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5-02 18:27
[취재]

SATA 최고 성능을 위해 돌아왔다! WD 벨로시랩터 오버뷰

1. 처음 2. 2.5인치로 줄여서 성능을 높인 벨로시랩터
3. 데스크탑보다 서버 시장을 고려한 모델인가? 4. 데스크탑 10,000 RPM 제품을 이어가는 벨로시랩터

     2. 2.5인치로 줄여서 성능을 높인 벨로시랩터



크기를 줄여서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인 벨로시랩터

WD에서 만든 랩터(Raptor) 시리즈는 데스크탑 시장에서 판매되는 10,000 RPM 동작 속도를 가진 고성능 HDD로 지금까지 데스크탑용 HDD는 최대 7200 RPM 모델까지 출시되고 10,000 RPM 이상은 서버/워크스테이션용으로 데스크탑 PC 인터페이스와 다른 SCSI 등을 사용한 제품만 나왔지만, WD에서 2003년에 처음 랩터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이런 불문율을 깼다. 이후 2006년에는 성능을 개선하고 최고 용량도 150GB로 높인 새로운 랩터 시리즈를 내놓았으며, 이 때에 하드 내부를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랩터X라는 모델도 함께 나왔다.

2008년에 새로 출시되는 벨로시랩터는 기존 랩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10,000 RPM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이지만 용량은 300GB 하나로 나오며 3.5인치 크기지만 실제로는 3.5인치가 아닌 조금 색다른 모델이다. 

 


▲ WD의 랩터X 150GB 모델(좌)과 함께 전시된 벨로시랩터(우)
벨로시랩터용으로 보이는 박스도 보인다

WD는 왜 새로운 랩터 300GB 제품을 출시하면서 벨로시랩터라는 이름을 따로 붙였을까? 그것은 이 제품이 3.5인치 랩터와 같은 모델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3.5인치 하드가 아니기 때문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을 본 사람이라면 거기에 등장하는 잔인하고 머리 좋고 재빠른 육식 공룡이었던 벨로시랩터(VelociRaptor)를 기억할 것이다. 사실 랩터(Raptor)라는 단어가 이 벨로시랩터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독수리 등의 맹금류를 가리키는 단어로도 쓰이는데, WD의 신모델 벨로시랩터는 맹금류가 아니라 작지만 무서운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는 뜻을 정확히 전달하려고 이름을 바꾼 것이다. 필자가 왜 자꾸 '작다'라는 말을 반복하는지는 이 제품의 생김새를 보면 알 수 있다. 

 


▲ 3.5인치 규격의 커다란 방열판에 장착된 2.5인치 크기의 벨로시랩터

WD 벨로시랩터는 3.5인치 크기의 HDD로 보이지만 사실은 3.5인치가 아니라 노트북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2.5인치 크기를 가진 제품에 3.5인치 HDD 크기에 맞춘 커다란 방열판을 달아놓은 모습이다. 랩터 시리즈가 3.5인치 크기를 다 활용하면서도 정작 용량은 얼마 제공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2.5인치 크기에 10,000 RPM의 속도, 그리고 300GB의 용량을 가진 제품을 내놓았다는 것은 상당히 놀랄만한 일이다.

 


▲ 벨로시랩터는 2.5인치 HDD를 3.5인치 방열판에 부착했으나 분리하지는 못한다

벨로시랩터가 2.5인치 하드와 같은 크기지만 실제로는 2.5인치 하드를 그냥 사용한 것은 아닌데, 그 이유는 2.5인치 노트북용 하드에 적합한 규격을 다 준수한 제품은 아니기 때문이다. 가로/세로 길이는 2.5인치 하드와 같지만 10,000 RPM 동작을 위해 두께가 2.5인치 하드 규정보다 훨씬 두꺼워져 실제로는 노트북에 장착하지 못한다. 때문에 벨로시랩터는 2.5인치 모델이 아니라 방열판을 장착한 3.5인치 하드로 나왔다.

 

벨로시랩터에 달린 방열판은 아이스팩(IcePack)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스팩의 역할은 2.5인치 하드를 3.5인치 드라이브 베이에 쉽게 장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이름 그대로 벨로시랩터의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 하이브리드파워는 윈도우 비스타의 전원 관리 옵션으로 연계시켜 쓸 수 있다 

WD의 테스트 결과에서는 아이스팩을 장착하지 않았을 때는 하드 평균 온도가 섭씨 39~40도 정도였지만, 아이스팩을 장착하면 평균 7도 가량 온도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위의 이미지는 열감지 카메라로 벨로시랩터의 동작 상태를 촬영한 것으로 한눈에 봐도 아이스팩이 달린 쪽(좌) 온도가 고르게 30도 초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기존의 랩터X 150GB(좌)와 벨로시랩터 300GB(우)를 비교한 사진

 


▲ 벨로시랩터는 3.5인치 하드 크기의 방열판 위에 장착되어 있어 뒷면을 보면
별도의 기판 등은 보이지 않고 방열판에 고정한 나사 4개만 보인다

 

제품명

WD Raptor EL150

WD VelociRaptor VR150

용량

150GB, 74GB, 36GB

300GB

버퍼

16MB 16MB

인터페이스

SATA 1.5Gb/s SATA 3.0 Gb/s

Seek Time

Read : 4.7ms / Write : 5.9ms Read : 4.2ms / Write : 4.7ms

Read IOPs (QD=1)

124 134
Sustained Data Rate

88MB/s

120MB/s

소음

Idle : 29dBA
Seek (avg) : 36 dBA
Ramp Load/unload : N/A

Idle : 29dBA
Seek (avg) : 36dBA
Ramp Load/unload : 2 sones

MTBF

1.2M hour 1.4M hour

제품보증

5년 5년

벨로시랩터는 2.5인치로 크기는 줄이고 플래터 용량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데이터 전송 속도와 탐색시간(Seek Time)이 개선되었다. HDD는 모터로 회전하는 원형 플래터 위를 헤드가 움직이면서 해당 위치에 저장된 데이터를 읽어야 하기 때문에 크기가 작은 2.5인치에서는 헤드 이동 거리가 짧아져 3.5인치에 비해 성능이 올라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랩터 시리즈가 SATA 1.5Gb/s까지만 지원하던 것과 달리 최신 HDD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SATA 3.0Gb/s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s, 평균 무고장 시간) 도 랩터 시리즈가 제공하던 120만 시간보다 늘어난 140만 시간을 지원한다. 추가된 20만 시간을 환산하면 22년이 더 늘어난 셈이다. 제품보증기간(Warranty)는 전과 같이 5년을 지원한다.

 

WD는 벨로시랩터를 2.5인치 크기에 300GB 용량으로 만들 수 있었던 이유를 290Gb/in2의 집적도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미 WD 자체적으로는 520Gb/in2까지 개발되었다고 한다.

 

작아진 크기지만 성능은 기존 랩터와 1TB 하드들은 압도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WD가 자체적으로 테스트한 결과로는 파일 복사 속도에서 7200 RPM 짜리 1TB 하드 뿐만 아니라 벨로시랩터와 똑같은 10,000 RPM으로 동작하는 기존 랩터 시리즈보다도 크게 향상되었다고 한다. 1MB 용량의 파일 1,000개를 복사하는 테스트에서는 벨로시랩터가 약 42% 빨리 복사를 끝냈고, 3GB 용량의 파일을 복사하는 테스트에서도 23% 빠른 결과를 나타냈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최대 연속 전송률(Max Sequential Transfer Rate)에서도 벨로시랩터는 80~90MB/s에 머문 다른 하드들에 비해 118MB/s로 훨씬 빠른 전송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H2Bench 역시 벨로시랩터가 다른 3.5인치 데스크탑 하드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마지막으로 PCMark 05와 PCMark Vantage의 HDD 테스트 결과에서도 다른 하드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PCMark Vantage에서 5818점으로 비교 대상으로 사용된 타사의 1TB 하드보다 최대 63%높은 결과를 나타냈다고 한다.

  태그(Tag)  : WD, 하드디스크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데스크탑보다 서버 시장을 고려한 모델인가?
관련 기사 보기
[프리뷰] 더 시원하게 더 빨라졌다, ipTIME NAS200plus
[뉴스] 씨게이트, 2028년 50TB HDD 양산 계획
[뉴스] WD ‘2025 회계연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뉴스] 업계 최고 용량 44TB 하드 드라이브 씨게이트 모자이크 4+ 출시
[뉴스] WD,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용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G-DRIVE 브랜드로 통합
[뉴스] 웨스턴디지털, Innovation Day 2026서 AI 시대를 위한 HDD 스토리지 혁신 로드맵 공개
태그(Tags) : WD, 하드디스크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공유기는 그대로 2.5Gbps LAN 포트는 넉넉하게,ipTIME HG25005/ HG25008
20년만에 밝혀지는 이머전스 데이의 잔혹상, 기어스 오브 워 E-Day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불싸파 (msjedi) / 08-05-02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소음만 좀 줄여주면 퍼펙트인데.....너무 많이 바라는 걸까요....
김혜성 (heaye) / 08-05-02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3.5' 제품은 이제 안나오는겁니까?
지금 딱 5년 쓴 WD360제품을 쓰고 있는데(36 GByte용량)
소음은 참고 쓰고있고, 속도는 만족이나, 용량이 너무 적어서
HDD를 바꾸고 싶어 좀이 쑤시고 있는 참입니다만..
랩터는 왜 신제품 안나오나 하고 궁금해 하고만 있던 참입니다만..
이번 2.5' 제품은 한 150G정도가 아니고 무려 300GByte라니..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생각도 안한 2.5' 제품이라니.!
문제는 가격일듯 한데, 구모델 단종이 아니라니.. 한 70만원
하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godanhan (ID) / 08-05-02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소음때문에 SSD가 더 나을 것 같은데 아직 가격이 비싸니 그 점에서 유리하겠군요. 두 개 레이드로 묶으면 성능이 환상이겠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외장 케이스만 3.5'고 원래 플래터는 처음부터 2.5' 였기기 때문에
2.5인치로 줄여서 성능을 높인건 아니지요 ^^a
그냥 발열과 진동을 잡는 방향으로 그 진정한 모습을 되찾은거 뿐입니다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SSD가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른 HDD를 못써봐서 차이를 몰라 용량 큰게 저는 더 필요합니다.ㅠ_ㅠ 물론 가격도 낮아야 겠지요.. 랩터가 얼른 보급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이 쓰기보다는 확실히 웍스테이션급에서 사용할만한 성능인듯 합니다. 하드코어 게임유저들도 반길만한 제품이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용량으로 점점 되는군요. 이제 속도로 밀리는것 같아서 용량과 가격으로 승부해야 하는것 같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부담되어서..;;; 랩터 150기가 모델 나올때는 부산에서 WD 행사했었는데...
이번에도 하려나요..

박규하 (requiem827) / 08-05-02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시장에서는 기존의 15k 하드를 위협할수 없는 성능이니 기존의 랩터 시리즈 이상의 의미는 없을것 같네요.
랩터 - 벨로시랩터의 진화(?)기간 동안 기존의 7.2K 하드도 많이 발전해왔으니까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아..저거 정말 가지고 싶어지는군요.ㅜㅜ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기가 사용중이긴한데 소음은 안나는거 같은데요 한순간에 웅하는 소리가 들리지만 이거도 잠시뿐이라서..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탑용으로는 최고 같네요. 2.5인치에 발열을 줄이기 위해 방열판을 사용한 것도 신기하고요
jin2006 (ID) / 08-05-02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네요. 가격이 결국 부담이 되긴 하네요.
하지만 1테라의 가격 인하속도를 보면...곧 내려가 줄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섹시한 *배가 매력적인 아가씨군요,ㅎㅎ 하드가격이 떨어진만큼 고급하드들도 꾸준히 나오겠네요

최범환 (mirutec) / 08-05-03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인치 크기이지만, 뚜께때문에 노트북에 사용은 못하는군요. 대신 방열판을 채용하여 열을 식힘과 동시에 데스크탑에 사용할 수 있는 3.5인치 크기로 변신을 시켰군요. 랩터시리즈의 항상 적은 용량이 아쉬웠는데, 용량은 늘이고 크기는 줄였다니 벨로시랩터란 이름에 걸맞는군요. 정말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지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5-03 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시장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게이트처럼 다양한 분야로 시선을 돌리거나 아니면 시장에서 필요로하는 특화된 제품을 꾸준히 내놓아야할 것 같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긴 하지만 너무나 매력이 넘쳐흐르는 제품이네요.
요새 버벅거림때문에 고생중인데 벨로시랩터로 레이드 구성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태재 (gimjeong) / 08-05-03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나온 320GB 플래터 제품아 가장 탐 나던데요.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5-03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랩터에 관심이 가던 참이었는데, 이번에 더욱 향상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출시되었네요. 향후 가격과 성능에 대한 리뷰를 살펴보고 구매에 대한 판단을 해야겠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도 설마 두배가 -_-;;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벨로시랩터! 2.5인치 이면서도 속도가 장난이 아니군요,
왜 2.5인치는 7,200rpm이 안나오나 했는데 건너 뛰는 느낌입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 하드로 에스에스디와 하번 경쟁해볼 만 하겠네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K RPM 하드가 아직은 비싸지만 속도가 좋으니... HDD 에서 살아야 한다는게 여실히 보이네요... 하드가 작아졌지만... 노트북용으로는 안되서... 방열판을달아서 3.5"를 만들었다라... 뭔가 땜질을 했다는 생각이 드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는 SSD를 능가하지만 그래도 일반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 아닌 것은 여전하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3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유저를 위한 제품은 아니군요. 테스트에서 외부 노출시 온도가 30~35정도면 케이스안에 넣을경우는 지금보다 약 10여도내외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같은데 온도가 기본 하드보다는 높아질듯...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4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문제만 없으면 정말 좋은 제품 같은데요. 언제 한번 OS 깔고 싶네요

kai4096 (kai4096) / 08-05-04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가격문제만 해결되면 훌륭한 선택이 되겠는데요

코끼리손 (eungjun81) / 08-05-04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이전에 막차 같은 느낌입니다. 하드의 발전여지가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SSD와의 경쟁이 판가름날 듯. 아무튼 성능은 놀랍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테라가 하드디스크의 종착역이 될런지 궁금하네요

MA징가 (dgtel) / 08-05-06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벨로시랩터가 출시된 목적이 따로 있었다는 기사의 내용이군요.
이렇게 받아들여도 될지..^^
형대헌 (deny) / 08-05-13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좋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겠죠.
지금 나왔나 확인해봐야지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