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9-20 00:00
[리뷰]

게이머를 위한 디자인 케이스! 리더스 CNS TITAN 901

1. 처음 2. TITAN 901 외형 살펴보기
3. TITAN 901 내부 살펴보기 4. 마치면서 / 댓글이벤트

     2. TITAN 901 외형 살펴보기


 

이마가 상당히 긴 외계인의 머리를 연상시키는 TITAN 901의 전면 모습은 케이스 원제조사인 RAIDMAX라는 글씨가 가운데에 새겨져 있다. 안쪽에 배치된 전면 베이는 5.25" 베이 5개와 3.5" 베이 2개로 구성되어 있어 베이의 여유는 충분하다. 외계인의 눈(?)처럼 보이는 하단부의 양쪽 부분은 실제로 케이스 동작시 불이 비치는 곳이다.

 

전면 커버는 PUSH 방식으로 한쪽으로 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면 커버의 두께가 있어 전면 베이가 안쪽으로 들어간 것처럼 보인다. PUSH 버튼에는 양쪽에 자석을 달아 여닫기 쉽게 만들었다. 다만 전원/리셋 버튼이 전면 커버 안쪽에 들어가 있어 전원을 켜기 위해 매번 커버를 열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보안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TITAN 901은 PC 보안을 위한 설계는 되어있지 않다)

 

전면 확장 포트는 케이스 아랫 부분에 마련되어 있는데, 커버를 위로 올리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확장 포트에는 스피커, 마이크, USB 포트 2개가 마련되어 있는데 S/PDIF 단자나 IEEE 1394 단자가 마련되지 않은  것이 아쉽다.

 

TITAN 901의 측면 모습도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플라스틱 커버 부분을 통해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특히 PC 조립에 사용되는 측면의 패널은 투명 아크릴을 써서 내부가 보이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내부에 고휘도 LED나 튜닝 용품을 사용하게 되면 그 효과를 높여준다. 하지만 최근 케이스들에 많이 쓰이는 CPU/VGA 쿨링용 에어가이드는 없다.

 

측면 디자인도 게이머용 케이스라는 초점에 맞춰서 세련된 모습이지만 기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측면 손잡이는 별도의 개/폐 장치가 사용된게 아니라 단순히 모양만 만들어 놓았으며 전면쪽 하단에 보이는 디자인도 외부 공기 유입을 위해서가 아니라 디자인을 위해 만든 것이다.

 

뒷면 디자인도 외형을 뺀 구조 자체는 일반 케이스와 동일하다. 다만 배기팬이 있는 부분이 패널에 구멍이 나있는 일반 케이스들과 달리 커버를 달아놓아 보기에 훨씬 깔끔하게 느껴진다. 케이스 개/폐는 사이드 커버 오픈 방식을 사용하며 양쪽 모두 상/하 두군데의 핸드스크류 나사를 쓴다.

 

윗부분은 곡선의 디자인이 뒤에까지 연장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4군데에 동그란 받침대가 달려있다. 받침대는 플라스틱으로 베이스에 고정된 형태라 바퀴가 달렸다던지, 고무 패드를 붙인 케이스들에 비하면 약간 떨어진다.

 

TITAN 901의 색상은 블루, 레드, 블랙의 3가지 종류가 있어서 원하는 색상의 케이스로 구입할 수 있다. (사진 출처: 리더스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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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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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요녀석 다시 출시했군요. 갖고 싶어 죽는 줄 알았던 그 케이스. 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유저들은 노노~를 외쳤던 케이스.. 하지만 한층 업그래이드된 내부구성이 기존의 문제점을 싹 날려주고 뽀대는 역시! 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파이올링 (voran) / 05-09-20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버전의 제품을 저도 테스트를 했었지요.
초기버전은 정말 구입을 말리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을 수정했으니 이제 괜찮으리라 생각 되네요..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분이시라면 괜찮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괜찮아보이긴 하지만...

일전에 아수스 벤토랑 비슷해보이기도 하네요.
싸버 (cyber397) / 05-09-20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역시 에일리언 닯았군요.
성능도 괜찮아보이지만 어떠한 단점이라도 뽀대 하나로 무마될듯.
하지만 언제나 가격이 또 문제겠죠.
뽀대추구하는 유저라면 강추네요
bluehwi (ID) / 05-09-20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정말 멋있네요...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마닉케이스를 사용중인데 저 멋진넘을 한번 사용해보고싶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는 마이크로닉스 제품을 많이 밴치 한것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디자인 부분은 깨끗하고 일부 튜닝한 점도 마음에 들지만, 앞부분 개폐형 문과 옆면 투명아크릴도 튜닝이라하기에 다소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그냥 전시용는 좋은 케이스이나 가격이 저 정도이면 오히려 알루미늄 케이스를 튜닝해서 사용하는 가격 정도 되네요.
케이스의 가장 중요한 설계철학은 아마도 냉각력과 저소음이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이 다소 아쉽습니다.

OMNIT (omnit) / 05-09-20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뽀대는 무지 좋아보이는데. 자리 차지라던지 주위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그러고 가격도 문제이군요.

케인즈 (wineagle) / 05-09-20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벤토랑 비슷하네요. 디자인이나 소음차단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소비자들이 선뜻 비싼 케이스에 지갑을 열지가 의문이네요.
조형하 (dome2515) / 05-09-20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가이드가 빠졌는데.. 쿨링에는 문제 없는거겠죠..?

윤주호 (midway8) / 05-09-20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리언 블루군요.

예전 필테기를 보면 여러 문제가...
발열에 쥐약일 듯 하지만, 컨셉과 편의성은 매력적인 케이스.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특이하기는 하지만
금방 질리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래도 초중학생 남자녀석들이 컴퓨터 조립해줄때
조립해주면 딱~ 좋아할만한 것이군요..

예전처럼
발열문제는 제대로 잡았는지가 궁금합니다

웅컁컁컁흐 (zipuraki) / 05-09-20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일리언웨어사 PC제품의 케이스와 거의 흡사한 제품.

이쁘고 특이하긴한데 가격이 좀 쌘걸로~ ;ㅁ;

뭐 예전엔 에일리언웨어사의 본체중 케이스만 따로

구하려고 했던 사람들도 꽤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좋은 제품일듯 ^^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의 벤토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발열 문제는 이상 없겠죠
디자인은 좋은데 가격으로 봐서는 ......
좋은 제품인것 같은데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 수입되던 모델에 사이드 아크릴만 추가한거네요
아크릴 추가가 별도움이 되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철판때기 볼품없는 베이만 보이는군요
베이는 미들타워라고 보기힘들정도로 완벽한거 같고
하드용베이를 식혀줄 전면쿨러도 괜찮고..
내부도 전체적으로 아연도금 했으면 가격에 걸맞는
뽀대가 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크릴은 위치 바꾸기도
힘들꺼 같고 차라리 없애는게 보기 좋겠네요

말랑이 (anfrhks2) / 05-09-20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에서 수입한거하고 비슷한거 같은데.. 디자인은 상당히 끌리는데 문제는 어이없는 가격떄문에 눈길이 안간다는... 그리고 철판이 아니라 철판위에 플라스틱을 하도 씌어나서 보온효과(?)가 생길꺼 같네요 재때 열이 빠지지 못하고 케이스에 같혀있는.. 디자인에 너무치중한듯한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가격도 개발비명목으로 받는지는 몰라도 너무 현실성이 없다는.. 이번껀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문제는 에어가이드 지원 이전으로 돌아간듯 합니다만 디자인은 독특하네요.
업그레이드하는 사람들 보단 새로 컴퓨터를 조립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제품 같아 보입니다.

hufskon (hufskon) / 05-09-20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가격의 압박이 있을듯^^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검정색은 에일리언의 머리처럼 생겼네요. 밤에 보면 무섭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여튼 파격적인 디자인이 참신하네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이런 케이스~~~ 내 스타일이야~~!!!!!!~~~~...으흐흐...첨에 나왔을때도 상당히 신기하게 봤는데 더욱더 업글을 해서 나왔네요...에얼리언과 스타의 저그 종족이 생각나게 하는 케이스죠...외관상 충분히 카리스마도 줄수 있고 내부도 보이면서 확장성 까지...여러모로 욕심이 나는 케이스라고 말하고 싶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디자인이 독특하고(히드라 머리통 ^^;) 후면 120mm 펜이 달려 있어서 좋아 보이네요. 그런데 5.25인치 베이가 불필요하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3.5인치 베이는 적당하고..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생긴 케이스인데다가 특이한 부분도 많은 케이스 같습니다. 가격대가 살인적이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녀석도 다르진 않을거 같네요.
아싸루비 (mrlee82) / 05-09-20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쑤~멋지네용~

최경민 (spool9) / 05-09-20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머랑 이케이스랑 무슨관계가 있는것인지 =_=

취향에 안맞아서 그런지 전혀 멋있어 보이지도 않고..(너무 양키틱?)

이철진 (dbalsskdrns) / 05-09-20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비싸요!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의 X자가 참 인상적이네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참 독특하지만..아수스에서 수입한거와 참 비슷한 느낌이 든다는점이 아쉽네요..
내부 쿨링도 신경을 좀 썼다면 좋았을듯 하네여..
가격도 비싼편인데..에어가이드나..기타 쿨링부분등을 좀더 신경 썼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튜닝효과를 노린 투명아크릴은 튜닝을 안하는 사람일 경우는 오히려 악제로 작용할지도 모르겠군요..
디자인뿐만이 아닌 실효성을 조금더 신경썼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이군요..

최형석 (rdark) / 05-09-20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살돈 으로 쿨러마스터나 리안리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는게 더 현명 할듯 하내여 이건 발열도 문제고 케이스 자체가 금방 질리는 제품이라 아수스 제품도 시장에서 망한걸로 알고 있는대 과연 이제품 구입 하는 사람이 몆명이나 나올지..
구덕정 (smileku) / 05-09-20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머를 위한 케이스라....
뭐 돈이 있으면 좋지요...
넘 이상하다고 해야하나요...
5.25외부가 2개라...조금 적다고 봐용...
조금만 ....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눈독만들이던 리더스 제품이네요... 확장성 최고라불리우는 케이스정말 멋집니다... 디자인이 정말 외계에서 온듯한 멋진 제품입니다...

대나무 (psu8307) / 05-09-20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고 멋지게 생긴 케이스네요. 더구나 120MM팬이 전후에 달려있고 케이스자체도 통풍이 잘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케이스내부 공기순환으로 인한 냉각성능이 뛰어날 것으로 보여지네요.
조립 또한 무난한 조립이 가능하게끔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고 확장까지 가능해 더없이 좋은 케이스로 보여지네요.
게이머를 위한 케이스라고 해도 좋겠지만 뛰어난 외관디자인 덕에 학생들에게도 꽤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여지는 군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괜찮고, 내부의 베이들도 상당히 깔끔하게 처리해 놓았긴 했습니다만, 외부 디자인을 위해서 에어가이드를 포기한 것 만큼은 상당히 단점으로 봅니다. 비싼 가격만큼 에어가이드의 대용수단(옆판이 아니면 윗쪽으로라도 가이드를 늘일수 있게 만드는 등)을 준비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국동현 (kdhmmm) / 05-09-20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보도 드는 생각은 에일리언...
디자인은 괜찮고 전면팬도 있고 후면팬도 있고
각종 베이에는 따로 가이드도 있고...
일반 케이스가 아니라 개성있는 케이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는 멋있는데 실용성이 있을지는 의문이군요.
암튼... 너무 비싸서 살 엄두를 못내겠군요.
육상훈 (iseeker) / 05-09-20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을 위해 기능을 포기한 제품이군요.
3.2inch 베이의 수가 적은 것도 흠이 될 수도 있고
파워버튼을 누르려고 매번 케이스를 열어야 한다는 건
여간 번거러운 일이 아닐 수 없군요.

황인성 (insungs) / 05-09-20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무겁고 11KG이라니 ㅡ,,ㅡ;;;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그가격이면 CPU 1개를 사겠네요
이충희 (arsene) / 05-09-20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보는 순간부터 ASUS의 VENTO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회사만 다를뿐 같은 컨셉과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원래 게이밍 PC라는 컨셉은 alienware사의 제품들이

원조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보다 많은 회사들이

경쟁하는 편이 소비자들에게는 유리하겠죠.

다만 지나친 디자인의 추구로 편의성이나 가격 등에서

그다지 경쟁력이 없는 점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에는

매우 부족해 보입니다.

따라서 극히 일부의 유저들을 위한 제품이 되겠지만

일단 가격만 저렴해진다면 일반 유저들도 어느 정도

관심은 가져볼 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는 순간 에어리언이 생각났네요.
dorfor (ID) / 05-09-20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14만원대의 높은 가격이 걸림돌이 되는군요. 14만원대에서는, 쟁쟁한 고급 케이스를 구매할수있으니까요. 예로, 알루미늄 케이스라던지... 혹은, 치프텍등의 케이스라던지 말이죠. 디자인도 좋고, 통풍부분에서도 상당한 케이스이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아크릴 판의위치가, 다소 앞쪽으로쏠려있어서, 내부를 완전히 볼수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군요.

앞마당확장 (hy0415) / 05-09-20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본 에어리언 케이스네여...
박태정 (p791216) / 05-09-20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봤던 에이리언 케이스하고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같은 생각이신 유저분들이 많네요. 새로울 것이 하나도 없고 뭔가 어색하기도 한 그런 케이스랄까요? 게이밍 케이스라는 컨셉하고도 그렇게 맞는 거 같지 않습니다. 뭐 음침한 지하 게임방에 잘 어울릴 거라고 이야기 한다면야... ^^;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우대는 멀쩡한데, 안에 구조는 제 취향이 아닌군요.
아쉽게도...
이명철 (lmc01) / 05-09-20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에 나온 에어리언하고 비슷한건 같은데 저런 케이스의 아쉬움이라면 튜닝도 좋지만 좀더 쿨링에 신경을 쓴다면 더 좋겟네요
rock002 (ID) / 05-09-20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헬멧처럼 생겼네요 멋지당 +_+
♣千里眼♣ (tusik) / 05-09-20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독특하네여...
내구성도 좋고...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적당한 케이스군여...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아래 댓글에 썻지만 벤토랑 비슷하긴 하지만

일전에 있었던 문제를 많이 보완한듯 싶네요..

확실히 노력한 부분이 보이네요...

arsene 님 말씀처럼... 가격만 조금더 다운된다면

경쟁 회사에 비해 오히려 시장에서 좋은 위치에 설텐데요..

매니아층의 제품이 될 거 같아 아쉽습니다.

명품 케이스가 대중화되기를 바랍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연도금에..11k라서..

마닉류의 튼튼한 케이스를 좋아하는 저같은 매니아들은

가격이 부담되더라도 구입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좀 적당한 가격이었으면 하는^^

택배회사 고생하겠네요 무거워..ㅠㅠ~

랴뉴 (ryangedu) / 05-09-20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술난 에일리언의 모습... 가격도 가격이지만 무게도 장난이 아니겠네요..
박상훈 (dodos)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리언 얼굴이네요.. 혹시 테마가 있는 게임방엔 좋은선택이지만, 밤중에 얼핏 보면 기분이 그다지... 가격이 좀 세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토 .. 쿨링 같은 면에서는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디자인 자체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어지네요.
패턴롱런 (patent07) / 05-09-20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푸른색상이 가장 마음에 들군요. 산뜻한 맛도 느껴지고 게다가 패널옆부분에 투명창으로 튜닝을 가하여 UV기능이 있는 보드라든가 LED가 있는 쿨러등을 같이 사용하면 왠지 더욱 멋진 효과를 보여줄걸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5.25인치를 많은 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인데 보통이렇게 디자인부분에 많이 투자한 케이스는 5.25인치가 3개가 되는데 이번 리더스 CNS TITAN 901 의 경우는 오히려 하나가 더 추가되어서 5개가 되어서 확장성면은 걱정이 없을듯합니다. 그외 조립의 편의성이라든가 케이블정리는 잘되어있지만 한가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이렇게 두껍게 되어있으면 열배출이 잘 안되어 시스템 내부온도가 올라가서 자연히 CPU, VGA온도에도 많은 영향을 주지않을까 걱정이 되군요. 이부분에서도 걱정이 없다는 확실한 결과라든지 지표가 될만한 것을 보여준다면 멋진 케이스가 될거라 생각되군요.

쿠쿠룰르 (judijuditty) / 05-09-20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에 비해서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그래도 잘만 꾸미면 이쁘겠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넘 특이 하네요. ASUS의 이상한 케이스랑 컨셉이 비슷하다는
히드라 머리통 닮았다는 건 나만의 생가ㅋㅋ
멋있긴 한데 가격을 다나와에서 굉장히 비싸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무슨 산소연료 통 같애.,요.
김지형 (jihyunga) / 05-09-20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리언이 생각 나는군요...

박재만 (xenoer) / 05-09-20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아수스의 vento라는 케이스와 많이 흡사하네요.
뽀대가 장난아니시군요..^^;;
디자인만보면 아수스보단 좀 나은듯합니다.
그러나 명품이라지만 케이스내부는 일반 atx케이스들과 크게 차별되는 부분이 없어보이는데요.
눈에 보이는 부분뿐만아니라 속까지 격이 다른 제품이었다면
정말로 명품이었을 텐데요..
제눈엔 튜닝케이스와 같은 맥락에 서있는 케이스로보이는데...
그래도 특이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눈돌아가겠네요^^;;
바야흐로 피씨튜닝이 보편화되었으니...
딱히 매니아층만을 위한다기보담, 좀금 개성강한 케이스정도 아닐까요??
다양한 제품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아 보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게이머 케이스인지 모르겠네요
특이한 점이라고는 여타의 튜닝케이스와 비슷한 점들 뿐인데
제 눈엔 비싸고 무거운 단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내부 샤시의 형태나 배열, 팬의 모습 등 별다를게 없는 제품입니다.
아크릴 처리나 도장 마감등이 좀 특별한거 빼고는 아쉬운 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물론, 특성화된 케이스를 위한 노력면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가격이 너무 높은 거 같습니다^^
SoftGuy^^ (1004image) / 05-09-20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의 케이스처럼 눈길을 끄는 제품이네요.
케이스 내부적인 장점보다는 디자인에 보다 중점을 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푸른색 LED와 조화된 디자인은 거의 만점을 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생각한다면 약간 부담스러울수도 있는 디자인이지만 누구나 한번 보면 한동을 눈길을 뗄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임에는 틀림없네요..
사이드에는 투명 아크릴을 사용하여 사용자에 의한 추가적인 튜닝을 염두에 두었고요.. 비싼 가격에 걸맞게 120mm팬을 전, 후면에 기본제공하여 쿨링에 효과적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사가 거의 필요없는 구성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부베이 장착시 고정클립을 사용할 수도 있고 나사를 사용할 수도 있는 방식이 너무 맘에 듭니다.
하지만 아쉬운점도 눈에 띄네요.
비싼가격은 열외로 하더라도. 전면 확장포트에 IEEE1394가 없는것이 아쉽고요. CPU에어가이드가 없어서 인텔CPU사용시 소음문제가 염려가 됩니다. 매뉴얼은 판매제품에는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hyeimi (ID) / 05-09-20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뽀대하나는.. 정말 멋진데.. 역시 가격이 문제네요. -_-;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형 케이스라는 느낌이 확 오는군요.^^ 광택이 자르르르...ㅎㅎㅎ

천편일률적인 케이스 시장에서 보기드문 디자인이라 만족감을 더해줄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쓰면 부러움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ㅎㅎ

[RSN]고로 (gskarma) / 05-09-20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좋고 광택까지 줄줄 흐리니 뽀대 만빵인걸요.

이강규 (kal9) / 05-09-2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이거 워낙 비슷한 제품이 많아 그려려니 했는데...포스가 장난아니네요^^ 특히 적당한 무드조명으로 상당히 세련되보입니다. 그외에 내부도 튼튼해보이고.....

아쉬운점이 한가지 있다면 USB MIC SPK 단자가 중앙이나 위쪽으로 오는게 어떨까 하네요... 아무래도 맨밑은 좀 불편할것 같습니다... 그외에 가격의 압박을 잠시 접어둔다면 꽤나 매력적인 케이스인것 같습니다^^

임윤철 (zooc80) / 05-09-20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의 벤토와 상당히 유사한 외형과 디자인을 갖고 있는
제품이네요~! 왜 이 제품을 용산에서 볼때마다 에일리언
영화가 떠오르는지 모르겠어요 ^_^; 고가 시장을 노린
케이스 제품인데 벤토 케이스보다 성능이나 구성면에서
밀린다고 하니 아쉬움을 주는 제품이네요(벤토는 스타워즈
의 적국 보병을 이동시키는 전함이 떠오르네요 ^_^*)

누구야 (koko)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를 선택할 때 (개인차가 있겠지만) 디자인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중에 파는 케이스 디자인들이 투박하다고 할까,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 외부 디자인 보다 내부에 확장성. 편리성 등을 따져보고 구입을 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이 여러 아쉬운 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대기업 PC들 중에 케이스만 구할 수 없을까 할 정도로 디자인이 눈에 띄는 것들이 있는데, TITAN 901같은 케이스가 그런 조립 PC 유저들의 목마름(?)을 좀 해소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0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카(5살)들이 보면 장난감으로 착각할 정도로 디자인이 좋네요!! 하지만 가장 민감한 가격의 압박은 어쩔 수 없을 것같네요!! 케이스 값이 보드+cpu 가격을 능가하는 언밸런스한 상황도 연출이 되겠네요!!
일화 (lakeland) / 05-09-20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가격이 제일문제고 다음이 에어가이드.. 개인적인 취향은 조금 아니네요. 특성화 하려는 피시방정도에서 수요가 있을런지...

류성대 (pink) / 05-09-20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죽이네...
에어리언 같다...ㅋㅋㅋㅋ

이동규 (virgin0909) / 05-09-21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에어리언 케이스라고 불리우는 레이드맥스의 후속제품이군요. 워낙 별명이 많아서 여러이름으로 불리우는데...

앞으로는 사무라이 케이스라고 해야하겠군요. 약간 일본색이 짙어보인다는 게 좀 아쉼네요. 이전에 나온 제품은 앞면 덮개가 워낙 유연하지 못해서 마치 장난감처럼 부서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과연 이 제품은 그런 점이 개선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다소 조잡한 내부구조 때문에 과연 아수스의 벤토와는 비교할 수 있는 제품인지 다소 의심이 가긴하지만... 하드코어 게이머 유저라면 한번쯤은 꿈꾸어볼만한 그런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실질적으로 이 제품을 구매할려면 10만원 초반까지 내려가야하지 않을까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봐야 느낌이 올듯..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에어리언 같네요. 정말 이미지 광고를 하는것 같네요. 다만 가격이 넘 비싸다는게 문제일것 같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디자인의 케이스가 출시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여겨집니다. 케이스의 사각고정 관념과 베젤부분의 획일화에서 많이 탈피한 제품이고, 디자인이 극도의 세련됨에서는 약간 모자란 듯 보이지만, 전체적인 균형이 잘 조화된 제품으로 보입니다. 대중성보다는 매니아쪽을 겨냥한 가격대는 제조공정상의 까다로움도 한 몫 한것 같습니다. 아**의 벤*제품과 유사성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차지하는 공간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이 제품이 나아 보입니다. 매력적인 케이스입니다.
오창환 (beyonen) / 05-09-21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에어리언사의 케이스와 거의 같은 디자인이네요.
디자인이야 각자 취향이고, 내부는 무난하군요.
에어가이드가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nwk1212 (ID) / 05-09-21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들이 이런 케이스를 꼭 사달라하는데 가격이 얼마나 할런지??

문수창 (moon2717) / 05-09-21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에어리언을 연상하게 만드는 군요.
거기다 원색에 가까운 마감과 깔끔한 코팅처리가
더욱 강한 인상을 풍기고,
안에 여러 부속을 편하게 달 수 있는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부피가 커 보이고
무거워 보인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아무튼 디자인하나는 혁신적이네요.
김영준 (yjhiphop) / 05-09-21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 케이스 필테를 했었죠.
일단 배송된 엄청난 크기의 박스에 포장은 완벅합니다.
하지만 전면도어의 유격문제가 있었고
측면개폐시 불편한감이 있습니다.
또한 무게가 많이 나가는 부분때문에 불편한 부분도 있구요
수입하는 홈피에서 가격대가 13만원대에 판매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격부분의 문제점을 말했지만 메일로 답변이 온후 필테이후 수정한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더니 아무 연락도 없더군뇨...약간 싫망스런 부분입니다.
김영준 (yjhiphop) / 05-09-2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외에 내부에 나사없이 장착가능한 가이드및
후면쿨러는 조용하고
전면 RED는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혹평이라 보실수도 있지만 조금은 겉만 번지르한 제품이라
많은 아쉬움이 남더군뇨...그런 작은 부분 하나를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몰라도 소음없고
디자인 죽이는거 이건 인정

좀 비싸군
김태훈 (thooni79) / 05-09-21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괞찮은데...
역시 끌리는건 비싸다는

지름의 법칙 ㅡㅡ;
유성철 (rirics) / 05-09-21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더욱 거대해 지겠는데요.
심플하게 책상에 올리거나 가전 제품 사이에 놓기에는 부담감이 팍팍 생기겠습니다.
뒷 부분의 120mm 팬과 하드 장착 방식등은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하드디스크를 설치하다가 2개를 날려 먹었는데 정말 하드 설치하는 부분을 너무 비좁고 구석에 만들어 놓은 케이스는 고장내기 쉽습니다. 이 제품은 넓은 공간가 원 터치 설치 방식으로 부품에 무리 주는 일은 없겠네요.
외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모양때문에 어떻게 개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옆 부분에 손잡이를 보니 이것도 쉽게 열리는 것 같네요. 그리고 튜닝용 팬을 설치하면 좌우로 빛을 발산하며 야릇한 분위기 연출 할 듯 합니다.
높은 가격만 제외하면 사용하기 편하고 디자인도 독특하니...괜찮은 제품

김도준 (zegkim) / 05-09-21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리언웨어의 유명한 케이스 디자인과 흡사하네요. 다만 에어리언웨어의 케이스가 외계인을 연상케 한다면 이제품은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를 연상케하는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튜닝 케이스로는 정말 멋지다고 할수 있네요. 옆면에 아크릴판으로 컴퓨터 내부를 볼수 있게 해놓았고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과 전면 디자인이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멋을 가지고 있네요. 조립에 있어서도 사용자 편의를 우선으로 하는것 같은 여러 편의 장치들과 깔끔한 마무리등으로 좋은 케이스 같네요. 다만 튜닝에 치중하여 인텔CAG1.1규격과는 맞지 않아 쿨링에는 상당히 신경을 써야 될것 같네요. 하지만 이정도의 튜닝케이스를 쓸정도라면 CPU쿨러는 잘만9500정도나 수냉을 쓰는 사람일테니 그리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이동수 (ds72) / 05-09-21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에 대한 리뷰와 소개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실제로 내부에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등이 모두 설치된
모습을 보여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_^ 물론 컴퓨터에 대해서 빠삭하신 분들은 사진만 봐도
감이 오시겠지만 말입니다.

요즘은 그래픽카드의 부피도 상당하고, 추가적인 쿨링을
위한 각종 쿨러까지 장착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립이 완료되었을때 어느정도의 공간을 차지하는지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보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의견을 드려봅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번둥천개 (sunyata) / 05-09-21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머들을 위한 케이스의 모태가 되는 제품인 에얼리언 웨어의 케이스 디자인과 유사한 모양의 제품으로 보이는데 VENTO 나 TITAN 901 또한 이러한 디자인을 답습하고 있는 점에서 조금은 식상한 것 같습니다.
결국 차별화는 제품 내부나 유저 편의성등에서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반해 쿨링능력이나 세심한 마무리 또한 썩 좋은 것 만은 아니라고 보여지는 군요. 하지만 기존의 일반적인 Box 모양의 제품들에 식상해져 좀 더 색다른 것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겐 이러한 제품 출시가 반가운 일인 것 같습니다.
Eshine (initialY) / 05-09-21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건 비싸서 써보고 싶어도 그림의떡..ㅜㅜ

서상진 (jins01) / 05-09-21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전 별로;;;

서상진 (jins01) / 05-09-21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데없는 부분이 있군요.
전 항상 불만인게 후면부 베젤?과 파워사이의 거리인데..
위 케이스는 상당히 크기에, 거리가 좀 돼겠구나.. 했더니
일반 케이스에 그냥 뭐 씌여놓은것같군요.

이왕 크게 만들거면, 그 거리를 좀 벌렸으면 좋았겠네요.
상단에도 120.. 최소한 80팬 장착 가능하면 더 좋겠고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디자인은 멋진 제품입니다.
다만,이런 제품들의 상당수가 그렇듯 내부 디자인은 별 특징이 없고,통풍에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일반 케이스들보다도 오히려 기능성은 떨어진다고 볼수도 있는게 단점이겠지요.특히 요즘 제품에 에어 가이드가 없다는건 큰 문제군요.가장 큰 단점은 역시 가격이 높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여태까지 컨셉이 외계인 정돈줄 알았는데,사무라이라니 왠지 정이 떨어지네요.ㅎㅎ..
그래도,튜닝이나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분들한테는 좋은 선택이 될수 있겠네요.
한진희 (hheeya99) / 05-09-21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보자마자 탄성이 나오는군요.
뽀대는 이길 케이스가 없겠는걸요.
이런케이스라면 책상밑이 아니라 그냥 책상위에 떡하니 놓고
자랑하고 싶겠네요.

문영민 (makesound) / 05-09-21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는 스톰 트루퍼스 인가요??? ASUS는 다스베이더....
에일리언인가??ㅡ.ㅡ;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형 일반케이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박력"이 느껴집니다. 그동안 독특함에 목말러있던 이들에게 반가운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에어그릴로 소음도 줄고, 먼지침착과 같은 문제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120mm팬을 위한 컨트롤러가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더불어 기본적으로 쿨링면에서 뛰어나다면 에어가이드가 없다는 것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에어리언을 연상시키는 모습과 더불어 적절한 튜닝까지 되어있어 인상적입니다. 결국 뛰어난 게이밍 시스템을 외관적으로도 파워풀한 인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도특한 모양이네요.
히드라 머리통 모양 ^^;;
waplenet (ID) / 05-09-21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일리언 머리가 제일먼저생각나네요. 근데 이케이스가 게이밍하고 뭔상관이죠?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괜찮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도
14만원이라는 가치를 지불해야 할 필요성은 못느끼겠네요.

에어가이드와 PCI 에어홀의 부재는 꽤 안타까운 일입니다.
후면 배기팬의 커버는 소음 증가와 통풍량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그외는 특별한 장점도, 단점도 느낄 수 없는
그냥 무난한 케이스라는 느낌입니다.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뜻한 디자인이 압권이네요. 게이밍PC에 맞는 디자인과 내부공간 그러나 가격은 좀 비싼게 흠이네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9-21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꾸 에이리언이 생각나서 무서워요...ㅠ.ㅠ
저런 디자인은 또 금발 질리던데..
이상봉 (cndjrroal) / 05-09-21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면만 바라보는 pc케이스가 뭐가 중요할까 싶습니다만.
PC-71쓰는 입장에서 할말은 아니라 봅니다.
3년쯤 쓰다보니 이젠 자그맣고 아담한 케이스가 좋습니다.

최정훈 (notebe) / 05-09-22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멋집니다.
원터치방식 구조 베이도 마음에 들고요, 내부는 전체적으로 튼실해보입니다. 뒤도 깔끔, 옆면 투명아크릴 사용도 멋있네요.
그런데 디자인에 의존한 나머지 통풍 신경을 못 썼다고 보입니다. 앞면 통풍구가 확실한 기능을 할 수 있을지 의심되며, 옆면 통풍구와 에어가이드도 아쉽습니다. 직접 튜닝하시는 분이야 뚫는 것 간단하시겠지만요! 전면 커버를 열면 그 안의 색도 커버의 색과 같은데 사진으로만 봐도 열면 허무한 느낌입니다, 이 색을 바꾸었으면 좀더 괜찮았을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받침도 너무 허술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느낌. 14만원만한 가치를 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진동훈 (vood005) / 05-09-22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대로 게이밍 케이스라 불리울만 하네요 왠지모를 허전함은 어디서 채우리?ㅋ 가격이 솔찬히~나가네요..

무니 (moone81) / 05-09-22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라이라고 우겨도 역시...
에일리언을 너무 닮았네요-_-
황보종사관 (jeju1030) / 05-09-22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질려버릴것 같아요.. 하지만, 역시 튼튼한 샤시와 독특한 외관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마닉 스파이더맨 이후로 즐겁네요 ^^
chungdasol (ID) / 05-09-22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특한 디자인으로 생겨서, 일정층의 매니아들이
생길수도 있겠네요.
phose (gracephose) / 05-09-22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한번 보고 싶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신선하다고 느끼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싫어 질거 같네요

가격도 부분에서도 만만치 않은거 같네요
제품이 좋아도 가격면에서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을거 같습니다.

차별화를 두려면 확실해 해서
고객층을 확보하는게 좋은 제품일거 같습니다.
한호연 (nirvanah) / 05-09-22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관은 특이하지만... 조금 오래보면 질릴 수도 있을거 같은 생각이 먼저 드네요.

재질이 아연도금강판이군요. 내구성은 아주 좋을 듯 하네요. 내부의 조립 편의성도 좋아보이구요.
그런데... 전면 확장 포트를 위한 오디오 케이블 및 USB 포트 연결 케이블이 완전 분리형이라... 좀 불편하겠네요.

역시... 관건은 가격일거 같습니다. 과연 이 정도의 케이스에 15만원이라는 돈을 기꺼이 지갑에서 꺼낼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chungyedam (ID) / 05-09-22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밤에 보면 무섭겠다는 생각이...+_+
거백이 (y189si) / 05-09-22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일리언 케이스라고 선전하던 그 녀석인가보죠.
디자인이 특이하긴한데 그것 말고는 별반 매력이 없네요.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2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은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에 처음 이 제품을 보면 "참으로 독특한 디자인에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좋은 느낌이 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제품을 계속 사용하다 보면 좀 질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제품의 구입계층은 매니아 계층을 위한 제품 같아 보입니다. 제품 구성 및 쿨링 시스템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hong620 (hong620) / 05-09-22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일리언웨어 판박이..-_-;;
제가 에일리언웨어 케이스를 써봐서 비교하자면,
전면 커버의 PUSH식으로 여는것도 같고,
파워와 리셋버튼의 위치도 같습니다만.
에일리언웨어케이스에는 있는 잠금장치가 부착돼어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델에따라서 다를지도 모르겟지만 에일런웨어케이스에는 확장포트로는 USB 4개뿐이더군요.
스피커 인/아웃단자나 S/PDIF, IEEE 1394단자가 있는게 훨씬 낳군요...사이트커버 개폐방식은 같으나, 에일런웨어역시 에어가이드가 없기는 하지만 타이탄 901과는 달리 디자인을 위해서 측면을 살짝 모양을내서 덮는다던가, 하는건 없습니다.
베이장착방식은 뭐, 요즘은 저가형에도 원터치방식으로 장착할수 있게하는지라 편하기야 하겠군요...
후면 배기팬은 에일리언웨어의경우는 외장수냉라디에이터등을 배려하기위해서 홈이 있고 90mm팬 두개가 있지만
이건 수냉까지는 고려하지 않았는지 120mm팬이군요,

hong620 (hong620) / 05-09-22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두껍기때문에 소음은 어느정도 막아줍니다만..
에일리언웨어케이스의 경우에는 전면, 측면, 케이스
외장배이 갯수도 같고 케이스 두께도 같군요.
디자인도 타케이스보다는 화려하고, 원터치식 베이장착도 맘에들지만, 디자인이 일부가 공허해보이기도 하고, 게이밍케이스라는 이름해비해서 케이스측면이 조금 부실해보입니다.
assiassi (ID) / 05-09-22 1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이한 디자인, 일부러 튜닝할필요도 없고... 좋아보이네요
에일리언이 생각나는 이유는..
특이한 디자인 좋아하시는분에게 딱 맞는 케이스가 아닐지
lapsody (ID) / 05-09-22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옆면의 투명 아크릴 부분이 너무 작아 내부가 잘 안보여 더 답답해보이네요. 투명 아크릴 부분을 좀 더 크게 만들었으면 시원스럽게 보일것 같으네요.
k4952 (ID) / 05-09-23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려한 외관이 일단 눈에 들어옵니다.
아수스의 모제품과 비슷한 외모를 하고 있군요.
게이머를 위한 케이스라고는 생각지 않을 정도로 디자인 면에서 굉장히 우수하네요.
하지만 조금 문제점이 보입니다.
1. 푸쉬버튼을 사용하고 있어서 오랜기간동안 사용할시 버튼유닛들이 파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2. 전원, 리셋버튼이 해치를 열어야만 가능합니다. 열지 않고 외부에 있었으면 하는 바램.
3. 측면부의 아크릴판이 작아서 사실 내부에 대한 튜닝 효과는 기대할수 없을것 같다.
4. 에어가이드나 PCI에어홀이 없다.

하지만, 꼭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1. 전면부나 후면부의 팬의 120mm로 되어있어서 내부의 빠른 공기순환이 가능하다.
2. 두꺼운 강판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소음에서 벗어날수 있고, 휠 걱정이 없다.
3. 조립시 편의성이 강조된 형식을 취하고 있다.
4. 하이그로싱 처리된 외관이 디자인을 더욱더 빛나게 한다.

하지만, 높은 가격이 이 제품이 갖고 있는 벾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을 조금 낮춘다면 여타제품들과 충분한 경쟁력이 확보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hungyedam (ID) / 05-09-23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튜닝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이 없겠네요.

국이사랑 (kuki63) / 05-09-23 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특한 외관...에이리언 케이스~ 크기도 크기지만, 심플한 디자인이 더 고급스러운건 왜일까...저 디자인에서 심플해지면...냉장고(?)
김종규 (kingpin) / 05-09-23 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본체가 책상 아래 있으니;;;

정준영 (jeongjy1)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3 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특이하긴한데 진짜 디자인 중요시하는 사람만 쓸듯하네요
어차피 껍데기만 특이한 모양으로 덧씌운 케이스여서 성능상의 메리트나 우수함은 적을듯합니다.
최원복 (bokyrrr) / 05-09-23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정말 갖고 싶었던 케이스네요.. 어제인가? 다나와보면서 케이스 물색하던중 이케이스가 눈에 딱 띄던데..^^
가격의 압박이라는게 좀 문제였지만.. 정말 맘에 들더군요^^
김건중 (exteen96) / 05-09-23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예전에 에일리언웨어사에서 나온 pc랑 똑같이 생겼네요.
레이드 맥스란 회사가 납품했었나요? 아님 짱깨가 베꼈나

손꾸락 (zootkwon) / 05-09-24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케이스의 장점이라면 화려한 겉모습이 전부인 것 같네요.
이것마저도 장점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게 가격적으로도 너무 현실적인 감각이 떨어진것이 문제이기도 하고..
크기는 서버급으로 상당히 커보이는데 비하여 실제로는 일반 ATX사이즈의 내부밖에 안된다 하니..
그다지 확장성도 넓어보이지 않고,
또한, 우리나라의 정서에도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위와 같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케이스는 외국에서나 봐왔지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으니까요.
아마도, 그러한 점을 노리고 출시하는 것 같으나..
글쎄요.. 튜닝pc의 매니아가 아닌 이상, 일반인으로써는 너무 부담되는 점이 많은 제품 같습니다.

cyon (cyon) / 05-09-24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랑 비슷한데 도장이 깔끔한지 궁금하네요
qhemskfk7 (ID) / 05-09-24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의 사양이나 기능, 또 조립의 편이성등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같습니다.
하지만 가격면에서 아직까지 많은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유저들이 저렴하게 좋은 제품을 사용할수
있도록 가격을 조금만 더 낮추어 준다면 점차적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케이스가 될것입니다.
륜 (mepisto) / 05-09-24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멋지구리합니다만 가격이......
dlgusdk9 (ID) / 05-09-24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내부의 PCi 뚜겅...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외관이 그리 뛰어나다고 생각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부구성이 뛰어난 케이스도 아니라고 봅니다.
가격은 상식을 넘어서고 그에 비하면 효율은 떨어지는
그야말로 절름발이 케이스... 라고 생각합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9-25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력있는 케이스라곤 생각되지 않는군요. 내부는 편의성이 뛰어난 중고급 케이스 정도인데.. 외장 플라스틱 디자인의 가공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14만원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네요.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많이 줘도 10만원 아니 그 이하로 책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tudioho (ID) / 05-09-25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만점을 줄만할 듯. 독특하고 게이밍머신다운 디자인이군요.
내부구성도 굉장히 알차고 베이고정이라던지, 슬롯고정또한 상당히 편리하네요.

다만, 가격대가 너무 높은게 흠이군요.
10만원내외라면 수긍이 갈 가격이지만 14만원대라니...
배기팬커버를 단 것은 시스템OFF시, 먼지유입을 방지하기 위하고 디자인적 깔끔함을 주기 위해서이겠지만 뒷면은 잘 안보인다는점과, 배기가 좀 원할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다지 효용성이 없어 보이네요.
측면손잡이가 단지 모양만인점은 소비자를 좀 현혹시킬 우려가 있겠네요. 당연히 계폐용손잡이인줄 알았다가 직접 사용해보고 낭패를 겪을 수도...
97095195 (ID) / 05-09-25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 모니터와 아주 잘 어울릴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그리고 제품 시연회나 게임대회에도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생긴 외모가 눈에 띄는군요.
옆면의 투명아크릴로 튜닝의 맛을 느끼게 할수도 있고, 전면부나 후면부의 120미리 팬으로 발열에 대한 걱정도 덜수 있네요.
하지만, 거대한 몸집에 비해서 조금은 좁아보이는 내부는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가격도 이 제품의 발목을 붙잡는 대목이라고 생각하구요.
무엇보다도 이 제품이 눈에 띄는건 사이버틱한 외모와 힘차게 전진할것 같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더스 일렉트론은 타사들과의 비교를 불어 할 만한 제품들로만 구성하고 있는것 같다. 내가 쓰고 있는 VGA만 해도 디자인만을 신경 쓰지 않고 제품의 성능 또한 같은 라데온 칩 동급에 비해 성능또한 매우 우수하다는걸 알 수가 있다.
그래픽 하면 "리더스 일렉트론"이라는 이름이 이미 유저들에게는 "리더스"로 통할 정도로 유명한 회사임을 알 수있다.
어찌하다 이번엔 VGA와는 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케이스"를 출시하게 되었는지는 잘은 모르겠으나 앞으로 VGA와 마찬가지로 "케이스"하면 "역시~리더스야!." 라는 말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계인 같은 느낌의 케이스..
외양도 외양이지만..
속이 알차네요. 역시나 돈값을 하는 것 같아요. ^^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케이스는 전에 리뷰본적이 생각나는군요..에일리언을 닮은 케이스라죠..아수스 벤토 케이스와 더불어 일명 뽀대용 케이스에 들어간다는 ㅋㅋ 역시 문제는 가격인것 같습니다..디자인도 멋지고 내부공간이나 사용자 편의성,부가기능등 마음에 들긴 하는데 역시 고급형 케이스다 보니 튜닝매니아 같은 분들한테만 인기를 끌것 같네요..리더스 CNS 에서는 당연히 주타켓을 고급유저로 잡았겠죠...아뭏든 디자인점수는 100점 만점중 90점이상 주고 싶네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참 독특하면서 멋집니다.^^ 그리고 튜닝할떄 딱 안성맞춤~^^ 내부구성도 잘 되어있고... 빠질만한곳이 없고...
정말 좋은 케이스입니다.^^
chungdasol (ID) / 05-09-26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양이 참 멋지게 생겼네요.

류철화 (kool815) / 05-09-26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멋드러지게 생겼군요...ㅎㅎ
박기무 (diabloage) / 05-09-27 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케이스를 써 보는게 소원인데..
가격의 압박때문에 -_-..
유병욱 (neouki) / 05-09-27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가격의 압박이 상당하군요 ㅡㅡ;;
ehdbstka (ID) / 05-09-27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케이스...
이벤트는 끝이 나고...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8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준다면 모를까-_-멋이라-_-케이스란것도 따지고 보면 집에서 혼자 있는 녀석인데-_-;;늘 보는 거라기 보단

그냥 견실하고 조립하는데 손을 배이지 않을 정도면 무난하다고 보는 사람으로써-_-별로 눈은 안 간다는-_-

이호룡 (icearpa) / 05-09-28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회사의 제품과 상당히 유사하게 생긴 거 같네요.
최장수 (ZEPHYROUS) / 05-09-28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왠지 디자인이 거부감이 ;;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8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돈주고 사기에는 부담이 간다만 그래도 한번 쯤은 이런 멋드러진 케이스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군.
여유만 된다면 허락만 된다면 써보는것도 그리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정유석 (hisstory) / 05-09-28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금방 질리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어찌보면 에일리언에
나오는 에일리언 닮은 것 같기도 하고요.

로즈칼 (bbikupig) / 05-09-28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강한 인상이네요... 게이머들에게 어울리겠네요
qhemskfk7 (ID) / 05-10-01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면 볼수록 정말 탐나는 케이스네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2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무섭게 생긴 케이스네요..^^
민경식 (mks28) / 05-10-03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덧 벌써 창 밖으로
조용히 어둠이 찾아오고 있네요.

행복한 저녁 식사를 드시고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민경식 (mks28) / 05-10-03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구구... 넘 심하신 듯 하네요

지은이 출처 표기하지 않으신 분덜...

"좋은글중에서" 보다 "작자미상" 으로

표기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영상시는 반듯이 영상시방에 올려주십시요

조만수 (bshop)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혀 저런건 좀 그냥주면 모를까 ㅋㅌㅋㅌ
김건중 (exteen96) / 05-10-31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다는것보다는 징그럽다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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