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1-14 00:00
[리뷰]

크로스파이어 지원하는 X38 베어본! Shuttle XPC Prima SX38P2 Pro

1. 처음 2. P2 섀시 디자인 그대로, 지문인식에 스피드링크까지
3. X38의 특징들을 베어본 안에 고스란히 재현 4. 작지만 고급스러운 SX38P2 Pro 메인보드
5. P2 구조의 한계? 호환성이 부족한 크로스파이어 6. 멀티 GPU보다 고성능 그래픽 카드 1개가 어울린다

     3. X38의 특징들을 베어본 안에 고스란히 재현



     

 

셔틀 XPC 프리마 SX38P2 Pro의 내부 구조는 높은 성능을 가진 부품들을 사용하는 하이엔드 베어본이라는 컨셉에 맞게 각 부품별로 쿨링 솔루션을 철저하게 분할해 내부 공간에 발열이 증가하지 않도록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XPC 프리마 SX38P2 Pro에 적용된 쿨링 솔루션은 오아시스 쿨링 기술(OASIS Cooling Technology)이 들어갔는데, 이것은 메인보드에 들어간 히트파이프 쿨러를 의미하며 베어본 자체에는 하이엔드 모델에 들어갔던 것들과 같은 ICE 모듈 및 에어플로우(AirFlow) 기술이 들어갔다.

 

프리마 SX38P2 Pro의 CPU 쿨러가 에어플로우와 차이점이 있다면 예전에는 측면의 외부 공기를 바로 CPU 쿨러에 전달하도록 에어가이드가 있었지만 SX38P2 Pro는 CPU 쿨러 앞에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에서 히트파이프로 전달된 열을 모은 전원부 히트싱크가 있어 에어가이드를 쓰지 않고 외부 공기가 여기를 지나가도록 했다는 점이다.

 

전원 케이블을 포함한 각종 케이블들은 베어본의 좌측 프레임을 타고 필요한 곳에 정확히 전달되도록 길이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졌다. 컴퓨터의 특성상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내부 부품에 최대한 방해되지 않도록 구성한 것이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은 5페이지 크로스 파이어 구성에서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다. 

 

P 섀시에서는 하드 디스크 양쪽에 각각 원터치 플라스틱 가이드를 장착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P2 섀시에서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전용 베이 2개를 제공해 가이드를 쓸 때보다 하드를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베이 디자인과 케이블이 SATA 하드에만 맞춰져 있기 때문에 PATA 하드를 쓰는 사람은 아래에 있는 3.5인치 드라이브 베이를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마 SX38P2 Pro와 P35 보드가 들어간 SP35P2 Pro에서 눈에 띄는 차이가 바로 확장 슬롯의 구성인데, SP35P2 Pro는 PCI Express x16 슬롯 1개와 PCI 슬롯을 제공하지만 SX38P2 Pro는 ATI 멀티 GPU 기술 크로스파이어(CrossFire)를 지원하기 위해 PCI 슬롯 대신 또 하나의 PCI Express x16 슬롯을 달았다. 이를 통해 16 + 16 크로스파이어를 구현할 수 있다.

 

240핀 DDR2 메모리 슬롯은 하이엔드 제품답게 4개를 제공해 슬롯당 2GB씩 최대 8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듀얼 채널 DDR2-800/667 메모리를 공식 지원하며 디지탈 파이오스에서는 오버클럭을 통해 DDR2-1066 메모리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P 섀시에서 ㄱ자 모양으로 꺾인 독특한 파워는 P2 섀시에서 꺾인 부분이 경사지면서 부드러운 모양이 되었다. 사진에 보이는 가이드는 뒷면의 파워 고정 나사를 풀었을 때 파워 서플라이가 바로 떨어지면서 내부 부품을 망가뜨리지 않게 베어본 내부 프레임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3.5인치 내부 베이가 나란히 달리는 윗쪽 뒷면에는 2개의 팬이 장착되어 있는데, 하드에서 발생하는 열을 바로 뒷쪽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윗쪽에 있는 3.5인치 내부 베이 2개를 제거하면 5.25인치 및 3.5인치 외부 드라이브 베이를 볼 수 있는데, 3.5인치 외부 베이에는 FDD나 멀티 메모리 리더기, 그리고 추가 하드를 달 수 있어 사용자에 따라서 운영체제용 하드 1개와 RAID로 묶은 하드 2개로 구성된 베어본을 만들 수도 있다.

 

전면 확장 포트에 있는 스피드링크를 위한 모듈은 기존의 셔틀 스피드링크 지원 베어본에 들어가던 것과 동일하다. 스피드링크가 지원하는 PC to PC USB 연결 기능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USB 연결 장치의 그것과 동일한데, 스피드링크는 USB 연결 장치에 들어가는 모듈을 베어본에 장착해 케이블만으로도 동일하게 작동하도록 만든 것이다. 스피드링크를 사용하기 위해 지정된 USB 포트가 따로 있는 이유는 해당 USB 포트에만 이 모듈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프리마 SX38P2 Pro에 들어가는 CPU 쿨러는 LGA775용 쿨러와 동일한 방식은 아니지만 4군데를 고정하며 나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걸쇠를 사용하는 일반 CPU 쿨러보다 안정적이다. 4개의 히트파이프와 80mm 팬이 달려 있다. 

 

CPU와 접촉하는 부분을 구리 재질로 처리하고 4개의 히트파이프를 이용하는 것은 이전의 쿨러와 동일하다. 이 쿨러의 히트파이프는 니켈로 도금된 구리 튜빙을 증류수로 채웠는데, 이 기술은 셔틀에서 독자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모든 XPC의 히트파이프를 동일한 방식이 적용된다.

 

XPC 프리마 SX38P2 Pro에 들어가는 파워 서플라이는 450W로 80 Plus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파워에서 나오는 케이블의 종류와 숫자, 길이까지 모두 셔틀 베어본에 맞게 최적화 되어 있다.

 
  태그(Tag)  : 크로스파이어, 베어본, X38,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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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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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디자인
 X38 보드를 P2 섀시에 최적화! ...다만 2% 부족한 크로스파이어 지원
7.5   기능
 지문인식에 스피드링크까지! 무선 랜과 터보 메모리는 선택 사양
6.0   가격
 '케이스+파워+보드=베어본' 공식을 생각하는 사람에겐 높은 가격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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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은 참 대단하네요.. 미니 시스템은 보통 최신기종 적용시기가 늦은편이지만 신제품 적용 속도가 굉장히 빠른거 같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자체는 고급스럽지만 베어본 매니아가 아니라면 굳이 작은 크기에 하이엔드 부품들을 모아두어 활용성이 억제되어 있는 이 제품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 마니아라면 탐날지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네모박스에 넘 고사양을 구축하려다 보니, 제약이 따르니 신중히 고려해
봐야 될 문제일 듯 싶네요.
확장이나 활용성을 높여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
가격만큼 만족감을 주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꿈의 셔틀 XPC ㅠㅠ
근데 ps/2가 없군요 ㅡㅡ

덧. 붉은색 라데온은 1950GT 레퍼가 아니라 2600XT D4 레퍼 아닌가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상당부분 넓혀나가는군요 기대를 해봅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쬐그마한 곳에 CF라...대단한데요?;;;;
발열이 문제가되긴 하겠습니다만..;

곰탱이 (a5810) / 08-01-15 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발견입니다..ㅋㅋ

처음 에서

오늘 살펴볼 제품도 인텔 P35 칩셋을 사용해서 ATI 멀티 GPU 기술 크로스파이어(CrossFire)를 지원하도록 만든 셔틀 XPC 프리마(Prima)다.

X38일텐데 말이죠...ㅋ 의심은 하고 있었습니다.. x16라인이 두개라고 하길래..
w8111 (ID) / 08-01-15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중간쯤에..
간혼(X) --> 간혹(O)
w8111 (ID) / 08-01-15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페이지 마지막 부분..
SX37P2(X) --> SX38P2(O)
w8111 (ID) / 08-01-15 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비싼 가격때문에 이뻐도 살수없을것 같습니다..
노트북도 사실 휴대하기도 편하고 사고 싶지만 특별히 업무를 위해서가 아니라면 노트북을 구입한다는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치라고 생각까지 됩니다.
물론 노트북 보다야.. 셔틀pc가 사양에서는 훨씬 더 유리하지만요..
예전에 다뤘던 하이브리드 sli라는 기술이 하루빨리 정착된다면 좀더 낳은 결과물을 보여줄수도 있을것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만? 하여튼 일단 나와야 결과를 알수있겠죠
힘들겠지만 다른것 보다도 가격좀 대중화를 이뤄낼수 있었으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은 가격을 생각하면 구입 생각의 50%는 날라가더군요.
왜이리 비싼지..쩝
유통 폭리인지? 원가가 높은 건지?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설계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네요 그리고 가격은 넘무 퐁느 것 같고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실현하는 방법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실용적인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5810님과 w8111님이 지적해주신 오타 수정했습니다 ^^
그리고 joel83님이 지적해주신 부분도 1950 GT가 아니라 2600 XT가 맞습니다. 샘플이 없어 업체들한테 급히 빌리려고 했는데 제품 리뷰가 아니라 빌려주는 곳이 없어서 투덜투덜대면서 비슷한 크기의 제품 2개를 골라 찍어놓고도 정신없이 글쓰다 보니 둘다 1950 GT로 써버렸네요 ㅠㅠ
w8111 (ID) / 08-01-15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오타가 좀 있어야 기사를 읽는 재미도 나는것 같습니다..^^ㅋㅋ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작은 녀석이 크파까지 지원하다니.. 제 컴보다 좋군요-_-;;
귀엽긴 하지만.. 컴퓨터는 역시 커야 이것저것 내맘대로 조립이나 부품추가를 할 수 있으니..
jin2006 (ID) / 08-01-15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긴 하지만...베어본이 너무 고급화되어도 그 가격대비 효용성은...
역시 셔틀이긴 합니다.

화랑 (kdash0220) kdash02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 마니뿐만아니라 스펙에 덜 민감한 일반인들이 이뻐서 더 많이 좋아할겁니다. 실제로 보면 진짜로 이쁘고 엄청 가벼우니까요!
알루미늄 케이스, 히트파이프 쿨러, 전체 솔리드 캐패시터등의 고급형 부품을 사용했기에 가격이 높아진듯...;;
스뎅케이스 버전나오면 더 싸질 수 있지 않을까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15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x38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에 뛰어난 성능을 가진 파워공급장치등 스펙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베어본 특유의 작은 공간 때문에 크파구성이 불가능하다는 점등은 구조적인 한계네요.

때쥐신산 (taiji0213) / 08-01-15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저도 집에 거실용 피시로 셔틀을 사용하기는 하는데...
그리 생각만큼 가볍지는 않습니다.^^
항상 걸리는것은 엄청난 가격대지요.
오늘 사무실에서 윗분 개인 랩탑 os설치하면서보니 애니노트같은 중저가 랩탑도
성능대비 가격대가 좋습니다.
베어본의 특성은 정말 업그레이드 못한다는거...-_-
보드도 좀 업그레이드 할수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집에 거실피시로 영화도 많이 보지만
게임도 많이하거든요 ^^
큰화면....리시버...스피커 시스템...베어본.
최상의 조합이긴 합니다.
항상 돈이 많이들어가는게 문제지만요 ^^
godanhan (ID) / 08-01-15 1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 사양이긴 하지만 확장이 어렵다는 베어본의 태생적 한계때문에 메인으로 쓰기에는 부담스런 제품이군요. 베어본은 고급형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서브용이 아무래도 어울려 보이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베어본은 베어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 좋겠다고 생각은 드네요.

솔직히 CF보다는 좀더 저발열같은게 좋지 않나 싶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을 좋게 만들려고 하니.. 크기가 제법 있어 보이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래도 PC본체를 따라가기가 힘들군요. 역시나 베어본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솔직히 케이스 디자인이 상당히 구리군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베어본 PC에 크로스 파이어 기술이라.. 뭔가 언발런스한 느낌이랄까요;;
베어본 PC의 기본 매력이 무엇인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스파이어란 타이틀을 쥐고 또 비싸게 팔수 있겠꾼요. 하지만 좁은 공간에 넣을려다 보니 약간 억지네요,ㅎㅎ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치곤 CF가 되서 좋긴하지다만 역시 간섭이되는게문제내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1-16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에서 굳이 CF가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공간이 협소해서 부품간의 간섭도 많을것 같은데~~~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조금 투박해 보이네요. 블랙 색상이 그나마 괜찮아 보여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에서 크로스화이어 지원이라 아마도 베어본 PC중에는 최고성능을 보여주겠죠 그러나 최고성능을 추구하는 유저가 과연 베어본을 선택할까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드라이버 저장매체도 DVD로 나오나요?;; 새로 나오면서 멀티GPU를 구성할 수 있게 만들면서 정작 그 호환성은 신경을 쓰지도 않은것 같네요. 설계할 때 직접 부품을 달아보고 설계하지도 않나? 이것도 실패가 되지 않을까 싶어 씁쓸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1-16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간이 부족해 구겨넣은 크파 지원은 왠지 위험해보이네요. 크파는 무리한 욕심이 아닐까 혼자 생각도 해봅니다.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상당히 괜찮아 보이네요. 공간 활용성이 넓어 좋을 것 같습니다.
황은철 (sagfe) / 08-01-16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에 크파는 좀 무리한 구성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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