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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8-04 00:00
[테크닉]

[아톰2부] 틀린것이 아닌 '다른' CPU, 인텔 ATOM 전략

1. 처음 2. ATOM, 무엇이 가능한가?
3. 아톰과 MID, 인텔과의 QnA 4. 아톰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

     2. ATOM, 무엇이 가능한가?


 

ATOM은 어디에 사용되나?

아톰이 사용되는 곳은 넷탑과 넷북, MID에 활용된다. 아톰 역시 인텔 아키텍쳐의 한 부분으로 위 자료와 같이 '밀리와트'라고 표현된 저전력 제품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맞다. 따라서, 높은 성능 제공을 희생한 대신, 전력절감 부분에 초점을 맞춘 '저렴하고 특화된' 프로세서라고 보는 것이 맞다.

 

넷탑은 작은 크기와 낮은 배출 온도 대신 크기를 줄이고 가격을 낮춰 특정 분야에 최적화된 작은 데스크탑을 말한다. 현재 출시된 제품으로는 TG의 드림시스 LFTU나 MSI의 Wind PC, 아수스의 EeeBox 등이다. 또한, 완제품 형태의 넷탑 뿐만 아니라 메인보드에 아톰프로세서를 고정시킨 폼팩터 형태의 제품도 선보일 것으로 보여, 더욱 저렴한 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넷북은 마이크로소프트 진영에서 가장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클래스메이트 PC 혹은 OLPC로, 들고다니는 노트북 모습의 모바일형 제품이다. 가격은 인텔의 노트북 플랫폼보다 충분히 저렴하며, 현재 일본 시장에서 많이 선보이고 있는 미니 노트북을 대항하기 위한 제품이 될 수 있다. 또한, 넷북과 노트북의 차이는 화면 크기를 통해 구분하기도 하는데, 10~7인치 사이에 키보드(키패드 아님)를 갖고 있는 제품을 넷북이라 지칭한다고 개념을 잡으면 된다.

 

MID는 말 그대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로 앞서 살펴본 넷탑, 넷북과는 조금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아톰이라는 카테고리에 묶이기는 하나, 넷탑, 넷북이 실버손, 다이아몬드 빌 코어를 사용하는 반면, MID는 멘로우 코어나 내년에 선보일 무어스톤 코어를 사용하며, PC를 사용하던 경험만을 그대로 이어간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ATOM의 특징, 무엇이 가능한가?

아톰의 활용방법은 적용되는 기기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아톰'을 앞세운 넷탑, 넷북과 '센트리노 아톰'이란 패키지 형식의 MID가 그것이다. 넷탑 및 넷북에 들어가는 아톰 프로세서는 저전력, 저발열을 위한 가장작은 프로세서라는데 의의가 있는 제품으로 성능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실행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MID에 사용되는 센트리노 아톰은 모바일 기기라는 특성에 따라 조금 더 최적화된 운영체제를 사용하게 되어,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가 더 많이 사용되는 대신, PC에서 이용했던 '경험(Experience)'을 이어간다는 측면이 바로 인텔에서 강조하고 있는 점이다.

정리하자면, 아톰기반의 넷탑은 저렴한 가격에 작은 크기의 특수 목적 미니 PC를 넷북역시 저렴한 가격에 작은 크기의 특수목적 미니 노트북 이라는 것과, MID에 사용되는 아톰은 PC의 경험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웹 서비스 및 게임, 영화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포괄하는 비쌀 수 있는 주머니 속 '인포테인먼트(infortainment)'기기가 되는 것이다.

 

ATOM이 지원하는 기술은?

Intel Atom processor N270 - Netbooks
폼팩터가 작은
CPU 패키지
새로운 무연, 무할로겐 마이크로 플립 칩 패키지는 노트북 CPU(35x35 mm)보다 60% 더 작은 크기로(22x22 mm) 훨씬 얇고 작게 설계된 시스템 보드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넷북 폼 팩터를 줄여줍니다.
인텔의 향성된 디퍼 슬립
Intel Enhanced Deeper Sleep (C4/C4E)
전력 소비를 줄이고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해 작동하지 않을 때 캐시 데이터를 시스템 메모리로 비워서 전력 소모를 줄입니다.
향상된 인텔
스피드 스텝 기술
Enhanced Intel SpeedStep Technology
여러 단계의 전압 및 주파수 작동 포인트를 통해 최저 전원으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응용 프로그램의 요구에 따라 성능을 최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낮은 TDP 낮은 TDP(Low Thermal Design Power)를 구현하면 냉각 요구가 줄기 때문에 더 얇고 가볍고 휴대하기 쉬운 넷북 기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원에 맞게 최적화된
FSB(Front Side Bus)
데이터를 프로세서로 보내는 데 사용하는 전력을 최소화하여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전력 소비를 크게 줄이고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향상된 데이터 프리페처및 레지스터 액세스
관리자
프로세서에 필요할 데이터를 예측하고 정보를 프로세서의 L2 캐시에 저장하면, 프로세서가 데이터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됩니다.
인텔 고급 스마트 캐시
Intel Advanced Smart Cache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를 위한 캐시 및 버스 설계로, 향상된 성능, 응답 및 절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톰이 지원하는 기술은 기존 인텔 아키텍처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그대로 활용하는 제품이다. 단, 낮은 소비전력을 위한 저클럭으로 인해 현재 출시되는 데스크탑 및 노트북용 프로세서와는 크기의 차이만큼 성능의 차이가 존재하며, 이를 만회하기 위한 멀티스레드 기술인 하이퍼 쓰레딩(HT)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Intel Atom processor N230 - Nettops
폼팩터가 작은
CPU 패키지
새로운 무연, 무할로겐 마이크로 플립 칩 패키지는 노트북 CPU(35x35 mm)보다 60% 더 작은 크기로(22x22 mm) 훨씬 얇고 작게 설계된 시스템 보드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넷북 폼 팩터를 줄여줍니다.
낮은 TDP 낮은 TDP(Low Thermal Design Power)를 구현하면 냉각 요구가 줄기 때문에 더 얇고 가볍고 휴대하기 쉬운 넷북 기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원에 맞게 최적화된
FSB(Front Side Bus)
데이터를 프로세서로 보내는 데 사용하는 전력을 최소화하여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전력 소비를 크게 줄이고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향상된 데이터 프리페처및 레지스터 액세스
관리자
프로세서에 필요할 데이터를 예측하고 정보를 프로세서의 L2 캐시에 저장하면, 프로세서가 데이터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됩니다.
인텔 고급 스마트 캐시
Intel Advanced Smart Cache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를 위한 캐시 및 버스 설계로, 향상된 성능, 응답 및 절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통합된 DX9 그래픽 코어 인텔 그래픽 미디어 가속기 950이 훌륭한 시각적 컴퓨팅 경험을 위해 3D 그래픽 성능을 제공합니다. 
인텔 HD 오디오 5.1 통합된 오디오를 지원하여 고급 홈 시어터 사운드를 구현하고 다중 오디오 스트림 및 잭 자동 재지정과 같은 고급 기능을 제공합니다. 
PCI 익스프레스
1배속 인터페이스 
기존의 PCI 아키텍처보다 최대 3.5배 큰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LPC 직렬 인터페이스, ExpressCard 및 미니 카드를 지원하고, 주변 장치 및 네트워킹에 대한 빠른 액세스를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소형 CPU 패키지, 인핸스드 디퍼 슬립(전력 소모량 줄이기), 스피드 스텝, 낮은 TDP, 전력에 최적화된 FSB, 데이터 프리패처 및 레지스터 액서스 매니저, 스마트 2D 디스플레이 기술, 디스플레이 절전 기술, 매트릭스 스토리지 매니저 등, 인텔이 갖고 있는 기술에 낮은 전력 소모를 위한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어 있다. 또한, 넷북과 넷탑에 사용되는 아톰프로세서의 기술은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볼 수 있지만, 넷탑의 경우 내장 그래픽과 오디오, 확장을 위한 PCI-Express 확장 등의 기술이 추가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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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탑, 넷북의 가격이 저렇게 계속 나와버린다면 그쪽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휴대폰등에 쓰일 내년이나 후내년쯤이나 돼야 빛을 발하지 않을까요?
gazaaja (ID) / 08-08-04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톰이 엄청 기대는 되나,, 역시 아톰은 휴대폰같은 기기에서 초소형으로 쓰일때가 젤로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아키텍쳐에 비해 ARM이 밀린다는 시각이 어째서 일반적인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가격대 성능비라는 면이나 주어진 환경에서의 절대적인 성능이라고 본다면 인텔보다 나은 점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아톰 프로세서에 대해서는 상당히 실망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까지는 저전력이라는 점 외에는 저가격도 아니고, 성능도 그닥 뛰어날 것이 없어 보이니까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 듀얼 코어가 나올 때까지는 성능이 너무 안 좋아서, 쓸만한 제품이 안 되겠죠... 그리고 그래픽 성능이 더 좋은 AMD나 nVidia에 기대를 겁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이 국내에서 활발히 움직일수 있을지..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르니 달라질수도 있겠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처구니 없는 메인보드좀 해결하실...이제 기본이 된 DVI없는것도 그런데 CPU보다 보드가 전력을 더 쳐먹으니...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나노쪽에 더 기대하고 있긴 합니다만 으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한성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포커스일듯... 디자인을 강조하는 측면도 있고 종합 성능을 강조하는 측면도 있는 우리네 성향에서 그 2가지가 아닌 다른 측면을 강조하는 제품이 과연...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히려 아톰보다는....비아 의 나노가 더 인기 있어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냈으면...하는 바램?ㅎㅎ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서 저가, 저성능의 플랫폼으로 내놓은 제품인데, 정작 메인보드 업체나 완제품 업체에서 너무 높게 가격을 메기고 있죠.
인텔의 그러한 포지션 정책에 따라, PCI-E 슬롯도 속도 제한이 있고 디스플레이도 RGB만 허용된 플랫폼이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왕이면 조금더 나은 실버손을 쓰면 좋을텐데 아쉬울다릅입니다.
현재로써는 실버손이 아닌 다이아몬드빌에 한정하고 있어.ㅜㅠ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진샤 사고 2틀만에 망가져서 a/s 중;; ㅜㅜ
프로세서는 괜찮은데 비스타에 난감 ㅜㅜ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은 마음에 듭니다만 INTEL이 제시하는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대가 큰 걸림돌이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 들어오기만 하면 상승해버리는 가격만 안정시킨다면 가능성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8-05 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 제품도 상당히 기대되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형태의 변화를 가져오는것도 좋은 출발점인거 같습니다. 성능보다는 활용도에 초점을 맞추는듯..
박성민 (vamf12) / 08-08-05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 어처구니 없는 보드 부터 빨리 바꿔야... CPU만 전기 적게 먹으면 뭐합니까? 보드가 다 처먹는데...

전기 많이 먹는 비아의 이자야 하고 비교하면 이자야가 성능도 좋고, 기능도 좋고 전기도 비슷하게 먹는다는...

초기에는 "우와" 했지만, 945로 밀어 붙이는 것 보니...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 정말 기대됩니다.. PDA휴대폰에서의 적용이 무지무지 기대중 ^^;
프레스헛 / 08-08-07 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가 성능이 더 좋고 엔비디아 플렛폼을 지원한다고 하니 좀더 안정스럽고 게임이나 멀티에 좀더 좋겠죠 인텔의 내장 그래픽은 좀 아닙니다 그리고 TV-out 도 지원 합니다
烏飛梨落 (gurngi) / 08-08-07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고효율 프로세서로로 앞으로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MA징가 (dgtel) / 08-08-07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ID분야의 ATOM이 선전하기 위한 필수조건은 휴대폰과의 결합이겠죠.
두개를 모두 수용할 수는 없다고봅니다.
휴대폰이냐 MID이냐...
역시 절충점은 휴대폰기능이 내장된 MID의 출현이라고 봐야하겠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9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시장에서만큼은 아톰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느낌인거 같습니다..아직까지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2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와 테그라 모두 가격적으로 매력이 있다면 수요는 확실히 있을듯 한데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5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바꾸고 아톰의 성능이 더 좋아진다면...충분히 지금도 저전력에 저발열이기에 시장에서 먹힐 것 같네요
dreams (ID) / 08-08-17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고효율로 점점더 기대하게하는 제품..
ysgy1121 (ID) / 08-08-19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의 전력소모를 어떻게 하지 않으면...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 플랫폼은 2세대가 되어야 진면목을 나타낼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현재도 뜨거운 반응이지만...
xxyy (ID) / 08-08-22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저전력
knihgt (ID) / 08-08-22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만은..
doking (ID) / 08-09-06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이후 좀더 개선된 모델이 나오면 노트북시장은 개편될듯 .. 노트북 보통 80이상이여서 일반인이 쓰기 힘들었으니 .. 저렴해진 가격으로 여성고객과. 스탠다드유저에게 호응이 좋은거로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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