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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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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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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산타로사 리프레시의 화이트 노트북, 아수스 W7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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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7SG, 산타로사 Ref. 플랫폼 사용은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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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SG, 최신 플랫폼 사용은
반가워

6월 중순 현재 인텔의 최신
노트북 플랫폼은 산타로사
리프레시 플랫폼으로 FSB
800MHz를 사용하는
45nm 공정의
T9x00/8x00 CPU를
기존 산타로사 플랫폼(에
CPU만 변경한 형태를 갖고
있다. 즉 '메롬+965+4965AGN'에서
'펜린+965+4965AGN'으로의
변화라고 보면 맞다. 6월
중순 발표될 예정인 센트리노2(코드명
몬테비나)에서는 CPU는
FSB만 변경된 채, 메인보드
칩셋과 옵션에 따라 WiMAX까지
지원될 예정이니, W7SG는
센트리노2 발표전 별도의
그래픽 코어까지 무장한 스팩상
퍼포먼스 이상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 CPU-Z 정보로 살펴본
T9300

▲ GPU-Z로 살펴본 지포스
9300M G
더군다나 엔비디아 지포스
9300M G는 엔비디아의
공식 출시 이전부터 아수스
노트북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PCI-Express x16
인터페이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DX10 및 SM 4.0을
지원해 DX10을 이용하는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16개의 통합형 쉐이더와
64bit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256MB 메모리를
채용했으며, 코어 및 메모리
클럭은 400MHz, 쉐이더
클럭은 600MHz로 설정되어
있다.

또한, 인피니언社의
TPM(Trusted
Platform
Module)을 포함하고
있어, 시스템 인증, 암호화
지원, 위조 방지 기술을
저장장치에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사용하면, 내
저장장치를 암호화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오스 및 OS의
암호 외에도 HDD를 떼어
다른 PC에 연결해도 내용을
확인할 수 없게 만들 수
있으며, 중요한 파일의 백업
등의 부가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펜린과 9300M G의 조합,
게임 성능은?

DX10을 지원하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지포스 9300M G를
사용했으며, 45nm 공정의
Hi-K 메탈게이트를 이용한
인텔 펜린 프로세서를
사용했기에, 간단한 게임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래픽
코어 자체로 보면,
데스크탑에서 엔트리레벨 정도에
위치한 성능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으며,
DX10을 지원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기에
CoH(Company of
Hereoes)의 최고 옵션을
선택해 성능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결과야 익히 예상할 수
있지만, 가장 높은 옵션을
선택했을 때, CoH의 평균
프레임은 2.9로 평가되었다.
이는 최고급 옵션을 사용할 수
있으나, 3D 게임은 옵션과의
타협을 통해 노트북에 걸맞는
해상도와 AA 등을 선택해야
가능하다는 결과로, 전문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픽적인 환상은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정도의 발열은 있다.

이번 노트북 리뷰를 통해 느낀
것 중 하나는 노트북 자체의
열기가 꽤 높다는 것이다.
특히, 오른손잡이인 필자는
노트북과 함께 기본 제공되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W7SG 오른편에 위치한
배기구를 통해 많은 열기를
느끼게되어 디지털 온도계를
통풍구에 고정하고 온도를
측정해봤다.

3D 게임을 진행할 경우 최대
65도의 온도를 보여줬으며,
배터리 세이빙(Battery
Saving)모드의 일반
작업시에도 약 45도의 온도를
배출하고 있어, 높은 사양만큼
내부 온도는 데스크탑 수준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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