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8-02 01:00
[스페셜]

55nm 공정으로 4850을 상대한다! GeForce 9800 GTX Plus

1. 처음 2. 9800 GTX 기판에 GPU만 55nm 공정으로
3. 코어/쉐이더 클럭 증가로 성능도 올라갔다 4. 클럭을 올리면서 발열과 소비 전력은 변화 없어
5. 가격도 성능도 4850을 겨냥했다

     2. 9800 GTX 기판에 GPU만 55nm 공정으로



그래픽 카드의 핵심 GPU만 변한 9800 GTX Plus

엔비디아 지포스 9800 GTX 플러스는 65nm 공정을 사용했던 기존의 지포스 9800 GTX에서 그래픽 칩셋만 55nm 공정으로 바뀌었으며 나머지는 동일하다. 즉, GPU 외에 나머지 부분은 기존 9800 GTX와 차이가 없다는 뜻이다. 

 

스펙

GeForce
9800GTX

GeForce
9800GTX Plus
Radeon
HD 4850

제조 공정

65nm

55nm 55nm

코어

G92-420-A2

G92-420-B1 RV770 Pro

트랜지스터 수

754milion

754milion 956milion
코어 클럭 675MHz 740MHz 625MHz

쉐이더 클럭

1688MHz

1836MHz 625MHz

스트림 프로세서

128

128 800
메모리 클럭 2200MHz 2200MHz 2000MHz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s 256bits 256bits
메모리 용량 GDDR3 512MB GDDR3 512MB GDDR3 512MB
DirectX DirectX 10 DirectX 10 DirectX 10.1
HD 동영상 PureVideo HD PureVideo HD UVD 2.0
HDCP 지원 지원 지원 지원
버스 PCI Express 2.0 PCI Express 2.0 PCI Express 2.0
소비 전력 160W 160W 이하? 110W

실제로 제품 스펙을 살펴봐도 지포스 9800 GTX 플러스는 칩셋 제조 공정이 65nm에서 55nm로 바뀌면서, 그로 인해 줄어든 발열과 소비 전력을 다시 코어 클럭을 올리는데 투자해서 기존의 지포스 9800 GTX보다 높은 성능을 낼 수 있게 했다. 높아진 코어 클럭과 쉐이더 클럭의 비율을 계산하면 9800 GTX와 비슷한 1 : 2.5 비율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 지포스 9800 GTX 가운데 코어 클럭을 높였던 XFX 지포스 9800 GTX 트리플엑스(TripleX) 같은 오버클럭 버전과 비슷하다고 하겠다.

 


그래픽 칩셋 외에는 바뀐 것이 없기 때문에 지포스 9800 GTX 플러스의 외형은 지포스 9800 GTX 레퍼런스 디자인과 100% 동일하며 쿨러 역시 9800 GTX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픽 카드 윗쪽에 엔비디아 3-Way SLI 멀티 GPU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2개의 SLI 커넥터 외에 HDMI 출력을 위한 SPDIF 사운드 입력 단자, 그리고 보조 전원 공급을 위한 2개의 6핀 보조 전원 커넥터까지 기존 9800 GTX와 같다. 

 

지포스 9800 GTX 플러스의 출력부 구성은 9800 GTX와 똑같이 TV-Out 포트 1개와 2개의 Dual-Link DVI 포트로 구성된다. HDCP도 키롬을 장착해 지원하며 HDMI 출력은 DVI to HDMI 변환 젠더를 통해 구현 가능하다.
 



지포스 9800 GTX(위)와 지포스 9800 GTX 플러스(아래)

지포스 9800 GTX 플러스의 그래픽 쿨러를 제거하면 내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한 눈에 봐도 기존 지포스 9800 GTX와 동일한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다. 55nm 공정을 사용해 코어 크기가 작아지긴 했지만 칩셋 패키징은 같기 때문에 겉 보기에는 칩셋 크기도 차이가 없다.

 

두 그래픽 카드의 칩셋 부분만 따로 비교하면 금속 가이드가 둘러진 외부 크기는 동일하지만 내부 코어의 크기와 저항 등에서 차이가 난다. 지포스 9800 GTX에는 G92-420-A2라는 코어 이름이 마킹되어 있지만 지포스 9800 GTX 플러스는 따로 코어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실제 판매 제품의 코어는 G92-420-B1으로 마킹되어 있다.

 

금속 가이드를 기준으로 두 칩셋의 코어 크기를 비교하면 위의 그림처럼 55nm 공정의 지포스 9800 GTX 플러스가 65nm 공정으로 제조된 9800 GTX보다 코어 크기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픽 칩셋만 바뀌었을 뿐 메모리는 기존과 동일한 GDDR3 512MB를 달았으며, 메모리 동작 클럭과 메모리 인터페이스도 9800 GTX와 동일한 DDR 2200MHz에 256bit를 유지하고 있다.

 

전원부는 디지털 멀티 페이즈 컨트롤러를 사용해 2+ 4 Phase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포스 9800 GTX 때와 마찬가지로 2개의 6핀 보조 전원 커넥터를 가지고 있다.

65nm 공정을 썼던 지포스 9800 GTX는 공식 소비 전력이 156W(~160W)로 나오는데, 지포스 9800 GTX 플러스는 따로 소비 전력이 명시된 부분을 찾아볼 수 없었다. 원래대로면 미세 공정을 사용하면 소비 전력과 발열은 당연히 줄어들겠지만, 이 제품은 55nm로 바꾸면서 대신 코어 클럭을 높였기 때문에 실제로는 소비 전력이 크게 낮아지진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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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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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성능
 55nm로 클럭은 올리면서 발열과 소비전력은 유지했지만 4850을 압도하진 못해
6.5   기능
 지포스 9800 GTX에서 더한 것도 뺀 것도 없이 '클럭만 플러스'
7.0   가격
 4850 출시 전에 이 가격이었으면 큰 절을 했겠지만 지금은 평범하구나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1명
5.9
평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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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gazaaja (ID) / 08-08-02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 보다 늦게 출시 되었으면서 가격 성능 모두 비슷하다면 발열 문제가 관건인데, 4850은 사제쿨러를 단 많은 모델들이 출시 되었는데, 기사에서는 특정 메인보드에서만 해결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반응을 얻기는 힘들것 같네요 .. 소비전력에서는 4850이 유리하고 발열 적인 부분에서는 9800gtx가 우위에 있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비슷한 가격대에 N사 제품이 있다는거 자체에 의미가 있겠죠.
생각외로 N의 골수유저가 적지 않다는 것도 큰 의미가 있고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PC방의 수요가 적지 않기 때문에 사장님들의 요구치는
ATi 보다도 Nvidia에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개인 유저에 있어서는 살짝 아리송한 라인업일 수도 있겠지만
시장 상황을 꾸준히 지켜본 사람이 아니고서야 제품 구매에 가장 큰 결정력을 주는
것은 분명 [기존의 경험]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근 4~5년간의 N사의 발자취는 충분히 충실한 것이었고, 일종의 [신뢰]를
심어주기에 충분한 것이었다는건 모두들 인정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실 G92의 성능도 꾸준히 기다리고 있던 사람의 기대치에 부흥하지 못했을 뿐이지
절대 성능과 호환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가격인하된 280의 무서운 판매기세가 말해주건데
rv770의 등장은 일종의 카운터였지 게임을 결정짓는 한방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김혜성 (heaye) / 08-08-02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 2.0지원하는 메인보드에서 사용할때는 vga에 6핀이 1개만 있어도 된다... 라고 쓰셨는데.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실제로는 pci 2.0 지원메인보드에서 6핀을 1개 가진 vga인 4850을 테스트해보면 메인보드로부터 받는 전력은 얼마 되지 않고 6핀을 통해서만 130W이상의 전력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즉 현실적으로는 pci2.0슬롯이 아닌 6핀보조전원단자로부터 대부분의 전력을 충당하기때문에, vga의 6핀보조전원부품이 2페이즈로 되어있는가 1페이즈로 되어있는가는 pci1.1지원메인보드와의 호환성을 위해서가 아니고, 전력공급품질을 위해서로 보입니다.
실제로 AMAXZ 홈피에서 테스트한 4850의 전력그래프를 보면 같은 계열제품인 4870과 비교해봐도 공급전력의 순간적인 오버슈트가 매우 심합니다.
4850은 원래 20만원대를 겨냥하고 나온 제품이라 초기설계부터 값싸게 만드는데 주안점이 두어져 있지만 9800GTX플러스는 그 원모델인 9800GTX가 본래 하이엔드로 30~40만원대 제품입니다. 기판회로설계자체가 처음부터 매우 고급스럽게 되어있습니다. 2슬롯 쿨링방식도 그러하고 전원부도 디지털인게 그러합니다.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8-02 8:36/ 자국/ 신고/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었군요. 해당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
김혜성 (heaye) / 08-08-02 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성능에서 4850을 높게 평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용환경은. XP(Dx9) 에서 24인치 모니터 이하입니다.
DX9 측정환경인 3DMARK06을 보면 9800GTX+가 아닌 9800GTX조차 4850을
앞서고 있으며, 일부게임은 9800GT조차 4850을 따라붙고 있습니다.
또 아주 대형모니터에서 4배이상의 안티알리아싱을 킨체 초당 10프레임대의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조건에서 4850이 더 성능이
좋다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넌센스입니다.
심지어 비스타의 DX10환경에서도 상당히 많은 측정결과가 9800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종합해 보면 실제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중상급이하모니터와
30프레임이상의 환경에서는 대부분 nVIDIA제품이 우수한 성능을 보임을 알수
있습니다.
발열 소비전력. 물론 9800씨리즈가 조금 못하긴 합니다만. 4850쿨러속도를
20%이하에 맞춰놓고 소비전력을 측정하고, 발열은 쿨러속도40%에 맟춰놓고
재는 식으로 하면. 당연히 4850이 유리하게 나옵니다. 이부분은 쿨러속도 40%
에 맞춰둔체로(코어 온도를 동일하게 한뒤) 소모전력을 비교해야 옳다고 봅니다.
(.. 머 그러더라도 nVIDIA가 약간 처지겠지만... )
djkell132 / 08-08-02 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4850이 겨우 따라가는 수준이네요.. 안티 걸어야 비슷한 성능이라니..
9800gtx+ 확실히 강력해 졌군요..
플웨즈에서도 거의 비슷한 성능에 몇프레임 차이로 업치락 뒤치락하던데..
전력소모량은 기존과 좀 틀린 결과네요.. +가 10w정도 더 적던데 말이죠..
그래도 아직 ati는 게임 호환성은 딸리는것 같습니다..
예전게임 제대로 안돌아가는것도 있고 난감하더군요.. 게임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 분은 지포스 계열이 더 나을겁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항상 게임의 벤치마크 결과로 표현되는 것은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취향도 있긴 하지만, 발색이라던가 색 표현력, 계조의 부드러움 같은 부분에서는 AMD의 제품들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실제 데이터로 표현하기는 어려우니 그냥 느낌이 좋다... 라는 정도로 그냥 넘기고 있긴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AMD의 저력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뭐, 동영상 쪽에서도 AMD 쪽이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고요.

게임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AMD가 좀 더 잘 만들어진 것 같고, 그래서 AMD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랍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으로 4850과 대결하네요. 이미 4850의 힘이 커져버려서 9800의 눈을 줄지 모르겠네요.. 눈을 준다해도 좀 걸리지 않을가요.. AMD에서 좋은 물건이 나와서 좋네요.. 앞으로도 잘해주면 좋겠네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02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발열과 소비전력 간에 고민인가....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거의 비슷비슷한 상황에서 9800 GTX+의 가격이 높다는 것은 조금은 불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HD4850과 비슷한 가격이거나 10달러 정도만 비싼 가격이 된다면 그나마 경쟁이 되겠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비슷하다면... 지포스가 잘 나갈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저 마음 한구석에는 지포스가 더 강하게 자리잡고 있으니까요.. ㅡ.,ㅡ;; ㅋㅋ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N9000대로 A4000를 노린다니 왠지 맞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200대로 잡아아죠. 신품을 구품으로 잡는다 좀 그러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것이 동일 클럭일 때 9800GTX와 9800GTX+와의 성능차가 있는지 그리고 소모전력이 얼마인지가 궁금해지는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에 최적화된 게임 시장부터 바뀌어야 라데온 계열 제품이 진정한 빛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라데온 HD 4850/4870이 잠깐 반짝이는 빛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70하고 비교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성능상 비교급이라고 보기는 그렇네요.
가격정책 및 제품의 클럭 올리기로 어느정도 다시 경쟁 체제가 되었다는것이 환영할만 합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세는 4850인 것 같은데 분발하는 것인지..???
그래도 플러스로 나온 것이 가격이 조금 착해지더군요.
하지만 경쟁할려면 조금 더 착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초반에 밀렸는데...
경쟁에서 가격이 저렴해지면 고객들은 좋은거죠...
theworms / 08-08-04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모가 발목을 잡는군요...
4850이 가격 인하로 대응할텐데..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5나노 공정에 8800GT에 바이오스만 바꾸어서 내놓는 제품도 있다고 하니 구입때는 정말 조심해야할듯합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대로된 가격에 등장을 하고..9800도 제대로 가격이 좀 내려가주고..
했으면 좋겟군요
미국외엔 다른나라에선 9800gtx시리즈가 애매한 가격에 다들 팔리고잇던데..
그래서야 경쟁상대가 되겟는지...
얼렁얼렁 9800이 160달러대 gtx+가 199달러로 고고 ㅋ

끓여만든배 (kama136) / 08-08-05 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으로 좀 더 메리트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4850 해외는 인하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4850하고 9800GTX+하고 제대로 붙었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과 클럭이외에는 그렇게 큰 메리트가 없어 보이네요. 물리연산이나 추가 인코딩등을 지원하지만, 그건 왠지 SW적인 지원인듯한 느낌이..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4850이 인하되면,, 입지가 점점 좁아질것 같은데;;
烏飛梨落 (gurngi) / 08-08-06 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공정적용에는 문제가 많다고...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당에 최적화된 게임에서의 결과라 하더라도
4850의 성능이 나쁘진 않죠
오히려 드라이버의 개선으로 더 올라갈 가능성도 많을테고
9800의 경우 공정의 개선과 클럭의 향상외에
아키텍쳐의 변화등은 없는듯한데요...
드라이버로 인한 성능의 향상은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가격의 경우에도 N당은 9800의 초기 가격으로 챙긴 이득이 있을테고
A당은 초기가격을 저렇게 했다는건 그래도 여유가 있다는 얘기일테니
둘다 가격인하의 여력은 남아있어보이네요...물론 추측뿐이지만...^^;;;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며겨자 먹기로 나온 제품이라 그렇게 시장 받응이 좋지는 않네요. 좀더 솔선수범해서 나왔다면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급조된 제품으로 보여져서 그런가요,하이엔드 제품은 맞지만
크게 어필할수 있는 부분이 약해보이는군요.

MA징가 (dgtel) / 08-08-07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방을 포함한 게임을 위주로 PC를 활용하는 목적이 아니면 이제 N당의 제품과 A당의 제품은 비교의 목적이 못되겠죠.
아직 상당수의 게임들이 N당에서 제공하는 툴을 사용해서 제작이 되는 경우가 많아 게임이 출시되면 N당 로고가 전면에 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당의 그래픽카드가 선전하는 것을 보면 저력의 A당 그래피카드 "역시~"라는 찬사가 어울리는군요.
드라이브의 안정만 가져온다면 N당이 발 디딜 틈도 없겠는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의 큰 개선없이 현재의 추세를 역전하기는 좀 힘겨워 보이네요 가장 큰 해결책은 가격인하라는 방법이겠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엔 확실히 제 무덤에 침뱉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군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0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뒤늦은 엔비디아의.... 초기에 산 사람들만 죽을 맛인거죠 ~_~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dreams (ID) / 08-08-17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에서 얼마나 먹힐지..
xxyy (ID) / 08-08-17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아남는 법은 가격인하 밖에..
나그네 / 08-08-19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에서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은분들 보니 웃음만 나는데 현재 ati4천대 모두 제치고 당당히 1위판매량을 달려주고 있는 제품입니다ㅋ hd4천대가 나오고 스펙에선 뭐 9천대가 완전히 발린다해서 a당골수분들이 nvidia를 까고 들어가긴했지만.. 막상 스펙으로 인한 점수가 높게 나와도 게임적용하면 중간에 프레임드랍이 영 거슬리더군요.. 예전 x800gto같은 기분이랄까. hd4870은 모르겠으나 4850은 확실히 9800gtx나 gtx+보다 낫다고 할수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박표찬 (reindeer73) / 08-08-19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차이나는군요. 요즘같은 고유가시대에 치명적이네요. 그래도 성능은 조금 앞서네요. 선택은 개인몫이네요.
ysgy1121 (ID) / 08-08-19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00대보다 많이 팔린다고 하더라도 분명한건 4800대로 인해 N당이 가격 정책을 바꿨다는 거겠죠. 안드로로 떠났던 가격을 반땡이로 끌어내린건 4800제품군입니다.
knihgt (ID) / 08-08-22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이으이 / 08-08-26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의 벤치마크는 프레임으로 측정한다. 그것을 기준으로 우수성을 가린다. 게임할 때 프레임 높으면 재밌어지나...일단 4850과 9800시리즈는 게임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로 프레임이 나와준다. 이런 상황하에서 계속해서 프레임만을 가지고 누가 더 우수한가를 따지는 것은 그 효용성에 있어 너무 크게 부풀려진 기준이라고 본다. 나는 크라이시스를 9800gtx+와 4850 두개 모두로 하이 옵션으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현재 4850을 구입해 크라이시스를 하고 있다. 나는 왜 4850을 선택했나. 이 본글의 벤치마크에서도 보듯이 하이 옵션으로 두 카드 모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30프레임이 나온다. 30프레임이 넘는 fps에서 4프레임 차이, 또는 고해상도에서의 1프레임차이를 게임자가 실재 느낄 수 있나? 그것은 힘들다고 본다. 이런 상황에서 FPS만을 가진 카드의 우수성 주장은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다시 질문. 나는 왜 9800gtx+ 아닌 4850을 선택했나. 그것은 바로 색구현력 때문이다. 색구현력? 그게 별건가 무시하는 사람은 아무거나 선택해도 좋다. 하지만 두 카드의 차이를 실재 비교할 수 있는 상황에 있던 나는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두 카드의 색구현력을 보고 4850을 선택했다.
지나다 / 08-08-27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에 카드발열을 알았을텐데... 쿨러속도를 낮게 유지해서 나온건 이해가 안가네요... 레퍼런스쿨러를... 글쎄요, 좀 시끄러워도 발열을 낮추는게 좋지않나요?
ati 경우 드라이버의 고질적인 문제때문에 nvidia로 갔습니다만...
색감의 경우 crt하구 lcd 차이가 있다하니... 그건 아닌것 같고...
기호 아닐까요... 나중에 가격내려가면 서브컴 카드로 쓸 생각을 하니..
참고로 빅타워 케이스이고 시스템쿨러를 5개를 쓰지만, 나는 그게 더 좋다고 봅니다.에어컨이 아닌바에야... IDC 같은 환경이 아니면 모를까...
색감문제는 글쎄... 드라이버에 신경 좀 쓰는게 좋지 않느냐...
그건 생각입니다.

소년진트 (mainyu) / 08-09-06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 전에 인텔 e6300시스템으로 맞추고 그래픽카드만 업글해주고 있는 유저입니당. 저는 9800gt랑 4850을 번갈아 사용해보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9800gt가 살짝 한단계 낮은 등급이기는 하나 보편적인 상황에서 프레임은
나쁘지 않게 뽑아줍니다. 그러나 역시 문제는 안티와 비방이더군요.
9800gt에서 안티와 비방, 섀도우을 쪼금만 걸어주면, 프렘이
급감하는 지점이 있어서 버벅거림을 느끼는데
4850은 옵션을 높게 맞춰도 프레임이 전반적으로
잘 나와주니,,,눈도 편하고 마음도 유쾌하더군요.
전반적인 지포스 계열 카드는 보통옵시 쾌적한 여건을 제시해서,
좀 고급스럽게 즐겨볼까해서 옵을 살짝 높여주면, 프렘 급감해서
버벅거림을 느끼게 해주는 카드...거의 불쾌한 기분까지 들게하더군요.

윗분께서..안티와 비방 등 풀옵을 걸만한 시스템은 흔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굳이 반박하려는 건 아니지만, 이견이 있으니 말해보고자하는 것 뿐입니다.
'2년 전'에 70만 주고 맞추고나서 간간히 그래픽카드만 살짝 살짝 업글해주고
있는데요, 제 시스템이 딱히 비싸지도 저렴하지도 않은 메인스트림이라 생각
하는데,, 이 정도 시스템에서도 안티와 비방, 섀도우 옵은 충분히 쓸 수 있는
여건이구요, 아직까진요.^^
그런면에서 4850의 안티와 비방등의 고급효과를 위한 아키텍쳐구조 개선은
충분히 안목이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되네요. 4850이 레퍼 쿨러가 구리긴하지만
, 역시 가격 조정을 위한 고육책이었겠죠. 어차피 쿨러야 개조품이 많고
1만원 정도 얹으면 쿨링 성능 뛰어난 것으로도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

어쩌면 nvidia가 장기 집권해서 안일해졌다고도 봐야겠죠.
ati야 열세였으니 어떻게서든 주도권을 잡아보고자 엄청 노력을 한거겠구요.
결론은,,,글픽카드 경쟁체제는 영원해야 한다는 거고,,
이번에 특히 분발한 ati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palmal / 08-09-13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둘때치고 nvidia아는 멀티미디어 관련기능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픽 카드를 쓰다가 좀 오래쓰게되면 그래픽카드를 팔거나 세컨피씨 혹은 HTPC 구성할때 활용하는데 nvidia는 쥐약이거든요...안쓰시는분은 상관없겠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nvidia로는 안쓰게 되더군요....게임만을 위해서라면 모를까 멀티미디어는 무조건 ATI입니다..멀티미디어는 능이 문제가 아니라 편의성이 좋아야죠....
palmal / 08-09-13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둘때치고 nvidia는 드라이버좀 바꿔줬음 좋겠는데..멀티미디어 관련기능이 은든히 불편합니다...고성능 그래픽카드는 그럴일이 별로 없지만...보통 그래픽 카드를 쓰다가 좀 오래쓰게되면 세컨피씨 혹은 HTPC 구성할때 활용하는데 nvidia는 멀티미디어 기능이 불편해서 잘 손이 안가더군요....예전에는 소위 nvidia 빠돌이라 할정도로 nvidia만 썼지만 드라이버에서 오버레이관련 기능 없엔 이후로 nvidia는 쳐다도 안봅니다...멀티미디어는 편할려고 쓰는건데...편의기능을 없애면 어쩌란 말인지...
좋은하루 (dy1207) / 08-12-07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지만

그래도 4850에 눈이 가는이유는..
gook2 / 09-02-01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곰팅이 / 09-02-01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하나만 이야기 하자면 다이렉트 10과 9의 차이기 있다고 하는데 10에서는 4850이 확실히 좋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24인치 이하에 XP를 쓴다고 하는데 지금 시간으로 해서 몇달만 지나 볼까요?
지금도 램4기가 추세인데 램4기가 이상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나올것이고 지금 22인치 모니터가 얼마일것같습니까? 예전에 1년전만 하더라도 30만원대인 모니터가 지금 10만원대 후반이고 마이크로 소프트 회사에서 윈도우 7은 다이렉트 11버젼으로 나오고 조금있으면 10.1버젼으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엔비디아 같은경우 지금 나온 그래픽카드는 그것을 전여 염두하지도 않고 다이렉트9에서 최적화로 만든것이고 ATI는 10.1과 11에서 최적화를 염두로 만든것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경우 세제품이 나오면 바로전 제품 버리기로 유명합니다.
저도 GTX260이나 4850쓰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4850이 더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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