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03-13 00:00
[벤치]

AMD 5200+ VS Intel E6400. 무엇을 선택할것인가?

1. 처음 2. 동급의 성능과 가격대를 가진 5200+와 E6400
3. 테스트 사양 및 프로그램 4. 테스트 결과로 보는 AMD와 Intel
5. 다양한 플랫폼 구비한 AMD의 조용한 우세?

     3. 테스트 사양 및 프로그램



 

 

 

 

 

 

이번에는 AMD Athlon64 X2 5200+와 경쟁 제품인 Intel Core2 Duo E6400의 2가지 CPU를 통해 AMD와 Intel의 CPU들이 각각 어떤 부분에서 유리한 점이 있는지를 확인해보기 위해 각각의 분야에 맞는 테스트 프로그램들을 선택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를 위해 아래와 같은 시스템을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CPU

AMD Athlon64 X2 5200+ (Dual-Core, Socket AM2, 2.6GHz)
Intel Core2 Duo E6400 (Dual-Core, LGA775, 2.13GHz)

MainBoard

ASUS M2R32-MVP
ABIT AB9 Pro

Chipset

AMD 580X CrossFire + SB600
Intel P965 Express + ICH8R

RAM

A-DATA PC2-6400 1GB (512MB x 2EA)

VGA GeForce 8800GTS 640MB (500/ 1600(800)MHz)

HDD

WesternDigital PATA 120GB 7200RPM

ODD

LG 52X MAX

OS

Windows XP SP2

DirectX

DirectX 9.0c

Chipset Patch

ATI Chipset Driver v5.10.1000.7
Intel inf 8.1.1.1001

VGA Driver

NVIDIA ForceWare 97.92

-

오늘의 주인공인 Dual-Core AMD Athlon64 X2 5200+와 경쟁사인 Intel의 Core2 Duo E6400을 비교하였다. 비교를 위해 AMD 580X CrossFire와 SB600 칩셋을 사용하고 있는 ASUS M2R32-MVP와 Intel P965 Express와 ICH8R 칩셋을 사용하는 ABIT AB9 Pro 메인보드를 사용했다.

메모리는 Corsair의 PC2-6400 512MB 2개로 시스템 메모리를 구성하였고 IDE 방식의 Western Digital 120GB 용량의 HDD와 해당 칩셋과 드라이버를 이용하였다. 메모리 클럭은 800MHz를 설정한 후 AMD 5200+는 1T를 설정하고 나머지는 AMD와 Intel 모두 기본 설정되는 타이밍을 사용하였다. (CAS Latency 5, RAS/CAS Delay (Trcd) 5, TRAS 18, TRP 5를 설정하였다. CL-5-5-5-18)

 

AMD Athlon64 X2 5200+ (이하 5200+)와 Intel Core2 Duo E6400 (이하 E6400)의 두 가지 CPU는 상당 부분 닮아 있기도 하지만, 지향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테스트하기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선택하였다.

CPU 연산 부분에서 정수 연산과 부동소수점 연산, 그리고 멀티미디어 명령어연산 테스트 부분이 포함되어지고 있는 Sandra와 과학 알고리즘이 포함된 ScienceMark2.0, 멀티스레딩 환경을 테스트해주는 PCMark05, 그리고 게임 부분 테스트를 위해 3DMark06, Quake4, F.E.A.R., 그리고 인코딩 테스트를 위해 TMPGEnc 3.0 Xpress, CPU의 렌더링 성능 테스트를 위해 CINEBENCH9.5를 선택하였다.

  태그(Tag)  : 애슬론64 X2, 코어2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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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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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amd의 메모리 컨트롤러로 부족한 부분을 많이 매꾸는거 같군요..

이진영 (uranos) / 07-03-13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 정작 마음에 드는 AMD cpu(opteron 121xHE)와
메인보드(MSI K9A Platinum)는 국내 미출시 ㅡ.ㅡ
ksw82 / 07-03-13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문장을 많이 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의미 전달에 큰 무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색한 표현이 너무 많습니다.
jin2006 (ID) / 07-03-13 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유익한 내용이었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인텔 E6300, E6400 의 오버클럭 능력을 들수 있겠습니다.
전압을 조금만 조정하면 2.8, 3.2GHz 까지 오버클럭이 되기 때문에 오버클럭을 생각한다면 인텔이 더 좋아보입니다.
imjuny (ID) / 07-03-13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도 꽤나 쓸만한것 같습니다. 코어신봉자였는데 AMD도 괜찮네요
highend1 / 07-03-13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artor님, 오버클럭 어빌러티를 가지고 프로세서의 우위를 얘기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물론 유저에 따라서 오버클럭을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오버를 해서 사용하는 유저들은 전체 프로세서 구입자 중에서 극히 미미한 양입니다.
본인이 오버를 즐긴다고 해서 오버 위주로 성능을 판별해야 한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jwng (hjwng) / 07-03-13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GPU구성이 아니더라도 메인보드의
가격, 미미한 성능차이, 업그레이드면에서 AM2보드가 인텔보드보다 좋죠.

오버클럭해서 실사용할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 사이에는 돈,시간,노력의 차이가 생깁니다.
오버하기 위한 좋은 보드,램,쿨러... 에다 오랜시간의 안정성 테스트, 리부팅...

콘로라 해도 여름에 2기가 후반이나 3기가대 오버를 하려면 쿨링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겁니다.

베르 (idchs) / 07-03-13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군요...

아직 저에게는 머나먼 당신이지만... -_-

저라면 AMD를 쓸 듯 하네요...

달이좋은인형 (zolasexy) zolasex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6400을 그대로 쓸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E6400@3.2Ghz 국민오버 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닌거같은데요. ㅎㅎ
AMD당의 오버능력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인 시스템에서는 AMD가 확실히 싸기는 하죠..
콘로+965+DDR800..가격이 좀 쎄기는 하니-0-
김휘영 (drum2nd) / 07-03-13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버클럭 여부는 부가적인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오버가 잘되고 어쩌고 해도...
기본적인것으로 해결을 해야겠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의 비율은 후자가 압도적으로 높을 겁니다. 게임용 PC 로 멀티GPU 를 구성하기 위한 환경은 AMD 쪽의 플랫폼가격이 저렴해서 이쪽이 더 유리하다는 거군요.

코어2듀오가 출시된 이후 AMD 는 또다시 가격대성능비 제품이 되어 버렸네요. ^^;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amd가 가격조정을 해서 가격대비 성능비교가 가능한 것 같네요. 그러나 인텔에서 또 가격을 내린다면..
hjwng (hjwng) / 07-03-13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땐 amd에서 또 K8L아키텍처 cpu들을 내놓게 되죠.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인 라인업이 AMD가 잘 되어 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3-13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의 매력은 오버클럭이죠.

곰탱이 (a5810) / 07-03-13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3. 테스트 사양 및 프로그램에 있는 박스에

AMD 윈저 5200+ 은 2.6기가 아닌가요?
6400은 2.13기가;;

MC남C (skarhkdg) / 07-03-13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오버하려면 AMD였는데 요즈음은 반대로 된것 같네요.. 콘로사서 오버안하면 본전 못찾는다는 말도 나오던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론 AMD가 여전히..ㅎㅎ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200도 EE제품이 나오면 몇부분에서 앞서던 듀오도 좋은 상황은 아니겠군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윈저 5200+의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두 시스템의 성능은 별 차이 없다고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해묵은 CPU 성능논쟁은 무의미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결론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스마일맨 (lcm12) / 07-03-14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은 굳이 따지자면 유저들의 옵션 선택이지 제품의 동 사양비교에선 어울리지 않는 항목이라고 봅니다.

오버를 즐기는 유저들이 있는 반면, 기본클럭 사용하는 유저들이 더 많으닌깐요. -_-ㅋ
mmz / 07-03-14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체적으로 AMD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새로 사게 된다면 콘로로 사용해 보고 싶네요.. 이제 좀
식상해져서.. 지금은 본체도 없고 메롬 노트북 쓰지만
가끔 PC 게임이 하고 싶을 때 다시 꾸미고 싶은 충동.. 제 생각은 뭐 아무거나 사도 큰 무리도 없고 후회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나쁘지 않지만 콘로에 대응하는 가격인하는 너무 늦었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콘로 밖에인식이..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로 가고싶은마음 은 굴뚝이지만..
AMD 에 왠지 모를 애정이 ^^;;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 하지 않고 쓴다면 AMD 도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추후에 확장 가능성도 더 큰 것 같구요.
하지만 전력소비 및 오버클럭을 따진다면 콘로죠..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게시물 4페이지의 코멘트중 단어선택에서부터 파코즈에서 게시된 브리즈번 필테의 내용과 유사한 부분이 눈에 띄는군요. 게시날짜가 보드나라의 게시물이 이틀 늦은 것이어서............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5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칭찬하고 AMD는 달래주는 듯한 글을 읽은거 같군요. 나쁜뜻으로 말한건 아니구요''a
인텔이 새로운 아키택쳐로 CPU를 만들어서 다시 앞서나갔으니.. AMD가 기운내서 멋진 반격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AMD가 야금야금 인텔의 자리를 조금씩 차지하는 듯 하던데.. 콘로라는 멋진 녀석의 탄생으로 AMD가 힘들어 보이는군요 ^^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5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CPU만 놓고보면 어떤걸 선택하는지는 자기 나름이고, CPU 마더보드 등 전체적으로 보면 AMD 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저렴한 선택인게 되는거군요.
hjwng (hjwng) / 07-03-15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때때이//
콘로가 나오기 전에는 amd의 성능이 더 좋았고, 더 비쌌습니다.
서로 성능,가격경쟁하는 건 인텔이나 amd나 마찬가지인데 아직도 잘못된 인식이...

절대성능이라면, 앞으로 amd에서 K8L아키텍처 cpu들이 나올 텐데 인텔과 어떻게 경쟁할지 두고봐야죠.
가오 / 07-03-15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구입시 오버클럭에 대한 부분은 필수적이예요. 다나와에서 잘팔리는 인텔용 보드가 1,2위가 ds3p,p5b-e plus 입니다. 과연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오버클럭에 신경을 안쓰는데 오버에 소문난 가격높은 보드가 1,2위를 할까요. 기본클럭만 쓸거면 얼마든지 싼 보드들 많습니다.

amd는 무조건 가격대 성능비지만요..
가오 / 07-03-15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이번 테스트에 쓰인 콘로보드가 6400에 찰떡궁합인 ab9 보드네요. 오버클럭 테스트가 없는게 아쉽네요.
hjwng (hjwng) / 07-03-15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유명한 제품에 몰리죠.
오버클럭을 하던 안 하던...
인텔과 amd가 줄곧 그래왔듯이...

그리고, amd는 싼 보드로도 오버클럭에 지장이 없습니다. 보드칩셋들 사이의 성능차이, 업그레이드에서의 차이도 없죠.
lightlas / 07-03-16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콘로 출시 이후, 아니 출시 이전부터 '이제는 콘로외에 답이 없다. 가격대비 성능조차도 인텔의 압승이다.'라는 일종의 선입견이라면 선입견일 수 있는 것을 깨는 기사라 볼 수 있겠군요.

이미 가격대비 성능에서조차 콘로라는 인식이 팽배해서 그 이후의 가격변동에 대해서도 별 관심없이 무조건 콘로를 찾는 분도 상당히 많을 줄 압니다.

오버클럭에 대한 말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전에 바톤 2500때도 NF-2 보드가 수십주간 1위에 랭크했지만, 그 걸 구입한 사람들이 모두 오버클럭을 했다고 보장은 못합니다. 다만, 수십주 동안 부동의 판매 1위 보드란 점이 구매자들에게 믿음을 부여한 것이 아주 중요했죠.
오버클럭을 하는 분들이 그렇게 많을 것이라고 믿을만한 근거로는 좀 상관성이 많이 부족한 듯합니다.

즉, 오버클럭까지 반드시 다루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건 기사 마지막에 참고자료 정도로 한두줄 언급해도 됩니다. 여기는 파코즈가 아니죠.

그러나, 소비전력및 온도 비교는 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시퓨를 살 때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내용이 다루어지지 않은 것은 일부러 AMD의 인식을 더 좋게(?)환기시키려는 의도를 넣은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65nm공정을 사용한 X2 시리즈도 출시되어서 콘로의 오버클럭을 위협할 것들이 나오고 있죠. 콘로도 쿼드 코어의 가격을 인하할 예정이죠. 거기에 AMD는 더 개선된 방식의 쿼드 코어를 출시할 것이죠. 거기에 인텔은 그 몇달 후에 펜린을 출시할 예정이죠...

서로의 약점을 공격하는 듯한 출시 일정을 보면 전력소모, 가격대비 성능, 실성능, 오버율 등등에서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우세한 건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어느 한 쪽이 특정 분야에서 상대 시피유에 비해 우세한 기간이 존재할 뿐인 듯합니다.
lightlas / 07-03-16 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씀대로 여기 오는 유저들이 오버클럭에 관심많을 확률은 아주 높습니다. 다만, 조립컴퓨터를 구매하는 유저들이 오버클럭을 염두해 둘 확률은 미미한 편이죠.
오버는 / 07-03-16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는 두 CPU의 진검승부를 다룬 것입니다.
오버 이야기 그런거는 파코즈로 ㄱㄱ ㅅ
또 오버라는게 일정하게 되는게 아니잖습니까.
CPU마다, 쿨링마다, 보드마다 다른데, 1-2개 CPU 오버해보고 기사를 쓴다는 것 자체가 웃긴거죠.
하려면 유의성있게 각각 20-30개 이상 CPU들을 오버해보고 써야죠.

주니삼촌 (ljh9408) / 07-03-16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심이 많아 글은 잘 읽었지만, 사실 저는 지금 사용하는 베니스3000으로도 못할게 없는데, 그리고 얼마전에 윈저4200에 메모리 2기가로 해서 지인을 하나 맞춰줬는데, 체감상 베니스와 크게 다른걸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베니스로도 한 2년은 무리없이 사용가능할 듯합니다. 요즘 너무 새로운게 많이 나와 구매욕구를 자극하지만, 그다지 크게 필요성은 못느끼겠네요.
지나가다 / 07-03-17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라면 윈저쪽으로 하고싶은데

왜냐면...나중에 팔수도 있고

상위레벨이라는 왠지모를 뿌듯함에다

쿨앤콰이어트 키면 전력은 비스무리한듯하고

여러면에서 윈저가 더 끌림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200 성능이 생각보다 좋군요. 코어2듀오에 밀릴줄 알았는데 AMD CPU도 성능 좋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도 콘로 얘기만 해서 성능 차이가 많이 나는 줄 알았는데...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오버로 사용한다면 윈저5200으로~~

조형재 (hyungje) / 07-03-17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인텔도 가격인하가 있을거라는점이..
몰라 (sindong92) / 07-03-18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사용해 보고 싶네요. ^^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3800에 더 관심이..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장단점이 있고 AMD 제품도 좋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를 안한다면 AMD를 선택하겠고 오버를 한다면 6400을 택하겠네요.

강민호 (k800229) k8002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콘로의 정수연산능력은 대단하군요 -.-;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2 5200+ 성능도 상당하군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사용자를 위한 내용이라 역시 AMD의 저렴한 가격이 조금 더 유리하게 작용한것 같네요.
하지만 오버쪽에 관심있는분들이라면 달라지겠네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저 5200 생각보다 성능이 좋은데요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선택에 있어서도 5200이 더 수월 할꺼라 생각드네요
최재경 (darkb666) / 07-03-19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 하는 유저가 별로 없으니.. 5200 이넘이 가격도 착하고.. 남는 돈으로 파워 좋은넘 사면 되겠네..

때쥐신산 (taiji0213) / 07-03-19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바야흐로 대중화가 되어버린 콘로...
오버클럭은 선택이지만.
제 주위에는 듀얼을 사용한 본체를 사고도 할줄도 모르고 하기도 좋아하지않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여기 계신분들은 대략 "파워유저"의 범주안에 드는 분들이지만. 그렇지 않은 저같은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제가 AMD를 사용하는것은 혹은 좋아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INTEL을 훨씬더 많이 사용하고 현재도 사용중입니다. ^^
기사는 잘보았습니다.
didgusqn (didgusqn) / 07-03-19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등이네 ㅋㅋ
도라에몽 (dafcvzz) / 07-03-19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솔직히 토론할필요가없는

오버할사람은 콘로로갈것이며

노오버라면 amd

이도저도아니라면

가격대가 더낮은쪽으로갈뿐.
최은용 (choisidr) / 07-03-20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오님 오버가 최선은 아닙니다.
왜 좋은 보드를 쓸가?
이 문제의 답은 안정성 이게 젤 많은 걸요
오버 첨에는 잘 되고 좋을 지라도 과부하를 걸어서 사용을 하게 되면 그 만큼 소손되어지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물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더 좋은 팬과 더 좋은 보드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언제 까지 갈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전 두 시스템을 다 써보고 있는데 별로 많은 차이는 못느낌니다. (둘다 오버는 하지 않았고요)
여기 테스트에서 나오는 수치들은 느끼기에 매우 힘든정도 들이라.. 시스템 사양은 amd4800 렘 1기가 vga7900gs하고 인텔 6300 나머진 동일...돈은 인텔게 좀 더 들었던거 같은데요 보드 값에서...
민대영 (mcdy) / 07-03-20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로 가고 싶은 충동이~

이번 업글때 꼭 고려해봐야겠네요~
raphyr (mclljr) / 07-03-20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서,,, 기사회상을..~

그래서요 (ezerpbk) / 07-03-20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다시 한번 업글의 세계로..

Nirvana (cmk05812) / 07-03-20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듀얼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코어2 듀오앞에서는...
이준환 (leejoonhwan) / 07-03-21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 이후 엠디만 썼으므로 또 엠디로 =_=
extria (guru) / 07-03-21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인텔이냐 AMD냐 하는 문제는 끝이 없습니다. 뭐 정답같은게 있을 수 없죠.. 굳이 말하자면 윗분들말대로 노오버엔 AMD. 오버를 생각한다면 코어2듀오겠죠.
이준환 (leejoonhwan) / 07-03-22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 취향이 아닐까요? 선택은 소비자가 합니다...오버를 하든 안하든 선택의 우리의 몫~~~~ 저야 가격대 성능비이고 비오버 유저이니 모 -_-

임현규 (moonlight11) / 07-03-22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4 page 에 E6400 의 integer (it/s) 부분 점수 확인
부탁드립니다.
완초 (shlee2433) / 07-03-22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음 AMD가 본질적으론 부팅이 매우 빠르죠 `ㅡ`

예전엔 800은 다운이 매우 심해서 쓰질 못할정도였는데 ~_~; 지금은 매우 좋아진듯싶네요

AMD 매니아층이 너무나 많으니깐 인텔과 경쟁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온듯싶구요

AMD 화이팅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이 끌리는것을 쓸뿐
아르마다 (dasan10) / 07-03-23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요즘에 밀린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윈저 5200의 성능을 보니 한번 써보고 싶군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그렇군요..
amd 가 역시..
intel 콘로 cpu 하나 내놓고 서비스는 그다지 별로.. 가격두 안내리고.. 정말 서비스정신은 amd 가 더 훨 낫다고..

보드 지원이 확실히 차이나네요.
케나즈 (ssarangheyot) / 07-03-25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왠지 AMD가 끌리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면에서 AMD의 우위는 확실하네요.
자니 (iruni) / 07-03-26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지를땐 가격대 성능비..
개별 가격보다는 총 가격에 더 민감함이 --;

amamus (amamus) / 07-03-26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더 끌리네요
도전자유 (zstaiji) / 07-03-26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잘봤습니다. 저도 AMD가 나은것 같아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6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32bit 컴퓨터 시스템에 만족할지 모를 인텔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 했을지도 모릅니다. 역시 경쟁자란 어느 분야이건 발전을 위해서는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박오현 (ohhobod) / 07-03-27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성능에서는 amd가 아직은 독보적인데 인지도에서는 인텔을 못따라가니 이게 문제죠.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난 인텔을 선택할것 같은데요...
현평식 (p9291) / 07-03-29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곤로가 좋기하죠~
역시 AMD를 따라오는 분위기라 나중에 나온게 안조으면 말이 안되죠
몇년뒤에 기술인데

김자평 (ferrariq) / 07-03-29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도 AMD 한번 써 보고 싶은데..사람들의 의견이 너무 분분하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9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코딩 해야된다면 어쩔수 없이 인텔로...
arcdaum / 07-03-29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차기 기술 K8L 말아먹으면 휘청이겠네요 ㅋㅋㅋ
AMD가 조금 더 살아남아서 견뎌야 인텔도 과거와같은 엄청난 가격으로 CPU를 판매하지는 않겠죠 ㅋㅋㅋ
하지만, 대세는 이미 콘로.....
가게컴은 인텔(콘로)이고 집의컴은 AMD(윈저)인데, 인터넷, 영화보기, 게임하기 등등.. 전혀 둘다 아무런 문제는 커녕 체감속도차도 없더군요...ㅡ,.ㅡ;; 고로 그떄그떄 시장에서 가격이 저렴하면서 사후지원이 잘되는것을 고르면 될듯~!! 그레이 제품 조심하삼~~!!
도라에몽 (dafcvzz) / 07-03-30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오버하므러 엠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30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의 끝은 노오버이죠.[자의든 타의든..]

콘로는 노멀 클럭에서의 우세가 있지만 가격적으로는 AMD와는 멀고 멀었지요./
임장훈 (crashism) / 07-03-30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 전 부터 쭉 A당을 사용하는 유저라서, 가격대 성능비를 차치하더라도 AMD가 끌리긴 합니다.

Nirvana (cmk05812) / 07-03-30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6400 유경험자 입장에선 오버클럭은 어디까지나 점수놀이에 자기만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듯;;

오버클럭이란게 어느 일정수준 이상을 넘어가게되면 그 이후부터는 단순한 클럭 올리기란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완초 (shlee2433) / 07-03-31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으으음 잘머르겠네 인텔 `ㅡ`;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맹구 (dafcvzz1) / 07-03-31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박인데요..
호뤼업 (rlatmdfyd) / 07-03-31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력적있네요
엉순 (dino7777) / 07-03-31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땡기네이거..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31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AMD가 유리하죠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5200+ 성능이 뛰어나군요.
cheermom (cheermom) / 07-04-01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뿐아니라 보드등을 같이 생각하면
아직은 AMD가 매력적이네요.
몬난아 (elduque) / 07-04-04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면과 산드라와 3DMark를 사용한 점수비교가 아니라 실사용상의 체감성능은 5200+에 손을 들어 주고 싶내요
FREEDOM X (aft1) / 07-04-04 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콘로의 체감이 더 빠를듯합니다.
양태석 (yts12) / 07-04-04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최고입니다. 갈등이 생기긴 하네요
도전자유 (zstaiji) / 07-04-04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잘봤어요 4/9에 브리즈번 지를계획...

Nirvana (cmk05812) / 07-04-05 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다시 E6600으로 갈까;

OMNIT (omnit) / 07-04-05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ft1님 실 사용에서도 특화된 작업(렌더링이나 인코딩, 물리연산등등)이 아닌이상 체감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비용의 차이와 사용자의 만족차이이죠 .
aaa / 07-04-05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오// 오버클럭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도 다나와 등에서 정보나 구매를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왜 오버클럭을 생각해야만 여런 곳을 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시다시피 인터넷이 활성화 되고 그로 인한 정보 습득이 많아지므로 구입할때 가격비교정도를 알기 위해, 혹은 성능차를 알기 위해 이와 같은 곳을 둘러보는 사람은 많을 수 있겠지요. 반면 오버클럭은 딱 보면 복잡하기 때문에 초심자일수록 여러가지 이유로 처음부터 할 생각이 없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설사 알더라도 시도 안하는 경우도 있구요.
사실상 오버클럭을 한다면 약간의 위험성을 감수 해야하고, 그에 따른 기회비용이(시간, 노력)따르는건 당연하기에 하는것이 꼭 현명하다, 안하는것이 현명하지 못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닙니다. 물론 오버클럭을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그런 것까지 다루는게 좋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글 전체에서 비중있게 다뤄져야 할 부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살짝 다뤄져도 될 부분... 확실히 현재 오버클럭은 구입 유저중 소수만 합니다. 나중엔 활성화 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에서는 큰 의미가 없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6 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말이 참 어렵게 느껴지는 한판이네요..

케인즈 (wineagle) / 07-04-07 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쪽을 선택할지 고민되네요.

김기숙 (loveiskim) / 07-04-07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인텔이지만 너무 비싸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8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싼쪽으로 가겠네요.. 저라면.
dooda / 07-04-08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읽었음 ㅋㅋ 가격동급이면 당연 인지도 인텔이지만
amd로 한번맞추구난후로는 거의 amd로만 맞추네요
가격대비 성능차가 cpu만으로 5만원 차나니~_~;
친구들한테 자랑할때는 왠만하면 싸고좋은걸사야
바보란소릴안들으니 ㅋㅋ

랴뉴 (ryangedu) / 07-04-08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격으로는 AMD죠..
음 / 07-04-11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00 시스템이 더 쌉니다.

AMD는 메인보드때문에 성능다 깍아먹고 아직도 그러죠
엔포스 비아 ATI칩셋..아직 인텔 칩셋 따라올려면 먼것 같네요.

천재물리 (glzhwk)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치락 뒤치락은...있긴하군요...
요즘 690보드가 잘 나온 것 같아서 AMD가 많이 끌리긴한는데.....음~
hjwng (hjwng) / 07-04-11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반대입니다...
cpu자체에서 fsb역할을 하는 amd시스템은 메인보드 칩셋에 의한 성능차이가 미미합니다.
보드들 사이에 성능차이,업그레이드차이가 있는 건 인텔용 보드입니다.
괜히 amd가 플랫폼,메인보드에서 유리하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일부 amd보드의 안정성 문제는 오래 전 이야기겠죠...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싸도 6400이 끌리네요...
gggg / 07-04-12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6400을 오버하면 1m파이 15초대안인데
amd 5200+ 이거는 오버도 잘안되고
오버해도 1m파이 24초대이상

그리고 콘로 6400은 65와트 전력을 먹는데
amd 5200+ 105와트이상 전력을 먹고

같은값이면 콘로가 훨씬 좋다
hjwng (hjwng) / 07-04-13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값도 아니며,
브리즈번과 윈저EE와 콘로: 65와트
보통 윈저: 89와트
윈저 6000+만: 125와트

전력관리기능(eist,쿨앤콰)을 켠 상태에서 씨퓨사용이 적을 때는 브리즈번,윈저EE의 전력소모가 콘로보다 낮고,
씨퓨사용이 많을 때는 윈저EE의 전력소모가 브리즈번,콘로보다 높아집니다.

브리즈번은 오버율에서도 콘로와 그리 차이가 안 납니다.
씨퓨뿐만 아니라 메인보드값까지, 가격대 성능비는 amd가 압도적으로 유리...

파이,인코딩에서 인텔이 좋지만 대역폭,사이언스마크에서 amd가 좋고,
실체감성능(부팅,로딩,...)에서 amd가 좋다는 글들이 많습니다.
흠냥 / 07-04-13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윈저5200EE는 저희나라에 안나왔습니다
어떤기준으로 브리즈번과 콘로의
오버율이 별차이가 없는지 궁금하군요
혹시 클럭올라가는거 말씀하시는건지??
클럭당 성능은 인텔이 20%높습니다
같은 클럭이 올라가도 성능폭은 콘로가 더큽니다
...그리고 콘로가 더 큰폭으로 올라가죠 ㅡㅡ;

가격대 성능비는 지금 확실히 AMD가 좋지만
22일 인텔 가격인하하면 상황은 또달라집니다

님말씀대로
파이,인코딩,게임 인텔이 좋고 사이언스마크 메모리쪽
은 AMD가 좋습니다
단지 메모리쪽 벤치빼고 AMD는 전멸이란거죠 ㅡㅡ;

실체감성능 AMD가 좋다는글이 많죠..
그런데 인텔이 좋다는글은 더많습니다..

고객님 눈에 콩깍찌가...;;
hjwng (hjwng) / 07-04-13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오버클럭율이라고 했습니다.
클럭당 성능은 콘로가 높죠. 흔히들 사오백Mhz정도 차이라고 하죠.
브리즈번이나 콘로나 전압설정 별로 건드리지 않고 3기가 근처까지 갑니다.
콘로나 브리즈번이나 그 이상 가려면 평범한 쿨링으로는 힘듭니다.

가격대 성능비는 당연히 양쪽 모두 인하가격 적용된 걸로 따진 겁니다.
달라질 상황은 없죠.

그런 가격대에서,
콘로가 게임성능이 더 높지도 않으며,
인코딩처럼 sse명령어지원 애플리케이션쪽 빼고 amd가 우세한 성능입니다.
심지어 지난해 콘로가 등장할 즈음에도 전멸이라 할 정도의 차이는 없었습니다.ㅡㅡ...

실체감 성능에서 amd가 더 좋다는 글은 많이 봤어도
인텔의 체감성능이 더 좋다는 글은 본 기억이 없습니다.
hjwng (hjwng) / 07-04-13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bitlabs 벤치에서,
EE버전이 아닌 그냥 윈저4600도 씨퓨사용량이 적을 때(idle)는 6300보다 전력소모가 적었습니다.
hjwng (hjwng) / 07-04-14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트린 게 있는데,
amd가 단순히 사이언스마크의 메모리쪽만 좋은 게 아닙니다.
http://www.pcper.com/article.php?aid=265&type=expert&pid=10
양쪽 모두 엔포스590sli보드에서, 인텔 e6700(2.66G)도 fx-62(2.8G)를 못 따라갑니다.

그런데 이제 인하되는 가격들로는 e6600(2.4Ghz)와 윈저6000+(3.0Ghz)가 비교대상이 되고,
e6400,e6300에 대응하는 하위모델들에서는(가격기준) 클럭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hjwng (hjwng) / 07-04-14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덧붙여, 일부 고사양 팩키지게임 성능에서 콘로가 조금 앞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시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게임성능에서는 amd가 확실히 앞섭니다.
무엇보다 그래픽카드 의존도가 높은 고사양3d 팩키지게임 벤치들은 보통,
해상도나 화질설정을 낮추어 그래픽카드의 의존도를 오히려 줄여 의미없는 높은 프레임들로 비교하죠.

http://www.pcper.com/article.php?aid=265&type=expert&pid=12
Guild Wars(mmorpg) 최소 프레임에서 e6700(2.66G)과 fx-62(2.8G)가 차이가 없습니다.
100대,200대의 평균,최대프레임은 게임플레이에 아무 영향을 못 주죠.
플레이포럼의 mmorpg벤치에서도 e6300(1.86G)이 윈저4200(2.2G)과 동급이었죠. 로딩시간은 윈저가 더 빨랐고...

다른 벤치들과 cpu차트들을 봐도 이번달 인하되는 가격들로 비교했을 때,
e6700이상에 대응하는 모델이 없다는 것과 윈저최상급 모델(6000)이 전력소모가 많다는 것 빼면,
amd의 가격,성능이 인텔을 압도합니다. 거기에는 플랫폼,메인보드도 한몫합니다.
흠냥 / 07-04-14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2일 이후 저가는 AMD
중고가는 인텔이 가격대성능비가 좋습니다.
그리고 E4300때문에 저가시장을 AMD가 압도하지도
못하죠


hjwng (hjwng) / 07-04-14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냥//
양쪽 다 가격인하된 걸로 따졌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도, 왜 딴소리하시는 지 모르겠군요... 당연히 22일 가격을 생각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인하된 값에 어울리는 비교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럭,값)

e6600(2.4G $224) - 윈저6000(3G $241)
e6420(2.13G $183) - 윈저5600(2.8G $188), 윈저5200(2.6G $178)
e6320(1.86G $163),e4400(2G $133) - 브리즈번&윈저5000(2.6G $167), 브리즈번4800(2.5G $136), 브리즈번4400(2.3G $121)
e4300(1.8G $113) - 브리즈번4000(2.1G $104), 윈저3800(2G $83), 브리즈번3600(1.9G $73)
hjwng (hjwng) / 07-04-14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저6000은 전력소모면에서 불리하고 가격대성능비도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탐스하드웨어 cpu차트의 30여가지 벤치항목 중에서
e6400이 윈저5600을 이기는 건
콜오브듀티2 타임데모, divx, ogg보비스, 포토샵 렌더링, xvid, 그리고 산드라 멀티미디어 성능테스트밖에 없습니다.
콘로가 뛰어나다는 인코딩,렌더링에서조차 윈저에게 밀립니다...
심지어 e6320와 비교해야할 윈저5000조차 e6400에 근소하게 뒤지는 정도군요...

6420(4M 캐시)과 6400(2M 캐시)의 차이를 브레인박스차트로 보면 3d마크05-cpu, pc마크 메모리, 멀티태스킹만 빼고 근소한 차이입니다.

그 이하 모델들의 가격,클럭들을 봐도 가격대성능비는 amd가 분명히 압도합니다.
거기다 메인보드까지...
e4300과 945이하 보드라면 가격은 그런대로 맞출 수 있겠지만, 성능하락과 함께 업그레이드길이 막힙니다.
반면 am2보드는 성능하락 거의 없이 am3 cpu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wng (hjwng) / 07-04-14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당연히 게임비교는 프레임으로 했습니다. ㅡㅡ...
플레이포럼 벤치:
http://www.playforum.net/hardware/column.comm?action=read&iid=10411001&kid=569
1프레임 더 나오는 걸로 e6300이 윈저4200보다 더 빠르다고 할 셈입니까...ㅡㅡ
제가 저 위에 링크 건 벤치의 guild wars 최소프레임에서는 e6700이 fx62보다 1프레임 덜 나옵니다. 어느 쪽이든 오차수준...

이제부터 새로이 비교대상이 될 amd와 인텔 씨퓨들의 클럭차이들은 위에 것들보다 훨씬 많아지니,
amd가 앞설 게 뻔하죠.

또, 아무 조건없이 게임에서 월등하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온라인게임성능에서는 amd가 확실히 앞섭니다.' 라고는 했습니다.
gg / 07-04-15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2일 인텔가격인하표는 보셨는지요, 가격인하후에도 여전히 인텔의 일부모델제외하고는 여전히 amd가 상황이 좋습니다. e4300은 11만원정도로 떨어지는 이미 4300보다 성능이 좋은 윈저나 브리즈번 모델들이 1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웬 쌩뚱맞은 4300 때문에 저가시장을 못잡는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지요, 현재 브리즈번은 각종언론에도 실릴만큼 폭팔적인 판매량으로 단숨에 리테일시장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콘로를 밀어내고, 여기에 탄력받아서 다른 amd 모델들도 판매량에 탄력을 받은 상태입니다. 의견을 내기전에 시장조사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글좀 씁시다.
gg / 07-04-15 1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한 인텔의 가격인하후에도 6600포함 6600이하급에서는 월등히 amd 전모델의 가격대 성능비가 좋습니다. 이건 굳이 설명안해도 각종 벤치마크 사이트에 기사들이 실렸으니 아실테고, 6600을 넘어선 모델들이 인텔이 경쟁력이 있습니다. 허나 정작 중요한건 메인스트림 시장은 6600의 이하 모델들인 10~20만원 사이에 팔리는 모델들이라는 겁니다.
홍태원 (hongoona) / 07-04-16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사용자들이 오버클럭을 안한다? 라면 일반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는 어떤 것이지요? 대개 대기업에서 나온 컴터 구입이 주가 될 터인데..주력 씨퓨는 3600+, 920D, 930D, 가끔 주현에서 E6300도 나오긴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5200+를 사용할 것 같지는 않더군요 ^ ^;. 나중이라면 모를까...5200+정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오버클럭 여부도 중요한 문제가 될 듯 보입니다.
hjwng (hjwng) / 07-04-16 15: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사용자들 중에 오버클럭 이전에 바이오스 설정을 건드릴 수 있는 비율이 얼마나 될지부터 의심스럽군요.

대기업 제품보다는 조립pc가 훨씬 낫죠...
스스로 조립하든, 조립된 걸 사든...

또한, 오버클럭을 염두에 둔 사람은,
상위모델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브리즈번3600이면 오버클럭,가격 모두 대박이죠.
홍태원 (hongoona) / 07-04-16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PC가 성능면에서 우월하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은 별루 없을 것이고...그래도 많은 이들은 대기업 PC를 구입하네요...글구 브리즈번 3600 아무리 오버해도 4300@3.2G정도 오버는 따라 잡지 못하죠. 최종 성능은 현재로선 인텔 승이라는 겁니다. 돈있으면 인텔 E6xxx 사서 오버하고 돈 없으면 가격대성능비 우선인 AMD 사는 것은 당연한 이치...제목에 가격대 성능비 우월이라는 말이 당연히 들어가야 할 거 같습니다.
홍태원 (hongoona) / 07-04-16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한가지 오버클럭 매니아들은 3600+ 만 가지고 오버클럭하지는 않죠. 아주 경제적인 경우만 생각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콘로 국민 오버(2.8~3.2G)가 AMD 극강 오버와 성능은 우세 또는 비슷 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콘로를 선택하는 것이지 가격대비 성능은 아니랍니다.
hjwng (hjwng) / 07-04-16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ongoona님이 생각하시는 국민오버는 폭이 크군요.
3.2G는 어지간히 신경쓴 공랭 시스템에서 가능합니다.
지난 여름후반의 사용기를 보면 cpu번들쿨러만으로는 2.8G도 힘겹습니다.
또 fsb에 cpu뿐만 아니라 노스까지 오버되는 인텔시스템에서는 메인보드 칩셋쿨링이 필수가 되죠.

기본전압 수준에서 올릴 수 있는 클럭은 양쪽 다 비슷(3G 조금 밑)한데,
브리즈번 사용기를 많이 못 봐서 브리즈번 극강오버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군요.

물론 클럭대비성능에서 콘로가 4~5백Mhz정도 앞서기 때문에,
절대성능에서는 오버클럭된 콘로가 이긴다는 걸 부정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인텔쪽 오버용 씨퓨(e63xx)의 공식가격은 163달러고, amd쪽 오버용 씨퓨(브리즈번3600)의 공식가격은 73달러이며,
메인보드값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가격대성능비 차이가 너무 심하죠.
홍태원 (hongoona) / 07-04-16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령 3G 국민오버라 하더라도 같은 3G라면 콘로가 성능은 앞섭니다. 자꾸 가격대 성능비 하는데 돈 있음 콘로 쓰겠죠. 글구 좀 오버에 관심만 있다면 3.2G정도는 기본임을 파코즈란에 가보면 알 수 있을 듯. AMD는 3G까지 기본전압에 잘 될런지... 글쎄요...가격대 성능비는 AMD라는 것은 부인안함. 하지만 적정 가격으로 최고의 CPU를 쓰려는 사람에게는 인텔로 go-go
고급화 / 07-04-17 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ore2Duo 로 인해 그간 쌓아왔던 넷버스트의 불신을 날려버려준 CPU죠 . 지금 사용합니다만 모든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선택은 소비하는자의 몫이고 써봐야 알듯 합니다. 대용량 압축파일풀기 변환 인코딩 등등 해보시면 왜 콘로를 쓰게되는지 알게 되죠
국민오버? / 07-04-20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여기오는사람이나 컴조립하는 사람들이
오버클럭하신다고요?
국민오버? 오버클럭하는 사람들 사이에나 국민오버지
무슨 컴퓨터 사는사람 대부분이 오버클럭하시는걸로 아시네..허허
컴퓨터 상가에 컴사로올때나 조립하로 올때
오버클럭 생각하면서 고르는줄아시나본데.
대부분 cpu 메인보드등 고를때 기본성능이나 가격 그리고 안정성을 생각하지 무슨 오버클럭따지면서 고른답니까? 오버하는사람들이나 그런거 따지지
대부분은 오버안하고 기본성능으로 쓰거든요?
bbjm (banbajiman) / 07-04-25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컴터 꽤나 만지는 사람이지만..
재미삼아 오버했다가 사운드 고장, 랜 고장, USB 불안정, 원인모를 딜레이 등등.. 메인보드에 발생하는 자질구레한 문제 많이 겪어 봤습니다.

그 뒤로는 그냥 노오버로 사용합니다. 괜히 골치아프기 싫어서요
그리고 요즘 듀얼코어 CPU들.. AMD, INTEL 할것없이 오버클럭 안해도 기본성능 다 좋다고 생각되는데..

"오버클럭" 참 매력적이긴 하지만 그에 따라 발생되는 문제 또한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
hjwng (hjwng) / 07-04-30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리하게 amd손을 들 필요도 없이,
e6600 밑으로는 amd의 가격,성능이 압도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까지 생각하면, 가격대성능비는 상대가 안 됩니다.
tweet (ID) / 07-05-08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ithiel64 / 07-05-12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를 생각한다면 intel을 사용하는 것이 좋음 현재 E6300 사용 중인데 아직까지는 전혀 문제 없음.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성능30%정도는 기본 오버가 되는듯.. 인텔에 한표.
hjwng (hjwng) / 07-05-20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할 경우도 가격대성능비는 AMD가 앞섭니다... CPU나 보드나...
브리즈번의 기본 오버도 3기가가까이 되니...
이준환 (leejoonhwan) / 07-05-30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이 오덕후라고 남도 오덕후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hjwng (hjwng) / 07-06-11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기가 가까이 또는 3기가 조금 밑이라고 했습니다... 브리즈번 기본전압: 1.25~1.35v
콘로 역시 기본전압으로 2.8G 안 된다는 경우들이 있죠.
인텔시스템은 노스칩셋까지 함께 오버되니, 발열 신경쓸 부위는 더 많습니다.

순종 (ustcom) / 07-06-14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인텔로 결정합니다.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6 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200+는 3기가로 오버클럭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E6400은 너무 수월히 되죠;;
문정일 (jungilok) / 07-06-18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600으로 2.7기가까지 오버해서 쓰고있는데요...아주 만족합니다....가격대 성능비~~
방성태 (bsting) / 07-07-01 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200ee버전 드디어 나왔던데.
땡긴다.
이민호 / 07-11-30 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덧글중에 어이없는 비교하신분이 있네요..
콘로 6700이랑 애슬론 FX를 비교한다? 애슬론 FX급은 AMD의 테탑 최고봉의 제품아닌가요? 그럼 인텔도 익스트림 에디션이랑 붙이셔야죠 ㅋㅋ
이건 여담이었구,
AMD 분명 가격싸고 사용할 보드 가격도 좋고, 특별히 문제 될만한것 없습니다. +_+
게임 로딩도 빠르고, 동영상 재상도 잘되고, 이거 2개만 매우 잘되도, 이미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는 당신은 질르고있을듯...
Guardress (mbyoon) / 07-11-30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개월전 기사를 지금 보니까 댓글들이 참 재밌네요^^
8개월전만 해도 이렇게 의견이 분분하던 AMD와 인텔의 성능이
현재는 왜 이리 되었는지 AMD는 반성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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