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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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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4-04-07 00:23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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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홈 게이트웨이를 꿈꾼다, IWiLL ZMAX 베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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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ZMAX의 핵심은 무선랜 AP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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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무엇일까?.
필자는 처음에 단순히 디자인적으로 이쁘게 보일려고 만들었나 했지만 만져보니 쉽게 이 부분의 용도를 알 수 있었는데 첫 페이지에서
ZMAX를 소개했던 무선랜 AP기능을 위한 안테나가 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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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AX의 무선랜
AP기능은 최근 몇몇 고급 메인보드에 적용되고 있는 무선랜 AP기능과 같이 소프트웨어 AP기능이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무선랜
AP기능은 외부의 물리적 입출력을 담당하는 컨트롤카드가 별도로 장착되어 있는데 ZMAX의 경우 하단부에 Mini PCI방식의
확장카드로 장착되어 있으며 붉은색의 안테나선은 내부를 통해 날개모양의 안테나가 장착되는 부분까지 이어져있다.
ZMAX의 무선랜 AP
규격은 802.11b와 802.11g를 모두 지원하고 있는데 몇몇 메인보드 제품들이 무선랜 AP기능을 탑재하였다고는하지만
802.11b규격만을 지원해 최근 보급되고 있는 VDSL의 속도를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고 있는데 ZMAX는 최대 55m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802.11g를 지원하여 빠른 전송속도로 VDSL을 사용하고 있는 환경에서 고속의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게
만들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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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AX의 후면을
보면 기본적인 입출력 포트들과 AGP/PCI확장포트의 출력 패널 그리고 파워등을 볼 수 있는데 ZMAX의 CPU쿨링 방식이 내부의
공기를 파워를 통해 외부로 방출하는 방식이기에 파워의 후면부가 내부까지 보이도록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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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AX는 제품의
조립부분에서도 특징적인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데 별도의 도구없이 쉽게 조립이 가능하도록 대부분 손나사를 적용시켜 놓았지만 기존
손나사들과는 다른 특징이 있다. 바로 손나사부분이 해당 조립부분에 고정되어 있다는 것인데 기존 손나사들은 손으로 쉽게 조립이
가능하지만 해당 나사부분은 본체와 떨어지게되어 실수로 잃어 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ZMAX의 손나사는 해당 고정홀에 손나사 자체가
고정되게 되어 있다.(물론 중앙의 십자부분을 통해 분리해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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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손나사 부분은 고정홀부분에 아예 고정시켜놓고 다 풀어도 떨어지지 않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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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입출력
백패널쪽은 키보드 및 마우스의 입력 포트와 i865G칩셋의 장착으로 인한 내장 그래픽코어의 D_SUB 모니터 출력 포트와
COM포트, 그리고 사운드 입출력 포트등이 장착되어 있는데 AV풍의 베어본들과 다른 컨셉의 제품이기에 사운드쪽은 간단하게 라인인과
마이크인, 스피커 출력포트만이 장착되어 있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뭐 자체 5.1채널
출력이야 3개의 포트들을 공유하면 되지만 외부 디코더나 리시버의 출력을 위해 광출력포트 하나만을 더 추가하였으면 상당히 좋은
구성이 되었을 것인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부분이다.
이밖에 전면에서
지원하는 USB포트가 후면에도 4개 장착되어 있는데 가정용 홈 게이트 웨이라는 컨셉에 어울리게 듀얼 이더넷을 위한 두 개의
랜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이 i865G칩셋과 함께 사용되는 ICH5를 통해 지원하는 두 개의
SerialATA포트중 한 개는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후면을 통해 외부 S_ATA장치와 연결되도록 만들어져 있다.
베어본의 경우 내부
확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SerialATA를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내부에서 P_ATA인터페이스를 쓰기 때문에
SerialATA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사용하기 힘든데 외부로 커넥터를 확장시켜놓았기에 SerialATA용 외부기기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제품이 가지는 장점에 속한다고 볼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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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내부 확장공간 및 각종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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