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6-22 00:00
[리뷰]

이렇게 얇은 넷북 봤어? 아수스 Eee PC 1008HA Seashell

1. 처음 2. 최적에 다달은 아수스 Seashell 디자인
3. 하드웨어 스펙 및 Eee PC 유틸리티 4.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가격이 관건

     3. 하드웨어 스펙 및 Eee PC 유틸리티



하드웨어 스펙 및 Eee PC 유틸리티

Eee PC 1008HA Seashell은 윈도우 XP 운영체제, 전용 유틸리티가 설치된 상태로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024x600 해상도를 지원하며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 듀얼 모니터 구성도 가능하다.

 

아톰 N280 프로세서가 사용된 Eee PC 1008HA Seashell

시스템 사양은 기존의 Eee PC 1002HA에서 사용된 아톰 N270 CPU보다 업그레이드된 N280 프로세서가 사용되었으며, 나머지 1GB 메모리, 인텔 945GSE + ICH7-M 칩셋 및 내장 그래픽 코어사용등은 동일하다.

 

네트워크 기능은 10/100M 유선 랜 외에 802.11b/g/n 무선 랜과 블루투스 2.0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하다. 인텔 아톰 N270은 하이퍼 스레딩(HT) 기능을 지원하므로 장치 관리자에서 2개의 프로세서로 보여진다.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 모멘터스(Seagate Momentus) 5400.5 시리즈 160GB 모델이 사용되었으며, 각각 72GB씩 두 개의 파티션으로 나눠져 있다.

 

CPU-Z를 통해 살펴본 시스템 사양은 FSB 667MHz에 1.66GHz의 CPU 동작 클럭을 가졌으며, EIST 기능을 지원해 CPU 부하가 적을 때는 배수를 낮춰서 1GHz로 동작한다. 메모리는 싱글 채널 DDR-667로 동작하며, 메모리 타이밍은 CL4-4-4-12이다.

 

변함 없는 편의기능 제공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은 트레이 아이콘에서 설정할 수도 있고 펑션키를 이용해서도 실행 가능한데, 작동시키면 화면에 각 모드에 해당하는 그림이 표시되고 시스템 클럭이 실시간 변경된다.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은 총 4가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슈퍼 퍼포먼스는 FSB 클럭을 기본 클럭보다 올리는 방식이고 하이 퍼포먼스는 기본 클럭, 그리고 파워 세이빙 모드는 FSB를 기본보다 더 낮게 동작시킨다. 오토 모드는 배터리로 작동할 때는 파워 세이빙, 외부 전원을 통해 작동할 때는 하이 퍼포먼스로 자동으로 클럭을 올리거나 내리게 된다.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사용시 클럭 변화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을 사용하면 슈퍼 퍼포먼스 모드일 때 버스가 기본 166MHz에서 170.5MHz로 올라가면서, CPU 속도도 1.023~1.705GHz으로 EIST와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증가한다. 또한 시스템 버스가 올라가는 방식이라 메모리 클럭도 그에 맞춰 오버클럭 되어 전체적은 시스템의 성능향상을 가져온다.

반대로 파워 세이빙 모드를 선택하면 버스 속도가 142.5Hz으로 다운되면서 FSB 클럭은 570MHz로, CPU와 메모리 클럭은 그에 맞춰 기본 클럭보다 떨어지게 되어 소비전력을 낮춘다.

 

[아수스 Eee Storage 10GB 제공]

아수스는 SSD를 탑재한 Eee PC 시리즈의 부족한 저장 공간을 보충하기 위해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Eee Storage를 제공하고 있다. Eee PC 1008HA Seashell는 160GB의 비교적 넉넉한 HDD를 달았지만, 10GB의 Eee Storage를 추가 제공하여 온라인으로 데이터 보존이나 파일 공유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카이프 기본 설치]

Eee PC 1008HA Seashell에는 Skype 프로그램도 기본 설치되어 있어 LCD 상단에 장착된 130만 화소 카메라와 스트레오 마이크를 통해 인터넷 화상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

 

  태그(Tag)  : ASUS, MID/넷북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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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인치나 9인치 제품군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_ㅠ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그레이드가 불편한 점이 아쉽군요. 제법 마음에 드는 외관이지만 아무 곳에서나 업그레이드를 하기 어려운 점은 소비자들에게 그다지 반가운 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맥북 air를 닮아가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은데 가격이 워낙 고가라는 것이 아쉽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조개껍질 같기도 하네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는 꽝인 제품이 되겠군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슈퍼하이브리드 엔진을 좀더 다양화 해서 영화모드, 인터넷모드, 음악감상모드등도 지원했으면 어떨까 합니다.
- 스카이프 기본 지원은 환영 할 만 한데, 쿠폰으로 스카이프 일정 이용권은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 마우스의 디자인이나 크기가 넷북용으로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데 좀더 작고 귀여운 타입이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 무상 AS기간이 일반 ASUS노트북은 2년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제품도 똑 같게 적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디자인과 비디오출력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아 기존 넷북과 확실한 차별이 가능할듯 합니다. 추후 제품들도 이런 장점을 살려 더욱 좋은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6-22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이쁘고 넷북치곤 괜찮은 스펙인데....역시나 가격이.;;;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 용량이 좀 아쉽고 USB 2개라는것도 단점으로 보입니다. ION 플랫폼 넷북
은 언제쯤이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만으로도 높은 비용을 충분히 지불할 가치는 요즘 세상에는 있겠지요. 하지만 개선되는 디자인에 비해 원초적인 스펙은 그대로이니..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에 치중하지 말고 아이온 플랫폼 재품도 출시를 해줬으면 좋겠지만 인텔의 리베이트 때문인지?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6-22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빼어나군요. 내장 배터리를 사용한 디자인인데, 실제 구동 시간은 몇 시간 정도인지 정보가 없어서 아쉽네요.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불편한 점이 단점이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볍고 얇아서 좋긴하지만 내구성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맥북에어도 상당히 얇은것 같은데...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나 편의성은 좋은데, 가격은 그만큼 비싸군요.
60만원중반이란 가격이 가장 큰 단점 같습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정말 좋네요.. 스펙도 좋구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자체가 낮은 가격대인데 낮은가격대로좀 만들어 달라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디자인은 상당한듯하네요..다만 역시 가격이..
출시전부터 상당한 주목을 받던 제품이라서 그런지 괜찮긴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슈퍼 하이브리드엔진이 4가지나 되면서 좋은 역활를 해줄거 같네요. 램이 1기가라서 조금 아쉬워요. 2기가정도였다면 좋았을텐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을 살리자고 가장중요한 배터리를 줄인듯한 느낌이.==;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비싼 점이 1008HA Seashell의 발목을 잡게 생겼군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2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X340이 있으니 그다지끌리지 않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6-22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얇은 두께의 LED 백라이트 액정과 보다 작게 만들기 위한 제조사의 노력이 제품 곳곳에서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초기의 넷북과 성능 비교를 해도 기본적인 CPU 클럭이나 메모리 성능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가격대가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 뿐 아니라 메이저 브랜드 제품들은 가격대가 높은 편이죠.
마이너 브랜드 제품들은 40만 전후로 판매되고 있는 시점에서 얼마나 그 가격을 유지할런지....

승리지상주의자 (gkwind) / 09-06-23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은 다 거기서 거긴데
가격은 차이가 이렇게 많이나니 원...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빼고 모두 만족...
Fatal1ty (ya747) / 09-06-23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살표키,배터리성능,GMA500이 아닌 소비전력많은 어정쩡한 950을 쓴 것도 그렇고
다소 부족한점이 많네요.

디자인이 많이 나아진것 외엔 딱히 좋은걸 모르겠습니다.
-에코- (sensdis) / 09-06-23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확장성에 약한 노트북인지라 값비싼 노트북 보단,
저렴하고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 ASUS EeePC 넷북은 정말 환영 하는 노트북입니다.


고로 이렇게 표현을 할수 있겠네요...

부담없는 크기와 무게! -> 기동력 ↑
꿀리는 성능 -> 활동력 ↑
깜찍하고 앙증맞은 디자인 -> 표현력 ↑
영화보면 올나잇 -> 생명력 ↑
가격대 -> 소비자의 눈높이 맞춘 저렴한 (가격대 ↓)

이리 (bw0209) / 09-06-23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 PC로서는 괜찮은 스펙인 것이 사실이지만 사실 Eee PC뿐만아니라
일반 노트북과의 가격대 성능비를 비교하자면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좀더 가격이 착해(?)진다면 그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하네요.

푸른 거북이 (hibrain1) / 09-06-23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같이 문서작성과 웹서핑 위주의 사용자라면, 딱이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PC 900 모델이 39만원대에 인터넷판매 하는 글을 본듯 하네요.
1008HA 모델은 가격이 미니노트북 시장에 버금가는 지라 큰 인기는 힘들지 않나하네요. 60만원대의 듀얼코어+780G내장그래픽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 현재 상태에서는요. 확실히 가격 다운 없이는 시장에서 고전할듯..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가격과 디자인이 애플스러워요...

해안선 (forest7878) forest787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조금..
sd1015 (ID) / 09-06-23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 가격이면 조금 더 보태서 노트북을 사는게;;;

sddsfsdf (boom) boo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넷북은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이지요.
그런데 요즘 넷북은 성능이 좋으면 배터리가 쭉쭉 소모되고
배터리가 오래가면 성능이 안습인 상황이 많습니다.
1008HA 모델이 배터리 성능을 얼마나 최적화시켜줄지 기대됩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9-06-23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ㅅ-;

배터리 사용시간이 얼마나 되려는지.

만약 다른 제품과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메리트가 없는 제품이 될지도.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볍고 디자인도 마음에 드네요.
성능도 좋고 다 좋은데 가격대가 4점을 깍아버리네요;;

태재 (gimjeong) / 09-06-23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완성도는 기존의 넷북들과 확실한 차별을 주고 있지만, 높은 가격이나 eSATA 미지원, expressCard 미지원, 역시 낮은 내장 그래픽성능등은 가격에 비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전체적인 완성도는 넷북이지만, 가격을 알맞게 낮추던가? 넷북이지만, 노트북에 버금가는 추가 확장 기능을 제공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나 스펙은 기존의 넷북들 보다 월등히 좋아 보이는데 그만큼 넷북답지 않은 가격이나 고질적인 낮은 내장그래픽 성능은 옥의 티군요.
그래도, 맥북급의 디자인은 좋은 장점이 될듯하고, 주변 마감도 좋아 보입니다.
무상 AS 1년은 타 ASUS 노트북이 2년인것과 비교하면 단점이 될듯하고, HD동영상으로 좀 부족한 디지털영상/음향 출력 미비도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그랬듯이 쓰기 편안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다만, 국내에서의 지원과 더불어.. 어떻게 될련지..

암흑천사 (hojin93) / 09-06-23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노트북보다 휴대성이 뛰어나고 기존의 디자인보다 커버를 씌워 통일감을 살려 디자인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마음에 드는군요.
지금은 아톰프로세서를 사용하고 그래픽 사양도 낮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넷북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난 휴대용 PC가 등장할 것을 기대합니다.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높아지는 아수스의 넷북 완성도의 정점에 다다른 듯한 느낌의 제품이군요.
많은 확장포트를 모두 커버하여 외관상으로 완벽함을 추구하고
특히나 리튬폴리머 전지를 사용하여, 단가는 많이 올라갔지만
최적화된 디자인 설계로 넷북 내부에 완벽하게 일체화되어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배터리 타임을 보여주는 부분이 맘에 드는 부분이네요.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디자인은 우수한것 같습니다.
넷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뛰어난 성능은 아니지만..
웹서핑과 간단한 문서작업 그리고 간단한 온라인 게임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없을것같네요

인아인지 (yyskjy) / 09-06-24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정말 작고 이쁘네요.....넷북을 더욱 넷북답게 해주는 디자인이네요.....
다만 가격은 아직 부담이 많이 되는군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건 알겟고 아수스에서 넷북 꾸준히내놧으니 장점이 고스란이 들어간것도
이해하지만 가격적으로 약간 포지션이 이상해여..
그가격이면 넷북사나 돈몇만원더해서 화면큰 놋북사지..
넷북이 60만넘기면 넷북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전부 똑같은 시퓨에 똑같은 보드일텐데 성능차외에 디자인이나
주변기기종류나 사양만으로 가격이 급등해야한다는건 넷북의
매력을 잃어버리는거라생각합니당~~
asus 이전모델 구매하는게 현명할거같습니다
영국인환자 (almashy) / 09-06-24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먹어줄만 하지만 별 성능향상없이 넷북이 3세대니 4세대니 하는건
좀 민망합니다 자꾸 이러면서 간단한 작업이나 할 수준이면 될 넷북의
가격이 올라가기만 하는게 문제고요
삶은감자 (gobawo) / 09-06-24 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일 사양이 30만원대에 살 수 있는데
넷북 치고는 너무 비싼 가격이네요

십자포화 (ankirabd) / 09-06-24 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셉니다.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고려하다보니 배터리 축소, 유저의 업그레이드 불가라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개발비도 많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각각의 취향이 틀립니다. 외형을 중시하는 뽀대(?)형, 외형은 뭐,,, 내실이 중요하지.. 실속형 가격이 비싼것은 사실이나 비싸면 안사면 그만이고,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죽인다

쌔뽁조아 (hsn1981) / 09-06-24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아톰 싱글코어라 성능이 좀 불만이지만 디자인 일체감을 주기위해 외부접속단자에 커버를 씌운 것은 좋은 생각 같습니다. 가격은 저가형 노트북 수준이라 경쟁력이 떨어질것 같은데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나름 경쟁력도 있을 것 같고... LED백라이트를 사용한 LCD는 베젤 두께가 두꺼워 여유 공간이 충분해 보이는데 베젤두께를 줄여 LCD 화면을 키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화면 해상도가 문서 편집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작아 보이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율의 영향으로 인한 것인지 넷북 중에서는 꽤 고가의 제품이네요. 물론 스펙이 좋고, 아수스라는 브랜드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렴한 노트북에 버금가는 가격은 소비자들에게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기는 힘들듯 합니다.
좀더 소비자들에게 가격대비 높은 가치를 줄수 있는 장점 부각이 가장 시급하지 않나 하네요. 디자인? 품질? 성능? 부가서비스? 뭐가 있을까요?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PC 넷북이 나온지도 꽤 되었군요....
그 시간동안 꾸준히 진화되어 온 넷북의 모습을 보여주는 ASUS EeePC Seashell 1008HA이군요
슬림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넷북으로 장점인 휴대성을 최대로 살리려는 모습이 좋아보이는군요
하지만 휴대성이 좋아진 반면에 밧데리 부분과 가격은 좀 아쉬움을 주는 것도 사실이네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관 디자인이나 미니멀리즘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사용이 가능하기나 할까 생각될 정도의 크기,
그리고 역시 ASUS 스러운 가격책정..-_-;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배터리 그리고 아톰자체의 한계성
넷북은 이제 씹다만껌 같은 느낌마져 드네요

빈센인트 (wohahawch)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시 아수스 라는 네임벨류에 겉맞는 제품이네요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6-24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바다조개를 닮았다고 했는가 의아했는 데..전면이 후면보다 더 얇은 특징이 있었군여.(실제로 보면 조개를 닮은 디자인 일 듯)
확장 포트에 커버가 있는 점은 전체적인 깨끗한 디자인 유지 뿐만 아니라 포트에 먼지 끼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어서 좋네여.
크기상 많은 자판키를 둘 수 없는 넷북인 만큼 특수기능키가 펑크션키와 같이 사용되고 있으나 한 눈에 기능을 알 수 있는 쉬운 기호 사용과 더불어 정말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기능들이군여.
요즘 무료 웹하드 사이트가 많지만 넷북에서 저장용량 확보는 '다다익선'인 만큼 '아수스 Eee Storage 10GB 제공'받을 수 있음은 추가적인 플러스 혜택 요인이며, 성능과 저전력 모드을 선택 가능한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또한 마음에 듭니다.
goodtime7829 (ID) goodtime78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는 가볍게 성능은 강하게..
휴대의 편리성과 범용성을 두루 갖춘
노트북의 장점만을 추려서 만든 최적의 모델인거 같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성능, 적당한 무게와 휴대성, 크고 넓은 화면,
깔끔한 스타일리쉬 디자인 등이 노트북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특히 성능과 디자인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비즈니스용으로 쓰는 사람도 집에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면서
가끔 가지고 외출하는 소비자도 모두 이 제품을 선택하리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적당한 가격도 소비자의 선택에 한몫하는거 같네요.
아수스 Eee PC 1008HA Seashell 넷북 가볍고 편리해서 누구에게나 어필 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딱히 빼어난 부분이 없고 요즘은 넷북이 평준화 수준이라 성능이 좋다라고 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아마도 아이온 플랫폼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혜로운 버드나무 (sol1209) / 09-06-24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지쯔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구모델이라 사양이 좀 떨어지는..-0-ㅋ) 넷북이 갖어야 할 덕 목 중에 하나는 성실한 사양에 성실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타사제품들 또한 넷북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시점이니까요..하지만 사양에 비해서는 가격이 좀 비싸보이네요..디자인에 치우쳐서 그만 가격이 훅 높아져 버린 걸까요..? 가격에서 아쉬운 아수스입니다..^^

amamus (amamus) / 09-06-24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한 사양에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사진상으로 확 마음에 와닫는 건 아니지만
실물을 보고 제품 퀄리티가 좋다면 괜찮은 가격인거 같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나 무게는 많이 개선이 된거 같네요. 특히, 디자인은 예쁘다고 할까요... 성능에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가격적인 매력이 성능대비해서 없어 보입니다. 뭐 잘모르는 일반인들에게는 어필이 될듯도 하네요.
사양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리나 (mystory)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께도 얇고 키보드도 괜찮아보이네요.
가격만 조그만 더 저렴했으면 좋겠네요. ^^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에서는 최고의 스펙과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높은 가격은 기존 노트북과의 차이가 적다는점이 큰 걸림돌이 되겠습니다.
기사를 자세히보니 Eee PC가 나온 작년 후반기의 최초 Eee PC보다 확실히 기능지원도 안정화된것 같고 자리를 잡은 느낌입니다.

芝蘭之交 (ruden) / 09-06-24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께나 여러면에서 좋아보이지만,
역시나 가격이 관건이네요.....ㅡㅡ;;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업글은 필수인 것 같은데... 서비스센터를 찾아가야만 가능한 점이 아쉽네요. 더불어 가격의 압박도 상당하군요.

그러나 디자인은 정말 잘~ 빠졌습니다. 디자인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포트를 모두 개폐형으로 설계한 아이디어가 참 돋보입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앙징맞고 정말 가볍게 보여지네요. 15인치와의 크기비교와 무게 수치를 보니 확실히 기술은 있어보이네요. 무게를 저 정도까지 하면서 두께를 비교적 얇게한 것은 일반 노트북과 비교하니 정말 대단하지 않을 수 없네요. 키보드 크기와 배치도 최고이고 좌우 단자 지원방식이나 LCD성능도 눈에 들어옵니다. N지원무선과 블루투스 지원도 반겨집니다. 반면에 용량이 절반만 되는 배터리때문에 사용시간에서 아주 심히 걱정되네요. 작은 10인치에서 슬림함과 무게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10인치 넷북의 부족한 성능이 익히 알려진 상태에서 다소 많이 차별되는 가격이 가장 큰 열쇠가 되지 않을 듯 싶네요. 10인치에서 완성도는 정말 가장 차별되는 제품이긴한 것 같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eashell 디자인은 마음에 듭니다. 슬림한 외관도 좋고요.
그런데 가격이 60만원대 중반은 너무 과하지 않나 합니다. 넷북의 특성상 성능보다는 휴대성과 저렴한 가격이 중요한데 넷북임을 망각한듯한 가격은 아무리 프리미엄이라고는 해도 선택을 주저하게 만드는군요. 그렇다고 스펙이 타제품들과 차이가 나는것도 아니고..
또한 배터리를 내장한 방식은 개인적으로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림한 디자인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는 해도 말이지요.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역시나 만듦새라는 부분에서는 좀 떨어지는 듯 합니다. 가격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슬림이라는 디자인에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하지 않았는가 생각도 듭니다.

해피검프 (happygump) / 09-06-25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의 맥북과 비슷해 보이는 디자인이네요. 그 많큼 얇고 가볍고... 성능이 넷북이라는 것이 아쉽지만 ION플랫폼이었다면 대박이었을텐데 성능이 좀 아쉽지만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는 큰 메리트가 되겠네요. ASUS의 이런 멋진 넷북으로 인해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지겠네요.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노트북의 시데는 가고 넷북의 시대가 왔네요.

제품은 더욱 얇아지고 디자인도 뛰어나며 성능도 상당히 높아지고...

ASUS라는 신뢰성 있는 기업에서 만든 제품이라 제품 품질 믿을만 하고 우선 앏으면서 가벼우니까 휴대성에서는 상당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네요

Moon-Boy (theadadv) / 09-06-25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2G면 그럭저럭 괜찮을 듯. 배터리 내장도 개인적으론 찬성.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외부 단자 없는 혁신적인 슬림 디자인

벼락 (hoon1019) / 09-06-26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다른건 다른 넷북과 비슷한 사양이라고 생각하고, 디자인으로만 따졌을 때 과연 이런 멋진 제품이 또 나올 수 있을까요. 기존에 넷북 사셨던 분들도 이 제품을 보시고 후회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처음 보자마자 디자인에서 완전히 꽂혔던 제품인데, 정말 SheShell 이름은 참 잘 붙인것 같네요. 디자인에 감탄하며 '이런 얇은 디자인이면 출력단자부분에서 에로사항이 많겠군'이라 생각하였는데, 제가 필요한 단자들은 어느정도 커버되는듯 하니 더더욱 만족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다만 현재 굉장히 가격이 낮아져 저렴한 가격에 넷북을 구입할 수 있는 시장이 조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요 녀석의 후속작도 언젠간 나오겠죠. 돈이 없어 패스하고 그 녀석을 기대해봐야겠군요. ㅠ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6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은 스펙이 형편 없어!"
이런 선입견을 해소해줄 수 있는 스펙에,
리튬 폴리머(Li-Polymer) 2900 mAh 배터리는 연속사용시간 6시간 이라하니,
휴대 편의성에 중점을 둔 넷북의 컨셉에 적합하며,
디자인과 색상이 뛰어나서 여성들이 좋아하겠지만
조개(?)라는 이름 때문에 남성들도 좋아하겠지요.
802.11n 무선 랜과 블루투스 V2.0의 채용은
넷북으로써의 효용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고,
시스템 성능을 조절하는 Eee Super Hybrid Engine은
아직도 뭔가 아쉬워보이는 아톰의 성능과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조금은
보완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ASUS EeePC 1008HA Seashell은
넷북으로써는 훌륭한 스펙에,
얇고 가볍고 디자인 뛰어나서 휴대하기 좋고,
무선랜 11n이니 연결 또한 잘 될 것이며 ,
좋은 점이 많은데,
OS가 XP Home이고,
60개국에서 지원된다는 월드 와이드 워런티 기간이 1년이라는 것과
넷북 치고는 가격이 높다는 것은
선택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놀맨놀맨 (zigfride) / 09-06-26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 EeePC의 사양에 결정을 쥐고 있는 것은 ASUS라기 보다 Intel과 MS이지요 경쟁이 자유롭다면 벌써 다른 경쟁사들이 다양한 플랫폼으로 넷북 시장을 더 활성화 했을 테지만 Atom N270, 1GB 메모리, HDD 160기가 1024*600해상도, XPHome OS를 지키는 이유가 너무나 뚜렸하지 않나요? 아톰 프로세스가 노트북 프로세스 시장을 많이 잠식하길 원하지 않는 인텔과, 단종시켰음에도 꿎꿎하게 이용되는 윈도우즈XP가 비스타의 앞길을 막길 원하지 않는 마이크로소프트 들이 압력을 가하면 ASUS를 비롯한 다른 넷북 제조 업체들도 지킬 수 밖에 없는 입장일 것이고 이는 삼성, 엘지 등의 국내 넷북 제조사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나마 ASUS에서 EeePC의 많은 모델들을 출시하여 다른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게 소비자들로서는 좀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는 계기가 아닌 가 생각되네요.
민군이닷? (hijuk) / 09-06-26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 PC 1008HA Seashell 제품이 넷북이지만 낮은 해상도 지원과
가격대비에 비해 D-SUB젠더만 지원한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D-SUB단자를 사용하여 다른곳에 연결할시에는 모니터의 울렁거림을
해결할 방법이 없는데 외부에서는 넷북만을 본다고 하지만
집이나 학교에서 사용하는 모니터에 연결시 화면의 울렁 거림으로 인해
장시간 사용시 굉장히 눈의 피로를 일으키게 되는데요 HDMI단자를 지원한다면
HDMI TO DVI케이블을 이용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굳이 D-SUB단자를
제공해야 하는건가요 차라리 HDMI TO DVI케이블을 제공하고 HDMI단자를 제공하여
젠더를 꺼냈다 썻다하는 불편을 줄이는게 더 좋은것 같네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서 가격이 좀 높은 편인듯 합니다.
아수스의 넷북을 제외한 2년의 A/S를 제공해주는데 넷북만 1년의 A/S를 제공해준다는 부분은 넷북에 대해 영향력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구매에 영향을 끼칠수 있을듯 합니다.
러블리쑥 (angelbs) / 09-06-26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다조개만큼 얇고 슬림한 넷북으로 여러번의 개량을 통해 아수스 이피씨 시리즈는 새로운 맥락을 이어가고 있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6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에서 중요시되는 멋진 디자인이 가장 눈에 띄네요.
아수스의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자체의 안정성과 성능도 믿음직하고요.
다만 가격이 다소 비싸보이네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9-06-26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족이라고 할까요. 애시당초 넷북이란 저가의 PC로 개발도상국이나 극빈국의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개발된건데 아톰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일까요? 이젠 원래의 의미를 잃어버린채 배는 산으로 산으로만 가고 있군요. 가격이 비싸면 넷북을 살 필요가 뭐가 있을련지.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6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정말 최고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얇고 작은 디자인에 외부포트를 모두 숨겨놓아서 깔끔하게 처리한 점 등은 디자인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넷북인데 가격대가 좀 높아서 문제네요. 초기가격이라 하더라도 왠만한 저가형 노트북 가격대인지라 이 제품을 구입할 유저들이 많이 갈등할 것 같습니다.

로멜린디 (lomelindy) / 09-06-27 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쁘고 알찬 스펙인건 확실한데 일단 어딜가도 시선을 끌만큼 예쁜듯 LED백라이트가 하드웨어의 진화를 비약적으로 가져오는군요. 결국 가격이 문제인데 가격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저의 사정권내에 들어올듯 하이엔드형보단 심플한 넷북이 맘에 드는데 언젠간 내품안에 =ㅂ=..
올드 (ytnet) / 09-06-27 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부담만 줄면 좋은 상품이네요

케인즈 (wineagle) / 09-06-27 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성들이 좋아할만큼 예쁜스타일 이지만 가격이 부담이 되긴 하네요.
하늘위의늑대 (fallenark) / 09-06-27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쁘진 않은데 그다지 써억 좋아진 건 없는거 같기두 하구...

불포화지방산 (ljk0912) / 09-06-27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멋있고 이쁘네요. 바다조개를 닮게 만들었다는데 정말로 닮았구요. 가격은 조금 높은 감이 있지만 역시 아수스라는 네임밸류답게 구성이라던지 디자인이라던지 나무랄데가 없네요. 기본적인 성능도 아톰이 어느정도는 이끌어주고 웹서핑이라던지 간단한 동영상정도 시청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요즘은 정말 넷북이 대세인것 같네요. 얇고 가볍고 ^^ 젊은 여성분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번둥천개 (sunyata) / 09-06-27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 또한 레드오션 시장이 되어버려 차별화를 두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데 이 중 단연코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디자인이고 이 점을 Eee PC Seashell 을 이용해 공략하려 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군요. 비슷한 가격이라면 좀 더 세련된 디자인에 믿을만한 제조사의 제품으로 손이 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뭐... 인기 제품을 대충 만들어 파는 회사들 보다는 이렇듯 멋진 제품으로 발전시켜 시장의 경쟁을 이끌어 내는 것이 전체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네요.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10/100M 유선 랜, 802.11b/g/n 무선 랜과 블루투스 2.0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한 장점도 갖고 있군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좋은떡도 보기만 좋지 먹을수없다면 그게 ㅡㅡ;;
디자인이나 편의성..성능등이 아무리 마음에 쏙들어도 가격이 받쳐주지 못하면 손이 안가는게 사실이죠. 살짝 눈높이를 맞춰서 구입해선 초기엔 좀 아쉬움과 불편함이 있을지라도 좀 손에익을때쯤엔 자신에게만은..그게 최고의 브랜드고 최고의 제품이 되기도하죠. 슬림한 디자인과 구성은 부족함을 못느낄만큼 괜찮아보이는데 슬림함을 위해 살짝 막구겨넣은듯한 느낌도 드네요..그냥만들어논 그대로 쓰라!!

zkzm (nm21th) / 09-06-27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넷북은 무게와 디자인이 관건이네요 성능을 중시하는 사람은
노트북을 쓰면 되니 요즘은 수많은 노트북 제조사들이 넷북시장에
뛰어 들고 있지만 아수스만의 독특한 점이 많이 어필될 것 같네요

특히 디자인은 엄청 멋지지만 가격이 노트북보다 더 비싼 넷북들도
나오고 있으니;;; 이제품은 아수스다운 디자인에 적정한 가격의 제품 같네요

한가지 추가하자면 너무 투박한 Eee 로고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기자님 말 처럼 가격이 사실상 관건이 될듯 싶네요.
삼성이나 소니까지 극도의 프리미엄 제품을 표방하기에는 다소 부족한면이 있어서 가격 정책 저인 요소가 금액을 떨어 뜨려 놓은 상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부족한면이 없지 아나 있네요..~~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장족의 발전을 이룬것 자체가 매우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세대가 변할수록 세부 디테일 디자인들이 많이 변하네요
와이브로와의 결합 상품 형태로 가격을 더 낮추고 시장 출시초기 이기 때문에 입소문과 함께 가격적인 요소가 떨어질것으로 예상되어서 프리미엄과 보급형의 중간 형태를 아우르는 제품으로 사랑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8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이 가지고 있었던 장점 - 저렴한 가격에서 좀 멀어지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일체형 하판으로 인해 부품 확장이나 교체하기가 좀 어려워졌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하지만 슬림해진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 깔끔한 디자인에 승부수를 거는 넷북이란 점에서 요즘 등장하는 고급 넷북 계열에 포함되는 제품입니다.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이지만, 확장을 원하는 저와 같은 사람에겐 2% 부족한 제품이네요.
seafull (froth) frot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8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착하다면 좋겠죠. 이름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용상 괜찮네요

대박날꺼다 (rgogo721) / 09-06-28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넷북 대부분이 그냥 노트북이라고 하는데..사실 그동안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꼭 필요하게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성능들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가벼운 웹서핑이나 간단한 서류잡업정도 할려고
고가에 고성능 모든 기능들이 탑제된 제품들을 원하기를 저 또한 했었구요.
저렴한 가격에 믿을만한 브렌드 원하는 일을 충분하게 해줄만한 성능과 편의성
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는 대부분 휴대용 pc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 생각 되는군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8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다조개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이군요. 얇아서 휴대하기 좋아보이네요.
하지만 사양은 거의 그대로인데 4세대 Eee PC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좀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고급스럽긴 하지만 넷북치고는 상당히 고가라는 점도 아쉽네요.
가격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제르딘 (ashes79) / 09-06-29 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은 기본적으로 가격적인 부분을 간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좀 고가이기에 그닥~ 매릿은 없어보이네요 하지만 디자인과 색상은 넘 맘에 듬..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9 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많은 전자제품들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매번 새로운 제품들을 볼때면 사용자의 요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기도 하지요. 익히 알려진 브랜드이다보니 출시되는 제품마다 품질은 물론 편리함 역시도 만족을 줍니다. 넷북의 도래로 앞으로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모르지만 아직은 발전 단계의 제품들이 아닌가 합니다. 더욱 슬림해지고 가볍지만 성능은 갈수록 올라가는 제품들이 계속 모습을 바꾸어 출시되리라 생각되는군요. 제품 자체의 컬러에도 변화가 필요해 보이는군요.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9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디자인이 점차 더욱 좋아지는군요. 아직은 원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기다리는 묘미가 있군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9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제품 사용중이지만.. 확실히 비싼감이 있습니다.
넷북이 성능지향적인 제품도 아니고.. 노트북보다 좀 저 편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제품인걸 감안하면 가격을 좀 낮춰줬으면 하는 바램이..

슈퍼하이브리드 엔진의 경우엔... 음.. 개인적인 느낌으론.. 체감성능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더군요 -_-
심동천 (yshgramsci) / 09-06-29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좋은데요..
성능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지만 역시나 가격은 부담..

ㅃrㅃrㄹrㄱi (banwoll) / 09-06-29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에 비해 가격이 높은 듯 하군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가격대비 성능향상에 좀 더 신경을 썼음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좋은팅구 (smilewy) / 09-06-29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인 만큼 휴대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수스 Eee PC 1008HA Seashell 는 그런점은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슬림하면서도 디자인이 심플한게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할 제품으로 보여지는군요.
아톰 N280 프로세서가 사용되어 저전력일거고요.
성능은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넷북인 만큼 웹서핑 정도쓰면 맞을 제품이군요.
그런데 가격에서 걸리는군요..
넷북을 선택할때 디자인, 성능 못지 않게 가격이
제품 선택 할때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높은 가격이
상당히 아쉽군요.
가격 거품이 좀 빠져야 되지 않을까 싶군요.^^;
소비자분들 반응이 어떨지..
지오짱! (jiobabo) / 09-06-29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튼튼한지가 걱정이네요.
제가 험하게 사용해서... 제가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듯하네요.

파토 (pato79) / 09-06-29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로 여지껏 나온것 중에 알짜네요~

왠지 하나 장만해지고 싶어요

누구야 (koko)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9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들이 성능에 비해 좀 가격대가 비싼다는 느낌이 있네요. 합리적인 가격대에 군더더기 없는 제품들이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슬림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이왕이면 Seashell이라는 네이밍에 어울리게 윗판에 문양을 넣었더라면 어땠을지..^^ 아톰이라는 저전력 기반의 프로세서에 맞는 일반적인 인터넷이나 워드 정도의 용도로 사용했을 때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 보이는군요.
다만 항상 느끼게 되는 것이지만 아수스의 다소 높은 가격 정책은 조금 아쉬움을 남기네요.

파란별 (animatus) / 09-06-30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얇은 두께 그리고, 각종 부가 기능 등... 노트북과 비교해보아도 단지, CPU의 성능이 떨어지고, LCD 화면이 작다는 것 외엔 모자름이 없네요.
하지만, 넷북은 저렴함을 무기로 시장에 나온 제품인데 반해 Seashell의 높은 가격은 왠지 모순같다고 할까요? 넷북은 저렴한 가격으로 그에 걸맞는 기능만 가지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화려한 스펙이 높은 가격을 만드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딱 필요한 기능만 넣고 가격을 좀 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랑성 (parangsung) / 09-06-30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면에서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들어요. 넷북의 성능과 스펙을 비교해보면 만족스러울 수도 있지만 가격에서 경쟁력이 약간 떨어진다고 느껴지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랜드 제품이 가지는 단점은 네임밸류에 의한 생각보다 높은 가격이다.
성능만 놓고 본다면 중소업체의 제품과 차이는 없다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이런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넷북 역시 완제품인 만큼
일반사용자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고장이 발생될 경우 다루기 힘들어
구입전에 A/S문제를 항상 고려해 둬야 된다는 점이다.

높은 가격이 아쉽기는 하지만 제품만 놓고 본다면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된다.
얇아진만큼 배터리부분에 대한 취약성이 보일 수 있지만 ...
6셀 아닌가 싶은데 .. ??? 그럼 보통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지 않는지...
그래도 한번 충전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 좀 내려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참참참 멋집니다.
댓글 여론이 가격이 비싸다고 하지만
가장 많이 팔리는 삼성 제품 cpu사양이 조금 낮은데도 70만원대에 팔리는 것과 비교해봐도 64만원대이면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색곰 (zx1977)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사의 넷북에 비해 가격이 높은게 사실이지만 거의 맥북에어에 버금가는 얇은 두께의 디자인과 깔끔한 스타일을 생각한다면 그만큼의 금액을 지불할 가치가 있어보이네요.. 휴대성이 강점인 넷북이 디자인도 성능못지않게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는데 촛점을 맞춘다면 충분히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예쁘니까.. 어느정도 팔릴것 같은데요.
해피 (ssarang) / 09-07-09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귀엽네요 넷북이 ㅎㅎ
슬림한 것이, 가볍기도 할 것이고
들고다니면서 문서작성등 간단한 일처리 하기에는 정말 적당한 제품같습니다.
아 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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