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7-25 00:00
[리뷰]

펜을 닮은 외형에 포인터는 덤! 와우펜 트래블러 RF

1. 처음 2. 마우스와 포인터를 하나로!!
3. 편안함은 익숙함이 아니다!

     2. 마우스와 포인터를 하나로!!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기본!

최근 마우스들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가져 마우스가 유선형의 부드러운 디자인을 갖고 있다. 와우테크의 와우펜 트래블러 RF 역시 유선형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타블렛 펜과 같은 상단 모양에 일반 마우스와 같은 바닥면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은나노 항균코팅 표면 처리를 통해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더라도 세균번식을 막아주는 역할도 해준다.

 

또, 일반 마우스가 이미지 상단처럼 휘어지면서 힘을 받기 때문에 마우스를 오랫동안 사용할 때 손목, 팔목, 팔 전체가 무리를 받게 되며, 이런 결과 손목터널 증후군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와우펜 시리즈들은 독특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를 통해 움직임이 편하기 때문에 손목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손에 쥐는 그립감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지만, 가벼운 무게와 이동은 상당히 편해 팔에 무리가 덜 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와우펜 트래블러 RF는 앞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독특한 유선형 디자인을 취하고 있다. 하단 부분은 일반 마우스와 비슷하지만, 상단은 타블렛 펜을 연상케 해주고 있다. 실제 쥐었을 때의 그립감은 마우스만 사용해본 필자에게는 다소 어색하고 사용도 불편했지만, 가볍고 이동이 편리한 것은 마우스보다 더 나은 점이다. 또한, 무선 RF 방식 답게 유선 마우스에서 볼 수 있는 케이블은 사라졌다. 이 제품 외에도 블루투스 방식을 적용한 와우펜 트래블러 BT 제품도 동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USB는 2.0 버전을 지원하고 있다.

본체 상단부는 포인터 빛이 나가는 홀 부분과 각종 동작 상황을 확인 가능한 LED 부분이 보여진다. 또, 하단으로 내려오면 2개의 버튼과 하나의 휠, 휠 바로 아래의 하얀색 부분 역시 메뉴 버튼을 대신할 수 있는 버튼이 제공된다. 휠 버튼 옆의 2개 버튼 중 상단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해당하는 메뉴 호출이 가능하며, 하단은 클릭 및 실행의 왼쪽 버튼의 기능을 담당할 수 있다.

옆에서 바라보면 왼쪽으로는 엄지 손가락이 위치하는 부분을 고려한 설계가 되었으며, 버튼은 제공되지 않는다. 오른쪽은 상단 부분에 조그마한 타원형 버튼이 있는데 이 부분을 누르면 레이저포인터로 사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마우스 하단 본체 부분에는 USB 미니B 타입의 포트가 제공되는데 이 부분을 통해 USB를 이용한 충전 및 전원을 이용한 충전 모두 가능하다.

 

함께 제공되는 USB 방식의 RF 수신기이다. RF 방식은 라디오 등에도 사용되는데 최근의 RF 방식 마우스나 키보드처럼 와우펜 트래블러 RF도 2.4 ~ 2.5 GHz의 RF 규격을 준수하여 제작된 제품이기 때문에 최대 10미터의 동작 거리를 갖는다. 물론, 중간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는 이보다 동작 거리가 줄어든다. 수신기에는 동작을 알리는 LED와 본체와의 연결을 위한 ID 설정 버튼이 포함된다.

이 제품의 경우 USB RF 수신기 외의 기능을 제공하지 않지만, USB RF 수신기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제품도 개발 중에 있다고 한다. 수신기 자체가 USB 메모리와 크기 등이 큰 차이가 없으므로 휴대성이 좋은 메모리 기능도 포함되면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와우펜 트래블러 RF 마우스 본체 바닥에는 일반 마우스보다 더 많은 기능들이 포함되고 있다. 작은 크기와 디자인을 가지는 대신 지원 기능들이 바닥면에 많이 숨겨져 있다. USB RF 수신기와 연결을 위한 Connect 부분이 ID 설정 버튼이며, 온오프 스위치를 통해 마우스를 켜고 끌 수 있다. 또한, 마우스의 기능을 하므로 800DPI 해상도를 가진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전원이 켜져 있는지 확인 가능한 LED도 포함되고 있다. 마우스는 비교적 평평한 책상 정도면 동작에 큰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인식되었다.

 

와우펜 트래블러 RF는 비교적 작은 필자의 손에도 꼭 쥐어질 만큼 작은 크기와 무게를 가져 손이 작은 아이들이나 여성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와우펜 트래블러 RF는 2가지의 충전 방식을 제공한다. 충전을 위해 미니 B 타입의 포트를 오른쪽 측면 하단 부분에 제공하며,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통해 PC의 USB 포트에 연결하여 충전을 진행하거나 충전 전용의 AC 어댑터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편의성이 높다.

내부에 내장된 배터리는 리튬폴리머로 용량은 420mAh이며, 완전 방전 했을 때 충전시간은 약 2시간 30분, 일 평균 연속 3시간 사용시는 약 3일 사용이 가능하다. 연속대기 시간 즉, 최대절전 모드에서는 약 4일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를 대비하여 절전모드를 지원하는데 10초에서 3분 정도의 짧은 시간은 대기모드로 3분에서 2시간 사이면 최소절전, 2시간 이후면 최대절전 모드로 진입하여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려주게 된다.

 

편안함의 비밀은 펜형 구조!

와우펜 트래블러 RF 는 일반 마우스와는 다른 외형답게 손에 쥐는 방법도 약간은 다른데 앞서 살펴본 것처럼 손과 손목, 팔의 무리가 덜 가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이미지에 보이는 방법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마우스가 그렇듯이 양손 마우스가 아닌 와우펜 트래블러 RF는 오른손 사용자들에 맞게 제작된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왼손을 사용하기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버튼이나 휠의 위치가 오른손을 사용할 때보다 불편하다.

 

와우펜 트래블러 장치 인식

USB RF 수신부를 컴퓨터 USB 단자에 연결하면 쉽게 사용이 가능해지며, 테스트를 진행한 Windows XP SP2 환경에서는 일반 USB 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과 차이는 없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정 프로그램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제어판의 마우스 등록 정보를 이용해 마우스 설정을 조절해줘야 한다.

 

마우스 등록 정보에는 다양한 기능들을 설정할 수 있는데 800DPI의 해상도를 가진 와우팬 트래블러 RF는 포인터 속도를 빠름에 가깝게 설정해야 1280 x 1024 해상도의 19인치 LCD 모니터에서 포인터 속도 및 이동이 느리게 느껴지지 않는다.

 

USB 마우스와 와우펜 트래블러 RF로 글쓰기

[USB 마우스 (상)/ 와우펜 트래블러 RF (하)]

와우테크 홈페이즈에 소개된 PenOffice 2.4 버전을 이용하여 일반 USB 마우스와 와우펜 트래블러 RF로 직접 글을 써보았는데 일반 USB 마우스의 경우 글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타블렛 펜을 닮은 와우펜 트래블러 RF와 비교해 글을 쓰기가 힘들다. 즉, 정교함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볼 수 있으며 타블렛 펜과 같은 정교함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일반 USB 마우스를 사용할 때보다는 글이나 그림을 그릴 때 좀 더 나은 표현이 가능해진다. 이는 가볍고 펜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정교함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타플렛 펜과 같은 세밀한 작업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다.

 

와우펜 트래블러 RF에는 마우스의 기능 외에도 덤으로 레이저포인터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마우스로 사용하다가도 프리젠테이션 등에서는 레이저포인터로의 활용이 가능하며, 붉은빛이 마우스 상단의 포인터 홀을 통해 발산된다.

 

제공되는 구성물은 USB 충전 케이블, USB 방식 RF 수신기, 충전용 AC 어댑터, 설명서 및 보증서 (1년 보증) 포함된 한글 사용자 매뉴얼, 사용자 매뉴얼 오류 수정표 한 장으로 구성된다. Windows XP와 같은 환경에서는 USB RF 수신기만 연결하고 본체에서 전원만 켜주면 일반 USB 마우스와 같이 동작하므로 별도의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는다. 별도의 마우스 설정 프로그램 역시 제공되지 않는다.

  태그(Tag)  : 타블렛 (입력장치),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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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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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유빈아빠 (roool)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는 아무래도 불편하겠죠. 하지만 손목보호에 좋을거 같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롭기는 한데, 기존것을 대체는 좀 힘들듯 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에 너무 길들여져버려서 첨엔 힘들겠죠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처음에 익숙해 지기 힘들더군요 일단 익숙해 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특한 디자인이네요. 기사처럼 정말 손에 익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선뜻 다가가기는 힘들지 않을가 싶네요.

인아인지 (yyskjy) / 07-07-25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틈새시장이 타겟이라면 뭔가 다른 장점이 부각되어야 할텐데.....
뭔가 아쉬운 제품이네요...

MC남C (skarhkdg) / 07-07-25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팔을 수평으로 쭉 펴고 마우스를 잡는다는거 발상은 좋은데.. 아직은 신기하게만 보이네요 ^^;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봤던 광마우스 기판에 볼펜붙여만든 마우스가 생각나네요...ㅡㅡ;;;

무선이라는것과 손목에 무리가 적다는 점은 강점인데...

근데 뭔가가 부족한듯한 느낌이...ㅡㅇㅡ;;;
문정일 (jungilok) / 07-07-25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가 좋긴한데 실제 사용하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숙해지기만 하면 정말 편하겠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7-25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사용시 기존 마우스보다 나을런지...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하긴 편할까..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저런게 오히려 부담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일반 기존 마우스와는 다르게 손목이 젓혀지는것 같은데 그것도 꽤나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리고 포인터는..[실용성 없음일까요?]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5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시도라 신선하네요~ 마우스도 처음엔 낯설었는데...ㅋ

양준하 (yakmo) / 07-07-26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손목의 부담을 .. 느끼고 있는 저같은... 하루 10시간 이상 컴퓨터와 사는 유저에게는 굉장히 관심을 끌게 하는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사용기를 읽어보니 확실히 적응하면 편하다.. 이더군요.. 다만 .. 어떤분 말대로 새끼손가락의 위치와 위아래로 움직일때 들릴수 있는것등.. 몇가지 사항이 적응하는데 시간을 걸리게 하는듯 합니다. 뭐 그래도.. 상당히 끌려요 +_+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시도로 손이 편해진다면 관심이 가는 제품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력적인 제품이긴 한데 ,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서 불편하겠네요.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러스트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일반 마우스보다는 더 좋겠네요. (물론 타블렛을 쓰겠지만...)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8 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할듯도 하고, 기존 마우스를 바꾸기는 좀 힘들겠네요.
godanhan (ID) / 07-07-28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게 와 닿지는 않네요.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8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사용에는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9 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숙해 질려면 시간이 필요할듯 하지만 꼭 사용해보고 싶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9 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할때 얼마나 편할지?
아직은 마우스를 대체하기는 좀 부족하겠죠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9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른 동작으로는 좀 힘들든한데요.
바닥에서 떨어지는 사태가..
extria (guru) / 07-07-29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숙해질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디자인 괜찮네요. 하지만 익숙해 질려면 역시..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숙하자면 노력이 필요 하겠군요!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하는데 제약이 약간 따르겠네요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제품 같네요
olddog / 07-08-06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 유저분들 도인들이십니다.
전 이 제품을 보고 이상한....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리플 중에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분이
없다. 므흣하게 생긴거 맞죠??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9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제품이 또 나왔군요... 얼마나 좋을지..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1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팬 유선 사용하는 사람은 봤는데 무선은 더 신기하네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5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손을 세로로 쓰는게 편하긴 하다고 하더군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보다는 손목이 덜 아플 듯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펜이 신기하네요. 마우스보다 편리할까..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하게 생겼네요.
cheermom (cheermom) / 07-08-21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처럼 와우 감탄사가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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