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1 00:00
[칼럼]

2007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오디오 / 비주얼 분야 6. 스토리지 분야
7. PC 주변기기 및 모바일 분야 8. 게임 및 기타
9. 2007년 이 달의 포토 뉴스 선정

     3. 메인보드 분야


 

 

 

코어 2와 함께 무서운 질주! 인텔 3 시리즈의 등장

펜티엄4 시리즈부터 이어진 LGA775 방식은 CPU와 함께 보드도 갈아야 한다는 인텔의 악명을 많이 상쇄시켰다. 물론 새로운 CPU는 FSB 증가나 새로운 메모리 지원 등으로 보드도 살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고 있지만, 안정화된 인텔 메인보드 칩셋들은 FSB 오버나 전압 조절로 새로운 CPU를 지원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게 되었다.

2006년 965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확실한 코어 2 프로세서의 안방 마님을 자처한 인텔에서 2007년에는 새로운 3 시리즈를 선보여 선두 체제를 확고히 다졌다. 코드네임 베어레이크(Bearlake) P35 시리즈는 DDR3 메모리 지원과 FSB 1066MHz, 45nm 프로세서 지원, G35는 DirectX 10을 지원하는 내장 그래픽 기능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텔 3 시리즈 칩셋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드나라의 이전 기사 "FSB 1333MHz지원의 Intel P35칩셋, P965를 대신할까?"를 참고하기 바란다.

여기에 인텔 칩셋 가운데 PCI Express 2.0을 최초로 지원하는 X38 메인보드까지 나오면서 3 시리즈는 울티메이트 퍼포먼스급에서 엔트리 레벨까지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하였다.

내년에는 FSB 1600MHz와 DDR3-1600을 공식 지원하는 X48 메인보드와 새로운 코드네임 Eaglelake 기반으로 X48보다 기능이 더 강화된 P45/G45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인텔 유저들은 줄줄이 나오는 신제품 중에 뭘 구입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CPU 시장에서와 마찬가지로 메인보드 시장에서도 인텔의 적은 인텔인 셈이다.

 

뜨고 지는 AMD 칩셋들 가운데 돋보인 AMD 690G

ATI가 AMD로 인수/합병되면서 ATI Radeon 시리즈는 널리 알려진 브랜드 가치로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그보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메인보드 칩셋은 과감히 AMD 브랜드로 새 명찰을 달고 나오게 되었다.

사실 AMD에 인수되기 전 ATI 메인보드 칩셋이 국내 유저들에게 그리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지 않았기 때문에 AMD로 바뀌고 나서 출시한 제품들도 큰 활약을 기대하기 어려웠지만, 내장 그래픽 메인보드의 열악한 3D 성능을 강화하는 것보다 HDMI + HDCP +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AMD 690G의 컨셉은 Radeon HD 시리즈의 그것과 맞물려 보급형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다만, 인텔 플랫폼도 계속 내고 싶었던 ATI의 소망과 달리 인텔 플랫폼은 AMD 690G의 인텔 버전인 Radeon Xpress 1250 보드가 거의 나오지 않은 점은 아쉬울 것이다)

아무튼 AMD Athlon64 X2 3600+ 브리즈번과 AMD 690G 보드의 조합은 인텔 코어 2 프로세서에 밀려 고전한 AMD의 점유율을 지켜준 효자 상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NVIDIA에서 출시한 GeForce 7050PV, 7025 칩셋 보드도 이미 시장을 선점한 AMD + AMD 조합 때문에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물론 HD 동영상 재생을 위한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추가되어야 하는 과제가 남았지만 이 부분은 인텔이나 AMD나 NVIDIA 모두 내년에 선보이는 새로운 내장 그래픽 메인보드 칩셋에 추가할 예정이므로 과연 어느 칩셋이 더 좋은 성능을 낼지 궁금해진다.

 

그래픽 카드만큼 짭잘하지 못했던 NVIDIA표 메인보드

국내 시장에서 NVIDIA표 메인보드의 2007년 성적표는 그래픽 카드가 거둔 것만큼 좋아 보이진 않는다.

AMD 플랫폼으로는 62%, 인텔 플랫폼으로는 0.6%의 점유율을 가진 NVIDIA는 시장 규모가 훨씬 큰 인텔 쪽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인텔 라인업 강화에 주력했다. AMD에 비해서 인텔의 시장 규모가 훨씬 크기 때문에 인텔에서 0.1%라도 더 얻는 쪽이 이득이란 사실을 NVIDIA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급을 담당하는 nForce 680i, 650i 시리즈는 인텔의 걸출한 제품에 막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해 ASUS를 제외하곤 제대로 라인업을 내놓지도 못했다.

하반기에 발표한 인텔용 마더보드 GPU GeForce 7150, 7100, 7050 시리즈는 AMD용으로 출시된 GeForce 7050 PV, 7025와 비교해 싱글 채널 메모리에 PureVideo 기능을 제거하는 등 스펙을 낮춰버렸다. 스스로 인텔 G31, G965 아래로 내려간 이유는 인텔 제품군이 약한 저가형 내장 그래픽 메인보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함인데, 이 시장은 과거 인텔이 AMD에게 인수되기 전의 ATI에게 물려주려고 했던 시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에서도 충분히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NVIDIA인데다, AMD와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멀티 GPU 지원 보드를 놓고 경쟁을 펼칠 참이어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한편,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NVIDIA는 자사의 메인보드를 만들어주지 않는 메이저 제조사들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으로 Designed by NVIDIA 전략을 내놓았지만, 칩셋별로 특징이 보이지 않는 레퍼런스 모델 1종씩만 내놓고, 하위 모델은 저가형 중국산 제품을 가져다 라인업을 구성했으니 그다지 흥미를 끌만한 게 없었다.

 

2008년형 메인보드는 PCI Express 2.0 시대로

2006/2007년형 메인보드가 오버 Phase 전원부와 솔리드 캐패시터의 사용을 들고 나왔다면 2008년형 메인보드에서 새로 추가되는 것이 아마 PCI Express 2.0 지원일 것이다.

PCI Express 2.0은 현재 사용되는 PCI Express 1.1 규격과 호환되며, 대역폭은 1.1 규격의 2배인 5GT/s로 확장해 PCI Express x16 슬롯에서 양방향 전송으로 최대 16GB/s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은 2개 이상의 그래픽 카드를 멀티 GPU로 구성하는데 필요한 대역폭 확보가 가능해져 3-Way SLI나 CrossFireX와 같은 새로운 멀티 GPU 기술을 선보일 수 있었다.

이미 그래픽 카드에서는 PCI Express 2.0을 지원하는 NVIDIA GeForce 8800 GT/GTS(신모델)가 나왔고, AMD도 새로운 ATI Radeon HD 3800 시리즈를 PCI Express 2.0으로 동작하게 했다.

인텔은 현재 하이엔드 제품인 X38 보드만 PCI Express 2.0을 지원하고 있고 메인스트림과 보급형은 내년에 나올 P45 시리즈에서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NVIDIA도 아직 출시하지 않았지만 공식 발표를 끝낸 nForce 780i SLI와 750i SLI로 PCI Express 2.0을 지원하며, AMD 플랫폼용 780a SLI 및 750a도 마찬가지다. AMD는 이미 스파이더(Spider) 플랫폼이라는 이름 하에 AMD 790FX, 790X, 770 보드를 시장에 출시해 페넘 프로세서, Radeon HD 3800 그래픽 카드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VIA, SiS는 이제는 이름 듣기도 어려울 정도...

인텔이 865 시리즈부터 본격적으로 호환 칩셋 제조사 견제를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올해도 유저들은 VIA나 SiS의 신제품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게 되었다. 이제는 변변한 신제품도 나오지 않아 저가형 제품군에서만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 형편이지만 그래도 내년에는 제대로 만든 메인스트림급 VIA, SiS 보드가 하나쯤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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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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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새해 첫 기사이군요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ㅎㅎㅎㅎ;

아는남자 (jung21) / 08-01-01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값의 폭락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가 정말 큰 사건이었던 한해였던 그리고 응큼사진이 제품보다 더 각광 받았던 부도나라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었보다...SSD가 가지고 싶다는...
그나저나... 새해복많이 받으십셔...
군 고구만 (myung129) / 08-01-0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하하하하~ 첫번째 사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막장~ 돈벌장~~
2008년이 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태희 낚시 잊지 못하시는 븐들 많으시죠.

출시후 한달여뒤까지는 ASUS eee는 영어권 개발도상국과 영어권 일부지역에서만 판매될 거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보군요.

가격대가 20만원이 안될거라는 의견과 달리성능이 반쪽난 상태에서 25만원이 넘어가고 50만원가까이 넘어가면서 부터 그 메리트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기형적인 매니아층의 발생이 아니라면 아마도 흥행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오마니 (kistrong)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를 잘 시작해 보자는 기분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1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드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그중에서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는 알만하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문제죠. 일명 A/S 물량 털어버리기... 그런대로 잘 팔리는 모니터 중소업체가 어느순간에 망했다고 사라져버리고, 얼마있다고 다시 이름만 바뀌고 직원들은 그대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상실이죠. 개인적으로 엘몬 21인치 제품을 07년에 2개나 구입했는데,,, 다시는 절대로 중소기업 모니터를 절대로! 구입안하기로 다짐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Yorkfield도 버그가 있습니다. 마치 AMD의 페넘에서만 버그가 있었던것처럼 보도되었네요?^^ 사실 중요한 차이는 페넘은 출시 후에 버그가 발견된거고 요크필드는 출시 이전에 인텔 내부에서 발견된거지만...
그리고 5번의 오디오/비주얼 분야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문구가 상당한 오타네요... 올해 초라면 이 글밖에 없는데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블루레이시장이 HD DVD보다 활성화 된건 지원 타이틀 때문이지요. 지원하는게 블루레이가 압도적인데 누가 HD DVD를 원하겠냐 말입니다;;;
마지막에 포토뉴스 시리즈는 재미있는것도, 멋진것도 많이 있네요^^ 특히 공감가는건 지스타 2007....... 그때의 행사는 너무했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왜 마지막장만 정독한걸까요? ;;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모기.ㅋㅋㅋㅋ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스럽게 만든 보드나라 결산기....
김혜성 (heaye) / 08-01-01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 2007년은
조각모음,유료백신구입, 2가지에서 해방된 해가 되었습니다.
윈도비스타로 이전하고 윈도디펜더를 설치하고 메가닥터를 깔았지요.
그리고 eDonkey가 없어졌네요. eMule이 남아있긴 하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월의 2번째 아가씨가..ㅎㅎ 여전히맘에 드는군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페이지 한페이지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대부분의 히트 제품들은 화려함보다는 내실을 갖춘
제품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군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10만원에서 만원까지 가격번화, 중소업체의 진입으로 인한 메모리 품질문제 등등.

므흣 포토는 역시나 므흣~
jin2006 (ID) / 08-01-0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역사 9번 장에서 천천히 잘 읽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사들 기대해 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스에스디와 엘지의 블루레이 에이치디 디브이디 레코더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정리가 잘되어있어 이해가 쉽네요 ^^

랴뉴 (ryangedu) / 08-01-01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기사를 보니 기록이 새록새록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1-0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 PC는 2월께 판매예정이라고 소문이 들리더군요. 해외에서는 터치스크린 개조를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국내 모델이 등장하는 플스3 홍보 사진들은 모 해외웹진 기사에 헤더라인의 이미지로 사용되기도.
HD-DVD와 블루레이의 지원을 둘러싼 마소의 음모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얼마전에 그 음모의 실체인 마소의 VOD 다운로드 서비스가 등장. 스펙상으로는 블루레이가 HD-DVD보다는 우위라고들 하더군요.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8-01-0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있었던 일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좋네요^_^
godanhan (ID) / 08-01-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기사네요.
특히 포토뉴스를 보니 더욱 그런데...ㅎㅎ
올 해도 5,6월과 같은 좋은 포토뉴스가 많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한해도 화이팅~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도 파이팅 작년 한해가 기억이 남는 기사네요 ^^ 더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엔포스7 (mktsoft) / 08-01-0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입니다.
보드나라~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미..나코 망햇나 왜 언급이 됫나-_-;
이야망햇네 나코
10월부로 홈페이지접고 딴업체로 바꿧다가 IP 들통났다그러네
완전 DOG같구만..다시는 중소업체꺼 안산다...
두번다시 싸구려업체꺼사나봐라..아놔 스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기사가 제일 므훗 ㅎㅎ 새해에도 좋은 기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좀 팅겨주던가요? ㅋㅋ
"이거 똑바로 안팅기면 막장 기사 나갑니다 ㅡㅡ; "
이말 한마디면 아주 위에서 뼈를 묻으셨을텐데 ㅋㅋㅋ

2007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에도 열심히 달리는 모습 기대해요

Sleepman (sleepman) / 08-01-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sta는 XP나왔을때보다 더 평가가 안좋고 보급도 떨어지지만..
앞으로 서비스팩 1이 나오고, 어느정도 호환성이나 드라이버들이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XP처럼 많이 사용될지도 모르죠..

2008년도 이 기사처럼 좋은 내용 많이 다뤄 주세요~
(특히 마지막 9번 기사가 마음에 드네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던 2007년이군요.
여러 메이저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장 반응도 색다른것 같고, 2007년 과도기를 지나 점점 성숙기로 나아가는 멀티코어 분야도 2008년에는 뭔가 일이 터질듯 하네요.
여러 부분으로 수고하셨네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도 그렇고 쿼드코어도 시대를 너무 앞서간 느낌 ^^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기사 잘 봤습니다 ^^;
올해는 막장으로 넘어가는 제품군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 특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 하는 바램이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이슈 기사들도 많은데 왜 마지막장...이쁜 애기씨들 사진에만 눈길이 가는지... ㅠ.ㅠ

박정현 (luxion) / 08-01-0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솔직히 CPU나 VGA에서 실망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2008년에는 SDD의 성장을 주목해봐야 할것 같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 기사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가격 폭락이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니.. 딱 좋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는 누구고 돈벌장 누구에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ackyang님, 막장은 막장어워드 기사전담기자 mercutio군이며, (돈)벌장은 보드나라 영업담당 브래드현군입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1년의 기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칼럼이 강한듯 보이네요. 사진으로 보는 그달의 포토 뉴스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님 설명감사드립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리하려면 힘든데 덕분에 흐름파악이 잘 되었네요.
크로넥스 (genesispower) / 08-01-0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2007년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것도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 특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가 하락해도 1G를 고집하는 나는 천재??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이 이루어 질 듯한 분위기도 잠시나마 있었지만 분위기에서 그쳤죠 ^^;
올해는 뭔가 다른 걸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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