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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A4M의 핵심.. RADEON IGP340의 사진인데 좀 이상한 것을 느낄 것이다..
이유인즉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칩셋에 장착되는 히트싱크와
칩셋사이를 첩착재를 발라놔서 왠만한 힘으로는 떼어내기 힘들 게
되어 있다.. 뭐 RADEON IGP가 그만큼 발열이 적다는 것은 동감하지만
접착제를 발라놨다는게 좀...(ATI마크중 반쪽은 어디로..ㅡㅡㅋ)

[뽄드의
위력은 여기서 발휘된다....차라리 양면테잎을 붙혀놓지..]


위의
사진과 캡쳐사진은 RADEON IGP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데
RADEON IGP는 지금까지의 노스브릿지들과는 다르게 타사의 사우스브릿지를
사용할 수 있어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VIA의 VT62C686B도 사용가능하고
ALi 및 몇군데의 사우스브릿지를 채용할 수 있다.. 단 위에서도
말했지만 자사의 사우스브릿지인 IXP를 사용할 때만 A-LINK아키텍쳐를
사용할 수 있으며 타사의 사우스 브릿지를 사용시 기존 PCI버스를
사용하게 되어있다.

사운드칩은
AC97코덱을 장착하였으며 요즘 기본적으로 장착되고 있는 5.1CH지원
코덱이 아닌 2CH코덱을 사용하여 가격면에서 많은 생각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Pcpartner에서 생산된 제품이란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한건가..ㅡㅡㅋ

백패널의
사진인데.. 별다른 특징은 볼 수 없지만 RADEON IGP가 그래픽코어를
내장한 만큼 COM Port한 개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D-SUB단자가 장착되어
내부그래픽코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ATI에서 발표했던
듀얼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브라켓으로 연결해야되는데
차라리 남은 Com Port자리에 장착했으면 어떨까 싶다..(이유는 아래를
보자..)

이것이
RADEON IGP340의 레퍼런스보드 사진이다. 필자가 위에서 지적한
부분을 레퍼런스보드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 차라리 레퍼런스규격을
그대로 따라서 만들지..ㅡㅡㅋ

이것이
위에서 이야기한 듀얼디스플레이 구성을 위한 확장 브라켓인데 RADEON
IGP가 RADEON VE급의 코어를 내장하여 비슷한 기능까지 제공하는점을
생각하면 성능면에서 지금까지의 Pentium4 계열 칩셋보다 한발더
앞서갈 수 있으나 대부분의 칩셋들이 2차출력을 Tv-Out등에 대응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구성을 보인다는 것은 좀 아쉬울 따름이다.

나머지
내용물이다.. 백패널에서 빠른 Com Port를 따로 제공하고 있는데
요즘시대에 이런 것까지 준다는게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

[드라이버
CD 및 매뉴얼의 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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