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2-02 00:00
[리뷰]

Cross Fire와 Turbojet Technology 적용! GIGABYTE GA-G1975X

1. 처음 2. GIGABYTE GA-G1975X (G1-Turbo Series) (1)
3. GIGABYTE GA-G1975X (G1-Turbo Series) (2) 4. GIGABYTE만의 바이오스
5. 975X 기본 및 게임 성능테스트 6. Cross Fire 및 SLI 구성 및 성능테스트
7. Turbojet 온도 및 소음테스트 8. 제공 프로그램 확인
9. Cross Fire와 Turbojet Technology의 조화!

     2. GIGABYTE GA-G1975X (G1-Turbo Series) (1)


여기서는 GIGABYTE GA-G1975X는 어떤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Intel 975X Express 와 955X Express의 차이

[Intel 975X Express Block Diagram (출처 : http://www.intel.com/kr)]

[Intel 955X Express Block Diagram (출처 : http://www.intel.com/kr)]

블럭 다이어그램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차이점은 975X 칩셋에서 드디어 듀얼 그래픽 카드 구성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기존 955X 칩셋의 경우 PCI-Express x16 랜 구성만 가능하여 두 개의 그래픽 카드의 사용이 어려웠는데 975X 칩셋은 1x16과 2x8를 구성할 수 있어 ATI의 Cross Fire와 NVIDIA의 SLI 기술을 이론적으로는 모두 구성할 수 있다. 추가로 9xx시리즈로 알려진 Presler XE CPU를 지원한다.

 

GIGABYTE GA-G1975X (G1-Turbo)

메인보드는 LGA775 소켓을 지원하던 기존 GIGABYTE 제품군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데 Turbojet 기술을 적용한 푸른색의 쿨러를 2개 사용하여 독특한 구성을 엿볼 수 있다. 그 외에도 975X 칩셋을 사용하는 만큼 듀얼 그래픽 카드 지원이 가능한데 PCI-Express x16 모양 슬롯 2개를 제공하고 1x16 구성과 2x8의 구성이 가능하다. 또, PCI-Express x4 슬롯 2개를 추가로 제공하여 총 4개까지 그래픽 카드를 지원할 수 있는 구성도 가능하다.

 

Turbojet 쿨러를 적용한 만큼 전원부 주변은 기존 DPS 등의 추가 전원부 확장 모듈을 설치할 수 있는 슬롯은 제공하지 않지만, 4Phase의 구성으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Turbojet 쿨러 주변의 모스펫에 방열판과 노스브릿지인 975X MCH 칩셋에서 발생하는 발열도 Turbojet로 해결하므로 방열판만을 사용하고 있다. Turbojet 쿨러에는 총 4개의 고휘도 LED를 포함한 팬을 적용하였다. 캐패시터로는 Sanyo의 고급형 SPEC 캔형 캐패시터를 사용하였으며, 노이즈가 적은 박스형 코일을 적용했다. 모스펫은 Phase 당 3개로 구성되었다.

 

G1-Turbo Series : Turbojet Technology

Turbojet에 대한 설명인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불어넣는 방식의 쿨러를 사용할 경우 공기의 흐름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쿨러를 통해 하단부로 이동하는 공기들은 Turbojet의 구조로 인하여 메모리 쪽에는 쿨러에서 불어넣는 공기를 받고 메모리의 쿨링이 추가적으로 되며 다시 Turbojet 후면의 2개의 쿨러를 통해 유입되고 백패널 방향의 2개의 쿨러로 배출하게 된다. 나머지 방향에서 유입되는 공기들도 Turbojet의 구조에 따라 유입된 후 모스펫 방열판과 노스브릿지 방열판을 후면에서 유입되는 공기와 함께 식혀주고 후면에 위치한 2개의 팬으로 배출하게 된다.

타워형 쿨러의 경우 하단부로는 거의 공기가 이동하지 못하여 주변부의 온도가 상승되는 문제를 갖고 있는데 Turbojet을 적용한다면 이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상의 결과로는 최대 20도에 가까운 온도 하락되는 효과를 가진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실제 온도 테스트의 결과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효과는 있었다.

 

메모리는 총 4개의 슬롯을 제공하여 총 8GB의 구성이 가능하고 메모리의 용량이 달라도 듀얼 채널 구성이 가능하도록 유연함을 제공하고 있으며, ECC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GIGABYTE의 특징 중 하나인 메모리 슬롯 바로 옆에 위치한 IDE와 FDD, 24핀 주 전원 커넥터의 구성도 그대로 이다. DDR2 533/667을 비롯하여 최대 888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975X의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확장 슬롯의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PCI-Express x16 모양 슬롯 2개와 PCI 슬롯 2개, 그리고 추가로 PCI-Express x4 슬롯 2개를 제공하여 총 4개의 PCI-Express 그래픽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PCI-Express x16 모양 슬롯 2개는 그래픽 카드 하나를 사용할 경우 PCI-Express x16으로 동작하고 Cross Fire나 SLI의 구성에는 2x8의 구성으로 동작하게 된다.

 

GV-DGBR2라는 이름을 가진 SLI 브릿지이다. 975X 칩셋의 경우 Cross Fire를 공식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Cross Fire 구성에는 문제가 없다. 테스트에는 X1300Pro 2개를 사용하였고 X1300Pro의 경우 마스터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Cross Fire의 구성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SLI 구성의 경우 두 개의 그래픽 카드를 이어줄 SLI 브릿지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SLI 구성을 드라이버로만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성능 저하는 불가피하다. 따라서, SLI 브릿지를 제공하여 SLI 지원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만, NVIDIA에서는 호환 칩셋들에는 SLI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SLI 구성을 위해 트윅된 드라이버나 베타 드라이버를 이용한 것만 가능하다.

 

GIGABYTE GA-G1975X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 기판에서 비어있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 편이다. 색상을 사용하여 구분을 쉽게 해놓은 프론트 패널을 비롯하여 USB 2.0 지원 확장 포트, IDE 추가 지원 칩셋과 IDE 커넥터, ICH7R로 지원하는 4채널 S-ATA 포트, 듀얼 바이오스, IEEE1394 컨트롤러 및 커넥터, 사운드 DSP, 8bit Debug LED와 양쪽에 위치한 2개의 전원 스위치 등이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4개의 S-ATA 데이터 케이블과 S-ATA 포트의 모양은 기존 제품들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설치와 분리가 편리한 별도의 커넥터 방식을 이용하여 쉽게 분리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샘플 제품에서 볼 수 있었던 전원이나 리셋 스위치들이 요즘 메인보드 제품들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GA-G1975X에서도 전원 스위치 2개를 찾아볼 수 있다. PW1은 Clear CMOS 기능과 Power On의 2가지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PW2는 단순히 Power On/Off의 기능만을 담당한다. 2개의 스위치 중간에는 80포트의 8bit Debug LED를 제공하고 있어 사용 도중 발생하는 오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류에 대한 내용들은 메인보드 매뉴얼에 추가되어 있어 오류가 발생할 경우 참조하면 된다.

 

  태그(Tag)  : 기가바이트, P965/975X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GIGABYTE GA-G1975X (G1-Turbo Series) (2)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urbojet의 소음은 프레스캇용 cpu쿨러의 유소음 모드와 비슷하네요. 무소음을 지향하는 사용자에겐 약간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네요.
허.... (atrivis) / 05-12-02 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체 쿨러가 참 독특하긴 한데 제 쿨러가 잘만 7000이라...
ㅎㅎ;

윙스 (jwings90) / 05-12-02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쿨링시스템은 특이하지만 향후 소음 문제를 생각해 봐야 하죠.
인텔당의 크파보드로서 아직까지는 실험성이 강한 제품입니다.

베르 (idchs) / 05-12-02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회사인데...

요즘 실험적인 제품이 많이 나오네요... 듀얼 GPU를 쓴 글카에

Turbojet이라는 독특한 쿨링 메인보드까지...

소음을 중시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불필요하지만 저 기술을 서버나

기타 온도가 중시되는 곳에 사용되면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쿨러가 특이하네요... 그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는 미지수이겠지만요...
송원용 (tabriss) / 05-12-02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디자인이 뭔가 신기하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갖고 싶다~
배용현 (coach) / 05-12-02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사블24bit제품에는 지원하지 않는
DTS관련 기능이 제공되는군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기가가 첫번쨰 테입은 끊었는데..

뒤에 나올 다른 업체들도 어떨지가 궁금해지네요..

nancooldog (ID) / 05-12-02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있네요ㅡㅡ
rock002 (ID) / 05-12-03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안정성도 굿~
97095195 (ID) / 05-12-03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박스 악세사리...
pisces (musing01) / 05-12-03 1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테스트 할 때 사무실 소음 있는 곳에서 해서 정확한 측정을 못했다고 하는데... 제발 좀 이런식으로 벤치마킹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밀폐된 조용한 공간에서 실험하는 센스를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식의 테스트는 누가 못합니까? dB테스트 장비가 아깝습니다.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3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using01 님에게 한마디 합니다
사무실의 기본적인 소음이라 하면 15데시벨이 조금 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15데시벨이라면 소근소근 이야기 하는 수준의 소음을 이야기 하는 수준이구요

저기 측정기를 보시면 60데시벨 정도가 찍혀나옵니다
그렇다면 사무실에서의 기본적인 소음은 팬에서 들리는 소리에 묻혀서 거의 영향을 받지 안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10데시벨과 20데시벨의 차이는 10배이고
10데시벨과 30데시벨의 차이는 100배입니다
그렇다면 10데시벨과 60데시벨의 차이는 말안해도 알겠죠?

벤치한것이 마음에 안드는것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이렇게 글 올린 운영진에게 테스터기가 아깝다.. 이런거면
누가 못하냐는 등의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글에 대한 악플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강성국 (vkscy) / 05-12-04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 데시벨차이는 상당한 차이로 알고 있습니다
4도 온도를 위해 소음에 시달린다는건 좀 아닌듯하네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4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돌아갈때소음이 어느정도 일지... 스펙은 나름대로 화려하긴한데... 소음은 딱 질색이라~ 암튼 기대가 되는 놈이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리트는 있지만, 가격의 압박에서 해방되는 제품이 나와야 많이 팔릴듯...
기가바이트는 왠지 AS가 미덥지 않아서..-_-)a
나만 그런가?
최병덕 (cvb7) / 05-12-05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Cross Fire와 NVIDIA의 SLI 기술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는 것이 새롭네요. 그리고 쿨링시스템이 이채롭구요. 소음면에서는 상당하다는것이 옥의티인것 같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어느정도의 소음은 충분히 감수하고서라도 터보젯이라는 기술을 쓸만하겠네요. 온도가 떨어지는 만큼 그만큼의 오버여유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소음이 없는쪽을 선택할 거 같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네...
기가바이트꺼는 아무리 멋있어도 쓰고 싶지가 않네요..
내가 전에 기가바이트 멘보드 썼었는데
A/S 짱나~
채성주 (levistraus) / 05-12-06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기능이 있으면서 이런 쿨링시스템이 없는
메인보드 제품이 나오면서 가격대가 조금이라도 낮다면
cpu 클럭이 조금이라도 높은걸 사겠소

소음과 정신건강에 낳을듯..싶소.

오버의 끝은 순정이오...

진정한 오버는 그나마 a시리스 abit aopen 아~수스 만 인정하겠소

메리트 없소이다.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using01님 댓글보고 왠지...윽~~좀 과격하게 표현하신 듯합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2-06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트기열이 나올것만 같은 배기구..
문제는 소음인데..음..
조현홍 (hooky1) / 05-12-07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군요, 쿨러 소음이 사용시 어느 정도 느껴질지가??

염창인 (hermes88) / 05-12-07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소음을 저울질 하라면... 저소음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징그런 인텔 CPU들과 매일 살다보니.. 정품쿨러가 주는 압박이란...
더구나 케이스 쿨러에 하드... ODD ...
정말 징긍징글한 소음에 보드 소음까지 더한다면...
컴퓨팅을 포기할지도 모르겠네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싸보인다...

안경미 (minidoll) minido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향상되고 소음도 없다면 더 좋은게 없겠죠.
김민우 (myphilia) / 05-12-10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 측정과 관련해서는 전문 소음관련 업체를 아닌 수준에서는 충분히 '좋은 시도'는 한거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비 전문가 입장에서는 비소음 상태와 소음상태를 비교하는 일반적인 관점으로는 하등의 문제는 없을 것 싶네요.(비록 측정결과에 오차는 있는거 같긴 하지만, 차이비교로는 지장은 없을듯)

김민우 (myphilia) / 05-12-10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향실에서 소음기를 갖다대 보면, 0dB로 나올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요, 이상적인 무향실이라면 그렇겠지만, 실제
측정해보면, 20dB 가까이 나오게 됩니다. 좀 이상해 보이죠?

이는 무향실도 인간이 만든거라서 무향실로 들어오는 문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생기는 틈으로 들어오는
미세한 소음때문에 이러한 작은 소음량이 발생하게 되구요.
일반적인 시골에서 바람이 없는 상태에서는 30dB 정도 이고
이때 머리위로 참새지나가면서 '짹'하고 울면, 50dB 정도로 순간 올라가고 내려 오죠. 일반적인 도서관에서에의 소음도는 40dB 가까이 되고요. 일반적인 사무실 환경이라면 5~60 dB 될거에요.. 물론 사무실로 전화가 오면 그 순간은 '80~90dB'로 오르기도 하지만 ㅡ.ㅡ; 위에 사진으로 판단해보면 일반적인 환경에서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컴퓨터, 냉장고, TV 이런 가전제품은 실제생활환경에서 측정하는 게 가장 실제 상황에 유용할거 같네요;

럭키싱글 (airdp36) / 05-12-13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Asus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화려하고
알찬구성같아 보이지만 왠지 정이 안가네요..
최현규 (flakcannon) / 05-12-21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땜시 뽀대가 장난아니네요 기판자체는 기가께 가장 멋진듯 한번 써보고싶네요
nanana / 06-02-04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에 wow..
컴퓨터안은 겨울이겠당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