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5 00:00
[벤치]

한 겨울에 난데없는 쿨러벤치!! 공랭 방식 타워형 쿨러 4종 벤치마크

1. 처음 2. HDT-S983과 HDT-S1283
3. ICEAGE 120mm Plus와 CNPS9700 LED 4. 쿨러 래핑, 쿨링 팬, 부속물 비교
5. 타워형 쿨러 4종 장착 비교 6. 테스트 시스템 및 방법
7. 타워형 쿨러들의 온도는 어떨까? 8. 타워형 쿨러 4종의 소음은?
9. 에어가이드 효용성 및 장착 방향에 따른 성능 10. 공랭 방식 타워형 쿨러 4종 벤치마크 선택은?

     2. HDT-S983과 HDT-S1283



 

 

 

 

 

 

여기서는 공랭 방식의 타워형 쿨러 4종 중 CJH International을 통해 유통되는 HDT-S983과 S1283의 2종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HDT-S983

CJH International (정직한)을 통해 유통되는 HDT-S983 쿨러는 Xigmatek에서 만든 제품으로 기존의 공랭 방식 쿨러처럼 히트파이프를 사용하고 있지만, CPU와 접촉하는 베이스부분에 히트파이프와 CPU가 직접 접촉하도록 하는 HDT (Heatpipe Direct Touch)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HDT는 말 그대로 히트파이프를 CPU에 직접 접촉하여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이 제품 등장 이전 국내에는 히트파이프와 CPU를 직접 접촉하여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식의 쿨링 솔루션이 3RSystem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는데 그 제품은ICEAGE 120mm 쿨러로 DTH (Direct Touch Heatpipe) 방식이 적용된 것으로 이 제품의 HDT와는 특허가 나뉘어져 있다. HDT는 대만, DTH는 중국에 특허가 각각 출원되어 있다. 각각의 이름은 다르지만, 히트파이프와 CPU를 직접 접촉하여 쿨링 효율을 높이는 기본적인 접근 방식은 같다고 볼 수 있다.

 

쿨링 팬과의 연결은 미세한 진동 및 소음을 흡수할 수 있는 고무 재질의 Anti-Vibration Rubber Pin을 사용하고 있으며, 기존의 타워형 쿨러들이 6mm 히트파이프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뒤에 살펴볼 같은 제조사의 HDT-S1283과 함께 8mm 두께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하는 차이를 가지고 있다. 또, 다수의 알루미늄 핀들은 전체 모양이 날개 모양을 하고 있어 빠르게 공기를 흘려보낼 수 있는 구조이다. 히트파이프 3개가 사용되며 U 자형이므로 6개가 사용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고 있으며, 히트파이프 양 끝 부분은 외부로 개방된 구조를 가진다.

히트파이프의 구조는 U 자형으로 기존의 타워형 쿨러들과 큰 차이가 없고 U 자형 중간 간격은 약 6.5cm 정도의 간격이며 쿨링 팬을 통해 차가운 공기를 후면으로 배출하여 히트파이프와 다수의 히트싱크에서 발생되는 발열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타워형 쿨러들과 차이는 히트파이프와 CPU가 직접 접촉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쿨링 팬을 통한 나머지 쿨링 방식은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쿨링 팬은 92mm 크기로 그에 맞게 알루미늄 히트싱크의 크기를 가진다. 92mm 쿨링 팬은 고무 재질의 Anti-Vibration Rubber Pin으로 고정하는 방식이므로 높은 성능의 쿨링 팬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AMD Socket 754/ 939/ 940, AM2, AM2+ 소켓을 비롯하여 인텔 LGA775 소켓 모두에 설치할 수 있는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다.

 

HDT-S1283

HDT-S1283은 앞서 살펴본 HDT-S983과 동일한 HDT (Heatpipe Direct Touch)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쿨러로 S983보다 큰 120mm 쿨링 팬의 적용으로 소음을 줄이면서 쿨링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CJH International (정직한)을 통해 유통된다. S983과 달리 핀 사이의 공간을 이어 알루미늄 핀의 변형을 방지하고 있다. 핀의 변형에 따른 성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볼 수 있다. 120mm 쿨링 팬과 고정을 위해 S983과 마찬가지로 고무 재질의 Anti-Vibration Rubber Pin을 사용하고 있으며, 8mm 두께의 U자형 히트파이프 3개를 사용하고 있다.

120mm 쿨링 팬은 미세한 진동과 소음을 흡수할 수 있는 고무 재질의 Anti-Vibration Rubber Pin 구성이므로 성능 좋은 쿨링 팬 등으로 교체가 가능하고 저소음을 구축하는데 유용하다.

 

[HDT-S1283에 제공되는 VR Spoiler]

HDT-S983보다 큰 120mm 쿨링 팬의 적용에 맞게 알루미늄 핀이 더 많아졌으며, 전면에는 타원형으로 배치를 하여 공기가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 HDT-S1283은 S983과는 달리 알루미늄 재질의 VR Spoiler를 제공하여 타워형 CPU 쿨러들의 약점인 CPU 주변부의 냉각을 도와준다. 이에 맞게 후면은 VR Spoiler를 장착할 수 있는 구성을 하고 있다.

3개의 히트파이프는 U 자형으로 배치하여 6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U 자형 중간의 거리는 약 8cm로 S983보다 더 늘어났다. 이는 120mm로 커진 쿨링 팬의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S983처럼 AMD와 인텔의 소켓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그에 맞는 장착 가이드들을 제공한다.

  태그(Tag)  : 3R시스템, CJH, 잘만테크, 쿨러, 제로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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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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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히트파이프부분을 직접접촉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군요. 생각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제품으로 나오다니... 멋있는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쿨러들은 다들 주변부 쿨링도 해주기 때문에
다른 타워형 쿨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원부에 대해
더 안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특히 힛파 칩셋 쿨링 시스템일 경우 독보적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랭 쿨러들은 온도면에서는
거의 극한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터라
아무래도 CPU 온도 외적 부분을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튜닉 써서 그런게 아닙니다 후다닥)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그저 좋을것 같아서 잘만 쿨러를 구입해서 달았는데..
기사를 보니 기본 쿨러에 에어가이드를 달아놓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잘만사는 정말 다 좋은데 가격이.....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쿨러. -_-;;; 저도 장착중인데;; -_-;;
케이스 자체에 팬이 7개달려서.. -_-; 쿨링은 좋은거 같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빙하기의 시대는 갔구나...그런데 조금만 기다리면...3R 프리마 나오는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직접 접촉하는 방식의 쿨링 성능이 검증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제품들이 이 방식으로 출시가 되겠군요. 이 테스트를 통해 에어가이드 에 적합하게 설계된 쿨러의 경우 발열을 케이브 외부로 잘 배출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CPU 쿨링성능에서는 위 제품들만큼 나오지 않더라도 소음부분만 해결된다면 정품 쿨러도 좋은 제품이 될 듯 하네요.
lsblord (ID) / 08-01-05 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연이은 수모를 당하는듯..이젠 가격 좀 내렸으면 하네요. 비교하기 뭣하지만 선풍기 2대값이다

오버지존 (comebackw)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캬~ 역시 보드나라는 이래서 좋아여 ㅋ
한겨울에 쿨러 벤치마킹이라 ㅎㅎ
보일러가 돌아가는 지금도 컴터엔 쿨러가 필요하다는 ㅠ-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타워형 쿨러를 사용해본 저의 경험이랑 비슷하네요. 120mm는 일단 크건 작건 설치의 어려움이 있었죠. 반면 92mm는 설치의 제약이 대부분 없더군요. 특히나 수직수평 등 선택이 쉽더군요. 특히나 파워팬 위치에 따라 타워쿨러의 수직수평 설치를 선택해야하는 경우는 특히나 중요하더군요.

120mm 파워팬의 경우 수평설치시 열배출은 괜찮지만 파워의 온도가 급속하게 올라서 파워팬 소음이 갑작스럽게 상승하는 원인도 되고 이때 케이스 후면팬의 역할이 줄어들어서 팬들의 효율성이 좋게되지 않는 단점이 발생되더군요.
타워쿨러 사용전에는 120mm파워가 좋았는데 타워쿨러 사용시는 120mm 파워를 사용시 쿨러를 수직/수평 선택시 어려움이 참 많았네요. 수평으로 하자니 파워온도가 올라 파워팬이 시끄럽게 되고 수직으로 하자니 파워팬때문에 케이스팬 효율이 떨어지고...

그리고 에어가이드는 타워형에서 의미가 정말 없더군요.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시할만하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타워형을 사용시 케이스 옆면 배기구멍은 없는 것이 오히려 cpu팬 소음이 나오지 않아서 더 좋더군요.

케이스내의 공기흐름에 부합하면서 소음을 낮추는데 포커스를 맞추면 적당한 쿨링의 92mm타워형이 제일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수직/수평 설치시 CPU팬이 케이스팬이나 파워팬과 직접 마주보게 설치하면 팬과 팬사이에서 이상 공기흐름으로 부가 소음이 발생하니 CPU팬이 메모리쪽이나 그래픽카드쪽에 설치되는 것이 좋다고 여겼습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히트파이프가 대세이군요.
좋은 리뷰였습니다.
수고하세요.
단바우르 (asto2000) / 08-01-05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뜬금없이 한겨울에 쿨러 벤치라니.. 역시 보드나라 답군요..^^"
좋은 리뷰인것 같습니다..^^"
w8111 (ID) / 08-01-05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타워형에서 에어가이드가 어찌보면 쓸때없을수도 있겠군요..
여름철보다 난방을 때는 겨울철이 어쩌면 쿨링이 더절실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ㅎㅎ
보드나라다운 기사였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 쿨러로 버티고 있습니다.
사제 쿨러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가이드가 의외로 큰 영향을 미치는군요.
모양뿐인-_-녀석인줄 알았는데...
가격과 성능을 동시에 생각한다면 얼음섬 120mm이 가장 무난할듯...
더군다나 플러스 제품이 출시된다니 기대해볼만 합니다.
모양새를 볼때는 잘만을 따라올 제품은 없네요.

뉴즈 (newz) / 08-01-05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쿨러에 에어가이드를 끝까지 내려서 쓰고있습니다.
의외로 좋더군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적의 장착을 찾아 장착할 경우 간섭이 없어야 좋은데...
개인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여름철을 위해서 이런 고급형 쿨러도 하나 장만해 놓으면 좋겠죠..
케이스의 에어가이드가 어쩌면 효과를 반감시킬수도 있지 않나 싶어
전 제거하고 사용하지요. ^^;;

박정현 (luxion) / 08-01-05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에 때(?)아닌 벤치 잘 봤습니다^^ 겨울엔 온도가 높이 올라가도 파커입고 문 열어놓으면 문제가 없었지만서도...정말 춥더군요;;; 겨울에도 사제쿨러는 역시 사고 싶었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어가이드가 그래도 꽤 온도하락에 도움을 많이 주네요.. 그래도 오버클럭이라도 하려면.. 사제 쿨러의 힘을 얻는 수밖에 없죠.. 정품쿨러가 빈약해지고 있는 추세라..
.... / 08-01-05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adGay 케이스 맞나요;; BadGuy 아닌가요;;
게이라니...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잘만은 가격대비 성능이 나오지 않는 젶무이 되버렸네요...

태재 (gimjeong) / 08-01-05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가격대 성능비로 좋았던 적이 거의 없었던듯 한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스에이지의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군요 소음이 나도 참고 견디는 저는 별로 사용할 일이 없을것 같네요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5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뽑힐만한 제품이 뽑혔네요. HDT-S1283 제품의 경우 마감상태등이 아이스에이지보다 훨씬 나은듯... 개인적으로 튜닉을 판매하던 누보테카가 망했다는게 아쉽네요. 튜닉정도면 저위에 있는 제품들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을텐데...

청암 (ymy1330) / 08-01-05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저도 정품 쿨러 때고 히트 파이브식으로 바구었더니 훨씬 낫군요
jin2006 (ID) / 08-01-05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고도 이런 기사를 본 기억이...
그런데 그때도 아마 겨울이었던 기억이...
좋은 가이드가 될듯 싶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성능면에선 잘만이 우수하지만 가격이나, 호환성 소음에서 많은 감점이 있겠네요.. 성능만 따지는 분들은 잘만과 S1283제품을 놓고 고민하시겠습니다.^^;(가격때문에..)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1283도 높이면에서 설치제한이있으니 아쉽긴하지요.

3R에서 그리 강조하던 특허권을가진 접촉식 히트파이프 설계가 이미 해외에서 2년전쯤 나왔던걸 생각하면야..

뭐 성능만 따지시는 분들이라면 얌전히 울익으로 가시거나 수냉을 가실테지요.; 울익이 없는게 아쉽기는 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수직장착이 구조상 배기에 효율적인 구조이군요, 근데 사제 쿨러 쓸일이 정말 없어지네요.ㅜㅜ

얄지 (yalgee)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시간 사용시 쿨러에 먼지 끼는 것과 먼지 제거 용이한 제품.. 뭐 이런것도 벤치마킹 항목으로 좀 넣어주세요 ㅋ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S1283이 역시 소문대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다음 벤치마크하실때는 울트라 익스트림 같은 제품들도 포함해서 테스트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알짜배기 제품은 따로 있었군요 잘만의 명성에만 눈이 멀다보니 무조건 좋을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탸야 (mpd5s) / 08-01-05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S1283 사용자로서 기분이 상당히 좋군요...^ ,. ^b
거기다 잘만을 제치고 흐흐흐.....
바닥 래핑은 거의 없다라고 보시는게 편합니다..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도 적당하고 성능도 괜찮은 제품이 선정되었군요. 잘만 제품은 너무 비싸서..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절한 가격대 성능이 중요하지요.잘만이 비싸기는 함...
godanhan (ID) / 08-01-06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조금 작아질 필요가 있는데... 크기는 어느 정도 한계에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작고 가벼우면서도 조용한 쿨러가 나온다면 좋겠군요. ^^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셋트는 아니지만 좋합 세트로 장만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저 CPU팬들을 모두 칩셋이란 칩셋에 모두 달아 두고 싶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테크 쿨러는 성능은 괜찮지만 가격이 걸림돌이군요. 가격대 성능비를 따진다면 다른 제조사들 제품이 약간 나은 듯 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뜬금없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참 묘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역시 잘만은 비싸서 1등못했군요.

SpikeSpiegel (ho0426) / 08-01-06 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은 가격이... 여름쯤되면 다음세대 제품들이 나와서 경쟁을 해주겠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S1283이 좀더 나은 선택이 되겠네요,
언제나 정품쿨러로 만족할수 있을런지...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 보면은 정직한제품도 좋군요. 9700사용중인데
만족합니다
kimkj7777 / 08-01-06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빙하기 사용자로서 좀 씁쓸한 벤치네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일등 할줄알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군요..ㅎㅎ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별 편차가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어떻게 장착하고 어떠한 환경에서 어떤 그리스를 썼냐에 따라 결과값이 변하는 만큼 결과에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ㅎㅎ
semperfi / 08-01-06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83이 RPM이 낮은 상태로 테스트 되었으니 가격대 성능비는 제일 우수하군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1-06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능테스트인데 APACK Nirvana NV120 Premium이나 BTF-92도 같이 했으면 더 많은 참고가 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7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히트파이프가 대세인 것은 변함이 없는듯 하네요.
앞으로 여러 부품으로도 적용 되길..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7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 감사합니다.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었는데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었네요. 잘만 9700LED 발매 시점에서 구입을 해서 사용했던터라 타 모델을 살펴보지 못했는데, 좋은 제품들이 많네요..
지오짱! (jiobabo) / 08-01-07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을 공구때 그나마 조금 싸게 사서... 다행입니다...
소음 빼고는 대체로 만족해서 .. 잘 사용하고 있지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7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겨울 베란다에서 쪼그리고 앉아 손 호호 불면서 불사르는? 겁니다,,
그런데 많이 안춥네... 아니면 방까지 선을 줄줄이 이어야지,,압박..
TT / 08-01-07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히밤바 보드나라.. 어따가 지름질이야...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 여름을 준비하는기사 인가요? 모두다 히트파이프 없는 쿨러는 이제 시장점유가 힘든건가요 ㅎㅎ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1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이든 여름이든 컴퓨터 쿨링과 소음 두가지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사제 쿨러가 필요하죠..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1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참고가 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아마무스 / 08-01-17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평 수직이 헷갈립니다. 어떤게 수평이고 어떤게 수직인가요... (ㅡ.ㅡ;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특징이 있지만 CJH International의 HDT-S1283 괜찮군요.
고양이장갑 / 08-01-21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9700 씨리즈는 컴퓨터 주변쿨링이 다른 타워형 제품보다 낫다?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타워형 쿨러들은 CPU온도를 제어하기에 집중적이기
때문에 방열 면적이 넓다는 것 밖에는 이점이 없습니다
즉 수냉이 아닌 공랭으로서의 오버클럭킹이 강할뿐 절때
주변기기의 온도를 잡아주지는 못합니다 따로 쿨링해줘야 하죠
쿨러가 메인보드와 수평으로 되어있느냐 수직으로 되어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오버유저라면 당연히 타워형을 추천하지만 노오버 유저분들에게는
메인보드와 수평으로 쿨러가 이루어져있는 제품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인보드와 수평으로 쿨러가 이루어져 있어야 주변부 쿨링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거죠 정품쿨러가 케이스 내부온도를 잡나주는 것 처럼요
silverelfin (ID) / 08-01-26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기사 읽기 전에 잘만 화이팅 ^^
silverelfin (ID) / 08-01-26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제목에 100점ㅎㅎ 기사제목 재미있네요...
제가 무소음지향하는 회사를 잘만밖에 몰라서...
잘만으로 컴도배를 했는데...
흠...일단 장착과정이 힘들다는건 뭐 수긍할수 있어요...
다른 제품과 별차이가 없다는건....
휴 역시 컴시장은 계속해서 나오는 정보를 모두 수용해야하는군요...
이제 다른 회사도 한번돌아봐야 할꺼 같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품쿨러도 성능이 좋군요ㅎ

아참 기사 잘봤습니다^^
돼지거북이 (yun5ahn) / 08-01-31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레인상자에서도 보드나라에서도 잘만은 가격만큼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네요.
잘만쿨러보면서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가격거품이 있네요.
가격인하나 신제품출시같은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써보고 싶은데..음.. 비싸는 얘기로..^^*
sang55 (sang55) / 08-02-1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은 저에게 큰문제가 없으므로, 잘만제품에 눈길이 가네요.
iceman / 08-03-05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스에이지를 보드구조상 어쩔수 없이 수직으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케이스 윗면에 120mm 쿨러를 장착하니..온도가 확실히 내려가더군요..^^

pe脫 (kswpetal) / 08-03-22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컴은 80mm팬 두개로 돌아가고 있으시다지요.. 아, 저런 큰 쿨러 언제나 달아보나?

지에스 (gskjh1004) / 08-06-22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소음이 문제가 되는군요..;; cpu 나 칩셋 냉각에는 잘만이 좋지만.. 전체 쿨러들 크게 차이는 없는것 같군요.. 대신 수평 설치가 안되어서 본체내부 온도가 무섭긴 하네요.;; 250mm 본체의 필요성이?;;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정도 되면 새로운 소재의 신제품이 나올 시기가 아닐런지, 알루미늄에서 구리, 히팅파이프, 수냉 이런거 말고 또 새로운 건 없을까요? 제발 경량화에 소형화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고기 덩어리도 아니고 600g을 넘어가는 무게는 진짜 부담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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