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0-31 00:00
[스페셜]

45nm 공정으로 업그레이드된 인텔 쿼드코어! Intel Core2 Extreme QX9650

1. 처음 2. 아키텍처는 유지, 공정 개선과 기능 추가
3. QX9650은 어떤 CPU? 4. 테스트 시스템 및 기본 성능
5. 렌더링, 인코딩 및 게임 성능 6. 오버클럭 및 그에 따른 성능
7. 온도 및 소비전력 비교 8. 진정한 쿼드 코어 시대는 지금부터!

     2. 아키텍처는 유지, 공정 개선과 기능 추가



 

 

 

 

 

 

45nm로 공정에 따른 이점

최근 인텔은 65nm 공정에 이어 45nm 공정의 빠른 적용과 함께 SSE4와 같은 새로운 명령어 등을 포함하여 다시 한번 AMD의 기세를 누를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45nm 공정 적용에 따른 여러 가지 장점과 새롭게 개선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자.

일반적을 잘 알려진 사실로 공정을 개선하게 되면 소비전력 향상과 발열, 클럭의 향상 등을 통한 성능의 향상을 쉽게 접할 생각해볼 수 있다.

65nm 공정에서 45nm High-K + Metal Gate 트랜지스터 공정을 적용함에 따라 트랜지스터 갯수를 늘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작은 사이즈라도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같은 면적에 더 많이 넣을 수 있다.

또, 트랜지스터의 스위칭 스피드를 20% 향상할 수 있고 유출되는 전력을 5배 줄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트랜지스터의 스위칭 전력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게 된다. 공정 개선에 따른 성능 향상 부분에는 트랜지스터의 속도 향상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르는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게 되므로 동작에 따른 발열 역시 줄어들 게 된다. 또한, 게이트 유출 전력을 10배 줄일 수 있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소비전력 부분에서도 이득을 얻게 된다.

인텔의 45nm High-K + Metal Gate 트랜지스터의 조합은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들보다 더 적은 소비전력과 발열을 가지게 되고 집적도를 높여 성능 향상, 그리고 원활한 생산이 가능해지면 같은 크기에서 더 많은 CPU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가격 부분에서도 유리해지게 된다.

 

65nm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 개선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는 이번엔 확 바꼈다!, INTEL Core 마이크로아키텍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핵심이 되는 부분은 모두 5가지로 압축해볼 수 있으며, 그 5가지는 Intel Wide Dynamic Execution, Intel Advanced Smart Cache, Intel Smart Memory Access, Intel Advanced Digital Media Boost, Intel Intelligent Power Capability가 있다.

45nm 공정이 내세우는 특징은 클럭 사이클 당 성능 향상, 프로세서의 클럭 향상, 효율적인 전력 소비 등을 들 수 있고 이를 위해 기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의 향상을 위한 변화를 주게 된다.

[45nm 공정 개선과 함께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의 개선]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 구성에 따라 향상된 기능들로 살펴본 5가지 부분에 45nm 공정의 적용에 따라 기존의 아키텍처의 개선이 따르게 된다. 이 부분에서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자.

 

1. Intel Wide Dynamic Execution의 변화

Intel Wide Dynamic Execution은 IPC 향상을 위해 적용된 것으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는 넷버스트 아키텍처의 31단계보다 적은 14단계를 통해 IPC를 향상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성능 향상을 위해 4개의 추가 디코더를 통해 기존보다 최대 33% 이상의 인스트럭션 디코딩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두 개의 명령어를 하나로 묶어 처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 퓨전 기술을 추가하여 처리 과정에 따른 불필요한 부분을 줄여 성능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것이 Intel Wide Dynamic Execution의 기본 내용인데 45nm 공정을 적용한 Penryn에서는 공정 개선을 통한 성능 향상을 위해 3가지를 추가하고 있다. 3가지는 Fast Radix-16 Divider와 Fsater OS Primitive 지원, 향상된 Intel Virtualization 기술이다.

[2배에 이르는 분할 실행 속도 증가]

Fast Radix-16 Divider는 기존 65nm 공정을 적용한 프로세서보다 2배에 이르는 속도를 가능하게 해주어 과학 분야, 3D 분야, 수학 관련 연산 부분에서의 속도 향상을 가능하게 해준다. 즉, 정수와 부동 소수점 부분에서의 성능 향상을 꾀하고 있다. 기존의 Radix-4는 2bit 연산이었던 것과 비교하여 Radix-16에서는 4bit 연산이 가능해지고 레이턴시는 감소하여 연산 부분에서 2배에 이르는 분할 실행 속도 처리 능력을 가진다.

다음으로 Fsater OS Primitive 지원에서는 일반적인 OS의 경우 오류 발생시 오류가 발생한 코드와 필요한 부분을 I/O 장치로부터 읽어 들이는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Penryn의 경우 이 부분의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한 것이 바로 Faster OS Primitive이다. 또, 데이터 베이스나 서버 처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타임 스탬프 카운터를 빠르게 읽어 들여 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향상된 Intel Virtualization 기술은 가상 머신의 변화 즉, 시작과 종료 사이에서 평균 25 ~ 75%에 이르는 성능 향상을 가져오도록 개선되었다. 이 기술은 멀티 코어 프로세싱 성능과 효율을 증대시켜 싱글 머신보다 향상된 가상 컴퓨터 환경을 구성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2. Intel Advanced Smart Cache의 변화

Advanced Smart Cache 기술은 일정량의 할당된 캐쉬에서 시스템 메모리를 거치는 복작한 과정을 줄여주는 것으로 기본 제공되는 캐쉬를 동적으로 끌어다 사용하여 캐쉬 적중률을 높이고 FSB 대역폭의 병목 현상과 데이터 지연시간을 줄여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45nm 공정의 개선으로 변화된 Advanced Smart Cache 부분은 최대 12MB로 늘어난 L2 캐쉬와 16 Way Associativity에서 24 Way Associativity로의 변화를 들 수 있다.

65nm 듀얼 코어인 Core2 Duo는 최대 4MB L2 캐쉬, 쿼드 코어인 Core2 Extreme은 4MB x 2로 최대 8MB의 L2 캐쉬를 가지고 있었다. 45nm에서는 6MB x 2로 최대 12MB의 L2 캐쉬를 갖게되어 50%의 L2 캐쉬가 증가된 셈이다. 이렇게 증가된 캐쉬와 24 Way Associativity를 통해 캐쉬 적중률 즉, 데이터를 읽어 들이거나 쓸 때 발생하는 실패를 줄여주기 때문에 기존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게 된다.

 

3. Intel Smart Memory Access의 변화

Smart Memory Access는 여러 번의 메모리를 참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줄여주기 위해 도입된 기술로 원하는 자료가 없을 경우 다른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 다시 자료를 찾아 내어 실행하는 것으로 명령어를 재배치하여 데이터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여기에 추가된 것은 Store Forwarding과 Higher Bus Speed이다.

Store Forwarding은 파이프라인 쓰기로부터 메모리 주소를 읽어 들이는 일이 발생하였을 때나 심지어 메인 메모리에 정렬되지 않은 쓰기 작업이 발생하지 않아도 메모리에 쓰기나 저장을 끝내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앞서 저장된 결과를 즉시 읽어 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전송 지연을 기존 65nm보다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Bus Speed 즉, 인텔은 FSB를 65nm 공정에서 1333MHz로 증가시켰는데 45nm 공정에서는 이 FSB를 최대 1600MHz까지 증가시킬 수 있게 된다. 오늘 살펴볼 QX9650의 경우 FSB가 1333MHz로 적용되고 있지만, 상위 CPU로 알려진 QX9770의 경우 FSB1600MHz가 적용되고 클럭도 3.2GHz로 높아진다. 클럭이 증가된 다는 것은 결국 처리 지연 시간이 그 만큼 줄어 빠른 처리가 가능해진 다는 것을 의미한다.

 

4. Intel Advanced Digital Media Boost

Advanced Digital Media Boost는 SSE (Streaming SIMD Extensions) 처리 성능을 개선하여 128bit SSE 명령을 한 사이클에 처리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SSE 연산 성능 향상과 함께 멀티미디어 성능도 향상할 수 있게 된 기술이다.

이번 45nm 공정에서는 65nm 공정의 프로세서들이 SSE3까지 지원하던 것에 이어 새로운 SSE4 명령어를 추가하고 Super Shuffle Engine를 추가했다.

[소프트웨어의 변화 없이 SSE Shuffle 명령 실행을 2배 빠르게 해준다!]

Super Shuffle Engine은 SSE 알고리즘 처리 향상을 위한 기술로 128bit를 가진 Single-Pass Shuffle 유닛을 하나의 사이클에 형성하여 SSE 데이터 처리에서 두 배에 이르는 속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레이턴시의 감소와 SSE2, SSE3, SSE4 명령어의 작업 처리량도 증가되었으며, SSE 데이터 처리에서는 이미지에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이 언팩, 팩 등의 작업에서 상당 부분 향상을 가져오게 된다.

 

[SSE4를 적용한 프로그램들에서 더 높은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SSE3만 지원되었던 65nm 프로세서들과 달리 45nm Penryn에서는 47개에 이르는 새로운 SSE4 명령어를 도입하였다. 위 이미지는 SSE4 명령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을 때 최대 63%에 이르는 성능 향상을 나타내는 그래프이다.

47개의 명령어가 추가된 SSE4는 QX9650에 포함된 SSE 4.1과 아직 알려지지 않은 4.2 버전의 두 가지가 있는데 현재는 4.1 버전의 SSE4가 이번 45nm Penryn에 포함되고 있다. SSE4 명령어에는 비디오 인코딩 가속 명령어를 비롯하여 부동 소수점 연산, 이미지 및 3D 게임 가속 등에 필요한 다양한 명령어들이 추가되어 기존 SSE3보다 향상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SS4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에도 나와있는 DivX v6.6과 v6.7 코덱을 비롯하여 TMPGEnc 4.4 Express, MainCencept H.264 인코더,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Pinnacle Studio Plus), 소니 베가스 (Sony Vegas) 등과 같은 동영상이나 인코딩 관련 프로그램들에서 지원할 예정에 있다. 주로 동영상 인코딩 관련 프로그램들에서 지원하므로 인코딩을 자주 하는 사용자들은 SSE4 지원에 따른 성능 향상을 체감할 수 있다.

 

5. Intel Intelligent Power Capability

Intelligent Power Capability는 전력 관리 기술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는 모바일 아키텍처의 장점을 도입한 만큼 모바일의 전력 관리 기술의 장점들을 적용하고 있다.  Enhanced Intel SpeedStep와 Enhanced Halt State가 여기에 포함된다.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동작하지 않고 사용할 때는 다시 동작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소비전력을 줄일 수 이고 이에 따른 응답시간의 문제도 해결하고 있다.

45nm 공정에서는 이 전력 관리 기술에 Deep Power Down과 Dynamic Acceleration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이는 45nm 공정 적용에 따른 이점을 활용한 것으로 이 두 가지 기술은 데스크탑이 아닌 모바일 45nm 프로세서에만 적용되는 기술로 알려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C-State 상태이면 내부 트랜지스터의 전력 누수를 줄여 배터리 시간을 증가시켜주게 되여, 이는 모바일 CPU인 메롬에 적용되고 있다. Deep Power Down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코어와 L2 캐쉬의 파워를 꺼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메모리는 계속 입출력 작업을 진행하며, 프로세서는 동작하지 않는 상태를 가지게 된다. 이 대 코어가 필요하면 전압이 증가하여 원래의 클럭으로 돌아오며, 프로세서는 리셋되고 명령 실행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준다. Penryn은 상태 변경에 따른 에너지 낭비를 이를 돕기 위해 지능적으로 프로세서를 끄거나 재시작할 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어 idle 상태에서도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다. 

향상된 Intel Dynamic Acceleration 기술은 현재의 Core2 프로세서들에도 사용되고 있는 기술로 하나의 코어가 사용되지 않을 때 다른 하나는 활성화되어 싱글 쓰레드 어플리 케이션을 처리하여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 45nm 공정으로 발열 및 소비전력 유리

  • L2 캐쉬 12MB 증가로 적중률 향상, 24 Way Set Associativive 적용

  • FSB 최대 1600MHz 적용으로 인한 클럭 향상 및 성능 향상

  • 47개의 SSE4 명령어 추가로 멀티미디어 등의 성능 향상

  • Faster Radix-16 Divider로 정수와 부동 소수점 연산 능력 향상

  • 멀티 프로세서 사용시 가상화 기술 향상

  • 전력 관리 향상을 위한 Deep Power Down과 Dynamic Acceleration 적용

 

이상으로 살펴본 내용의 기본은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는 이번엔 확 바꼈다!, INTEL Core 마이크로아키텍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으므로 이 기사를 참고하자.

 

45nm 공정이 적용된 프로세서

45nm 인텔 프로세서 가격 및 스펙 정보

모델 클럭 L2 캐쉬 FSB 가격 출시 시기

Intel Core2 Extreme QX9770

3.20GHz 12MB 1600MHz $1,399 2008 Q1
Intel Core2 Extreme QX9650 3.0GHz 12MB 1333MHz $999 2008 Jan

Intel Core2 Quad Q9550

2.83GHz 12MB 1333MHz $530 2008 Jan
Intel Core2 Quad Q9450 2.66GHz 12MB 1333MHz $316 2008 Jan

Intel Core2 Quad Q9300

2.50GHz 6MB 1333MHz $266 2008 Jan
Intel Core2 Quad Q6700 2.66GHz 8MB 1066MHz $530 사용 가능
Intel Core2 Quad Q6600 2.40GHz 8MB 1066MHz $266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8500 3.16GHz 6MB 1333MHz $266 2008 Jan
Intel Core2 Duo E8400 3.00GHz 6MB 1333MHz $183 2008 Jan
Intel Core2 Duo E8200 2.66GHz 6MB 1333MHz $163 2008 Jan

Intel Core2 Duo E8190

2.66GHz 6MB 1333MHz $163 2008 Jan
Intel Core2 Duo E6850 3.0GHz 4MB 1333MHz $266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750 2.66GHz 4MB 1333MHz $183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550 2.33GHz 4MB 1333MHz $163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540 2.33GHz 4MB 1333MHz $163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700 2.66GHz 4MB 1066MHz $316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600 2.40GHz 4MB 1066MHz $224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420 2.13GHz 4MB 1066MHz $183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400 2.13GHz 2MB 1066MHz $183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320 1.86GHz 4MB 1066MHz $163 사용 가능
Intel Core2 Duo E6300 1.86GHz 2MB 1066MHz $163 사용 가능

45nm 공정을 적용한 프로세서는 Penryn으로 통칭되며, 듀얼 코어는 Wolfdale로 쿼드 코어는 Yorkfield의 코드명을 각각 갖고 있다.

45nm 공정이 적용된 프로세서는 데스크탑용의 듀얼 코어 E시리즈는 E8xxx가 쿼드 코어는 Q9xxx와 하이엔드의 QX9xxx 시리즈 CPU들이 등장한다. 오늘 살펴볼 QX9650은 FSB1600MHz의 QX9770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가장 높은 클럭의 제품이 된다. 듀얼 코어는 E8190, E8200, E8400, E8500이 2.66GHz부터 3.16GHz와 FSB1333MHz, L2 6MB로 기존 Core2 시리즈 CPU들보다 2MB가 늘어난 L2 캐쉬를 갖게 된다. 쿼드 코어 역시 Extreme 시리즈가 아닌 Q시리즈는 Q9300, Q9450, Q9550이 등장하며, 기존의 Q6600과 Q6700을 각각 대체한다. 오히려 Q9450을 배치하여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기존보다 더 유리해진다.

이들은 위 표에 나타나 있듯이 현재의 Core2 시리즈 CPU들을 2008년 초가 되면 45nm 공정이 적용된 CPU들로 교체할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격 역시 기존의 프로세서들을 대체할 정도의 가격을 형성하기 때문에 시장 진입은 큰 문제가 없어 보이며, 이 때는 AMD에서도 새로운 프로세서인 Phenom이 등장할 것이므로 가격 경쟁에 의해 가격은 더 낮아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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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를 보니 1월 출시 예정인 E8xxx/9xxx 시리즈들이 기다려집니다.그리고 기사를 보며 인텔은 꾸준히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 AMD 의 걸음은 느린것만 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AMD 의 새로운 CPU 의 출시가 빨라졌으면 합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AMD의 새로운 쿼드 듀얼이 출시가 빨라졌으면 합니다

AMD 쪽도 3.0 간다면 어느정도 동등해질것 같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글 작성하느라
고생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아직까진 제가 잘 아는 것보단 모르는 부분이
더 많긴 하지만 정의를 잘 해 주셨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지니] (zpidog43) zpidog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더 amd랑 간격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이제금 다시 기사회생을 해야할텐데...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화면의 도표에서 240GHz 수정부탁드립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정말 많이 분발해야 합니다!!!
인텔 무섭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 비교표에서는 둘다 130와트로 나왔는데. 실 측정에서는 차이가 꽤 나는군요, 온도도 10도이상 나고...공정개선으로 인한 득이 엄청 많은데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출시되는지 궁금하네요. 정말 나온다면 기존의 제품들이 맥을 추지 못할듯.

해피검프 (happygump) / 07-10-31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Core2 Quad Q9300 가격이 주력이 될 것 같네요. 가격대가 좋아서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듀얼에서 쿼드로 옮겨 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듯 합니다. 가격이 좀 더 내려가면 엄청난 전염병인 업글병이 돌 듯..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 가격은 떨어질 줄을 모르는군요. E6300만 하더라도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AMD가 잘 나가야 하는데 ㅋㅋ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표의 잘못 표기된 클럭 수정하였습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대되는 제품중 하나...빨리 출시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0-31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비전력이 정말 좋아 보이네요 AMD의 대응이 궁금하네요. 요즘 전기세에 민감해져 있어서 이런 제품에 관심이 가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괴물이네요 정말 쿼드코어의 힘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히 인텔은 넘아가는데
AMD는 너무 늦어지네요..휴
빨리 나왔으면 하는 AMD 개인유저의 바램입니다.

이희섭 (tksto3299) / 07-10-31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아주 여유있는것같네요. 그에 반해 amd는 ㅠ.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AMD가 너무 뒤떨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독점되면 안되는데.. QX9650을 보니까 성능향상보다는 공정개선으로 인한 발열, 소비전력에서의 이점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AMD가 힘에 부치는것같아 안쓰럽습니다.
강자의 편보다는 약자를 응원하는것이 버릇인지라..
AMD의 반격을 기대해봅니다. 뛰어라 AMD!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31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성능향상이 크다고 볼 수 없지만...SSE4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난다면 인코딩면에서 성능향상이 상당할 것 같고... 전력소비와 발열이 줄어들어 오버클럭이 더 잘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사양 작업을 안 하다보니 AMD CPU를 사용해도 큰 차이를 못 느끼기는 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확실히 INTEL이 여러모로 앞서는 듯 하군요. AMD가 좀 더 힘을 내서 INTEL의 좋은 경쟁자로 남아주었으면 합니다.
godanhan (ID) / 07-10-31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히 인텔이 주도권을 쥔것 같군요. 최근 상황만 놓고 보자면 amd가 너무 암울해보이네요. 반전의 뭔가가 필요할 듯 한데...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화면은 32nm가 눈길이 더가는군요 -_-;;
코어가 늘어날수록 고속으로 가야 차이가 확나던데
흠... 트리플코어는 아예안나오려나보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이면서 3Ghz까지 올라가는 최고의 CPU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쿼드 에 시대라는 말이 맞네요 ~ㅎㅎ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1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쿼드코어는 네이티브 쿼드코어인데… 어째든 가격 많이 내려갈 것 같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X9650가 진정한 쿼드코어는 맞지만 사용하기에는 가격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고 봅니다, 45 공정으로 소비 전력은 낮추고 성능을 올렸기에
쿼드코어 기술이 진일보 한데 만족해야할듯 싶네요,
하지만 항상 그렀듯 내년중반 이후에는 가격도 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낮아 진것이 눈에 띄네요.. 상당히 낮아졌는데요. 쿼드로 대중화가 빨리 되면 좋겠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45nm가 적용된 쿼드코어가 나오기 시작했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정말 장난아니게 줄어들었네요.
원래 소비전력도 그리 큰편이 아닌데 저건뭐.;;
여튼 발매후 당장 구입을 하기보다는 차기버젼이 나오면 또 괜찮을 것 같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공정이 좋아지니 성능이 많이 좋아졌네요.
amd는 언제 따라가려나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쿼드코어는 필요성을 못 느끼지만 가격이 떨어진다면 한번 고려해 볼 수도 있는데
lsblord (ID) / 07-11-06 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체험도 못해봤는데 쿼드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니..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인업을 보고 있자니...AMD가 어떻게 나와야할지...참;
고민될 정도군요 ㅡㅡ;;
트리플로 듀얼 막고 쿼드는 가격적으로 밀어붙이는 수 밖에..

화성으로이민 (supigel1) / 07-11-15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쿼드는 언제쯤 출시될라나..ㄱ-; 나와도 인텔에 밀려 가격상 경쟁이 안될꺼 같은데...살아남아라 AMD여~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사는 이제 실질적인 2세대 쿼드코어로 가는데
A사는 아직도 1세대 쿼드의 안정화가 안되고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FREEDOM X (aft1) / 07-11-20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재는 AMD는 말만 네거티브 쿼드이고, 실질적으로 공정개선에서 늦어져서 인텡이 봐주려고 해도 안되는 상황으로 스스로 몰린것입니다.,이럴경우 정말 제값못받고 반값으로 내야 합니다.AMD스스로 행한 미스입니다.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결국 이제까지 허장허세였다는 결론입니다...매니아 자처하는 분들도 현실은 냉정히 보시기 바랍니다.매니아가 아닌 유저로서 냉정함을...
TheCrash / 07-11-27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몬드가 기술적으로 떨어진다고 보긴 어려운데.. 뭐랄까.. 나아갈 방향이 달라서 생긴 cpu의 능력치 차이일뿐이지 기술적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아키텍쳐보면 암드쪽이 우수합니다. 근데 왜 완제품 나온거보면 그모양인지 ㅉㅉ ;ㅁ; 기술력의 암드.. 제발좀 힘좀내라..
인텔의 전략은 암드보다 한발 빠른 행보로 떨어지는 기술을(물론 아키텍쳐상일 뿐이지 코어붙이고 나노 줄여서 얻는 이득은 위인건 사실)나노를 줄이고 네이티브 보다는 듀얼코어를 2개 붙이는 방식을 활용했던게 주효했죠 ;ㅁ; 암드가 진짜 출시는 3~4개월만 빨리 했어도.. 진짜 좋은 승부에 가격마저 착해질 수 있었는데.. 흠 어쨌든 네이티브 기술이 구축되었으니 클럭 따라가는건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스파이더 플렛폼도 구축되었고 암드의 반격이 내년의 인텔과 암드의 향후 몇년을 건 전투가 펼쳐지지 않을까요? 암드가 밀리면 몇년동안 계속 인텔이 주도권을 잡는거고,.. 암드가 이기면.. 다시 팽팽한 경쟁시스템 ㄱㄱ 싱
키보드워리워 / 07-12-09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후달리는 이유는 아키텍쳐떄문이 아닙니다.. AMD CPU들은 컴파일러 지원이 인텔하고 비교했을시보면 너무 암담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들도 거의 인텔에 맞춰서 나오지 AMD에 맞춰서 안나옵니다. 그래픽쪽으로보면 ATI와 엔비아 의 게임 지원차이 수준으로 말입니다... =ㅁ=.. 그리고 AMD는 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공정기술이 인텔보다 밀리면서도, 네이티브 쿼드코어를 만들었습니다. 인텔은 08년도 후반기에 네할렘코어부터 원다이코어 간다지요? 듀얼코어도 AMD가 먼저가서 성공했지만 이번엔 안그런것같습니다 =ㅁ=.... 1Ghz도 먼저 찍은 AMD..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데.. 아키텍쳐의 발열과 오버율이 아물해서 어쩔수없는 상황이되어버렸죠.
그만큼 콘로기반 아키텍쳐가 괴물이란겁니다 =ㅁ=...... 요크필드 에서는 공정변화가 케시메모리 증가로 이득본것은 콘로에 비해 성능향상이 5% 미안이고 콘로보다 발열적어지고 전기도 조금덜 먹는것과 오버가 더 잘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콘로에서 공정변화와 케시메모리증가로인한, 증가율밖에 안보입니다. 아키텍쳐를 뜯어고친게 아니라는거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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