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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P35-WiFi+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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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Twins-P35 레이아웃
앞서 사양 비교에서 살펴보았듯이 보급형 모델은
몇가지 기능이 제외된 형태로 기본적으로 동일한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다. 4Core1600 메인보드 시리즈는 이미 고급형 메인보드들에는 거의 기본이 되어가고 있는 솔리드 캐패시터를 처음으로 도입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두 제품의 외형상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SATAII 커넥터의 개수, IEEE-1394 컨트롤러의
유무, 그리고 WiFi-802.11g 모듈의 제공여부등이며 이밖에 SATA커넥터의 모습이나
온보드 사운드에서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자사의 고급형 모델과 보급형 모델을 구분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쿨링 솔루션에 차이를 두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실제로 인텔
P35칩셋 메인보드에 들어서면서 기존까지 사용되었던 쿨링팬이 완전히 사라진 대신
보급형에는 히트싱크만이 고급형에는 얇은 판모습으로 된 대형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를
이용해 칩셋의 발열을 해결해 주고 있다.
이러한 히트싱크+히트파이프 구조는 실제 온도 하락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만 이보다는 외형적으로 화려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목적도 존재한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ASRock에서 선보인 4Core1600 시리즈들은 보급형에서 고급형에
이르기까지 모두 칩셋 발열처리를 위해 히트싱크만이 부착되어 있어 어떻게 보면
고급스럽지 못하고 개성이 없어 보일 수도 있다. 다만 ASRock의
제품군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스런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실리적인 측면에서 굳이 요란하게 히트파이프까지 사용할 필요가 없어 최소한의
심플한 쿨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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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P35-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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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Twins-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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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모두 4Phase 전원부를 구성하고 있으며 1Phase당 2개의
MOSFET가 부착되어 있다. PWM 컨트롤러는 4Phase 구성을 지원하는 ST사의 L6714D이
사용되었으면 박스 모양의 고급형 큐빅 쵸크의 사용으로 주파수 간섭과 전력 효율
분배에 안정성을 높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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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P35-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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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Twins-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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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35칩셋은 DDR3 메모리와 DDR2 메모리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DDR3 메모리 전용, DDR2 메모리 전용, 그리고 DDR3&DDR2 메모리 콤보의
세가지 버전중에 선택하여 출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ASRock 4Core1600P35-WiFi+/4Core1600Twins-P35
메인보드는 DDR3 메모리 및 DDR2 메모리를 모두 지원하는 콤보 제품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메모리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같은 색상의
메모리 슬롯에 장착하면 듀얼 채널로 동작하며 당연히 DDR3 메모리와 DDR2 메모리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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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Rock 4Core1600P35-WiFi+에
제공되는 SATA 커넥터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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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Rock 4Core1600Twins-P35에
제공되는 SATA 커넥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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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모델인 ASRock 4Core1600P35-WiFi+와
보급형 모델인 ASRock 4Core1600Twins-P35의 차이점 중에 하나는 바로 장착된 사우스브릿지를 꼽을 수 있다. 전자가 RAID를 지원하는 ICH9R이 사용된 것에 비해 후자의 경우 ICH9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지원되는 SATA II의 수도 각각 6/4개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메인보드내의 SATA 커넥터의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제공 개수 이외에도 ASRock 4Core1600P35-WiFi+에는 커넥터 주변에
플라스틱 캡으로 되어 있어 외부 충격등에 커넥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처리되어 있는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제공되는 SATA 커넥터를 유심히 살펴보면 1개의
커넥터만이 주황색으로 다른 것과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이전
ASRock제품에서도 채용되었던 것으로 백패널 안쪽에 위치한 동일한 색상(주황색)의
SATA 커넥터와 연결해 백패널상으로 eSATA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위 사진처럼 두 SATA 커넥터를 케이블로 연결을 하면 백패널
상의 eSATA 커텍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당연히 이 경우에는 사용가능한 내부 SATA
커 수는 각각 5/3개로 줄어들 게 된다.
eSATA를 지원하는 고급 메인보드의 경우 메인보드내에 별도의
SATA 컨트롤러를 장착해 이를 내부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는 것에 비해
ASRock 4Core1600 시리즈들은 장착된 JMB368컨트롤러가 SATA는 제외한 IDE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eSATA를 사용하기
위해 이런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좀더 원가 절감의 효과를 노릴
수 있지만 eSATA사용시 사용 가능한 내부 SATA 개수가 줄어드는점, 별도의 케이블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깔끔하지 못한 구성을 갖는 점등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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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Rock 4Core1600P35-WiFi+의
온보드 사운드/랜/IEEE-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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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Rock 4Core1600Twins-P35의
온보드 사운드/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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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드 랜의 경우 두 제품 모두 Realtek RTL811C 기가바트
이더넷이 사용되고 있으며 온보드 사운드는 4Core1600Twins-P35이 ALC888 코덱이
사용된 것에 비해 4Core1600P35-WiFi+은 ALC890B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Core1600P35-WiFi+는
IEEE-1394 지원을 위해 VIA VT6308S 컨트롤러가 추가되어 있으며 4Core1600Twins-P35는
이 부분이 빈 공간으로 남아 있다.
현재 Realtek사의 홈페이지에는 ALC890B 코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 않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으로는 ALC890의 신호대 잡음비가 110dB(DAC)으로
ALC888의 97dB(DAC)보다 크며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한 신호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시켜주는 DAC 및 반대로 외부의 아날로그 신호를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주는 ADC의 스펙을 보면 ALC888은
ADC가 24bit/96KHz까지밖에 지원이 되지 않지만 ALC890의 경우 DAC/ADC모두 완벽하게
24bit/192KHz를 지원해주고 있다.
이밖에 ALC890 코덱의 장점은 PC사운드를 DTS포맷으로 변환시켜 앰프를 통해 재생시켜주거나 2채널을 7.1채널로 변환시켜 출력해주는DTS Connect를 지원하는
점을 들 수 있다.

확장 슬롯은 한 개의 PCI-Express 16x 슬롯과 3개의 PCI 슬롯,
그리고 ATI CrossFire를 구성할 수 있는 16x 타입의 PCI-Express x4 슬롯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라색의 PCI-Express x4 슬롯의 경우 ASRock은 자체적으로 AGI Express라 불리운다.

PCI-Express x16 슬롯과 PCI-Express x4 슬롯 사이에 FSB와 메모리간의
조합을 설정할 수 있는 JSB1/2/3 점퍼가 마련되어 있다. 오래전부터 FSB나 전압 설정등을
직접 메인보드를 통하지 않고 BIOS 항목을 통해 설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JumperLess를
구현해 왔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의외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은 바로 FSB 1600MHz
및 DDR2-1066 지원을 이해 필요한 부분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인텔 P35칩셋의 경우 공식적으로는 FSB 1333MHz,
DDR2-800 까지만을 지원한다. 하지만 최근들어 FSB 1600MHz 지원 프로세서가 등장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오버클럭 방법이 동원되었지만 경우에 따라 프로세서나
메모리가 제대로 인식하지 않는 호환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었다.
ASRock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PU FSB와 메모리 클럭간의
조합을 점퍼를 통한 하드웨어적인 설정으로 변경하였다. 우선 CPU FSB에 따른 사용가능한
메모리 클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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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F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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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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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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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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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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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80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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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1066/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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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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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667/80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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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800/1066/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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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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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667/80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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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80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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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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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66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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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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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가지 주의할 점은 바로 FSB 1600MHz 프로세서의 사용시이다.
FSB 1600MHz의 지원은 일종의 FSB 오버클럭을 한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메모리의 동작 클럭이 앞서 언급한 것과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즉 FSB 1600MHz 프로세서
사용시 DDR2-1066 메모리의 경우 실제로는 DDR2-960으로 동작하며 DDR3-1333 메모리의
경우에도 실제로는 DDR3-1280으로 동작한다. 이러한 문제들은 FSB 1600MHz를 정식
지원하는 인텔X48 칩셋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점퍼 설정은 특히 DDR2-1066 메모리를 사용하고 FSB 1333MHz
또는 FSB 1066MHz 프로세서를 사용할 경우에 필요한 부분인데 각 점퍼별 설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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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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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1600 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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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1333/DDR2-1066 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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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1066/DDR2-1066 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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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일반적인 경우라면 기본 설정으로 한다고 해서 문제가 발생되지는
않는다. 실제 FSB 1066/1333MHz 지원 프로세서를 통해 테스트를 해본 결과 점퍼 설정
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동작을 보여주었으며 만약 자신의 프로세서 및 메모리 모듈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수동으로 점퍼 조절을 해주는 편이 좋을 것이다.

4Core1600P35-WiFi+는 모델 명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무선 랜 기능을 지원하는데 PCI 슬롯 2번째와 3번째 사이에 위치한 헤더에 장착하는
모듈 형식으로 제공된다.
ASRock WiFi-802.11g 모듈은 Realtek사의 RTL81867L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으며 안테나 연결 포트와 현재의 전송상태를 확이날 수 있는
녹색 LED가 마련되어 있다. IEEE 802.11b/g 규격을 지원함으로써 54Mbps/11Mbps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AP모드 및 스테이션 모드(인프라스트럭처
모드 및 Ad-Hoc 모드)를 통해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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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P35-WiFi+ 백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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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Twins-P35 백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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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널의 구성을 살펴보면 PS/2 방식의 키보드 및 마우스 포트,
패러럴 및 시리얼 포트, eSATA 포트, IEEE-1394 포트, 4개의 USB 2.0 포트, RJ-45
LAN 포트, 그리고 오이도 포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4Core1600Twins-P35의 경우에는
여기에서 IEEE-1394 포트만이 제외된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살펴본대로 내부
SATA 포트중 하나를 끌어 외부 eSATA 포트로 사용하고 있으며 최신 오디오 코덱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백패널상에 기본적으로 광출력 기능은 제공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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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P35-WiFi+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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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4Core1600Twins-P35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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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 구성은 ASRock 4Core1600P35-WiFi+가 무선랜 모듈과 안테나
등이 포함되어 좀더 푸짐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HDMI 출력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내의 HDMI_SPDIF 헤더를 연결함으로써 SPDIF 오디오 출력을 지원해주는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사용자 설명서는 마치 한권의 책을 보는 듯이 상당히
두터운데, 이는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버전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이며 국내 사용자들을
위한 한글 매뉴얼 제공은 대단히 반가운 일이지만 부정확한 번역은 차후 수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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