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4-08 00:00
[스페셜]

넷북 킬러 AMD Yukon 탑재 HP 파빌리온 dv2

1. 처음 2. 12.1인치 시장을 위한 울트라포터블 디자인
3. 6셀 배터리와 일반 노트북 같은 확장성 4. 유콘 플랫폼 + 모빌리티 라데온 HD 3410 구성
5. 멀티미디어를 위한 HD 미디어스마트 6. 인텔 넷북과의 성능을 비교해보자
7. HD 동영상 재생 성능 비교 8. 모빌리티 라데온 HD 3410으로 게임 성능 향상
9. 넷북보다 높은 소비전력과 무거운 비스타가 단점 10. 유콘은 틈새 시장 공략에 성공할 것인가?

     3. 6셀 배터리와 일반 노트북 같은 확장성



일반 노트북처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구조

HP 파빌리온 dv2는 스펙이 거의 고정된 넷북과 달리 일반 노트북처럼 메모리, HDD,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본체 뒷면에는 각 부품을 교체하기 위한 커버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반 나사를 사용하므로 쉬운 부품 교체가 가능하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맨위에 보이는 6셀 배터리 장착부 아래로 우측에는 무선 랜(WLAN) 모듈을 장착하기 위한 커버가 보이고, 좌측에는 무선 광대역 네트워크(WWAN) 모듈 및 Mini PCI 슬롯, 메모리 슬롯이 들어갔다. 좌측 하단에는 2.5인치 SATA HDD가 들어가있는데, 하드 업그레이드 역시 쉽게 할 수 있다.

 

HP 파빌리온 dv2에 들어간 배터리팩은 10.8V, 5200mAh 용량의 6셀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공식 스펙에는 배터리 사용 시간은 나오지 않았다.

 

무선 랜 카드는 802.11a/b/g/n 규격을 지원하는 모듈이 장착되어 있고 측면에 있는 무선 버튼을 사용해 실시간으로 무선 랜 사용 유무를 조절할 수 있다. 무선 버튼은 무선 랜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기능도 함께 ON/OFF 시킨다.

 

파빌리온 dv2에는 노트북용 DDR2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는 SO-DIMM 슬롯 1개만 제공되나 최대 4GB 메모리 모듈까지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4GB 모듈이 출시되면 메모리 용량을 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메모리 슬롯 옆에는 Mini PCI 슬롯이 보이며, 그 위로 보이는 USIM 카드 슬롯은 안쪽에서 장착하는 것이 아니라 배터리를 제거하고 뒤에서 카드를 쉽게 삽입할 수 있다.

 

2.5인치 HDD는 4개의 나사로 하드가 장착된 케이스가 본체에 고정된 방식으로 하드를 교체하려면 나사를 제거하고 앞뒤의 플라스틱 커버 손잡이를 이용해 SATA 커넥터에서 케이스를 빼내 위로 들어올려야 한다.

 

보드나라에 샘플로 제공된 HP 파빌리온 dv2에는 5400 RPM으로 동작하는 160GB 용량의 SATA 하드가 들어갔는데, 각 모델에 따라 메모리와 하드 용량은 달라진다.

 

전면 하단에는 SRS 프리미엄 사운드를 지원하는 알텍 랜싱(Altec Lansing) 스피커가 달려있다. 내장 스피커 외에 사운드 출력은 측면에 있는 이어폰(스피커) 단자를 이용한 출력도 가능하지만 라데온 HD 3410의 HDMI 인터페이스를 통해 5.1채널 사운드 출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P 파빌리온 dv2는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위해 본체에 ODD를 넣지 않았지만, 그 대신 외장 DVD-RW 드라이브를 함께 제공한다. 8배속 슈퍼 멀티 드라이브인 외장 ODD는 USB 케이블 하나로 연결해 동작하며 HP LightScribe 기능도 지원한다.

 

HP에서는 출시 초기의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만 ODD를 제공하고 이후에는 액세서리로 판매할 예정인데, 8배속 슈퍼 멀티 드라이브의 가격이 10만원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ODD가 제공되는 동안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파빌리온 dv2 전용 AC 어댑터는 65W 용량을 가진 모델로 크기나 무게가 노트북과 함께 휴대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그 외에 HP 파빌리온 dv2의 구성물로는 노트북 필수 안내서와 품질보증 안내, 제품 사용 설명서, 하이글로시 처리되어 쉽게 지문이 묻는 본체를 닦을 수 있는 천 등이 제공된다. 따로 노트북 복구용 DVD가 포함되지 않는 대신 본체에 들어간 하드 용량의 일부를 복구용 영역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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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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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디자인
 마그네슘 합금으로 만든 세련된 하이글로시 디자인 갖춰
7.5   성능
 아톰보다 높은 CPU 성능과 차별화된 외장 그래픽 성능
6.0   가격
 넷북보다 높은 성능이지만 넷북보다 훨씬 비싼 가격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1명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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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을 넘어섰다고 소개는 하셨지만 정작 넘어선 부분은 하나도 안보이는군요;;
노트북의 소비전력 측정은 실사용 시간을 알려주셔야지 단순히 소비전력을 알려주신건
좀 잘못됐다고 봅니다. 어차피 12인치급에 성능을 바라는 사람은 그닥 없는 편이니까요.
가격대도 그렇고 결국 어중간한 노트북 라인업만 추가된듯 -_-;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8 2:34/ 자국/ 신고/
소비전력테스트를 저렇게 한 이유는 기자가 Yukon vs Atom 의플랫폼기준으로 비교를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실사용시간을 측정한다면 플랫폼간의비교가 아니라 두 노트북간의비교가 되어버리고 Atom의경우 워낙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달랑 한개 제품만 출시된 Yukon에 비해 공정하다 할 수 없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플랫폼기준 테스트라면 외부모니터를 연결해 노트북 LCD의 소비를 차단시키면 보다 완성도있는 플랫폼깆준 테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크게 두가지 관점으로 제품을 바라보는데 하나는 Yukon vs Atom 의관점이며, 하나는 HP dv2 의 완성도 관점입니다. 두가지를 구분해보신다면 차후 출시될지도 모르는(?) Yukon 다른제품을 살펴보시는데도 많이 도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만 하셔요 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넷북과의 경쟁은 의미가 없을 것 같군요. 오히려 기존의 노트북들과 경쟁해야 할 수준인데요.

성능은 넷북보다 높지만 기존 노트북보다는 떨어지는 수준인 듯 하고... 어정쩡한 포지션에 어정쩡한 성능, 어정쩡한 가격이라는 생각입니다.

유콘을 사용한 다른 제품들이 나와봐야 제대로 된 비교가 가능하겠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콘 플랫폼 제품이 다양하게 나와봐야 평가가 되겠군요.
일단 이 제품만 기준으로 보면 가격대가 높아서 성능의 이점이 사라지네요.
Guardress (mbyoon) / 09-04-08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적으로 넷북과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 넷북과 노트북으로 두개의 시장이 형성되는지를 생각하고 만들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초에 넷북과 비교할녀석이 아니군요.
가격이 두배인데 성능이 처진다면 그건 장사를 포기한 것이겠죠.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문제입니다. 70만 Vs 110만원 비교자체가 불가능
uribury / 09-04-08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센트리노2 노트북보다' 3페이지에 이후 글이없습니다^^ 전력이 많이 들어간 것인지 적게 들어 간 것인지 모르겠네요^^;;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8 16:15/ 자국/ 신고/
해당 문구를 수정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파빌리온 dv2의 최대 소비 전력이 40W대 초반으로 센트리노2 노트북보다 적긴 하지만(예전 보드나라 넷북 리뷰에서 넷북은 20W, 비교대상 센트리노2는 50W대를 기록했었습니다), 절전 기술이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한 결과가 아니라 더 오래간다고 단언하긴 어렵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램은 1기가이고 비스타을 쓰고 HDD는 160기가인데 가격은 100만원대이니..
烏飛梨落 (gurngi) / 09-04-08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기대를 했던 것이 허망하네요. 넷북라인업도 아니고 노트북도 아닌 애매한 제품이 되어버린듯한 느낌이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성능이 좋고 무선N지원에 휴대성과 실속성을 두루 갖춘 12인치라는 것은 좋은데 가격에 비해 싱글코어라는것이 단점같네요. 그래픽성능이 좋은만큼 소비전력도 크고 그러면 당연 성능도 생각할텐데, 코어가 클럭은 낮더라도 듀얼은 되어야 밸런스가 맞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은데..가격이 그냥 노트북 구매하는게 훨씬 좋을꺼같네요-_-;;
굳이 이제품의 장점은 많아보이지 않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기대를 한 제품이고 예상대로 성능도 제법 괜찮은 편입니다만 설마 저 정도 가격이 책정될 줄은 몰랐군요. 휴대성만 아니라면 일반 노트북 쪽이 훨씬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그다지 좋은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동가격대의 듀얼코어 급 노트북이 많이 있고.. 유일한 장점은 배터리 시간인데..덕분에 성능을 너무 많이 죽인 상태라.. 아쉽네요.. 넷북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가격대로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2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 사양과 비교하면 약간 더 좋은 수준인데 가격은 40만원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겟이 넷북이라는 것은 잘못 겨냥한거 같습니다..가격도 그렇고 성능도 뭔가 언발란스한,,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9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으로 국내 들어온 것을 기념해야할 모델이군요;
물론 앞으로 더 많은 제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만 의외로 회의적이더군요;
김군 / 09-04-09 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큰 문제는 정신 못차리는 가격에 있습니다^^ 좀 기형적인 녀석이긴해도 기본 씨퓨가 아톰키리러 유콘인점만 들더라도 이녀석은 넷북임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좀 언발란스한 120만원짜리 넷북이죠 이게 진짜 120만원짜리가 되려했다면 씨퓨가 튜리온이 들어가던지 했어야죠 하다못해 듀얼코어 콩고라도 ㅎㅎ
50만원짜리 4기가 메모리 모듈이 현실화 되길 바래야하는 딸랑 하나짜리 메모리 뱅크에 120만원짜리 무거운 감투를 써야하는 저전력이 무색한 베터리타임의 약한 넷북용 씨퓨 , 내부 크파도 지원되지 못하는 어정쩡한 스펙의 외장그래픽등
풀스펙을 욕심내는 그냥 넷북일뿐
유콘 시스템의 시작을 알리는 야심찬 첫작품을 말도 안되는 가격정책이 레드카펫은 깔지못할망정 무덤파기부터 시작하는 안습인 상황이네요.
김군 / 09-04-09 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90만원 주면 적당할 프리미엄 넷북입니다 ㅋㅋㅋ
120 만원이면 퓨마가 다 웃는다는 ㅋㅋㅋ
그나저나 퓨마, 2만원정도 더 붙여주면 14.1인치를 15.4인치로 바꿔주는 프로모션의 정체는 뭔지 ㅋㅋㅋ

끓여만든배 (kama136) / 09-04-09 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높아서 지금의 넷북 제품들과 경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겠네요...
젬마 (chunsu) / 09-04-09 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기반의 넷북은 시작은 좋았지만 갈수록 가격이 높아져 의미가 많이 ...
날아가는 새 (udstd) / 09-04-09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으로 봐서는 넷북은 아니고 노트북에 가까운 제품이군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9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흑 비싸군요.. 넷북의 의미가 가격으로만 보면 아닌듯..
kstgogo (kstgogo) / 09-04-09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사 컴팩 튜리온x2 tl60 2.0듀얼코어를 15.4인치 올초에 65만원주고 삿는데...
이뭐병 가격은 뭐람말입니까.. 쿨콰적용하면 0.8v 들어가는데
이넘은 1.0v들어가는군요.. 이넘으로 쿨콰적용하고 dvix영화 4시간은 거뜬히
봅니다.. 허걱 거기다 비스타 박아놨군요 -_-;; 제가 튜리온x2도 비스타
깔려있고 체감 꽝이길레 xp로 다운그래이드 하니까 날라다니는군요..
듀얼코어도 그정돈데 단일코어 유콘으로 비스타가 잘 돌아갈까 의문스럽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1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 킬러가 될수 없는 가격이네요
peebee (peakup1) / 09-04-12 1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의 희생자가 되기 위해 등장한 이 놀라운 가격 ...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3 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얼른 안정화되었으면 좋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3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화 되어도 너무 높은 가격이네요, 넷북에 비해서..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4 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조금 비싸서 넷북과의 경쟁이 될듯하네요.
넷북의 약점인 해상도 문제.. 12인치의 크기와 무게 그리고 가격의문제..
선택이지만 가격적인 문제로 인해 넷북에 손이가네요
FREEDOM X (aft1) / 09-05-21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비싸면 다 킬러인지..아무리 봐도 장삿속 이상..그 이하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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