기에다가 온도까지 나타내주는 파란빛의 LCD까지.. 튜닝케이스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하네요.
튜닝한 듯한 외형도 좋지만, 1T의 두꺼운 샤시와 각종 편의 장치들 역시 서버급답게 괜찮아 보이네요.
5.25인치 베이부의 쉬운 분리를 위한 홈이라던지, 부품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 시스템.
거기에 내부의 ODD나 HDD의 쉬운 고정을 위한 플라스틱 클립 등은 사용자로서는 굉장히 편하게 보일 듯 합니다.
아쉬운 점을 제 관점에서 딱 한가지만 들자면,
전면 흡입구 부분의 필터 부재는 정말 아쉽네요.
왠만한 미들케이스에서도 전면 쿨러 앞쪽으로 필터가 달려있는 제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없다는 것은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닌가 하네요.
전면 사운드 출력단자의 부재 역시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일부 사용자에 한한 것이므로 그다지 큰 문제가 될듯하지 않네요.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8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형케이스로군요. 요즘 작고 예쁜 케이스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매니아들은 크고 튼튼한 케이스를 선호하죠.
디자인도 괜찮고 무엇보다 내부가 넓어서 확장이나 공기흐름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군요.
120mm쿨러와 에어가이드를 통해 열순환에서도 뛰어난 효력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습니다.
권남우 (ktree) / 05-06-18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참 멋들어지게 생겼군요..
책상위에 놓으면 위압감이 엄청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깔끔하고 단촐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래도 쿨링성능이나 조립 편의성 등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dorfor (ID) / 05-06-18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T의 빅타워 케이스라... 요즘 아무리 두꺼워도 0.8T정도인데도 불구하고 1T로 대단히 두껍게 나왔군요. 철판이 두껍기때문에 하드디스크, ODD등의 진동을 대폭 하락시킬수있을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고급형케이스구나...하는 점이 많이보이는군요. 일단 LCD창이 적용된것으로 간단한 온도체크가 가능한점 이 제일 눈에띕니다. 단, HDD의경우 내부 센서가 더 정확할수도있는데 HDD로 LCD에 표기된점이 좀 아쉽군요. 뭐 VGA에 달고 쓰면되지만은 그래도 VGA로 표기됐었으면 더좋았겠네요^^. 이뿐만 아니라 1채널 팬컨트롤러를 지원하는데, 전, 후면의 두팬이 동시조절되게됩니다. 이점이 장점도될수있고 단점도 될수있는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은 굳이 불편할점은 아닌것 같군요. 자칫 검정색과 은색으로만 덮었으면 밋밋해질수도 있었을 전면을 양 모서리에 푸른 LED와 하단 120MM LED 쿨링팬으로 포인트를 준점이 매우 마음에듭니다... 상당히 써보고싶은 케이스네요~

이지백곰 (plex82) / 05-06-18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마닉쓰고부터 거의 서버급케이스만 써서 다른것들은 눈에도 안들어오는데 이번케이스틑 생각외로 디자인도 눈에 들어오고 쿨링 시스템도 눈길이 갑니다.
전면 후면 120미리에 비해 옆면에 80미리가 작다는 생각이 드는군요..그정도면 충분하겠지만 타사의 비교급 케이스들은 보통92미리로 나오는것보면 아쉽습니다.

전면은 서버급케이스의 밋밋함을 날려주는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자금의 압박만 없다면 써보고 싶은 케이스네요.
최중엽 (sirent) / 05-06-18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넉넉한 크기의 빅타워 케이스에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한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보여집니다. 큰 케이스를 원하는 개인 사용자들도 판매대상에 들어가겠군요. 몇가지 단점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무난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기능적으로 고급형은 아닌 것 만큼 적당한 가격이 책정되었으면 좋겠네요~
정태용 (kkarie79) / 05-06-18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ing NO-X5 튜닝 케이스로는 상당히 강력한 디자인을 겸비하면서 인상적인 LCD를 비롯해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보이네요.
다만 케이스 앞면 도어를 왼쪽에 장착한 점이 조금은 아쉬운데 보통 케이스를 오른쪽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 전면도어의 개폐시 불편함이 가중될 듯 합니다. 그 외에 여러 부가기능이나 고정이 쉬운 받침대, 넓은 내부공간으로 튜닝 쿨러도 충분히 장착 가능한 공간 활용성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디자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추기에 X-ing NO-X5 은 기대 이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6-19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솔직히 제 기준에서는 그렇게 호감가는 디자인은 아니네요. 개인적으로 도어 형식의 케이스를 선호하긴 하지만(소음면에서 왔다임돠~^^;;), X자 모양으로 이렇게 요란한 디자인이란..^^;;
그래도 빅타워케이스이니 내부 공간 널찍하고, 비싼 가격만큼 조립 편의를 위한 옵션들도 괜찮고, 전면 블루 백라이트 LCD와 팬컨트롤 기능은 제품의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디자인만 좀 더 개선한 제품이 나온다면 더욱 주목을 끌 수 있을 듯..*^^*
이보람 (koombaya) / 05-06-19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 디자인에 비해 정작 내부가 부실하군요.
유저들이 단순히 크기때문에 빅타워를 구입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다음 버전에서는 내부구조도 좀더 세련되게 변경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백승철 (my100sc) / 05-06-19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케이스 같네요...먼지 필터가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디자인도 예쁘고 일단 크니까 내부 정리하기가 수월할거 같군요.
김배환 (iceberg) / 05-06-19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괜찮네요
저도 확장성때문에 슬림형은 기피하는 스타일이라..
그야말로 뽀대면은 좋은데...전면 도어가 약간 불편할듯..그래도 써볼수 있다면...
이번에 업글했는데 주요부품만 갈아서....케이스가 구형그대로...시퓨 에어가이드도 없죠..ㅡㅡ;;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9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형 케이스도 디자인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품의 디자인이 괜찮아 보이네요,특히 전면의 사이버틱함이 케이스의 투박함을 없애주는것 갔습니다.
크기가 큰 만큼 내부 공간도 넓겠지만 내부의 투박함속에 설치시 편리하게 하려는 설계자의 배려가 보이는것 같네요.
배기에도 신경써 120mm팬을 채용하여 충분한 효과를 낼수 있을것 같고 2개의 온도 센서와 팬조절을 할수 있어 좋아보이네요.
즐 / 05-06-19 1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 이벤트니까 대부분 칭찬 투성이군요. 쿰바야님 말씀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김형래 (copper) / 05-06-19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pire사의 X-Navigator 와 전면 디쟈인이 동일하군요.

내부 샤시만 바꾼듯...마무리가 부족한듯한데 프레임 가공에 더 신경쓰셔야 9만 5천원 받을 수 있겠군요.

http://www.aspireusa.net/

가격은 7만원이면 딱 적당할것같네요...9만 5천원 바가지...

뉴애그는 "450와트 파워 포함 80달러" 입니다. 옆판 아크릴 튜닝도 안되어 있는데 9만5천원이면 비싸죠...

http://www.newegg.com/Product/ProductList.asp?Submit=BROWSE&SubCategory=7&manufactory=1998&bop=and&srchInDesc=navigator

http://www.newegg.com/Product/Product.asp?Item=N82E16811144087&CMP=OTC-pr1c3watch&ATT=Cases
신동원 (neokorea) / 05-06-19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햄버거 빅맥 시리즈에 이은 빅타워..ㅎㅎ 통풍도 잘되고 좋은 물건이네요.
ontic (ID) / 05-06-19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 이벤트라...
선정기준이 조금 애매하지만 - 그래서 칭찬일색?
저도 이벤트나 한번 응모 ㅎ_ㅎa

1. 먼지필터 문제
흡기팬에 먼지 필터의 유무... 생각보다 차이가 큽니다. 제가 한 3개월만에 컴퓨터 대청소를 했는데 전면부 필터에 붙은 먼지만 깨끗하게 제거하는데 한 20분정도 소모한거 같습니다. 당연히 사용환경은 먼지가 보통수준인 일반 가정집이구요... 그 많은 것들이 그대로 컴내부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찔하군요... 필히 수정되어야 할 문제 같습니다.
2. 전면도어 개폐방식
저 개인적 취향도 도어방식은 선호하지 않지만, 빅타워 자체가 서버라든지 뭐, 보안이 필요한 목적에 쓰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부분의 빅타워 케이스들이 전면 도어(잠금장치 포함)를 채택하더군요... 그러니 도어자체야 뭐 그렇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역시 여닫이 방향은 좀 걸리는군요... 오른쪽? 왼쪽?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득이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위로 여는(!!!) 새로운 방식을 - 쉽게 생각해서 차고문 같은 - 개발해서 장점으로 홍보하시면 호응이 있을 듯 ^ㅜ^
ontic (ID) / 05-06-19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 1t 샷시는 정말 괜찮은 듯... 요즘 철 값이 비싸니 단가문제가 있겠지만요^^(무게 또한.. 0.8t도 좌절인데)
4. 내부샤시의 특징은 써보지 않아서 뭐라고는 못하겠습니다.
5.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장/단점은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평범하다고나 할까??? ^^

일단은 직접 써봐야 알겠지만... 분명 열혈 매니아분들이 마루타가 되어주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화이팅!
minul (ID) / 05-06-19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이크로닉스 9000 III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튜닝 효과를 다소 가미한 케이스 같은데요
얼마전에 올아온 이케이스 사용기를 보았는데요
나름대로 괜찬은것 같습니다
한 번 기존의 마닉 케이스와 비교해 보구 싶습니다
튜닝된 서버 케이스 정도인지
어떤지...
세비지메냐 / 05-06-19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췌 컴터 본채를 책상 오른쪽에 두는건지 왼쪽에 두는 건지.. 대부분 왼쪽에 놓을 것 같은데요. 문 여닫이가 반대인 이런 케이스는 대체 어떤 사람들이 디자인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것 뿐아니라 마닉에서도 자주보이던데요. 서버용이라 상관없다구한다면 그럼 디자인을 랙마운트로 하는게 옳을꺼구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9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나 탐을 낼만한 케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적인 부담이 따르기는 하지만, 빅타워라는 장점은 가벼운 케이스를 사용하는 유저에겐 항상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되곤 하지요. 넓은 내부 공간과 확장성이 좋은 드라이브 베이들, 튼튼한 샤시등은 XING X5의 빅타워로써의 장점이고, 여기에 튜닝을 해서 더욱 디자인을 강화해서 사용자로 하여금 편의를 증대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박막형 온도센서와 LCD등은 빅타워를 사용하는 유저가 원하는 바를 실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버 케이스의 장점과 튜닝 케이스로서의 미학과 기능성이 조화로운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강규 (kal9) / 05-06-19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용으론 상당히 날렵한 외모를 갖추고 있네요
그러면서도 충실한 내부 구조를 지녔으니 금상첨화입니다. 내부는 확실히 튼튼하고 깔끔함의 미학을 보여줄 정도로 감탄스럽네요.

외부도 날렵하고 쉬원한 블루 LED와 LED팬을 채용해 기존의 무뚝뚝한 서버케이스와는 차별됩니다.

내부는 부품들은 둥지를 내부에 틀어 오래써도 나사한개 잃어버릴 염려도 없을듯하네요.
120mm 쿨러 2개로 발열과 성능또한 우수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전면온도 LED의 경우 약간더 컷으면 어떨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편의상 서버용이어도 사운드와 마이크 확장단자 정도 밖으로 나왔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부의 선이 확실이 많은데 공통적으로 묶어줘도 되는선들은 라운드 처리를 하여 선정리에 약간이나마 신경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 느낀점이었구요. 서버용으로 멋진 케이스일듯합니다.^^
방현철 (pcreator) / 05-06-20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형도 오랫만에 디자인이 괜찮은 놈이 나왔군요.
잠금장치 부분이라던가 특히 1T의 샤시 두깨가 좋아보입니다.
저런 케이스는 보통 부품들도 많이 장착하고 해서,
안정감이 필요한데 충분할듯 하고 특히 통째로 훔쳐서 들고가기 힘들어서 도난방지에도 더 도움이 되겠군요 ^^;
0.8T케이스도 철판이 허술한 느낌이 들어서 아쉽던데,
예전에 느꼈던 묵직하고 안정적일듯 합니다.
전면포트의 경우는 사용자가 조절가능하도록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네요

김성범 (hucrevation) / 05-06-20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T의 두께만으로도 개인사용자에게는 소음, 열, 진동면에서 충분한 만족감을 줄 것 같네요. 튜닝케이스 치고 디자인도 조잡하지 않고 상당히 깔끔하구요. 하지만 전면 사운드 단자는 두고두고 아쉬운 점이 될 것 같아요. 내부에 먼지는 사용자가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이네요.
개인적으로 원하는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LCD창을 좀 더 크게하고 온도 센서를 더 달아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파랑색이 조금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튜닝에 있어 너무 블루 일변도는 지양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다양한 소비자층에 프로덕트 타겟팅을 하면 안되겠지만, 어느정도 변화하는 소비자 감성에 다가갈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한정된 원가에서 여러가지를 잡기는 어렵겠지만 마닉과 같은 기존의 선두 그룹과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구매 포인트에 좀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즉, 차별화 전략에 있어서 (이제품의 경우 튜닝-디자인) 소비자의 감성에 조금 못미쳤다고 보이네요.
그부분은 앞으로 A/S, CRM에서 고객과의 관계설정에서 진전될 수 있는 부분일 겁니다.
좋은 케이스 써볼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0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ing NO-X5 케이스 리뷰를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케이스라고 여겨집니다.

보통 빅타워 케이스인 경우에는 디자인이 획일화 되어 있습니다. 좀 정형화 되었다고 볼 수 있지요...그러나 X-ing NO-X5 케이스는 튜닝이 이루어진 케이스지요...

X-ing NO-X5케이스를 장점과 단점으로 나누어 느낀점을 간단히 기술해 보면,

1. 장점
- 전통적으로 투박한 빅타워 케이스로 부터의 탈피로 디자인 강화
- 1T 강판 사용으로 소음과 진동을 방지
- FULL ATX보드 작장가능한 넓은 공간
- 소음과 발열 체계적으로 제어(풍량 조절 가능)
- 보안 기능 강화(열쇠 제공)

2. 단점
- 전면 도어를 열어야만 전원 ON가능(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됨, 장점은 보안 기능 강화, 단점 도어를 열어야만 전원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 먼지필터가 없음.
- LCD창 기능의 미비

전체적으로 누구나 갖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신선한 충격을 주는 빅타워케이스라고 생각됩니다.
김영수 (kysojh) / 05-06-20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무지 크면서도 디자인을 살리니깐 무척이나
작게 보이는 것 같아요!
여느 케이스보다 조금은 차별화를 둔것 같습니다.
그리고 LED로 조금은 치장해서 작고 심플한 이미지 인것
같아요!
팬이 두개달려서 발열량도 조금은 적을것 같네요^^
좋은 케이스 인것 같습니다.^^

전수호 (slangel) / 05-06-20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부 디자인은 괜찮군요. 배이도 많고...
하지만 옆으로 장착하는 HDD 배이는 최악입니다.
케이블 길이도 문제가 되지만 케이블 정리나
케이블에 걸려 사이드케이스를 닫는데도 문제가 생기죠.
권선주 (miamor1124) / 05-06-20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부디자인이 멋지내요....
빅타워지만 디자인으로 미들타워로 보일정도니...
넉넉한 공간으로 요즘 초점이되고 있는 발열과의
문제점도 없을꺼 같구요....

멋진 케이스 입니다.

이인준 (cheeks)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0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괜찮은 제품이 나왔는가 했더니 역시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하지만 케이스 내부 통풍에 신경을 썼고 조립도 용이하게 할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듯 합니다. 서버나 워크스테이션용으로는 좋을듯 하네요.
rain / 05-06-20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칭찬일색이라 정말 하나 구입해야 하는 걸까? 했는데 ㅠ.ㅠ 댓글 이벤트라는 게 있었군요 ;; 참...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20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한 크기에 전면의 디자인의 뽀대가 상당한 케이스 같습니다. 디자인은 직접보지 않았지만 광채나는 뽀대가 멋지면서도 쉽게 질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120mm쿨러를 앞뒤로 달고 팬속도 조절기능에 온도측정과 확인이 가능한 LCD, 그리고 넓은 내부는 여름을 나기에 좋은 케이스의 표본이 아닌가 하네요.
플라스틱클립으로 조립편의를 돕는데 후면확장슬롯에도 플라스틱클립을 사용했으면 완벽한 편의를 보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드장착 부분은 제가 선호하는 방식이네요. 저 방식이 정리할때 편하더라는..^^ IEEE 1394지원도 눈여겨 볼만 하구요.
케이블들이 위쪽에서 내려오는 형식이라 보기에 좋지 않은게 걸리네요.
전상욱 (joycomet) / 05-06-20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 케이스가 뭐 이리 멋진 것인지?

빅 케이스 하면 항상 투박한 디자인 만을 생각 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상식을 깨는 제품 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이젠 이 제품을 필두로 빅케이스에 디자인 열풍이
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Happybug (happybug) / 05-06-20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겉모습이 이쁜 케이스들 보면 내부가 부실한 경우가 많아,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튼튼한 케이스를 주로 구입하였는데 이 제품은 디자인도 괜찮으면서 내부 구성도 알찬 것 같네요. 다만 하드를 저렁게 끼워서 사용하면 전원 케이블이 짧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안 그런가요?
김인석 (kng0) / 05-06-21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미 질렀습니다.
질르고서 올라온 댓글들을 보자니 후회는 안 할것 같은데, 먼지필터부분이 자꾸 땡기는군요.
고 부분만 스타킹 같은걸로 때우고 설치해봐야겠습니다 ^^
문일호 (muju15) / 05-06-21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 케이스라 아무리 큰장비도 다들어 가겠네요^^;;
고사양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분께 제격일듯 하네요
그리고 케이스두께가 1T라 튼튼 하겠네요
리뷰보니까 덩치에 맞질 안게 편의사항도 고려 했구요
빅타워인 만큼 내부쿨링도 어찌보면 가장 중요하다라고 할수 있는데 120미리쿨러를 전후에 장착해서 든든하네요
빅타워의 투박한 이미지를 깨는 디자인과 전면 모서리부분에 led장착으로 멋을 더했네요 튜닝매니아 수고를 덜어 주는듯 합니다 개인적인 취항에 따라 케이스옆면을 투명아크릴을 붙이면 진짜 멋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전면먼지필터 언급을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손영진 (sonyz0925) / 05-06-21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첨 디자인을 보고는 슬림형제품인줄착각했습니다. 저면디지안이 쭉빠진게..작아보였는데...서버급이군요 하하^^; 1T의강판은 진동과 소음을 어느정도 보완할수있겠고 빅타워제품답게 넓은 내부공간과 전면의 튜닝효과기능까지...조화가 잘 이루어졌네요
서버급이라는 점에서 또 2개의120M대형팬쿨러를 사용한다는점에서...소음면에서 유리하겠군요...
다소 비싼감이 없지않아있지만...슬림이라 착각하게만들정도의 디자인과 내부의 기능성은 한번 더 쳐다보게만듭니다
오리지날킴 (hellogang) / 05-06-22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타워 같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에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한 내부구조까지
훌륭합니다

윤주호 (midway8) / 05-06-23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대단한 리플의 압벩...0,0;;

정말 써보고 싶은 케이스!!!. 제가 원하는 형태와 디자인을 갖춘 녀석입니다...ㅎㅎㅎㅎ.

워낙 다른 분들이 장점을 많이 말씀하셔서,

개인적으론 ODD베이가 5개가 아닌 점이 정말 유감이라는 단점만 올리고,,, 당첨되길 바라는 뻔뻔함(^^)으로 짧게 줄입니당~~~~~~~~~~~ㅎㅎㅎ
황상현 (hwang1805) / 05-06-24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하면서 크다. 제가 좋아하는 컨셉이네요. 하지만 여기에다가 디자인까지...
오랜만에 보는 잠금장치까지 서버케이스라지만 서버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디자인이 너무 아깝네요.
x-5구매자 / 05-07-26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이제품신청했습니다. 다나와를 주로이용했는데..다나와에서 이제품 99,000원이 최저가더군요.. 여기저기돌아다니다가 아주 싸게파는곳을 발견을 했습니다. 브레인박스라는 곳인데요,, 공동구매가격으로 69,000원에 쇼부봤습니다. 내일쯤이믄 도착할것같은데.. 케이스 설치방법은 어렵지않은지요? 또 초보자도 쉽게 설치를 할수가있을련지.. 무척궁금하네요. 디자인적으로 맘에들구.. 또 전후방에 120mm케이스팬쿨러를 장착해서 프라스캇cpu에 무난하게 장착가능할듯싶습니다. 지금사용하는 케이스는 일반미들케이스 저가형 만원대 미만짜리 이제품인데.. 상당히 맘에안들구.. 또 통풍도 잘안되구 해서 이제품 추천받아서 구매를 하게된겁니다. 부디 조립을 무난하게 해냈으믄 하는 소망이 있네요. 그리고 잘만cpu쿨러 cnp7700-cu 무난하게 장착가능하겠지요? 지금케이스로는 파워서플라이랑 쿨러의 냉각핀이랑 좀많이다았네요.구리로 만든제품이라.. 손으로 살짝구부려서 현제 사용중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dlgusdk9 (ID) / 05-08-17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용으로 사용되는 케이스인가..
통풍은 잘되게 되있는거 같은데, 아쉽게도 후면 팬 장착 여부가 2슬롯이 아니어서 ..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케이스네요 서버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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