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03-12 22:00
[스페셜]

X1900 기다려라!, 내가 왔다!!, XFX GeForce 7900 GTX 512MB

1. 처음 2. 제조 공정 빼고 변한것이 없다!!
3. XFX GeForce 7900 GTX 512MB 4. 드라이버의 버그 발견, 테스트 사양
5. Shader 연산 성능, 누가 우수한가 6. 3DMark를 통한 DX세대별 게임의 성능 예상
7. 게임 성능 테스트 : Quake4, COD2, FEAR 8. HDR 게임 테스트 : FarCry, HL2-Lost Coast, SS2
9. Extreme HD 해상도의 성능을 비교하자 10. 7900 GTX SLi Vs X1900 XTX CrossFire
11. 발열, 소음, 온도 테스트 결과 12. 최고 성능 보다는 많은 판매를 위해..

     2. 제조 공정 빼고 변한것이 없다!!


G70과 쌍둥이 G71

많은 유저들이 ATI의 R580 GPU가 발표되었을 때도 텍스쳐 유닛과 1:1 구성을 통해 파이프라인 갯수가 증가되었기를 바랬지만 텍스쳐 유닛은 기존 R520 GPU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나 실망한적이 있어 이번 G71 GPU 만큼은 소문에 전해지던 스펙 그대로 만들어져서 등장하기를 기대하였는데 아쉽지만 변한 것이 없다.

이번에 발표된 G71 GPU의 세부 스펙과 구조는 G70 GPU를 그대로 이어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픽셀 파이프라인 및 버텍스 파이프라인 그리고 ROP과 메모리 컨트롤러 모두가 G70과 동일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이미지는 G71 GPU의 내부 구조를 블록으로 표현한 이미지로써 이미 G70 GPU가 발표되었을 때도 이와 동일한 이미지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4개씩 하나의 블록으로 구성된 픽셀 파이프라인이 총 6개로 구성되어 24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으로 만들어졌고 ROP도 픽셀 파이프라인과 1:1로 맞춰서 24개로 이루어졌다.

이처럼 G71 GPU는 내부적으로는 전혀 변한 것이 없이 그대로 만들어졌지만 GPU 아키텍쳐를 제외한 몇가지 변화가 있었다.

픽셀 파이프라인등의 내부 구조는 위의 표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이 되는데 Pixel Shader, Vertex Shader, ROPs가 기존 GeForce 7800 GTX와 다른 것이 없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어 내부 파이프라인 구조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G71의 가장 큰 특징, 제조공정의 변화

G71 GPU는 위의 표에서도 나타나있듯이 내부 파이프라인 구조는 변하지 않았지만 제조 공정이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GeForce 7800 GTX 및 GT 등에 사용된 G70 GPU의 경우 110nm 공정으로 제작되었던것과 달리 이번 GeForce 7900 제품군에 사용된 G71 GPU는 ATI의 Radeon X1000 시리즈 처럼 90nm 공정이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제조 공정의 미세화로 인해 더 빠른 속도로 동작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110nm 공정의 GeForce 7800 GTX의 경우 512MB 제품이 550Mhz로 동작하도록 되어 있었지만 이번 GeForce 7900 GTX의 경우 650Mhz로 동작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클럭은 경쟁 제품인 Radeon X1900 XTX 512MB 제품의 코어클럭과 동일한 속도이다.

이처럼 더 미세화된 공정을 적용함에 따라 더 빠른 속도로 동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성능과 관련된 장점 이외에도 다이 크기의 감소로 인한 제조 단가 하락이라는 이점도 가져오게 된다.

G71 GPU의 코어 사진

G70 GPU의 코어 사진

[90nm 공정의 적용으로 코어(다이)크기가 줄어들었다]

제조공정의 미세화는 GPU의 다이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동일한 크기의 웨이퍼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코어의 갯수가 늘어나 생산 원가가 줄어드는 장점도 있지만 설계상의 문제나 공정상의 문제로 각 개발사가 정한 규격에 맞지 않은 제품들이 많아지게 되면 기존 공정보다 더 많은 갯수를 생산한다고 하여도 수율 문제로 인해 생산 비용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다.

 

48개의 Shader 유닛의 진실..

nVIDIA는 이미 지난달부터 G71과 G73 GPU에 대한 자료를 미디어와 업체 관계자들에게 공개한 상태였고 그당시 아래와 같은 자료가 공개된적이 있었다.

위의 자료는 ATI의 Radeon X1900 XTX에 사용된 R580 GPU와 nVIDIA가 이번에 발표한 GeForce 7900 GTX에 장착된 G71의 간단한 스펙 비교표인데 이 비교표를 보면 G71 GPU의 텍스쳐 유닛은 24개로 되어 있고 Pixel Shader ALU 유닛이 48개로 만들어졌다고 설명되어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 GeForce 7800 GTX에 사용된 G70 GPU의 픽셀 파이프라인에는 Pixel Shader 유닛과 텍스쳐 유닛이 1:1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으로 이 표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G71도 ATI처럼 텍스쳐 유닛은 그대로 두고 Pixel Shader 유닛만 증가시킨 형태의 제품일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위의 표에 나타난 Pixel Shader ALU는 픽셀 파이프라인 갯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픽셀 파이프라인에 포함되어 있는 Pixel Shader ALU를 말하는 것으로 G70도 이표에 맞춰 스펙을 표시하게되면 48개의 Pixel Shader ALU를 가지고 있다고 표시해야 된다.

사실 G70 뿐만 아니라 GeForce 6 시리즈의 GPU 모두 픽셀 파이프라인에 포함된 Shader 유닛의 갯수가 두 개씩이고 순수 Shader 연산만 처리할 때는 두 유닛이 병렬로 동작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PIxel Shader 연산에서는 48개의 Shader 파이프라인이라고 설명해도 문제가 될 것은 없다. 하지만 기존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하지 않다가 이제서야 48개의 Shader 유닛을 강조하는 것은 경쟁사를 너무 의식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한다.

 

  태그(Tag)  : XFX, 지포스 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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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클럭의 향상정도...음..
결국 가격으로 승부를..;;;
김훈 (bunzen) / 06-03-12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에서의 메리트가 크군요~ 7900gt는 한번 노려볼만 하네요~
dfdfdsfa (akuma78) / 06-03-12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비스타와 다이렉트10 그래픽카드가 나옴 바꿀생각입니다

박준입니다. (babopj) / 06-03-13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쉐이더 부분이 오히려 X1900 이 더 좋으네요...
음... ATI 의 반격이 시작되었네요...
한상훈 (neocals) / 06-03-13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hyeonsig (ID) / 06-03-13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의 화두는 성능대 가격비라고나 할까...
이도진 (eaglejin) / 06-03-13 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gtx 반영된 정식드라이버의 출시가 시급하네요.
성능차는 x1900xtx 랑 엎치락뒤치락인데 가격, 소음, 발열 면에서는 경쟁사에 비해, 상당히 나은 모습을 보여주니 기대가 됩니다.
리뷰 잘 봤구요.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jin2006 (ID) / 06-03-13 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절실한 필요성은 그다지...

엄성욱 (xercxess) / 06-03-13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AA와 HDR을 동시적용 못시킨다는게 좀 아쉽지만... 웬지 X1900보다는 이쪽이 괜히 끌리는군요... 가격이 좀더 착해졌으면 하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에 촛점을 맞춘듯..
일반 사용자도 접근이 가능한 가격대까지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이 팽팽하네요. 멀티텍스쳐링은 7900GTX가 앞서는데 대체로 고해상도에서는 X1900XTX가 앞서고 있고..

헤깔리네요. ㅎㅎ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는 아니지만 최적은 될수있겠네요..가겨대 성능비..고해상도에선 많이 밀리지만 실사용하는 해상도에선 비슷하거나 약간 부족한것 같네요..
이렇게 되면 1900XTX가 성능은 최강이지만 판매에선 7900GTX가 앞서게 될것 같은 느낌...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ATI의 헛점을 찌르는 nVidia...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대비 성능비...ㅋㅋ

권해관 (khg2m) / 06-03-13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ATI가 온도가 높군요;;
여름에는 온도가;;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군요 가격압박이고 또 성능비 일듯 ㅋㅋ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성능만 높이느라 온도나 소음이 높군요.,

그러나 nvidia는 성능과 온도 그리고 소음 까지 생각 한것 같네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기사 잘 봤습니다.
예상대로 1900제품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네요
약간은 실망 스러운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승도 (balkkarack) / 06-03-13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의 압박이... ;;

DualMoon (dualmoon) / 06-03-13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격 압박이...ㅠㅠ 7900...다시 왕좌를 찾긴 찾는군요..
Kudo / 06-03-14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 6/7 시리즈도 HDR + AA 적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불가능한 것은 FP16 방식을 이용한 HDR 일 때이죠.
FP16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 (ex : int16) 을 이용한 「하프 라이프 II - 로스트 코스트」 등의 게임에서는 지포스 6/7 시리즈도 HDR + AA 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적용 못한다] 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그리 좋게만 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국윤영 (k00ky2) / 06-03-14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마크 기사입니다만 뭔가 좀 아쉽네요

이미지 퀄리티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4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7900이 1900을 압도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박빙의 승부였군요.

앞으로의 전투가 더 치열해 질 듯 하군요... ^^

조성용 (hosinoasuka) / 06-03-14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과 1900보다도 이후에 나올 그래픽카드가 더 기대되요
vv / 06-03-14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7900은 내부 트랜지스터도 3억개에서
2억9천만개정도로 줄였죠...(1900은 3억8천만개)
7800에 비해 전혀 신기술적용이 없는..그러니 온도도낮을수밖에 없는거고..

지금도 7900이 좀 딸려보이긴 하지만 앞으로 나오는 세이더 떡칠게임들에선 결과가 더 벌어지겠지요.
heaye / 06-03-14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혜성 (heaye) / 06-03-14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ATI1900. 온도가 80도를 웃돌았나여?
장난 아니군.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4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면들이 더 고름의 관건이 될수도 있겠는군요.
오중환 (madwiner) / 06-03-14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 아주좋아!!!! 그런데, 저 Serious Sam II라는건 참 대단한 게임 같네요. 저런 괴물갖고도 100프레임을 못넘는다니....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5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900 이나 7900 이나 이번 세대의 마지막을 보는 듯 하네요. 한계도 보이는듯하구요. 벌써부터 다음 세대의 신기술 신제품이 궁금한 것은 아직 만족하지 못해서 일런지...

아는남자 (jung21) / 06-03-15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가 장사는 잘하는군요

youknow (youknow) / 06-03-16 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라인업을 잘맞추어가는 것 같은데요... ^^

계진영 (blueremy) / 06-03-16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로긴하게 만드는 기사네요....^^
멋진 리뷰 잘보았습니다.

임윤철 (zooc80) / 06-03-16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두회사의 라이벌 경쟁은 소비자를 즐겁게 해주네요~! AMD와 인텔이 그러하듯~!
wnsghkssl123 (ID) / 06-03-17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900이 땡기긴하는데...
너무 비싸네....

헬리오도르 (eye2eyes) / 06-03-17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마케팅 능력에 있어선 NVidia가 한발 앞서가는 모습이네요. CPU 시장도 마찬가지겠지만 숫자놀이만으론 더이상 소비자들을 만족시킬수 없으니..
조백현 (boddari) / 06-03-17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의 압박이..= _=
junk / 06-03-18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참 난감하네요 1900 XTX도 괜찬고 7900GTX도
좋은게 --; 뭘 골라야 할지 난감합니다 게임에
따라서 옵션에 따라서.. 더욱더 고르기 어려워짐
그런데 1900XTX로 기울어 가던 상태에서 전력은
둘째치고 발열, 소음은 --; 컥~~ 물론 아틱 쿨러로
바꾸면 어느정도는 해결된다지만 기본단가도
1900 XTX가 더 쎄니까 말이죠.

문수 (aspire01) / 06-03-19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 해상도로 갈수록 x1900에 다소 밀리는 듯 하는데..역시 x1900 보다 저렴하겠죠? 가격대 성능비는 엔비디아가 나은듯..^^:;
ㅁ / 06-03-19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토리 키재기 ㅋ

남한준 (tahoe) taho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9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달고 싶지만...
thx / 06-03-20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900xtx CF 쓰고 있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고해상도-고화질을 노리고 꾸민 시스템인데
1920x1200 해상도에서 화질 약간 손대고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뽑아줄 방법은
SLI 아니면 CF 밖에 없을텐데
ATi CF 는 쓰고 있는 제가 봐도
이게 아닌데...싶더군요.
(가격, 지원 등등의 면에서...)
(물론 성능이나 퀄리티는 좋습니다.)

같은 512Mb 모델 2개를 꽂는다면
nVIDIA SLI가 훨씬 메리트 있는 솔루션 같습니다.

하이엔드에서의 체감 성능이
눈으로는 구분할 수 없는 정도까지 된다면
오히려 지원 빵빵하고 값싼 솔루션이 낫겠죠.

골수 ATi Radeon 유저였지만
ATi랑 국내 업체들 상황이 이대로라면
다음 선택은 nVIDIA 일 수 밖에 없습니다.
SeaMonkey / 06-03-24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900보다 낮은 전력, 낮은 소음, 낮은 발열..
거기에 꿀리지 않는 성능까지..
7900도 물건이네요. 헐헐..
허.... (atrivis) / 06-03-24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GT와 7800GTX(256M)와 비교 한번 했음 하는 바램이...
결국 이 두개가 같은 것인지... 훔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6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ATi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아직은 그 희망이 보이질 않는군요
그래도 게임보단 영화를 많이 보니
중저가에서 ATI로 전향을 해도..괜찮을 듯 합니다

지민규 (minkever) / 06-03-28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도 가격 인하 정책을 발표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_^;
jenadu (ID) / 06-04-01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터지는 대결이 볼만하네요.

랴뉴 (ryangedu) / 06-04-02 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고급형 제품들은 다르네요..
김영훈 (xbox09) / 06-07-05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 저 피터지는 대결에 새우잡아야 하는 서민으로썬...
먼나라의 불구경이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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