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1-14 11:33
[리뷰]

명품이란 이런 것!! 로지텍 V500 무선 노트북 마우스 [이벤트]

1. 처음 2. 작고, 세련된. 그리고 편리한...
3. 휴대가 간편한 변신 마우스? 4. 마무리 / [이벤트 공지]

     3. 휴대가 간편한 변신 마우스?


 

배터리 덮개를 여는 레버 외에 하나의 레버가 더 있는데, 이 레버를 당기면 마우스의 전원이 켜짐과 함께 바닥이 아래로 늘어난다. 7도 정도 경사가 만들어지면서 그립감도 더 좋아진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이 차단되어 배터리를 절약하며, 수신기까지 수납하게 되어 있다. 특히 마우스를 수납 상태로 둘 때는 버튼이 딸깍거리는 클릭감이 없고 사용 상태로 둘 때만 스위치가 눌리게 되어 있어 노트북과 함께 가방에서 뒹굴더라도 버튼 눌림으로 인한 고장이 발생하지 않는다.

USB 타입의 수신기는 2.4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한다. 크기도 모양도 USB 플래시 메모리로 착각하기 쉬운데, 작은 용량이라도 수신기 + 이동식 디스크를 지원하는 퓨전 제품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어쨌든, 작은 크기 덕에 마우스 안에 쏙 들어가니 분실 염려가 없다. 2.4GHz 대역은 무선 랜 및 무선 AV 송수신 제품에서 많이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인데, 하필이면 전자렌지의 마이크로웨이브와도 주파수 대역이 동일하기 때문에 전자렌지가 가동 중일 때는 신호 혼선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전자렌지 가동 중 무선랜이 끊겨버리는 것에 비하면 치명적인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8~10M 정도까지 신호가 인식된다는 장점이 더 크기 때문에 프리젠테이션 용으로도 적절할 듯 하다.

 

셋포인트 프로그램에서는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는데, 버튼의 수가 그리 많지 않은 탓인지, 다른 마우스의 기능과 간섭을 일으키지 않는다. 필자가 기존에  코드리스 옵티컬 트랙맨을 사용할 때에는 로지텍의 드라이버가 MS 인텔리 옵티컬의 뒤로, 앞으로 버튼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어버렸는데, 이번 버젼의 셋포인트 프로그램에서는 V500과 인텔리 옵티컬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포인터 속도는 PS/2에 연결된 인텔리 옵티컬 마우스에 비해 V500의 기본 속도가 상당히 빨랐다. 기능상의 차이점은 없지만 속도의 차이 때문에 노트북의 터치패드나 트랙볼과 함께 사용할때 포인터 감도가 심하게 차이가 날 수 있겠다. 수평 스크롤은 상하 스크롤에 비해 많이 느리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설정해 놓고 쓰는 것이 좋은데, 그래도 좀 답답하다. Smart Move는 윈도우 기본 드라이버의 '대화 상자의 기본 단추로 포인터 자동 이동' 기능과 동일하다.

테스트 기간이 짧다보니 마우스 배터리의 수명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압 강하 상태에 따라 배터리 모니터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리튬이온 충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배터리 수명이 거의 다 될 때까지 인디케이터의 변화가 없다가 금방 꺼져버리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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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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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김신락 / 05-01-14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예술이군요
권재영 (zamzami) / 05-01-14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와 마우스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인데..
며칠전에 노트북과 짝을 맞춰쓰던 마우스가 고장나는 바람 난감해 하고 있었거던요(일본갔을때 구매한 녀석이라 ㅡㅡ; )
그래서 최근 출시된 MS와 로지텍 노트북용 무선마우스들의 리뷰를 보면서 지름신의 강림을 느끼고 있던 찰라에 이벤트를 진행 한다기에 응모하고자 합니다.
마우스를 선택할때 저는 일단 디자인이 제 습관(손이 큰 관계로 마우스윗면에 손바닥이 닿지 않는 상태로 약지와 엄지로 컨트롤)에 부합되는지
버튼클릭감과 휠조작감이 경쾌한지를 따지는데..
디자인과 무선의 편의성등은 나무랄때가 없는것 같은데,
"Solid State Scroll Panel"라는 것이 실제로 어떤 감각을 선사할지 궁금하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하이바 (kingksh1) / 05-01-14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X700 사용중인데..무거운거 말고는 만족중입니다..

근데..이거 AAA라도 2개 들어가면 꽤 무거울거 같습니다

그리고 휠이 상당히 궁금하군요..^^:
sutang (ID) / 05-01-14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디자인 괜찮은데요, 휠도, 크기도 작으니 노트북용으로는 딱이겠네요, 사진보니 휴대전화 크기만한데,
데스크탑용으로도 가능하겠네요, 다만 휠이 오동작을
일으킬수 있다는점은 개선되어야하겠네요,, 휠의 감이 어떨지,,,
작동범위가 10m까지 간다는건,, 건전지무게가 어떨지요,, CES에서 상을받았다면 못 믿을제품은 아니니,
가격이 상당하네요 ^^
멀찍이 떨어져서 영화보다가 조작하기 귀찮은데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김종호 (dcprodcpro) / 05-01-14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많은 부분에 섬세한 흔적이 역력하군요. 디자인도 굉장히 사이버틱하고 크기도 딱 적당한것 같습니다. 꼭 당첨되어야 하는 이유라..면 누워서 컴터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본체와 조금 멀리서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많은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무선제품으로 바꾸려고 했으나 불경기라 엄두를 못내고 있죠. 취업준비생이라... 여유가 없습니다. 좋은 마우스를 사용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boodong / 05-01-14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맥 파워북에서 사용중인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무게는 작은 건전지가 들어거는데 별루 무겁다는 생각이 안들구요~
휠은 터치패드처럼 손가락을 화살표에 대어도 움직이구 손가락을 움직여도 움직입니다.
살짝 '따다닥'하구 소리도 나서 휠이 작동하는지 알수 있구여~
단 한가지 흠이라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정말 마우스중에서 최고의 명품이라 칭하고 싶은 생각도 드네여~
서준식 (boodong) / 05-01-14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젠테이션 할때마다 이 마우스 설명하는라 몇분이 소요될정도로 디자인이 이쁘다고 그러네여~^^
어느분은 자기 주라고 농담도 하더라는... ㅡ.ㅡ
아뭏튼 이거 때문에 이미지 관리에 도움이 많이 되네여~^^
거한 (okawa) / 05-01-14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을 이용하여 학교 공강시간에 게임(주로 맞고)을 자주 즐김니다.

사용하던 마우스가 고장나서 터치패드를 이용하는데 이게 굉장히 불편하고 입력시 실수도 많이 나옴니다.
(근데 실수해서 쪽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이유로 일단 신청 해보겠습니다.
정세명 (semari73) / 05-01-14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노트북을 사용하지만 터치패드는 사용하지 않고 마우스로만 커서를 움직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ms꺼와 이걸 비교중이었는데
한번 써볼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없는 영광이겠습니다.
특히 기존의 무선마우스와 감도를 한번 비교해보고 싶네요^^
김강민 (mylene7) / 05-01-14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부터 성능, 이동편의성까지... 정말 흠 잡기 힘든 제품이네요..

사실 출시되기 한참 전에 발표났을때부터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막상 출시되고 나니 MS사의 노트북 마우스보다 많이 비싸더군요...ㅜㅜ 딱 그 수준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제가 책상이 좁은데다가 CRT모니터를 쓰고 있어서 키보드도 미니/컴팩트/텐키리스 타입을 선호하고, 본체도 책상 아래쪽에 있어서 유선 마우스를 사용하면 자잘하나마 선 걸리는 문제도 생기고..

해서 굳이 허브를 사서 책상 옆의 선반에 올려놓고 마우스는 선이 짧은 노트북 마우스를 허브에 연결해서 사용할 정도로 공간 여유가 좀 안 좋습니다..

이런 공간활용적인 측면이 상당히 많이 불편한 관계로 한번 이 마우스 사용을 해보고 싶었는데 가격적인 측면이 조금 걸림돌이 되어 망설이고 있다가 이벤트 보고 한번 신청해 봅니다.
97095195 (ID) / 05-01-14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의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으로 평가되는 최고의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품을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현재 마소의 무선 마우스를 사용중인데, 밧데리와 수신율, 감도가 전부 저와는 맞지 않아서 고생중입니다.
익스플로러 2.0인데 영 저와는 인연이 없는것 같아서....(htpc)

예전에 5년전쯤 산 로지텍 노트북용 마우스를 사용중입니다. (메인컴) 이제품은 오래된 제품이라 볼 마우스입니다. ^^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말썽 없이 잘 사용하죠.
그래도 볼마우스라도 로지텍이라는 이름값을 충분히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예전에는 3~5천원짜리 마우스 쓰다가 그 당시 정말 거금을 주고 38000원에 구입을 했는데 이름값을 하는 제품이죠.
그 이후에 로지텍의 잠정 메니아로 변했습니다.

이제품을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로지텍의 계보를 이을 제품입니다.
바람꽃 (godmung) / 05-01-14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직 만져보지도 못했지만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사람이 마우스가 큰건 잘 못쓰고 작은것 몇가지 사다줬는데 (그중 로지텍 노트북용 아주 작은것 포함) 다 사용상 맘에 안든다고 하더군요 -_-; (여자의 취향이란... 음음)
현재 mx300 쓰고 있습니다 -_-; 감도상..
만약 기회가 된다면 저도 테스트 해보고 마눌님께 바치고 싶은생각이 드는군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4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MS의 휠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제가 가벼운 손떨림 증세가있어서 성능이 좋은 제품을 써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있지만 생각처럼 쉽게 바꾸게되지는 않네요.로지텍의 고가형 제품은 리뷰나 벤치마크기사들을 통해
자주 보게되지만 아직 직접 사용해보지는 못하고,늘 침만 흘리고 있는 형편입니다.V500 이제품 농사꾼의 거치른 손에 맞을지는 모르지만 좋아보이기는 하네요.허나
당첨은 정말로 꼭 필요한 이에게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curiouss (ID) / 05-01-14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로지텍"이라는 말이 나오는 제품이군요. 획기적이다 싶을 만큼의 디자인과 성능을 만들어 내는 로지텍에서 또 한번 내놓은 휠 없는 마우스라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노트북에 사용하고 있는 A4Tech마우스...그전 기종들은 로지택의 마우스를 주더니 이제는 A4Tech마우스를 주더군요. 디자인은 둘째 치고라도 너무 많이 튀어 오죽하면 집에 있던 로지택 무선 트랙볼을 가져와서 사용해 오고 있겠습니까=_=
새롭게 디자인된 휠 기능에 대해 무척 흥미가 생기네요 적응하기가 수월할지 어떨지..궁금해집니다.^^
남궁정태 (thesnow) / 05-01-14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건위에 놓고 찍은 사진인가요? 은근히 멋지네요
박용희 (gagoile) / 05-01-14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저런 명품을 함 써보나!!
화중지병이군요
김영근 (kyg0604) / 05-01-14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휴대성 기능을 모두 겸비해놓은 제품이네요.
김영웅 (01race77) / 05-01-15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갖고 싶은 작품이네요~~
얼마전까지 다른 회사 무선마우스를 사용하다가 여러모로 불편함때문에 현재는 일반 유선광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불편해서 사용을 중지했던 이유들은 로지텍 V500이 모두 풀어줄것만 같네요. ^^
가장 불편했던점이.. 마우스 미사용시에도 건전지 수명일 줄어든다는 점이었는데 이 점에서 로지텍 V500에서는 전원을 오프하는 방법으로 건전지 수명을 늘렸다는데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게다가 좌우 휠 기능이 추가되어서 사용하는데 보다 편리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화면이 비교적 작아서 좌우 스크롤을 할 경우도 많더라구요..
뭐니뭐니해도 수신기의 은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네요...
예전 마우스를 사용할때 그런경우는 없었지만.. 수신기랑 마우스랑 분리가 돼 있어서 언젠가는 잊어버릴 수도 있겠다 싶었거던요.
그런데 로지텍 V500 캥거루 엄마 뱃속에 아기 캥거루를 넣듯 수신기를 마우스 뱃속에 넣고 다니면 잊어버릴 위험이 거의 없겠네요. ^^ 정말 갖고 싶네요... 다시한번 무선 마우스를 사용해도 될 것 같은 느낌~~ ^^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5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로지텍...MS도 못따라 온다는..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5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된 지는 꽤 됐는데 많이 알려지진 않은 모양이군요.
처음 이 제품 봤을 때 "역시 로지텍" 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
참으로 멋진 마우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도 로지텍 마우스를 사용중이지만
가끔 유선의 제약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가 있었으면 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게다가 이 마우스의 디자인과 크기는
휴대성이 극대화 되어 있어서 오히려 제 손 보다는
제 짝궁의 손에 더 잘들어맞겠네요.
꼭 쥐어줘보고 싶습니다. ^^

최승일 (k9914156) / 05-01-15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여운 스타일의 노트북 마우스네요.. 우리나라 사람의 손에 딱 맞을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로지텍이야 이런 주변기기만드는걸루 아주 유명한 회사이다 보니 AS부분도 걱정없을듯하구요. 무선마우스는 프리젠테이션전용 스페이스볼 사용이 전부인지라.. 이번에 친구넘 생일이 곧 다가오는데 마땅히 할만한 선물은 없구 이거 된다면 선물할까해서 응모해봅니다.

전상태 (redcomet) / 05-01-15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사용하는데,..마우스 때문에....고심하고 있습니다...

미니광 무선 마우스를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손에 영 맞지를 않더군요.....
손이 커서 그런지.....

이렇게 변신 합체 형의 마우스라면...크기에 구애없이
사용이 가능할것 같은데.....

제가 사용자가 되면 미니마우스랑 비교를 해 보도록 하죠....
제손의 크기도 같이...^^
쥬니 (cufetajo) / 05-01-15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탐나는 물건인거 같에요.. 전에 모사이트에서 올라온 정보를 보았는데 디자인도 좋고 사용편이성도 뛰어난거 같어서 정말 욕심이 나더라구요~~

우선 노트북에 무선이라는 점이 끌리네요
지금 제가 쓰고있는 노트북 마우스는 광마우스로 일반적인 마우스인데 로지텍제품같은경우에 기존에 휠에대한 다른 디자인이 나왔으면 하는생각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점이 맘에 들고

마우스에 꼽아서 인식하게 하는 슬롯형식도 정말 맘에 드네요..

새로운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맘은 다 똑같지만
저는 정말 많이 써보고 싶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6 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네요.. 현재 ms 노트북 무선 마우스 사용중이지만, 해당 제품이 눈에 들어오지는 않네요. ms 제품보다 여러면에서 세련된 모습이고, 예전부터 로지텍이 획기적인 마우스는 잘 만드는 편이지만, 마우스의 기본적인 완성도면에서는 떨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듀얼 옵티컬하고 mx300에서 자꾸 튀기고, 듀얼 옵티컬의 고무 패드에서는 때같이 고무가 밀리더군요.. ㅡㅡ;) 이 마우스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황선휘 (gazer94) / 05-01-16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현재 Sony PCG-TR2L 사용자인데요. 외부 회의나 미팅 등으로 항상 노트북을 매고 뛰어다니는 사람입니다.

마우스.... 제 손에서 여럿 죽어나갔죠. 1년에 거의 두 놈씩은 보내는 것 같습니다. 사고보다는 내구성에 의해 죽어나가는 놈들이 많은데, 지금 쓰고 있는 녀석도 조만간 갈 것 같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중에는 늘 포인팅 디바이스 문제가 번거로운 문제입니다. 회의참석자 가운데 의견을 발표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항상 자리에서 일어나 마우스를 잡으러 와야 하는데, 이런 마우스가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되겠군요. 마우스만 던져주면 되니까...

또... 저는 TR 전용 화이트팩을 씁니다. 가방이 무척 작고 컴팩트하다는 얘기죠. 마우스의 파손 문제도 있거니와 좁은 가방 안에 마우스를 넣어 놓으면 항상 다른 케이블들(PDA Sync 케이블, 이어폰 등...)과 함께 엉키기 일쑤이고, 마우스를 정작 꺼내놔도 라면 면발처럼 선이 꼬불꼬불해지죠. 정작 쓰려면 보통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죠.

이런 이유로, 저처럼 노트북을 항상 끼고 사는 사람한테는 저런 무선 마우스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황선휘 (gazer94) / 05-01-16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이 이벤트 전에도 V500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같은 사무실 근무하는 사람이 2005 CES 참석차 출국을 하게 되어 바로 이 마우스를 사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잊어버렸더군요... 그래서 CES 풀 패키지 등록시에 사은품으로 주는 가방을 압류해 버렸습니다.

무척 슬픈 사연이죠? ^^; 마우스 주세요... !!!
배윤석 (teacher) / 05-01-16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무선 마우스의 필요성이 느껴져서 한마디 적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마우스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인텔리 옵티컬 광마우스와 엘레콤의 일명 건담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노트북에 usb 포트가 매우 불편한 자리에 있어서 무선 마우스가 꼭 필요합니다.

만약 뽑히게 되면 로지텍 마우스는 처음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다른 회사의 마우스랑 어떻게 다른지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선생님인데 학생들에게도 열심히 뽐뿌를...
yettie (ID) / 05-01-16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독특한 디자인만큼이나 편의성에 있어서도 다른 마우스들과 차별화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무선의 자유와 로지텍의 기술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백인혁 (porori92) / 05-01-16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가지고 다니는 사람에게 좋은 마우스이겠군요.

흠... 노트북을 안써서 모르겠지만 꽤 괜찮아 보이네요.
배윤석 (teacher) / 05-01-16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안에 로지텍 V500 무선 노트북 마우스 있따!!!"

브래드 (with2691) / 05-01-16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X700 사용중 입니다. 로지텍 다~ 좋은데, 도색만 좀 안벗겨졌으면 합니다.
최승오 (sochoi5) / 05-01-16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쯤 무선 마우스를 사용해 볼까?

회사에서 사용하면 딱일 듯!

김지영 (sm9813) / 05-01-16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명품마우스중 변신 마우스가 얼마나 될까요?

노트북에 사용하는 마우스 답게...작게 접혀있다가 실제
로 사용할때는 손에 딱맞게 변신을 하니...정말
유용한 기능이고 휠을 없애 휠이 눌려 고장날 위험을
줄여서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점이 이 마우스의 장점
이 아닐까 하네요...^^

노트북 사용자라면 한번쯤 써보고 싶어지는 마우스이기에 이렇게 신청을 해 봅니다..^^

youknow (youknow) / 05-01-17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야 로지텍 제품이니 믿을만 하겠고...
디자인이 참 근사해보이네요...
일단 작고 가벼워 노트북 사용자에게 좋을듯 합니다.
특히 저처럼 크고 무거운 마우스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는 딱이네요... ^^;;;
boodong / 05-01-17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한번 말하지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하단 부분이 들어가고 나오고의 차이와 상관없이~
On/Off 스위치는 따로 만드는게 더 작동하기 편할거다라는 생각을 해 보는군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뽀대나는데~ 이게 단점인것 같은.....
김상진 (jevy22) / 05-01-17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좋아 보이네요 ^^

노트북에는, 데스트탑용 마우스는 맞지가 않더라구요. 크기가 가장... 걸리는데다가. 유선 마우스인경우, 그냥 터치 패드 쓰는게 나을 정도...

이 제품은 역시, 무선 수신부를 내장해 두었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띄네요.

한번 가져 보고 싶습니다 ^^

김영준 (yjhiphop) / 05-01-18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사용시 걸리적 거리는 선도 신경 쓰이고
남자손에 쥐기에는 너무 작아서 움직이는 부분도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로지텍 마우스는 이런 부분을 보완하여 무선어댑터로 연결이 가능해 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작지만 직사각형의 모양이라 손바닥에 찰싹 달라 붙을 것 같은 느낌을 주내요

모통 마우스가 달걀형인데 직사각형의 두툼하면서
깔끔한 디자인과 색상. 역시 로지텍 답습니다.
catchthejava (ID) / 05-01-18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 매니아로써 정말 탐나는 제품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제품이
옵티컬 레드, MX310RD, MX500, MX700 그리고
로지텍 무선 조이스틱 사용중인데요.

특히 2.4Ghz 방식의 무선 조이스틱은
베터리도 오래가고 동작거리도 길고
딜레이도 없고.. 좋더군요..

이제 로지텍 아닌 다른 마우스는 못쓰겠네요 ㅡㅡㅋ

프리젠테이션과 노트북용으론 최고일거 같습니다.
달솔 (jayhawks96) jayhawks9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8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브라더 빌 게이츠가 알립제품 들고 등장했던 그 CES에서 수상한 제품이네요. 쓰고는 싶으나 역시 8만원의 가격이 가장 큰 장애군요.

저는 노트북 안쓰지만 공무원이신 아버지가 매주 화요일 노트북을 가지고 출근하시는데 만약 받게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되면 할 수 없고.
안광운 (ankwun2002) / 05-01-18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마우스 하면 로지텍이 생각납니다
현재 MX300 , MX510을 번갈아 사용하는데..벌써 96년 이후로 죽 로지텍만을 고집합니다
이번에 새로출시된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 정말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seti (seti) / 05-01-18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하면 로지텍이죠. 정말 로지텍은 마우스제품에 있어서 선도 업체인것 같습니다.

MS 마우스도 지금 쓰고 집에서는 로지텍을 쓰고 있는데
감도나 내구성이나 사용감이 로지텍이 훨신 좋더군요.

이 마우스 보니 정말 땡기는 군요.
임인재 (imij2) / 05-01-18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삼보의 노트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트북에 적합한 매컬리사의 RF 미니 무선광마우스를 사용합니다만, 저를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하네요.
로지텍사는 키보드, 특히 마우스 분야의 최고 회사라함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을겁니다.
저는 단지 이제품을 일반용도로의 사용보다,
이제품이 노리는 노트북용 마우스로서의 장단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노트북용 마우스라함은, 내구성과, 작은 크기에서 나오는 조작의 불편함이 어떤지, 수신률이 좋은지, 보관의용이성과, 드라이버의 기능성등을 테스트 해보소 싶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는 마우스와 좋은 비교가 될듯하네요.
김정준 (finesthour) / 05-01-18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맨 프로, MX500 사용하면서 역시 로지텍- 이라는 느낌을 항상 가졌습니다. 로지텍교에서 벗아나기가 힘든 것 같네요. 지름신이 강림하기 전에 당첨되기를..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8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의 강점인 세련된 디자인을 여실히 보여주는 무선마우스군요.인체공학적인 설계,평범함을 거부하는 평판휠채용,감각적인 구성,특히 수신부를 마우스안에 내장할수있는 기능등 상당히 매력적입니다.한가지 아쉬운점은 마우스의 생명인 휠조작감이 떨어진다는게 조금 그렇네요.디자인도 물론 중요하지만 마우스는 역시 포인트감도가 좋고 휠조작감이 부드러워야 제맛이죠.8만원대로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것도 옥의 티네요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8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3년이라는 무상AS기간보증과 로지텍브랜드로써의 값어치,디자인등등 충분히 선택할만한 제품같습니다.
현재 저는 K26WC에서 나온 충전식 무선광마우스를 쓰고있는데 이게 너무 크기가 크고 포인트감도가 느려서 애먹고 있는중입니다.손목 아프더군요 -_-;이번기회에 저도 웰빙컴퓨팅을 해보고 싶습니다.보드나라에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orviet3 (ID) / 05-01-19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눈에 쏘옥...
아 그 그립감을 한번 느껴 보고 싶습니다.
지금 쓰는 제품이 로지텍제품인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느낌을 2005년을 맞이하여 선사해 주십시오.

이동규 (virgin0909) / 05-01-19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하면 탄탄한 Lineup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놀라운 것은 이런 고가의 제품들도 꾸준히 인기를 얻는다는 거에 로지텍에 힘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보다 그립감을 좋게 한것이 눈에 띄구요. 수신단자를 보다 깔끔하게 처리한 것도역시 로지텍만의 자연친화적인,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4Ghz 방식의 무선 조이스틱은 베터리도 오래가고 동작거리도 길고 딜레이도 없다는 장점이 있긴한데 과연 이번 로지텍 V500 무선 노트북 마우스는 수신거리가 정확하게 지켜지는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만약 당첨된다면 코어텍의 X-Presenter M과 비교해서 사용기를 적고 싶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와 노트북용 마우스라는 점에서 비교제품으로는 그만이라고 생각됩니다. 주 테스트 목적은 포인트감도와 휠조작감과 그리고 수신거리, 그립감 등입니다. 도시바 새틀라이트 M30 노트북과 오피스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얼마나 프리젠테이션에 최적화되어 있는지, 또한 로지텍만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체험하고 싶습니다.
shhae / 05-01-19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마우스를 꾸준히 사용하는 데 역시 다른 제품과 차별화가 역력합니다.. 성능이 확연합니다..
노트북이 있는 데 노트북용이라고 사용하고 있는 게 포인트를 제대로 못잡고 멋대로 움직여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고 크기도 손에 맞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데 위의 리뷰를 보니까 눈에 확 띄는 게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래서 신청해 봅니다.. 제발 되기 기다립니다..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9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개감이란 말이 확와닫네요... 저같은경우 선마우스를
쓰지만 너무 가볍다는장점이면서 단점으로 작용... 게임용으론 가벼운게 좋지만 작업용으론 묵직한게 좋조...거기다 무선마우스니까... 디자인도 참 아기자기하게 생겼구.. 노트북이랑 잘어울리겠네요....
heedang (ID) / 05-01-19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사진을 보고 정말 디자인이 틀리다라는 첫인상을 받았는데 기능이나 휴대성을 겸비한 노트북용마우스였군요.제품리뷰를 쭉읽어가면서 특징을 정리해보면 첫째로는로지텍제품이 다그렇듯이 뛰어난디자인이겠죠. 두번째는 무선이라는 편리성과 휴대성이겠죠 노트북용마우스라고 불릴만하죠 수신기또한 사용안할시에는 마우스안에 수납가능하니 더욱좋은듯..세번째는 작고 수납가능한 수신기와 성능 그리고 네번째 특징으로는 휠대신 채용한 4way 솔리드 스크롤 팔넬 아무래도 휴대용으로 가지고다니다보면 휠같은 경우는 고장나기쉽겠죠. 다섯번째는 견고함이겠죠 알루미륨소재라그런지 튼튼할듯 하네요..
무선마우스는 밧데리 사용시간또한 중요한데 테스트를못햇다니 아쉽네요.
저같은 경우도 노트북을 사용시 터치패드보다는 가지고다니는 미니마우스로 연결해서 사용중인데요.노트북안에 일반 유선미니마우스를 넣고 다니다보면 휠부분이 헐렁해지거나 고장이 자주나더라구요. 이번에 좋은기회인것 같아 응모해봅니다.
조두희 (dh444) / 05-01-19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급마우스는 컴퓨터사용자들이면 한번쯤은 사용해 보고 싶어할 제품일거라 생각합니다 노트북용으로 나온 이 제품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평판휠 기능의 채용과 같은 독특한 제품인것 같습니다만 평판휠이 가격만 높인 게 아닌가 싶네요
이 제품을 써보지 못한 선입관일 수도 있지만 휠자체는 일반휠이 더 편할것 같은데... 역시나 제품자체의 컨셉인 노트북용에 충실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조승환 (tpsong) / 05-01-19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안하다. 참가했다.
zxv777 (ID) / 05-01-20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리뷰글을 잘 보았습니다.
노트북을 위한 제품이라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역시 노트북을 사용 중입니다. 편리함을 위해 1년전 삼성 사의 무선마우스 OMW4UL제품을 구입 했습니다.
내구성이 약한 탓인지 휠이 고장이 났구요. 로지텍 사의 마우스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가격대가 높아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동시 버튼 눌림을 방지하는 장치에 각가지 꼭 필요한 기능들이 자그마한 마우스에 모두 들어있는 V500 제품을 한번 사용하고 싶습니다. 자주 이동을 하는 저에게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정이 된다면, 간단한 사용기가 아닌 제가 평소 자주 이동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테스트를 해보아서 소비자에게 필요한 지식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작성을 하고 싶습니다.
되던 안되던 참가에 의미를 두고 발표일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병선 (tualatin) / 05-01-20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의 완성도에서 먼저 눈길을 끄는데
기사를 다 읽고 나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개념의
마우스라는 점이 끌리는군요..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마우스에서는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인식되어온 기존의 휠을 대체하는
스크롤 방식에 궁금증이 생깁니다.
지금쓰고 있는 국산 광마우스에 만족하고 있지만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남보다 먼저 써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군요.

씅!짱! (ghost308) / 05-01-20 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고 귀엽게 생겼네요..

세련되보이고 기회되면 한번꼭 사용해보고싶네요.

마우스쪽은 로지텍이좋다는말이 많죠..

노트북마우스도 로지텍이겠죠..한번사용하고싶네요.
이재철 (vanguard) / 05-01-20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사용하는데 무선 환경을 구축하면 한결 편리해질꺼같네요~
로지텍 제품은 예전에 한번 써보고 영 써보지를 못했었네요~ 마우스 무선에 무선 랜카드 구축하면 책상위 선정리가 한결 깔끔하겠군요,...ㅎㅎ

김민관 (kmk7608) / 05-01-20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ouseMan Traveler를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디자인 측면을 Traveler에게 한표 줍니다.
가격과 유지비 측면에도 MS 무선 Notebook Optical Mouse(AA 1개)에게 한표 줍니다.
휠 용의성도 위에 2개에 한표씩 줍니다.

하지만 로지텍 V500 스펙이 장난이 아니군요.
로지텍 마우스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줄꺼라 기대되네요.
zetcos78 (ID) / 05-01-21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눈에 디자인이 확들어오네요.휠부분을 없애서 그런지 통일된색상에 샤프한 모양까지 역시 로지텍제품이구나.하는 생각이들도록하는제품입니다. 특히 수신기가 마우스본체안에 수납이가능한 아이디어랑 휠부분을없애고 스크롤판넬방식을 쓴점.그러나 역시 기자님이 지적한대로 휠보다는 불편한점이 아무래도 단점이겠고,휠을 없애면서 휴대용을강조한점은 장점이겠지요.
전 노트북마우스가 따로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요.터치패드가 익숙치않은지 많이 불편하더라구요.그래서 일반유선 데스크탑마우스를 사용했는데.이제품을보니까 눈이 번쩍뜨이네요. 리뷰기사 잘읽었습니다.
서준식 (boodong) / 05-01-22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아부성 글들만 있네여~
만일 경품이 안 걸려 있다면 좀더 정확하게 판단 하실거라 생각하는데....쩝
만일, 이 리플을 보구 충동구매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이 제품을 쓰는 입장에서 장/단점을 지적하고 싶네여~

장점
1. 디자인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2. 편리성이 돋보입니다.
3. 무게가 딱 적당합니다.(무겁다는 생각이 안듬)
4. 스크롤도 생각 이상으로 잘 작동합니다.('따다닥'소리도 나구여~)
5. 프리젠테이션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서준식 (boodong) / 05-01-22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점

1. 다른 마우스는 손다닥 전체를 감싸는게 기본인데 반해 이 마우스는 손다닥을 반만 걸치게 되어 있습니다.(최대 단점)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구입시 주의를 요합니다. 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2. 하단부 밧데리 넣은 부분의 캡에 마모가 올 가망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두번째 밧데리의 음극 부분에서 밧데리를 잘 잡아주지 못해서 캡을 밖으로 밀어내는 바람에 거의 바닥에 닫습니다.

3. 게임 및 작업이 목적인 사람들은 비추입니다.

서준식 (boodong) / 05-01-22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일반용이 아닌 전문적인 하이엔드 사용자용(영업용)이라고 해야되겠군요~^^;;

파이올링 (voran) / 05-01-22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갖고 싶은 제품중에 하나이지만... 기회가 올런지...
solideye / 05-03-25 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입한지 꽤 되었고 사용중인데 정말 좋습니다.
무선 거리가 못해도 8m가량되며
또한 배터리를 하나만 넣어도 작동 합니다.
감이 좋아서 왠만한 마우스는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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