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1-21 00:00
[리뷰]

색깔부터 튀는 파워! 아자코리아 테크토닉 JA450

1. 처음 2. 개성만점 튀는 색상의 테크토닉 JA450
3. 내부도 컬러풀! 동작은 더 화려하다 4. TFX 규격의 참 파워 FELX-400 v2.2

     2. 개성만점 튀는 색상의 테크토닉 JA450



색으로 표현하는 테크토닉 JA450

아자코리아 테크토닉(TeckTonik) JA450 파워 서플라이는 지난 2008년을 뜨겁게 달군 '테크토닉'이라는 컨셉에 맞춰 컬러풀한 외형과 색상이 바뀌는 LED를 사용해 포인트를 준 모델이다.

 

기존 파워 서플라이들이 커버의 색상만 변경하는 수준에 그쳤던 것과 달리 테크토닉 JA450은 커버와 120mm 팬, 내부 케이블, 그리고 외부로 보이는 전원 케이블 연결부나 PFC 회로까지 컬러를 사용했다.

 

테크토닉 JA450은 케이스 내부에 들어가는 밑면에 하나의 대형 팬을 사용하고 외부로 노출되는 뒷면은 통풍이 잘 되도록 벌집 모양의 통풍구를 만든 대부분의 파워 서플라이와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다. PFC 회로가 없는 파워들은 입력 전압을 선택하는 스위치가 달리거나 입력 전압을 표시한 스티커가 붙지만, 패시브 PFC 회로가 들어간 테크토닉 JA450은 110/220V 입력 모두 지원한다.

 

일반 파워와 달리 전원 케이블 연결부와 전원 스위치 외에 내부 쿨링 팬 속도를 조절하는 노브와 의문의 빨간색 버튼이 마련되어 있는데, 빨간 버튼은 파워 스위치로 메인보드에 연결하지 않고서도 파워를 동작시킬 수 있어 시스템 조립 전에 파워의 이상 유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팬 속도 조절 노브는 테크토닉 JA450에 장착된 120mm 팬의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달려있는데, JA450의 팬은 별도의 자동 팬 속도 조절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속도 조절 노브를 사용해도 완전히 팬을 끄거나 하지 못하고 적정 범위에서만 풍량을 조절하게 된다.

 

파워 서플라이 측면에는 본사 주소와 파워 스펙이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이 제품은 ATX v2.2 규격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12V 채널이 1개로 잘못 표기되어 있다. 또한 각 채널별 출력만 기록되어 있고 컴바인드 파워 출력이 표기되지 않은 것은 단점인데, 아무리 보급형 파워라고 해도 컴바인드 출력 수치를 표시해야 유저들이 보다 정확한 제품의 스펙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자코리아 파워는 사용자가 임의로 파워를 개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제품 보증 씰을 붙이는 대신 제품 생산일자를 기록한 스티커를 보증 씰 대신 사용했다. 이 부분이 훼손될 경우 무상 품질 보증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파워 본체와 팬 색상 뿐만 아니라 파워 내부의 케이블도 테크토닉이라는 제품 컨셉에 맞춰서 커넥터 부분을 파란색으로 만들었다. 특히 ATX 20+4핀 케이블은 전선을 감싸고 있는 그릴도 파란색으로 맞췄으며, 20핀 옆에 들어가는 추가 4핀은 파란색이 아니라 빨간색으로 만들어 포인트를 주었다.

 


테크토닉 JA450의 케이블 기본 길이는 약 35cm 정도로 미들타워급 케이스까지는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케이블 구성은 ATX 20+4핀 메인 커넥터와 4핀 보조 커넥터, PCI Express 그래픽 카드용 6핀 커넥터, SATA 커넥터 2개, HDD/ODD용 커넥터 4개, 그리고 FDD용 커넥터 1개로 이뤄진다.

 

테크토닉 JA450은 파워 본체 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전원 케이블까지도 파워에 맞춰서 일반 전원 케이블과 다른 빨간색을 사용했다. 파워 뒷면의 전원 케이블 연결부와 일치하는 색상이기도 하며, 수많은 전원 케이블 때문에 멀티탭을 사용하게 되는 PC 환경에서 파워 서플라이에 연결되는 전원 케이블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도 수행한다.

 

  태그(Tag)  : 아자코리아, 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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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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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5   디자인
 확실히 튀는 컬러와 조명! 보급형 파워로도 튜닝 효과를 노릴 수 있다
5.5   스펙
 패시브 PFC 회로를 달았으나 파워 스펙 표기가 미흡한게 단점
6.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54명
6.4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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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독특한 제품이네요. 디자인 하나는 잊혀지지 않을듯.
게다가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패시브PFC회로 장착에 몰렉스 커넥터까지
갖춰져있으니 돋보입니다. 팬속도 조절기능도 편리할듯하고 테스트용 버튼까지있어 필테등에도 유용할 것 같네요.
다만 역시 본문에도 나온것처럼 표기부분은 왜 저런지 모르겠네요.
괜히 제품이미지를 깎아 먹는 것 같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은 확실히 차별화 되는군요. 하지만 전원공급기는 한 번 본체에 장착하면 그 이후로 볼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파워까지 테크토닉 -_- ; 근데 이런제품 오래쓰면 약간 칙칙해지던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 구성도 특이하고.. 이상한 기능이 많네요.. 팬컨트롤러는.. 별로 의미 없지 않아요?... 그리고 저 버튼은.. 시모스 클리어 점퍼에 연결해도 좋을듯.. ^^;;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부로 돌출된 팬컨트롤러가 의외로 필요없는 것 같은데요. -_-;;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잼있긴한데
막만든 느낌이;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블에 실딩이 되어 있으면 더 좋았을듯... 파워의 이상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스위치가 따로 있는 것이 편리해 보이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아자코리아 파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거진 1년 가까이 사용해봤는데 성능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에 쓰던 파워에는 이지커넥터가 있어서 연결하고 빼기가 쉬웠는데 이번 제품은 이지커넥터가 없는점이 아쉽군요.
그나저나 팬은 다른 제품들처럼 야테룬 팬을 쓰는건가요?

쌔뽁조아 (hsn1981) / 09-01-21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크토닉 괜찮네요. 조립할 때 편리한 기능도 있고 팬 속도 조절도 가능하고 개성있는 컬러라 보급형으로 그만인데요. SATA 커넥터가 2개뿐인것이 아쉽지만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것은 몰라도 무상1년 유상2년의 AS는 맘에 들지 않네요.
무상 다음에 당연히 유상이고, 그 다음이 AS거부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그냥 무상 3년 하지..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한텐 너무 지저분해보입니다.ㅡㅡ;
LED도 취향을 너무 타고..
독특은 하지만 믿을만한 제품이냐 하면 그렇진 못해보이는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다른 시도만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만한 제품입니다.
파워의 스펙 표기가 미흡한게 아쉽지만, 다양한 색상 도입과 화려한 LED 효과는 저렴한 가격을 생각하면 경쟁력을 가지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TFX 파워는 해당규격파워로는 높은 출력을 보이네요. 커넥터 구성도 좋은 편이구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확실히 튀는 컬러네요. 이렇게 화려해도 되는 건지..컴퓨터 케이스 안으로 들어가면 거기서 거긴데..
뭐 화려한 것 보다는 파워버튼과 팬컨트롤러 기능이 더 마음에 드네요. 가격도 출력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꿈많은새 (nanocube) / 09-01-21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0W 치고는 SATA 전원 케이블이두개뿐인게 맘에 안드네요.
요새 추세가 SATA로 HDD/ODD가 나오고 있는데..
중간에 젠더를 사용 하면 되지만 갠적으론 젠더를 싫어 해서.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크토닉은 일반 파워와는 확실히 다른 컨셉이네요. 몇 가지 유용한 기능도 있고 PC 튜닝한 느낌이 나겠네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1-21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케이스용 TFX 규격의 400W 파워도 출시를 하는군요. TFX규격으로는 꽤 큰 용량을 가졌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솔직히 저 색이 마음에 안드네요..

컴퓨터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파워를...
노란색이라는.. 가벼워 보이는 색으로 도색을 했다는게 좀''a
뭔가... 무게감 있어 보이는 색이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적으로 팬 속도가 조절되는게 더 나을거 가은데요. 일일이 팬 속도 조절할 일도 없거니와 불편하잖아요
메인보드 연결전에 파워 불량 확인할 수 있는 스위치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꼭 필요한 아이디어는 아니지만요,ㅎㅎ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0W에 3.6만이라... 노코멘트입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가격은 좋네요...
구절구리 (astoriam) / 09-01-21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ED가 조금 신경쓰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팬컨트롤러는 참 잘 나온것 같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가 모두 컬러플이라는 초유의 디자인이네요.
전원코드까지 파란색이라니...
콘덴서가 4개라는것도 정말 독특하고요.
4개를 합치면 상당한 용량인데
2개 고용량에 비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겉에 색상은 천일야화와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크래커이미지 도용으로 써도되는것인지...색상은정말 튀네요. 멋집니다.
하지만 가격적인측면과 제품에대한 좀더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12v2는 몇암페어인지...알수있게해주면 더 스펙참조에 도움이될것같네요.

아는남자 (jung21) / 09-01-21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튀는 디자인의 파워군요. 톡톡튄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는, 하지만 안전성이 미덕인 파워에서는 감점요인이 될 수 있다 동시에 다양성 측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리 (bw0209) / 09-01-22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히 스펙상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제품인데
조금은 어색한 그런느낌을 주는군요.
아무래도 마무리 측면에서 조금더 개선을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느낌입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2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TFX 타입의 파워섭플라이를 요구하는 시스템이 많이 늘었습니다.
HTPC가 거실을 자리잡을 즈음부터 부피가 작은 시스템들을 요구하지만
플렉스 타입이나.. MINI ITX의 DC to DC는 출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항상 존제합니다. 인보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고 칩셑의 전력 소모가 많아져서 이제는 TFX 파워섭플라이의 고출력을 요구하는데 그동안 저출력 상품만 봐와서 400W의 TFX라니 괜찮은 재품입니다. 패스브를 채용해도 캐패시터의 용량이 좀 작은 것은 약간은 아쉬은 점이기는 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1-22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형이 너무 튀는 것 같네요... 실제 파워공급장치로서 기본 성능이 어떨지...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2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형 파워네요..
색상 등보다는 내부에 더 신경쓰는게 더 좋을 듯 하네요.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2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형이 좀 튀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저가형 파워인 듯 합니다만..
내부에 신경쓰는 것이 어떨까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2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eckTonik JA450이 패시브PFC를 사용하면서 가격대는 좋네요. 정확한 출력 표시가 아쉽지만 파워버튼과 팬 속도 조절이 가능한 기능은 정말 좋네요.

Moon-Boy (theadadv) / 09-01-22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으로 튄다는 발상은 좋았지만 이전 모회사의 히트상품같이 전부 케이블을 리폼하는 수고까지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이군요.
Walkman (gaha90) / 09-01-22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크토닉' 하면 가장뭐가떠오는지요? 저는 바로 자유로움과 화려함이 떠오르네요
테크토닉춤동작처럼 시원시원하고 자유로움. 바로 그런파워인것같습니다.
요즘 이미지가 화두가 되고 있고 이미지를 잘살린 제품또한 잘팔리는것을 본다면
요즘시장을 잘반영하고있다는생각이들지만 파워에 너무많은기능이 있는것같아
혹시나 과유불급이 생각나기도합니다. 항상좋은제품만들어주시는 아자코리아. 정말 아자! 하세요
sd1015 (ID) / 09-01-22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디자인도 좋지만...
성능면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RedPig (hon99) / 09-01-23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빈수래가 요란할꺼 같은 느낌이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3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칼라풀 하네요...성능을 제대로 갖추는게 중요하지요

해피검프 (happygump) / 09-01-23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이지만 특징과 장점이 있는 파워네요.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4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컬러가 확 티네요.. 오늘 저색의 파워를 봤는데 혹시 저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ㅎ
물론 컬러가 화려하고 제품이 예쁘면 좋겠지만 우선 제품의 성능이 제일 1순위죠
과연 이 제품의 성능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4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이 매력적이지만 실상 파워스펙을 따지는게 더 크니까 눈요기에
신경써서 구매하는 소비자는 그렇게많지않을듯하네요 어차피 이정도급이면
따질거 다 따져서 구매하다보니까..
SATA가 2개라 ODD하고 HDD달면땡..와트가있는데 조금 적네요
아무래도 그냥 보급형 브랜드니까 대기전력차단이나 ROHS인증?인가 80PLUS까지
생각하며 구매하진않겟지만 아쉬움은 많이드네요
똑같아보이는 파워니까 어차피 시스템 내부로 들어가면 조립할때
파워 선택할때 눈에띄는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야겟다는 모델이라면
시장의 한자리는 차지할수잇을거같습니다
dorfor (ID) / 09-01-25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관이 확실히 차별화 되는점은 좋아보이네요. 성능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5 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빠보이지도 않지만 썩 좋아보이지도 않는군요.
lee12235 (ID) / 09-01-25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FX 파워 용량이 400와트라니 놀랍네요. 머 그다지 용량이 클 필욘 없다고 생각하는데 9800gt도 엘피로 나오는 마당이니 필요하신 분들도 있겠네요. 파워 외관은 좀 요란스러워 보이지만 내부에 led 채용한것은 혁신적이네요. 그러면서도 팬컨트롤러까지 있으니 기능성이 좋아보입니다.
lee12233 (ID) / 09-01-25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적인 면에서 좋네요. 가격대가 그리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팬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네요. 디자인이 혁신적이다 못해 조금은 유아틱 한 아쉬움이 조금은 듭니다. 하지만 내부 led 켜지고 이러면 훨씬 이뻐 보일듯 하네요. 아쉽게도 듀얼 12볼트 출력이 안되는게 좀 그렇긴 합니다.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1-26 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크토닉 JA450 파워는 다X와에서 스펙표기 스티커상에서 싱글 12V로 나와 있고 제품 분류상엔 듀얼12V로 표기되어 있어서 상당히 의아스러웠는 데..리뷰의 설명과 사진을 보니 듀얼 12V이 맞는 거 같아 제품에 관심이 가게 되네여.
패시브PFC회로, 팬스피드 조절 노브, 파워 self동작 버튼과 다양한 원색 컬러는 이 파워만의 매력임에는 틀림없네여.
케이블 커넥터와 전원선까지 블루와 레드로 구성되어 있어 원색 컬러 파워의 특징을 더욱 살리는 거 같습니다.
다양한 색으로 변하는 LED는 케이스 뒷면에 위치되는 관계상 낮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밤에는 케이스 뒤 벽면에 반사되어 분위기를 살릴 거 같은 기대감도 가져보구여.
캐패시터가 4개인점은 패시브PFC회로가 달린 파워로선 용량이 큰 거 같아 의아스럽고 스펙표기 스티커의 오류도 이상하지만 리뷰를 보니 믿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TFX 타입의 FELX-400 또한 듀얼 12V임에도 스티커가 잘못되어 있는 이상함이 있지만 패시브PFC회로와 잘 정리된 내부 그리고 통풍을 고려한 구멍난 중간 방열판 등을 보니 믿음이 가는 군여.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7 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태크토닉은 아주 유용한 기능들이 있어 같은 값이면 태크토닉을 선택하는 유저들이 많겠네요. 기능 맘에 듭니다.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7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제품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보급형의 제품이라도 제품에 개성을 불어넣은 제품이네요.
같은 보급형일지라도 한번더 눈이 가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색상과 더불어 보급형에서는 볼수 없는 팬콘트롤 부분과 내부 발광 LED까지 같은 보급형보다도 한수 위인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7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록달록하군요. 성능은 과연..?

작은노트 (inagie) / 09-01-28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눈낄을 끌것 같습니다. PC 내부에 LED로 개조 하시는 분이 많은데 P/S 내부에 LED가 있으니 튜닝이 된것으로 보이겠네요^^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인 P/S 별도 파워 스위치 및 쿨링 팬 속도 조절은 조립 PC 유저입장에서는 환영하겠네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한다면 베스트셀러가 될것 같습니다.

긍정맨 (et7124) / 09-01-29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 제품이 아니라 일반 파워를 개인이 튜닝한듯한 모습의 제품이군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9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으로 파워서플라이에서 보기 힘든 색상을 사용했군요. LED 조명을 켜고 끌수 있는 스위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30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색이 이렇게 현란하게 나올지 생각을 못했네요.
파워로서는 독특한 시도인거 같네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홀딱깨는 컬러네요. 너무 정신없어요. 제품의 품질은 무난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 보고 있으니 노홍철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광고모델로 섭외해보시죠?

밤의노래 (onthego) / 09-02-01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아이디어 같지만 무게감이 없고 믿음직한 느낌은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삶은감자 (gobawo) / 09-02-01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후면에 파워 테스트 버튼이 있어서 초기 불량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겠네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크토닉 JA450의 경우 다양한 컬러를 사용한 디자인이 튀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팬 속도 조절 노브는 맘에 듭니다.

참 파워 FELX-400은 TFX 규격으로 400W 급이라 비교적 넉넉한 용량을 보여주고 패시브 PFC 회로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네요.
마침 TFX 파워가 하나 꼭 필요한데 이 제품도 구입 고려대상에 넣어야겠습니다.

암흑천사 (hojin93) / 09-02-01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메이져 파워서플라이와 몇몇 유명한 보급형 제품을 출시하는 곳을 제외하고는 그저그런 제품으로 인식되더군요. 제조사에서 밝히는 스펙 또한 그다지 믿음이 가지도 않고....^^;;
그에 반해 이번에 아자코리아 제품은 다소 남다르게 인식되는군요.^^
그 어떤 제품보다 칼라풀하고 LED로 화려하게 보이는군요.(정작 중요한 파워 본래의 성능은 잘 모르겠지만...^^;; )
그리고 패시브 PFC 회로를 가진 TFX 규격의 참 파워 FELX-400 또한 요즘 많은 유저들이 LP형 케이스를 많이 사용하시기에 같이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슬림 케이스를 위해 케이블 길이를 줄였기 때문에 조립하기에 좀 편할듯 보입니다.

문제는 아까도 언급했듯이 파워본래의 기능인 안정성이 검증이 되면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색상은 화려해도 별 의미가 없어서..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2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파워를 관심있게 보게 되는데 이 제품은 이름부터가 파원줄 모르겠군요. 독특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12v가 그런데 하나로군요. 20A 하나면 좀 부족하지 않을까요..? 파워도 사용해 보면 당장 느낌이 오죠. 오래도록 잘 사용할 수 있는 파워였으면 좋겠군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2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제품들은 상향 평준화가 되어 그런지, 가격은 묻지마 파워지만, 성능이나 품질은 이미 과거 4-5만원제품을 넘어서는듯 하네요.
저소음과 안전성, 디자인, 발광 LED장착 팬까지..
확실히 사용자들에게 품질에 대한 신뢰와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더 중요해 지는듯 하네요. 가격이 싸고 좋거나, 가격이 아주 비싸고, 브랜드와 품질,스펙이 엄청 좋거나..
요즘 양극화라는 말이 파워서플라이에도 딱 맞는듯 합니다.
부산초빼이 (hsms0807) / 09-02-02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파워의 대세는 400W 이상인듯 보이고 튜닝케이스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이목을 끌고자 번쩍번쩍 발광 등의 디자인을 첨부한듯 보이는 제품이네요. 이외에도 높은 안정성, 저소음, 발열까지 최소화 하였다면 멋진 제품이 될듯 합니다.

태재 (gimjeong) / 09-02-02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ELX-400 v2.2 는 VGA용 6핀 케이블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또, 파워 내부의 방열판이 공기흐름을 방해 할듯한 구조군요. 머리빗 모양의 방열판이라면 훨씬 공기 흐름이 좋았을듯 하네요.
전원 케이블 옆에 따로 스위치가 없는데, 튀어 나오는 타입이 아니라도 하나 있었으면 좀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지 않나 하네요.
케이블은 따로 소켓타입으로 해서 가뜩이나 좁은 공간에 여유를 주었으면 좋겠지만, 역시 가격이 상승 할듯 하니 단점이라기 보다 바라는 점이 되겠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3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케이스의 칼라 뿐만 아니라, 내부 팬의 발광LED에도 강렬한 색을 넣어 보기가 좋군요. 전원 케이블과 잭에도 전혀 새로운 붉은색과 푸른색을 넣어서
그런지 훨씬 좋아 보이네요. 제품의 특색만큼 안정적인 품질과 소비자를 위한 AS가 잘 지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inston (whdnzj) / 09-02-04 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FX 타입인데 발열은 어떻게 처리 되는지 80mm 팬을 써서 잘 식히고 잘 내부 공기를 빼내주는지 온도 벤치좀 해 봤으면 좋겠네요.

파란별 (animatus) / 09-02-04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이 정말 화려하네요. 알록달록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보급형 파워임에도 팬 속도조절 노브가 달려있는 것도 특징이군요. 하지만, 스펙표기가 잘못된 점 등은 소비자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을 것 같으니 속히 시정되어야할 것 같네요.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4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크토닉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한 색상이나 불빛은 좋은데 너무 튀니까 오히려 이미지가 싸게 보이는것 같기도 하네요.하지만 튀니까 잊혀지진 않을것 같습니다..비상시에 LED를 끌수 있도록 하는 버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조금...테크토닉 파워를 제대로 느낄려면 튜닝케이스가 반드시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일반 케이스라면 그 효과가 반감될테니까요 ㅎㅎ

아뭏든 재미있는 파워임에는 틀림없네요 ㅎㅎ

지에스 (gskjh1004) / 09-02-05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성능이 문제겠죠.. 일단은 완전 튜닝케이스 쓰지 않는 이상은...

디자인은 엄청 튀는군요 ㅋㅋㅋ..

근데[ 파워 팬 컨트롤러라..

색다르긴하군요...

알마 (zzing12) / 09-02-05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튜닝 본체에 맞춰서 나온 제품인거 같군요..

사실 투명본체가 아닌이상 파워에서 싸이키를 달았던 조명을 달았던 확인이 안되죠...
소수의 튜닝본체를 위한 제품인거 같군요.
어쨌든 한번 써보고 싶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6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PC나 HTPC도 6핀 전원을 필요로 하는데 없다면 추가 케이블 지원이라도 했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한쪽으로 치우친 케이블 지원보다는 다양한 종류를 지원하고, 추가로 Y케이블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면 어떨까 합니다.
TFX 타입이라 어쩔수 없다고 해도 400W 나 되는 파워인데요. 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1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화려하고 눈에 많이 띄네요..
싼 가격에 팬 속도조절이라는점이 매리트가 있는듯합니다.
보급형으로써 튜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을 해드려도 될듯하네요
M40A1 / 09-02-17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 = "겉만 번지르 하고 성능은 비스므리 하다"

오버지존 (comebackw)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5 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허허 테크토닉과 참 파워가 나왔군요..
황보와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테토파워와,
이와 반대로 왠지 범생이를 연상케 하는 지극히 모범적인 참파워...
상당히 대조적이네요.
두 파워를 비교하는건 좀 글치만 성능이나 안정성등이 상당히 궁금해지는군요.

생쥐깡 (enclqkd) / 09-08-30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는 자고로 외모 보고 고르는게 아닙니다."

컬러풀 led.. 딱 봐도 그냥 흔하디 흔한 멀티칩 오토체인지 컬러 led달아놓은것에 불과하네요
시중에서 몇백원~천원 정도면 구입. 내부에 드라이버 칩이 들어가 있어 별도 컨트롤러 없이 전원만 주면 알아서 색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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