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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03-05 18:00
[스페셜]

AMD 라노 APU, 인텔 G620 / i3 2100과 비교해 경쟁력 있나?

1. 처음 2. 보급형 주력 CPU 4종과 H61/ A55 칩셋
3. 테스트 시스템 및 테스트 방향 4. G620 대응 A4-3400, CPU와 GPU의 균형이 강점
5. i3 2100 대응 A6-3670K BE, 멀티 코어로 성능을 보완해 6. 보드 가격 인하로 경쟁력 높아진 AMD 플랫폼

     2. 보급형 주력 CPU 4종과 H61/ A55 칩셋


AMD와 인텔은 CPU와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로 시장을 전환하고 있으며, 차세대 프로세서 역시 통합 프로세서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보급형 프로세서는 이를 지원하는 보급형 칩셋과 짝을 이루며, 보급형 칩셋은 상위 칩셋에서 지원하는 일부 기술이나 기능 지원에 차이가 있다. 기본적인 성능 등은 그 차이가 크지 않다.

 

보급형에 집중한 AMD, 고른 라인업을 갖춘 인텔


구분

AMD CPU 라인업

intel CPU 라인업

퍼포먼스

20만원 후반 - 30만원 후반

AMD FX-8150 (8코어, 3.6GHz)

코어 i7 2700K
(4코어/ 8스레드, 3.5GHz)

2600K
(4코어/ 8스레드, 3.4GHz)

2600 (4코어/ 8스레드, 3.4GHz)

퍼포먼스

20만원 초반 - 20만원 후반

AMD FX-8120 (8코어, 3.1GHz)

코어 i5 2500K
(4코어/ 4스레드, 3.3GHz)

2500 (4코어/ 4스레드, 3.3GHz)

2400 (4코어/ 4스레드, 3.1GHz)

2320 (4코어/ 4스레드, 3.0GHz)

보급형

10만원 중반

AMD FX-6100 (6코어, 3.3GHz)
A8-3870K (4코어, 3.0GHz)
A8-3850 (4코어, 2.9GHz)
A6-3670K (4코어, 2.7GHz)

AMD FX-4100 (4코어, 3.6GHz)
A6-3650 (4코어, 2.6GHz)

코어 i3 2130
(2코어/ 4스레드, 3.4GHz)

2105 (2코어/ 4스레드, 3.1GHz)

2120 (2코어/ 4스레드, 3.3GHz)

2100 (2코어/ 4스레드, 3.1GHz)

저가 및 보급형

7만원 후반 - 9만원 후반

A6-3500 (3코어, 2.1GHz)

펜티엄 G860 (2코어, 3.0GHz)
G850 (2코어, 2.9GHz)
G840 (2코어, 2.8GHz)

6만원 중반

A4-3400 (2코어, 2.7GHz)

펜티엄 G630 (2코어, 2.7GHz)
G620 (2코어, 2.6GHz)

6만원 초반

A4-3300 (2코어, 2.5GHz)

펜티엄 G530 (2코어, 2.4GHz)

AMD는 불도저 (Bulldozer) 기반의 FX CPU와 라노 (Llano) APU, 인텔은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로 CPU 시장을 이끌고 있다. CPU 성능을 바탕으로 GPU를 통합한 인텔은 샌디브릿지 라인업으로 거의 모든 대응 라인업을 갖췄다. 그러나 AMD는 저가 및 보급형 시장에 보다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며, 퍼포먼스 이상의 하이엔드 시장은 직접적으로 경쟁할 제품이 확인되지 않는다.

10만원 내외의 보급형 시장은 AMD와 인텔 모두 꽤 많은 수의 제품이 배치되고 있는데 이 시장은 CPU와 GPU의 성능을 균형적으로 갖추고 저렴한 가격대의 CPU가 인기있다. AMD가 경쟁력을 갖춘 라인업 역시 저가 및 보급형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저가 및 보급형 라인업은 인텔이 펜티엄 G500/ G600/ G800 시리즈와 코어 i3 2000 시리즈, AMD가 A4-3300/ 3400 시리즈와 A6-3500/ 3600 시리즈, FX-4100, 그리고 A8-3800 시리즈와 FX-6100이 이에 대응한다.

이중에서도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한 AMD와 인텔 CPU 4종과 이를 지원하는 칩셋의 특징을 정리한 이후 성능을 바탕으로 AMD 보급형 플랫폼의 가능성을 살펴볼 것이다.

 

보급형 시장의 강자 인텔 G620과 i3 2100. 이를 견제하는 AMD 라노 시리즈


구분

AMD A6-3670K Black Edition

AMD A4-3400

Intel Core i3 2100

Intel Pentium G620

제조공정

32nm

32nm

32nm

32nm

코어 형태

쿼드 코어 (4코어)

듀얼 코어 (2코어)

듀얼 코어 (2코어/ 4 스레드, HT 지원)

듀얼 코어 (2코어)

동작 모드

32bit/ 64bit

32bit/ 64bit

32bit/ 64bit

32bit/ 64bit

동작 클럭

2.70GHz

2.70GHz

3.10GHz

2.60GHz

메모리 지원

DDR3-1866MHz
DDR2 듀얼 채널 (Dual Channel)/ 최대 32GB

DDR3-1866MHz
DDR3 듀얼 채널 (Dual Channel)/ 최대 32GB

DDR3-1333MHz
DDR3 듀얼 채널 (Dual Channel)/ 최대 32GB

DDR3-1066MHz
DDR3 듀얼 채널 (Dual Channel)/ 최대 32GB

내장 그래픽

HD 6530D (320SP, 8ROPs, 443MHz)

HD 6410D (160SP, 4 ROPs, 600MHz)

HD Graphics 2000 (EU6, 850/ 터보1100MHz)

HD Graphics (EU12, 850/ 터보1100MHz)

DMI/ HT

5.0GT/s

5.0GT/s

DMI 5.0GT/s

DMI 5.0GT/s

L1 캐쉬

64KB x 4

64KB x 2

32KB x 2

32KB x 2

L2/ L3 캐쉬

1024KB x 4

512KB x 2

256KB x 2/ L3 3MB

256KB x 2/ L3 3MB

TDP

100W

65W

65W

65W

소켓 지원

FM1

FM1

LGA1155

LGA1155

가격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2012/ 02/ 29)

123,000원

66,000원

127,000원

63,000원

인텔 펜티엄 G620은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이나 캐쉬 용량, AVX, AES-NI, Quick Sync Video 등 샌디브릿지 (Sandy Bridge)의 특징적인 지원이 대부분 제외되었다.

반면 AMD A4-3400 APU는 L2 캐쉬 용량이 코어 당 512KB (상위 APU는 코어 당 1024KB)로 줄고 CPU 터보 코어 미지원, 내장 그래픽이 라데온 HD 6410D을 제공하는 등 인텔 펜티엄 시리즈와 비교해 지원 기능을 크게 생략하지 않았다.

A4-3400 APU에 내장된 라데온 HD 6410D는 펜티엄 G620에 내장된 HD Graphics보다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며, CPU 성능은 약간 부족하나 동작 클럭으로 성능을 보완한다.

인텔 코어 i3 2100은 출시된 이후 보급형 시장에서 인기있는 CPU 중 하나로 하이퍼스레딩 (Hyper Threading) 지원으로 비록 내장 그래픽 성능은 AMD 라노 APU에는 부족하지만, 메인스트림 이상의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는 CPU다.

AMD A6-3670K Black Edition은 모델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배수락이 해제되어 오버클럭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CPU다. 쿼드 코어 CPU를 기반으로 하며, 라데온 HD 6530D를 제공해 인텔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보다 우수한 내장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H61과 같은 포지션의 AMD A55 칩셋.기능면에선 더 다양해


[보급형 시장에 적합한 인텔 H61 칩셋 기반 메인보드]

인텔과 AMD 플랫폼 모두 저가 및 보급형 시장은 메인스트림 이상의 시장과 달리 주로 내장 그래픽을 이용한다. 사용자에 따라 게임 등을 위해 외장 그래픽카드를 추가로 장착한다. 따라서, 인텔 플랫폼은 외장 그래픽카드 사용이 가능하고 내장 그래픽 출력이 가능한 H67 칩셋이나 H61 칩셋을 주로 사용한다.

 

[보급형 시장에 적합한 AMD A55 칩셋 기반 메인보드]

AMD 라노 APU는 A75와 A55 두가지 칩셋과 함께 구성한다. A75 칩셋은 SATA3 (6Gbps) 및 USB 3.0 (5Gbps)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등 인텔 H67과 같은 포지션에 위치하며, A55는 H61 칩셋과 같은 포지션에 위치한다.


구분

AMD A55

Intel H61

CPU 지원

AMD A시리즈 APU
(라노/ Llnao) FM1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LGA1155

인터페이스

UMI (Unified Media Interface) PCIe Gen2 x4/ DP

DMI (5.0GT/s)

PCIe 슬롯

4 PCIe Gen2 x1

6 PCIe Gen2 x1

그래픽 슬롯

PCI-Express 2.0 x16

PCI-Express 2.0 x16

AHCI

지원

옵션 (지원)

RAID

RAID 0/ 1 /10 지원

RAID 미지원

PCI

최대 3개

미지원

SATA 6Gbps

미지원

미지원

SATA 3Gbps

4

4

USB 2.0

14 포트/ USB 1.1 2포트

12포트

USB 3.0

미지원 (외부 컨트롤러 필요)

미지원 (외부 컨트롤러 필요)

외부 디스플레이

Yes

Yes (FDI)

가격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2012/ 02/ 29)

55,000 - 59,000원

53,000 - 69,000원

인텔 H61 칩셋은 저렴한 가격에 상위 칩셋과 비교해 일부 지원 기능과 기술을 제외하면 성능면에서 큰 차이가 없기에 오버클럭 등과 같은 특정 기능이 필요치 않는 사용자라면 H61 칩셋으로도 사용에 큰 문제는 없다. 게다가 일부 H61 메인보드는 상위 칩셋에서만 제공하는 USB 3.0 (5Gbps)이나 SATA3 (6Gbps)를 추가로 지원해 보급형부터 메인스트림 시장까지 두루 사용된다.

반면, AMD 보급형 APU를 지원 칩셋중 A55는 H61과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인텔 H61과 마찬가지로 차세대 인터페이스 지원이 제외되지만, 인텔 H61에서 지원되지 않는 RAID 지원 (RAID 0/1/10)이나 PCI 슬롯 지원, 2개 더 많은 USB 2.0 포트 지원 등의 장점을 제공하여 기능면에서는 H61보다 앞선다고 볼 수 있다.

 

가격 안정화로 경쟁력을 갖춘 AMD


기가바이트, 최근 A75/ A55 메인보드를 최대 20% 인하 단행

라노를 기반한 보급형 플랫폼은 최근까지 인텔 플랫폼 대비 경쟁력이 부족했는데 이는 늦어진 출시와 함께 가격 안정화가 느리게 진행되어 보급형 시장에서 민감하게 작용하는 가격 경쟁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인텔 플랫폼은 라노 기반 플랫폼에 앞서 시장의 안정화가 진행된지 시일이 지나 가격 경쟁력을 이미 갖추었다.

하지만 AMD 보급형 플랫폼은 최근 시스템 구성에 필요한 CPU나 메인보드 가격이 인하되면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 기가바이트의 경우 라노 (Llano) APU 지원 A55M 칩셋 기반 메인보드의 가격을 최대 20% 인하하면서 보급형 인텔 H61과 유사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구분

AMD 보급형 시스템

Intel 보급형 시스템

CPU (10만원/ 6만원 초반)

AMD A6-3670K Black Edition

AMD A4-3400

Intel Core i3 2100

Intel Pentium G620

가격 (최저가)

123,000원

66,000원

127,000원

63,000원

메인보드

AMD A55

Intel H61

가격 (최저가)

55,000 - 59,000원

53,000 - 69,000원

CPU + 메인보드

178,000원 (A6)/
121,000원 (A4)

180,000원 (i3)/
116,000원 (P)

앞서 살펴본 AMD와 인텔 보급형 4종의 CPU와 AMD A55, 인텔 H61 칩셋의 보급형 플랫폼 구성 비용은 AMD 보급형 플랫폼의 가격 안정화로 시스템 구성에 드는 CPU와 메인보드 가격은 서로 큰 차이가 없어졌다.

  태그(Tag)  : CPU, AMD 퓨전 (라노), 기가바이트, 2세대 코어 (샌디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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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5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가 잘나온건지 암드가 뻘짓한건지...
여튼 간단한 사무용PC에서는 AMD라노가 그럭저럭 나을지 몰라도 그 이상 시스템에서는 샌디가 압도적으로 좋을듯 하네요.
Exynos / 12-03-05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55 AMD 칩셋이 기능이 좀많은편 이였군요 ㄷㄷ 내장그래픽은 확실히 암드가 발군이네요 그런대 인텔과 그렇게 엄청큰차이도 나는편이아니고 아이비브릿지도 나와서 ㄷㄷ 그리고 제일중요한 연산성능이 ㄷㄷ 저도 정말 저사양,사무용,HTPC쪽은 AMD APU가 좋아보이지만 그이상으로 올라가면 큰메리트가 안보이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5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가격대비 상대적으로 좋은 보드스펙, 내장그래픽인데, 보드스펙 좋은거야 당연히 좋은거지만 내장그래픽같은경우 어차피 어정쩡한 내장...아무리 좋아봤자 내장일 뿐이더군요. 특히 고해상도가 일반화된 요즘엔...왠만큼 게임하려면 싸구려 외장이라도 사는게 낫겠더군요. 시퓨 자체의 전력소모와 성능차가 커서...
미래는 APU / 12-03-05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그래픽이 별거냐고 하는 분들은 안 써보신 분들이죠~
같은 돈으로 3400으로 얻을수 있는 게임만족감은 인텔에선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가성비 따져도 게임하겠다는 분들이 인텔의 점유율용 저가CPU에 저성능외장VGA를 달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돈을 아끼거나 더 주고 더 비싸지만 좋은걸 사는게 보통이죠
APU의 만족감은 벤치마킹의 숫자로는 절대 느낄수 없답니다~
물론 이건 3400언전리에 한해서.. A75칩셋보드의 거품은 정말 아니죠..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5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PU괜찮던데 지인 한분 조립해줬는데 괜찮다고 하시던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다른 그래픽카드 설치안할 분들에게는
라노도 좋은 선택이 될 듯...

- 4/5 페이지 벤치마크 항목이 같았다면 통째로 놓고 성능비교한 결과도 볼 수 잇었을텐데요..

끓여만든배 / 12-03-06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내장 그래픽이 분명히 큰 장점이기는 한데 인텔 i3 2100의 성능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지금 AMD 제품으로 PC를 구성하기에는 조금 그럴 듯...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내장 그래픽,인텔과 비교 이전에
큰 메리트를 못 느낍니다. 성공할려면 가격하락이 관건 같은데요

달사랑 / 12-03-06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라노도 낮은 성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사용도 하기 힘들정도로 요즘 하드웨어 성능이 좋습니다.
애슬론64×2 4850e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저는

게리킬달추종자 / 12-03-06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의 PC를 구성하는데 성능은 2번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왕 빠른게 좋지만 한정된 비용으로 원하는 스펙을 어떻게 뽑아내느냐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AMD쪽에 한표~

안졸려도졸려 / 12-03-06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그래픽은 월등하다고해도 시피유 성능에서 크게 밀려버린 현상황에서는 AMD의 가격정책이 그다지 메리트 있어 보이지가 않아요..좀더 다운된다면 서브컴으로의 역할은 훌륭하게 해내겠지만요..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7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력을 있나 없나하는 기사에서 샌디의 성능이 우수하게 나오게 하는 실수가 있는듯 합니다.. 어차피 a4는 g620 과 비교 i32100과에선 a6과만 비교를 해야져 처음에 센디가 떡 하니 나오니 센디만 돋보이고 그럴꺼면 a6도 같이 나오던가 해야하지 않을런지... 각각의 비교 대상으로 보면 시퓨 성능은 거의 동일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이고.. 그렇다면 가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AMD는 게임을 더 즐겁게 할수 있다고 볼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 저만한 성능이면 저가형 그래픽 카드 안넣어도 되겠네요...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2-03-09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그래픽만을 활용하는 pc라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그게 아니기 떄문에 APU는 특정 용도로 사용할때만 매리트가 있을것 같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 게임이나 하는 정도라면 인텔로도 충분하지만 저사양 게임을 한다면 AMD 내장 그래픽으로 가는게..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문서 작업에는 오히려 인텔쪽이 더 유리할 수 있겠네요 ;;

(전기도 덜먹고;;)

게리킬달추종자 / 12-03-19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AMD APU쪽에 더 끌리네요 ^^; 보급형에서 사무용이 아니라면 성능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암그라제 / 12-03-22 1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노는 토나올정도로 에뮬겜에서 구려서...
어짜피 게임용은 외장 그래픽 다는게 최고이고
나머지 작업은 시피유빨이 다죠.
게임 = 샌디 외장
사무 = 샌디 내장
APU는 뭐다?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3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도운이되는 리뷰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철가면 / 12-03-24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 외장그래픽카드 달거면 고민할거 없이 무조건 인텔임.
headache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8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노는 CPU성능보다는 내장그래픽을 보고 구입하게되는 제품인듯..
하지만 A8제품군이 아니면 내장그래픽 성능도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아쉽겠지요.
A8의 아이들 전력소모부분은 상당히 의외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8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가정에선 웬만하면 인텔 계열로 가게 될것 같네요. AMD는 역시 통합 분위기라.....

내면의세계 / 12-03-31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인텔이죠. 추후를 생각해봐도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6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 조립하는 사람들에게 시피유와 보드 조합까지 선탤할수 있어서 좋겠네요,요즘은 하도 많아서 머리가 아플정도니까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29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만 사용한다면 라노도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글세요 / 12-05-19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노는 쿼드코어이고 2100은 듀얼코어인데 해상도별로 벤치를 진행하지않았고, 게임도 쿼드지원 게임들이 많은데 딸랑 마크점수하나 놓고 상대가 안된다? 듀얼 미지원게임에서 2100 성능 라노에 자주 떨어집니다. 수고는 하셨는데 약간 편향적이신듯. 그리고 라노는 3.4기가에서 윈도 체험지수 7.4 나옵니다. 2100은 오버도 안되죠. 좀더 객관적인 벤치를 부탁합니다.
말하자면 / 12-05-19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 2100 대응 A6-3670K BE, 멀티 코어로 성능을 보완해......멀티코어로 성능을 보완한게 아니라 요즘은 멀티코어 시대입니다. 다중작업 해보면 라노가 왜 나은지 아실겁니다. 이런건 벤치를 안하시죠. 벤치좀 제대로 부탁드립니다. 게임도 다양하게 진행하시고, 해상도도 변경해가면서 말이죠. 오버안되는 2100과 라노를 비교하시면서 시네벤치는 11.5를 왜 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기요 / 12-05-24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

라노 3400 듀얼코어입니다.....

이글보면 뻘쭘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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