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2-26 00:00
[리뷰]

노트북 최강 머신!!! DELL XPS M1710

1. 처음 2. XPS M1710의 외형과 크기
3. XPS M1710의 내부 하드웨어 / 16 LED 튜닝 4. T7600과 Go 7950 GTX의 성능은
5. Blu-Ray 영화 감상도 만족 6. 하이엔드 노트북 PC의 한계, 배터리
7. 거품이 아닌 비쌀수 밖에 없는 명품

     2. XPS M1710의 외형과 크기


 

 

 

 

 

 

 

 

 

 

 

XPS M1710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한가지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필자가 설명한 이 부분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간단하게 소개만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필자는 이글의 첫 페이지 스펙표 하단에 오늘 소개할 M1710의 스펙이 최고 사양일때의 스펙이라고 설명해 놓았다. 이는 DELL의 제품이 대다수 완제품 PC 메이커와 다른 시스템을 채택하기 때문에 별도로 주석을 달아놓은 것인데  일반 완제품 PC 메이커의 제품과 다르게 DELL의 제품은 스펙에 따라 세부 모델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구입자가 원하는 사양을 직접 선택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어떤 스펙을 원할지 미리 예측하여 제품군을 세분화하지 않아도 된다. 이 때문에 동일한 제품명을 가졌다해도 내부 하드웨어 스펙은 상당히 다르게 구성될 수 있는 것이 DELL의 제품이다.

오늘 소개할 XPS M1710 제품도 DELL의 이러한 시스템에 포함된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의 스펙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점을 숙지하기 바란다. 물론 그에 따라 가격도 변동된다.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M1710의 스펙은 최고 사양으로 만든 스펙이며 가격도 500이 넘는다.

XPS M1710의 외형 및 외부 단자외 기능들

DELL XPS M1710은 XPS 시리즈 답게 일반 노트북 PC 제품과 다른 외형을 가지고 있다. 여러 노트북 PC 제조사가 저마다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고급 제품의 디자인에 신경을 쓰고 있듯 DELL의 XPS M1710도 동사의 다른 제품과 다른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

DELL에서는 "갑옷과 같은 강인한 액센트가 느껴지면서도 우아하게 붓질을 한 듯한" 이라는 문구로 XPS M1710의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는데 필자도 동감하는 문구이다.

갑옷보다는 방패가 떠오르는 디자인과 17인치 LCD 채용에 따른 노트북 PC로써는 큰 크기 때문에 상당히 튼튼해 보이며 색상이 다른 붉은색과 검정색 제품은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XPS M1710을 열면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 부분은 터치 패드의 XPS 마크와 좌측 상단의 붉은색 XPS M1710 글자이다.

터치패드 하단, 즉 노트북을 덮어도 노출이 되는 하단 끝 부분에는 각종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와 연동되는 재생, 스킵, 정지, 불륨 조절 버튼이 장착되어 있어 외부 디스플레이 장치와 연결시 노트북 화면을 덮고서도 간단한 조작이 가능하다. Media Center 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PowerDVD와도 연동이 된다.

전원 버튼 좌측에는 MediaDirect 버튼이 제공되어 운영체제를 부팅하지 않고도 HDD와 광드라이브, USB 키 나 플래쉬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비디오와 음악, 사진을 빠르게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 기능은 2007년 제품부터 적용되는 기능이라고 한다.

뒷면에는 대다수의 노트북들처럼 외부 입출력 단자들이 장착되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외부 모니터, 디지털 TV, 프로젝터와 연결하기 위한 DVI 단자와 D_SUB 단자가 제공되며 S-VIDEO 뿐만 아니라 확장 브라켓을 사용하면 콤포지트와 콤포넌트 출력 그리고 디지털 사운드 출력(S/PDIF Coxial)도 가능해진다.

네트웍 연결을 위한 10/100/1000 RJ-45 기가비트 이더넷 단자도 한 개 제공되며 모뎀 사용을 위한 RJ-11 포트도 한 개 제공되어 광랜 같은 고속 네트웍 환경 뿐만 아니라 전화선을 이용한 네트웍 환경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USB 2.0 포트도 4개와 전원 아답터를 연결하기 위한 전원 포트가 위치해 있다.

좌측에는 ODD와 USB 2.0 포트 두 개가 장착되어 있다. ODD는 첫 페이지에서 언급했듯이 Blu-Ray 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는 Blu-Ray 레코더가 장착되어 있다. 레코딩 지원 미디어는 BD-R / BD-R DL / BD-RE / BD-RE DL / DVD + R / DVD + R DL / DVD + RW / DVD - R / DVD - R DL / DVD - RW / CD-R / CD-RW 이다.

Blu-Ray 미디어의 읽기/쓰기 속도 : 1.6x / 1x
DVD 미디어의 읽기/쓰기 속도 : 8x / R 8x, RW 4x, +R DL 2.4x, -R DL 2x
CD 미디어의 읽기/쓰기 속도 : 24x / 24x

물론 위의 모든 미디어의 읽기도 지원하며 각각의 기능에 대한 배속은 위와 같다.

우측에는 5-in-1 플래쉬 메모리 리더기와 Express Card 슬롯, 스마트 카드 리더, 사운드 입출력 포트, 4-Pin iEEE1394 포트가 제공된다. 5-in-1 플래쉬 메모리 리더기는 SD / MMC / 메모리 스틱 / 메모리 스틱 프로 / xD-Picture 카드를 지원한다.

 

XPS M1710의 크기는 어느정도(?)

대다수의 PC 사용자라면 17인치라는 크기가 어느정도의 크기라는 것을 짐작할 것인데 그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테스트 도중 공수해 온 간식들로 간단하게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유저중 자신의 모니터가 17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정도 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지 않고 19인치 일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화면 윗 부분 5cm 정도를 가린것과 비슷한 크기라고 보면된다.

  태그(Tag)  : 델, 노트북, 센트리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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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12시 넘으니 기사가 올라오네요^^노트북 색상이 하얀색에 가까운 실버네요^^

암흑천사 (hojin93) / 07-02-26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성능도 괴물이라고 불릴수 잇는 노트북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사양의 노트북 이라 생각은 들지만 개인적 기준으로는 명품은 아닌거 같아요. 하지만 엄청나게 부러운 사양이네요. ^ ^
김훈 (bunzen) / 07-02-26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고다니는 17인치는;;; 17 모니터를 들고다니는 셈인가요.;;; 크기도크기지만... 무게가....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탑보다는 편하겠죠.. 그러나 가격이 관건..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의 성능이지만 노트북의 원래의 목적인 휴대성(무게,크기)이 떨어지네요...
jin2006 (ID) / 07-02-26 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은 나름대로 포스가 있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지만 데스크탑을 능가하는 성능의 워크스테이션급이네요. 이들과 비교했을 때는 휴대가 편한 게 장점이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g1313 용도가 불분명한 노트북이죠..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겁나는 노트북..ㅠ_ㅠ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탑 대체용이라고 하기엔 가격이 부담되는군요.

전 2Kg 넘어가면 노트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네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탑 대용이죠. XPS 시리즈 정말 좋은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강하군요./ㅡㅡ;
저가격이면 차라리 데탑을..ㅡㅡ;
lsblord (ID) / 07-02-26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탑과 아령을 겸하는듯

이희섭 (tksto3299) / 07-02-26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성능이 장난아니네요.
-_-제컴은 이제 똥컴인듯 ...
역시 아쉬운것은 배터리 ...

끓여만든배 (kama136) / 07-02-26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탑 대체용으로 충분하네요.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7인치 패널임에도 1920*1200 풀HD해상도가 지원되는군요... 스펙을 훑어봐도 정말 놀랍습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것보다는 중급정도의 머신이라면 훨 구매욕이 생기겠는데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놈은 내 데스크탑 보다 더 좋네..^^
비싸보이네 ...
근데 업무용으로 저렇게 좋은 필요없던데..ㅋ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군요.
하지만, 도대체 용도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qodish (ID) / 07-02-26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SATA는 왜 없을까......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6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모여서 게임을 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제품이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의 본분을 잊은듯한 느낌이...
별의파편 (smile4me) / 07-02-27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북으로 임명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오래가는 베터리 발명하면 대박이다 진짜 ㅎㅎ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강의 노트북이네요. ㅎㅎ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러운 노트북이네요. 무게는 노트북이 아니지만
박혜경 (hagen77) / 07-03-01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에서 배터리 사건떄문에 구입하기 무섭네요.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7인치라 화면이 커서 좋을 듯 싶네요.
하지만 화면이 큰 만큼 휴대성은 떨어질 듯 싶네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가 너무 무겁네요
노트북이 아니라 데탑이네요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2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델은.. 좋네요
조장우 (cjwoo78) / 07-03-03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은 사용안하는 사람이라 ㅋㅋ
좋다 안좋다 평가는 좀..
그런데 보기에는 괜찮은듯하네용??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겟 유저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한 제품이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명품이라고는 하지만 눈팅만 해야하는건지..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4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5인치가 넘어가는 노트북은 데스크북이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할듯 하네요.
그렇지만, 작은 크기에 성능하나는 끝내주는군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4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최강이라고 해도 좋겠네요. 일반 데탑보다 더 좋아보입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4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7600이라... 정말 CPU가격만도 어마어마 하겠네요.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7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어깨가....빠질지도..

김자평 (ferrariq) / 07-03-07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ㅋㅋ
나름 이런 제품을 좋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군요..ㅋㅋㅋㅋㅋ
저는 이제품 2월달에 구매 했습니다.
거의 풀옵션 넣고 330 만원 정도.......
가격이 정말 가슴 아프게 하더군요...
하지만 이걸 마지막으로 더이상 지르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ㅋㅋㅋㅋ

이 노트북의 장점.......
노트북에서 레인보우식스 베가스 풀옵 가능합니다.
엘더스크롤4 풀옵 가능합니다.
현재 나온 오락 전부 풀옵 가능합니다.
HD 감상하면 작살입니다.....
웬만큼 빡신 작업 시켜도 부르럽게 돌아갑니다.

지금 현재 스팀 다운받아서 카스,소스 프레임 측정할 준비 하고 있습니다.

김자평 (ferrariq) / 07-03-07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점....
들고 다닐 생각 절대 않납니다.
만약 들고 다니고자 하는 욕망때문에 17인치 와이드 들어가는 노트북 가방을 찾아 보시면 정확하게 10만원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페가수스 가방인가 하고 켄싱턴 가방만 17인치 와이드 있습니다.
전 켄싱턴입니다.......(가방 더럽게 비쌉니다.)
17인치 와이드 지원하는 쿨러 딱하나 있습니다.
(2월 30일 기준)
리안리...4만 3천원인가??? 거의 5만원........
돈이 더럽게 많이 들어간다는것.......
아참 그리고 정보 보안기 17인치 와이드 없습니다.
곧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아마도 10만원은 넘어갈듯 합니다......

김자평 (ferrariq) / 07-03-07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매 하실분 참고 하시길......

가미유 비단 (camillebidan) / 07-03-09 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더 얇고 가벼우면서도 성능은 더 뛰어난
17인치 스크린 노트북이 등장 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성능 그대로 2Kg정도의 무게로 줄여진다면 엄청나게 팔릴 듯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0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하나는 좋군요.
김현낙 (rack0524) / 07-03-10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좋아도.......부담되는 가격.....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1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덕끄덕끄 (hama2tym) / 07-03-11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갖고 싶다ㅠㅠ
이권영 (lmaster) / 07-03-12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령이다~~~~~

케인즈 (wineagle) / 07-03-18 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면 좋겠군요.

강민호 (k800229) k8002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이 데스크탑 보다는 하이엔드 노트북쪽에 신경을 만히 쓰는군요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도 좀 뭐하지만 ;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노트북이 사양이 더 높아지네요 vga만 해결된다면..
R9 / 07-03-19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양은 노트북
성능은 데스크탑 이상
가격은 자동차?
김완주 (hemikwj) / 07-03-20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9 님 말씀
추천합니다. ^^
도라에몽 (dafcvzz) / 07-03-20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그냥 갑부나쓰라고
미르 (mir7) / 07-03-21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그렇다 하더라도
키보드는 저 정도 크기면 숫자키패드 정도는 포함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있습니다.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델.. 성능 외관 모두 좋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어봣는데 팔빠지는지 알았습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장난이 아니겠군요!
역시 아직은 데탑으로 만족해야 할까봐요.
케나즈 (ssarangheyot) / 07-03-25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보이지만...노트북은 역시 휴대성!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6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멋진 성능입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00 에서 페이지 넘겼음.. 꿈의 랩탑이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델은 폭파위험이 있지는 않은지.....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Nirvana (cmk05812) / 07-04-02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l3rainl3ox (l3rainl3ox) / 07-04-08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정말 괜찮네요..가격은 어떨런지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을 성능은 괜찮은데,,, 견적 내면 먼가 속은 느낌이나서리... 항상 망설이게 됩니다..
quris (quris) / 07-04-13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정도 가격이면,,,최신 데스크탑으로 2대 이상 나올텐데.

정자림 (zelminas) / 07-04-24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스가 있군요.
bbjm (banbajiman) / 07-04-25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 좋죠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으로 항상 제 관심을 끌던 델 노트북
리넙스 (rinups)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은데 가격이 덜덜 이네요 ㅠ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1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 노트북 괜찮은데..역시 가격대가 놓아서...
이태헌 (ballun) / 07-07-15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하나면 데탑 필요없습니다
아무데서나 렌만 가능하다면 부러울게 없습니다..들고다니는 배낭 옥X에서 싸게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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