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2-12 00:00
[리뷰]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디자인의 만남, Apple MacBook Pro

1. 처음 2. 무심한듯 세심한 제품 디자인
3. 메모리 업그레이드만 가능한 내부 구조 4. PC 쓰던 사람이 OS X를 쓴다면?
5. 부트캠프만 있으면 윈도우 노트북 6. 표준화보다는 차별화가 살 길이다

     2. 무심한듯 세심한 제품 디자인



     

애플코리아를 통해 제공된 MacBook Pro는 아쉽게도 현재 판매 중인 제품의 바로 전 모델이라 자세한 하드웨어 리뷰는 생략하고 간략한 소개만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두 제품의 차이는 아래와 같다.

제품명

MacBook Pro
(보드나라 샘플 버전)

MacBook Pro
(현재 판매 모델)

플랫폼

Merom

SantaRosa

CPU

Intel Core 2 Duo
2.13GHz / 2.33GHz
Intel Core 2 Duo
2.2GHz / 2.4GHz
FSB

667MHz

800MHz

메모리

DDR2-667
(최대 3GB 확장)

DDR2-667
(최대 4GB 확장)

그래픽 ATI Mobility Radeon X1600
128MB / 256MB
NVIDIA GeForce 8600M GT
128MB / 256MB

모니터

15.4형 CCFL 백라이트 LCD 15.4형 LED 백라이트 LCD
무선 랜 820.11g 820.11n

보드나라에 온 MacBook Pro와 현재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MacBook Pro의 차이는 PC 노트북에서 메롬(Merom) 플랫폼과 산타로사(SantaRosa) 플랫폼의 차이와 동일한데, 이는 애플에서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을 만들기로 하면서 PC와 마찬가지로 인텔의 제품 주기에 맞춰서 신제품을 내놓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부 스펙은 바뀌었다고 해도 외부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데, 제품마다 디자인을 바꾸는 회사들도 많지만 애플은 한 제품군에 정착된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신제품을 만들더라도 가급적 유지하고 있다.

 

MacBook Pro는 금속처럼 느껴지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사용하고 1인치의 슬림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으며 슬롯 로딩 방식으로 전면 우측에 8X 더블 레이어 슈퍼 드라이브를 넣었다. 가운데 보이는 버튼을 눌러 커버를 열 수 있으며 왼쪽에 작은 구멍은 Apple Remote 수신부다.

 

좌측에는 순서대로 MacSafe 전원 어댑터 연결 단자, USB 2.0 포트, 디지털 사운드 입/출력 가능한 스피커/마이크 단자, 그리고 ExpressCard/34 확장 슬롯이 배치되어 있다. MacBook Pro 17인치 모델은 여기에 USB 2.0 포트 하나가 더 추가된다.

 

우측에는 뒤에서부터 외부 모니터 연결을 위한 DVI 출력 단자, RJ42 랜 포트, FireWire(IEEE 1394) 400과 800 포트 각 1개, USB 2.0 포트, 도난 방지용 Security 포트가 있다. 필수적인 입/출력 단자만 포함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MacBook Pro 안쪽에는 어두운 곳에서 자동으로 빛이 나오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자리잡고 있으며 좌우로 내장 스피커가 보인다. 키보드 아래에는 스크롤 기능이 들어간 트랙패드(터치패드)가 있다.

 

트랙패드는 와이드 화면의 비율에 맞춰 가로가 긴 형태를 하고 있으며 애플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하단의 버튼은 2개가 아니라 전체가 하나의 버튼으로 동작한다. 2버튼에 Back 버튼까지 사용하는 필자와 같은 일반 PC 유저는 조금 익숙해져야 할 부분이다.

 

MacBook Pro에 들어간 키보드는 주변의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는 백라이트를 내장하고 있어 캄캄한 곳에서도 문제없이 쓸 수 있다. 노트북에 많이 사용되는 88키 구조를 하고 있으나 PC에서 흔히 보는 윈도우키 대신 사과 모양이 그려진 커맨드키가 다르다. 심플 디자인을 표방하는 애플 제품답게 키보드의 기본키 외에는 복잡한 추가 기능키를 달지 않았다. 

 

우측 스피커가 있는 윗쪽에 전원 버튼이 있다. 전원 버튼의 디자인도 MacBook Pro 전체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 

 

15.4인치(39.1cm) LCD는 16:10 와이드 화면 비율로 1440x900 해상도를 지원하며, 우측에 있는 DVI 출력을 통해 외부 디스플레이 장치를 연결하면 1920x1200 해상도까지 지원한다. 애플은 제품 판매시 일반 화면과 글로시(Glossy) 스크린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데(추가 비용은 들지 않는다) 글로시 스크린은 선명도가 더 좋은 대신 반사가 생기는 단점이 있으므로 사용 목적과 환경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현재 판매되는 최신 MacBook Pro는 일반 CCFL 백라이트 LCD가 아니라 LED 백라이트를 쓰는 패널이 들어가 밝기가 향상되고 전력 소비를 더 줄였다고 한다.

 

MacBook Pro의 LCD 위에는 iSight라고 불리는 웹 카메라가 달려 있다. iSight는 OS X에 들어있는 아이챗(iChat) 같은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액정이 180도까지 열리는 노트북들도 있는데, MacBook Pro는 최대 130도까지만 열리게 된다. USB 2.0 포트 왼쪽으로 보이는 MacSafe 전원 어댑터는 자력으로 전원 케이블과 쉽게 연결되며 단단히 고정되지만 케이블을 통해 큰 힘이 가해질 경우 노트북이 움직이지 않고 바로 케이블이 분리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애플의 특허기술 MacSafe는 노트북 전원 케이블이 잘 빠지거나 반대로 잘 빠지지 않아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적절한 해답인 셈이다.

 

MacBook Pro는 다른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노트북과 달리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제한적이라 뒷면에 있는 커버를 열고 교환할 수 있는 것은 배터리와 메모리 뿐이다. 배터리에는 잔량을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일반 노트북은 중앙에 기판이나 여러 부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배터리를 주로 액정 아래에 있는 바깥 부분으로 장착하도록 만든다. 그래야 부피가 커지는 대용량 배터리도 장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MacBook Pro는 트랙패드용 센서가 들어가는 것 외에 나머지는 완전히 비운 공간에 배터리가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MacBook Pro의 배터리는 10.2V 60Wh로 표기된 리튬 폴리머 충전지로 최대 사용 시간은 5시간으로 나와있다.

 

배터리가 장착되는 곳 윗쪽에 있는 커버를 분리하면 메모리 슬롯을 볼 수 있다. 노트북용 DDR2-667 SO-DIMM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으며, 2개의 슬롯에 최대 3GB까지만 확장이 가능하다. PC 산타로사 플랫폼과 같은 현재 판매 중인 MacBook Pro는 같은 구조지만 슬롯당 2GB씩 최대 4GB까지 메모리 확장을 지원한다.

 
  태그(Tag)  : 노트북, 애플, Mac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메모리 업그레이드만 가능한 내부 구조
관련 기사 보기
[영상] NVIDIA RTX SPARK는 인텔과 AMD의 X86 노트북 시장을, AI를 무기로 정복할 수 있을까?
[영상] 하나도 새롭지 않은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노트북, RTX SPARK와 젠슨 황 Q&A까지
[리뷰]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리뷰] 일상을 위한 전천후 노트북, MSI 모던 A15 AI+ F3HMG-R5
[리뷰] QHD+ 240Hz로 즐기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MSI 크로스헤어 16 HX E14WGK-i9 QHD+
[리뷰] AI PC 시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6 AI+ C3MG-UX9 2.8K OLED
태그(Tags) : 노트북, 애플, Mac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9.0   디자인
 심플한 디자인에 사용자를 위한 기능 접목
8.5   인터페이스
 OS X 고유의 특징에 윈도우도 쓸 수 있게 배려
7.0   가격
 동급 노트북보다 비싼 가격, 업그레이드도 제한적
8.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65명
7.9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로그인을 하시지 않아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단 5일! 게이밍 PC 구매 찬스.. MSI, G마켓 월첫세일 데스크탑 특가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서버 공략 성공한 펜티엄 II·III 제온과, 최악의 흑역사 펜티엄4 제온 [PC흥망사 18-4]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사의 소프트/하드웨어 디자인은 정말 보면볼수록 대단하네요.
맥북 역시 일반적인 노트북과다는 다른 내부 디자인이 상당히 눈길을 끄네요.
가격이야 예전부터 쭈욱 큰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_-;
아무튼.. 맥은 정말 가지고 싶고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하루빨리 엑티브X로부터 해방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_-;;
정말.. 우리나라는 엑티브X가 사라진다면 인터넷이 마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은시각에도 기사가 올라오는군요...역시...

"맥북에서 부트켐프를 지원하니 맥이라서 뭐는 못한다." 이런 소리는 하기 힘들것 같지만 액티브엑스 참...@$!%! 같은..

디자인과 성능 둘의 조화가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역시 맥층이 작으니 가격이..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도 완성도가 높군요.
독자적인 노선을 걸을 수 있는 것은 그런 완성도가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의 설치가 가능해진점이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활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해진점이 매력인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맥북이 인기를 끌게된 주된 이유가 윈도지원이니 아무래도
부트캠프가 부각될 수 밖에 없겠지요.
램이나 HDD 외에 노트북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거 자체가
좀 무리수라고 판단되는데요. 물론 수요가 없지는 않겠지만
맥북이 아닌 일반형 노트북이라도 제한적인건 매한가지입니다.
뭐 핀트가 살짝 엇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늦은 시간에 수고 많으시네요. ^^a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젠테이션 하는 분이 노트북을 가지고 왔는데 하얀색 맥북이더군요. 디자인 멋지고... 그런데 Os는 윈도우XP였다는 거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12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부트캠프가 필요없기도 하죠.
요즘은 리눅스에서 가상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OS X는 FreeBSD에서 발전된 운영체제라 비슷한 아류라고 봐도 -_-)
역시 비싸다는게 가장 큰 단점인 것 같습니다.

화랑 (kdash0220) kdash02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에 소문으로 돌고 있는 타블렛이 나오길...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사람들이 윈도우 많이쓰니까...아직은..
형대헌 (deny) / 07-12-12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트 캠프로 윈도우 같이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거 말고 낮은 버전만(아이맥이던가요? 흰색 케이스) 봐서 괜찮아 보였는데 이제품은 화면이 큰만큼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기 좋겠네요.
들고 다니기엔 조금 부담 스런 크기와 무게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맥과 윈도를 같이 쓸수 있으며 괜찮은 성능에 이동성도 가진다는것은 큰 장점 같습니다.
그전의 모델처럼 적당한 가격만 된다면 잘 팔릴듯한 제품입니다.
jin2006 (ID) / 07-12-12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를 같이 쓸바에는 구입 메리트가 없는걸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가격대비도 그렇고...

마당바위 (blackchh) / 07-12-12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 X가 화려하긴 하군요. 하드웨어에서 HDD를 업을 못하는것은 좀 아쉽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드가 값이 저렴하니 PC용으로 갭라해 팔아도 장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애플은 여전히 맥을 팔아양하기때문에 완전하게 개방을 할 수가 없는 상호아인거죠 결국 애플 사용자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영상 편집 등은 애플로하고 일반 사무용 어플리케이션이나 인터넷 뱅킹은 윈오주를 사용하면 되는 것이죠..
마소도 운영체제에서 취하는 폭리를 줄이고 15만원 정도를 받고 팔지 너무 비싸게 받으니 사는 사람이 줄어든다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4: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트 캠프로 XP 사용도 가능하다면 가격적인 부담이 없는 분들은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이 오히려 매력이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트갬프로 기존 제품들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겟네요 일반 유저들이야 맥북을 쓸일이 없겠지만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자체는 좋은데 역시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애플노트북의 환경이네요.
프로그램이나 동작가능한 주변기기는 도대체 어디서 구해야 할지?

아는남자 (jung21) / 07-12-12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데탑보다 높고 맥용 어플이 적어서 입지가 많지는 않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에어로효과등은 MAC OS에서 가장 먼저 나온 거죠. GUI기반인터페이스도 그렇고 ...

으음..개인적으로 레오파드써보고 싶네요. 하아. 맥북이 크게 와닫지 않아 미루고 있긴하지만 언젠가 만저봐야..;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tive 문제가 아쉽고 메모리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 아쉽습니다.
그런데 mac os의 인터페이스는 정말 멋지네요.
갖고 싶지는 않아도 구경은 해보고 싶네요^_^
오타발견 / 07-12-12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페이지 맨아래.....윈도욱가 설치된.....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12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자체는 애플제품답게 좋군요... 다만 제품 자체를 놓고 본다면 그다지...
snhsj / 07-12-12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cSafe 가 아니라 MagSafe 였던 것 같은데... 자석식이라 mag 라는 이름을 붙였던듯...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만으로 탐이 나는제품이죵 @_@ 가격은 .... 좀 착해져랏~하고 주문을 ㅡ.ㅡ;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월요일에 픽스x 스 에 맥북이 있어서 써 봤는데...저에겐는
PC 를 쓰던 습관을 버리고 새로 시작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서 고생을-_-

(컴퓨터를 몰랐을때 잠깐 써 봤지만 옛날 도스에 CUI (?) 방식에 어둠이 아닌
화사한 밝음에 GUI 방식에 맥 OS 가 당시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른 제겐
맥에 인터페이스는 쉽게 다가왔죠-_-)

늘 느끼는게 Winamp 스킨이나 윈도우 테마로 OS X 로
채택해서 꾸민걸 적용한 모습을 보며 언제나 맥이 굿..
godanhan (ID) / 07-12-12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하면서도 미적인 감각을 잘 살린 맥스런 노트북이군요. 그나저나 레오파드는 일반 pc에서 사용이 안되는지 모르겠군요.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데...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높은건 이미 애플사 제품이라는것에 주안점을 둔다면 당연하다는듯이 넘어갈 수 있죠. 역시 레퍼드는 3D환경이 비스타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그리고 맥 OS는 실제로 써본적이 있는데 적응을 못해서 그렇지 적응이 되어있다면 윈도우보다 더 편할듯 싶더군요.
lsblord (ID) / 07-12-12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에 10점만점을 드립니다 "보드를 본 이상 뜯어보지 않으면 보드나라가 아니다" 이 한마디에 리뷰에 임한 기자님의 열의가 엿보였습니다^^ 애플 맥북프로의 완벽한 매뉴얼을 만드신듯! 묶어보기 기능으로 봤는데...이것 역시 멋지네요
박성민 (vamf12) / 07-12-13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식의 리뷰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ActiveX를 지원하지 못하는게 아닙니다. 않되는 겁니다. -_- 애초에 "불가능" 합니다. 어떤 정신나간 사람들은 웹브라우저를 탓하기도 하는데... OCX(ActiveX)는 PE라는 WIN32실행파일입니다.(정확히는DLL이죠) 윈도우용 실행파일을 맥에서 실행되길 바래서는 않됩니다.
박남현 (ez2sj) / 07-12-13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북이 아닌 맥북프로인데 비싼건당연하겠죠
맥북은 1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이 포진되어있어서 사실 고만고만한가격대의 노트북에서
훨씬 가격대 성능비가 높습니다. 같은가격대에 운영체제 하나 더 돌아간다는건 확실한 장점이되죠

Yuki (zion2k) zion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을 쓰면서 윈도우까지 쓸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거 같네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제품은 제품 디자인과 운영체제가 참 멋지지만
(특히나 국내에서는)업그레이드가 힘들다는 점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이제는 하드웨어 자체도 전용이 아닌데 왜 그렇게 비싼지 모르겠네요.
애플은 좋지만 애플코리아는 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황하연 (hushgo2) / 07-12-13 1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은 디자인으로 먹고 사는듯....

아직은 저 가격에 국내에서 먹고 살긴 힘들듯합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는 호환성도 떨어지고..암튼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도 맥 사용자가 많이좀 생겼으면 합니다.

색곰 (zx1977)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북다운 디자인이네요.. 하지만 가격도 역시 맥북답네요... 요즘 노트북은 저가정책으로 가는추세인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범용성을 가진 제품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작업용으론 써뽈만 하겠군요^^
타이가장관 (fericia) / 07-12-14 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산학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회사는 맥만 씁니다...
맥 오에스의 다른 기능은 그렇다 쳐도 엑스포제- 이거는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근데 지금 쓰고 있는 G5가 좀 느리긴 하네요...--; 돈 값을 하는지는 조금 의문이지만...뽀대와 저 엑스포제-저건 인정합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끌리네요..이번에 신제품이 모습을 보이다니...역시 맥은 대단한것 같아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얼핏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은데 맥북은 하드에 무리를 줘서 하드 수명이 빨리 소진된다던데 진실인지...암튼 디자인만큼은 심플해서 좋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다운 디자인이 아닌가 싶네요.
사실 맥OS도 한번 사용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지만~~ ^^;;
Sadblues (kisskae) / 07-12-18 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이란시스템자체가 완성도가 높은제품이긴하지만 래탑이라는 특성상 -_-; 맥북이나 맥북프로는 너무무겁다는 내년 키노트를 기다려봅니다. 아훔;
임호국 (hokooklim) / 07-12-19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타로사 제품을 이미 사용중에 있는데 가격대 성능비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맥북 라인과 달리 제품 마무리도 좋고 일단 제가 음악 작업을 하기때문에
무거운 작업도 어느정도 하는데(영상만큼은 아니겠지만 ^^) 데스크탑과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맥북 프로는 다른 15인치 올인원 노트북 중에는 거의 독보적으로 얇고 가볍습니다. 게다가 성능도 탑에 있구요. 가벼운 성능에 가벼운 무게를 원하시는분들을 위한 라인은 아니죠 ^^;;
아 그리고 디스크 이젝트 키 같은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해결되는 문젠데....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탐나는 제품.하지만 가격이 만만치않은~~ 맥os도 낯설고 ~~
곰돌곰돌 (pros) / 07-12-21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 너무 멋집니다.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은 보기만 해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이 너무 마소위주로 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리뷰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랴뉴 (ryangedu) / 08-01-01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애플이네.. 디자인또 깔끔하니 이쁘고 정말 맥OS써보고 싶을 정도네요.. 윈도우즈의 높은 호환성만 맥에서 지원한다면 곧바로 넘어올텐데...

박정현 (luxion) / 08-01-02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한듯 하면서도 정말 깔끔하다는 느낌을 주는 애플...비싸고 A/S받기 힘들고, 확장성도 없지만...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돈모아서 하나 사고싶다...ㅠㅠ
mcbp / 08-01-24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북 다 좋은데 노트북의 하드웨어적 완성도(견고함이나 잔고장등)와 A/S가 너무나 아쉽습니다. 맥북에서 일반 노트북으로 돌아서게된 결정적인 계기..
optiboy / 08-03-15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잘 읽었습니다. 다만, 몇가지 고치셔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메롬프로세서로 바뀐 맥북프로부터 802.11n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막아놨을뿐입니다. 이것을 푸는 소프트웨어를 2$에 팔았는데, 그래서 욕을 좀 먹었죠.
또한 외부디스플레이는 X1600, 8600M GT 성능대로 2560x1600까지(30인치 LCD) 가능합니다.

zenta911 (zenta911) / 08-10-23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내요 평소에 관심있었던 제품인지라
맥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ㅎㅎ
하지만 괜찬은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