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Jmicron 콤보 브릿지로 두 가지 인터페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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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icron 콤보
브릿지 사용

piodata-35SA는
Jmicron 社의 JM20336을 사용해 SATA
II와 USB 2.0을 모두 지원하는 외장형
스토리지가 될 수 있다. 즉, SATA II 규격을
만족하기 때문에, eSATA의 지원과 핫스왑,
3.0Gbps의 전송속도를 낼 수 있으며, USB
2.0의 480Mbps의 전송속도를 모두 지원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JM20336으로
PC와의 인터페이스를 이 제품과 같이 eSATA와
USB 2.0 으로 연결하는 방법 외에 두 개의
SATA 디바이스를 연결 할 수 있는 브릿지로의
변환도 가능한 컨트롤러 인데다, 원터치 OS 백업
및 카피가 가능한 다기능 지원 칩셋이다.
전송속도 성능은?

웨스턴 디지털
WD400KS(Caviar SE)를 메인보드와 직접
연결했을때와 eSATA 연결, USB 연결로 나누어
테스트를 진행했다. eSATA로 연결했을때는
SATA로 직접 연결한 방식과 큰 차이를 보여주지
않는 전송 속도를 보여줬으며, USB 연결은 읽기
속도가 약 30MB/sec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제품 전면에
있는 버튼을 이용해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USB
인터페이스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그 이유는
piodata-35SA에 제공되는 PCCloneEX는
백업 기능을 USB 인터페이스만 지원하기 때문이며,
지정한 폴더 백업과 시스템 파일 백업 모두 동일하게
작동한다.
따라서, 대용량의 파일을
전송할때에는 eSATA를, 버튼을 이용한 간편한
백업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USB 연결을
권장한다.(이 부분은 박스에도 명시된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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