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교적 작은 크기, 호불호는 사용자의 판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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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크기, 호불호는
사용자의 판단에

스카이디지탈 m2.4는
95x60x30mm의 크기로
미니형 마우스에 속한다.
평균정도 크기의 손인 보드나라
'노군'을 모델로 한 사진을
보면, 손바닥 중간에 겨우
떨어지는 정도라서 마우스를 손
전체로 감싸쥐는 방식 보다는
손가락을 올려놓고 클릭하는
손목 활용형 제품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자체 전원 버튼은
없지만, 테스트 결과 약
10분간 사용을 하지 않으면,
전원이 차단되는
'슬립모드(Sleep
Mode)'를 지원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고 있다.
슬립모드에서 재 사용을
위해서는 아무 버튼이나
눌러주면 전원이 들어오게
된다.


따라서 손바닥 대부분은 마우스
밖에 위치하게 되며,
엄지손가락은 움푹 패인 마우스
옆 부분에 자리잡을 수 있어,
완벽한 인체공학적이기 보다는
손목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디자인은 활용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앞/뒤'버튼을
제외하면, 좌우 대칭형 구조를
갖고 있어, 왼손/오른손잡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앞으로' 버튼의 위치는 조금
애매한 편으로 중지를 이용해
누르는 것은 사진과 같이
불편함이 따르게 된다.
하지만, 버튼간의 홈과
디자인을 통해 확실한 버튼의
구분을 하고 있어 오클릭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스카이디지탈 m2.4 마우스의
구성품은 꽤 간단한 편으로
마우스 및 리시버 외에
에너자이저社의 1.5V
배터리와 한글로 구성된
사용설명서가 제공된다.
어플리케이션은 스카이디지탈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제공될
예정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현재 사용되는 Windows
운영체제 대부분에서 자동인식이
가능해 별도의 드라이버가
필요없는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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