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10-06 18:00
[테크닉]

LCD, 싸면 장땡? LCD 패널별 장단점은 무엇일까?

1. 처음 2. LCD 패널 각각의 장단점은?
3. 용도에 맞는 선택이 필요

     3. 용도에 맞는 선택이 필요



용도에 맞는 LCD를 구입하자.

LCD는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최근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기존 CCFL 백라이트 LCD보다 저전력과 고화질을 이루었다. 하지만 어떠한 LCD든간에 근본적인 동작원리는 같으며 이에따라 기존 장점과 단점의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

지금까지 출시된 LED 백라이트 LCD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지만 앞으로 주력기술로 떠오를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패널에 대한 차이를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각 패널의 장단점

  TN IPS VA

장점

가격이 저렴
응답속도 가장 빠름
시야각이 넓음
응답속도 빠름
색감이 좋음
시야각이 넓음
색감이 좋음
명암비가 높음
단점 시야각이 좁음 명암비가 낮음
가격이 높음
응답속도 느림

TN 패널은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응답속도가 가장 빠른 장점이 있지만 시야각이 좁은 단점이 있다. IPS 패널은 시야각이 넓고, 응답속도가 빠르며, 색감이 좋은 장점이 있지만, 명암비가 낮은 단점이 있다. VA 패널은 시야각이 넓고, 색감이 좋으며, 명암비가 높은 장점이 있지만 응답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단점이 존재한다.

각각의 패널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으니 빠른 응답속도와 가장 저렴한 가격을 원하는 사용자는 TN, 뛰어난 화질과 시야각을 원하는 사용자는 S-IPS나 S-PVA를 용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LCD 시장에 혼재한 패널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패널을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일단 LCD 저가형은 대부분 TN 패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야각 170도 이하는 TN패널이라고 보면 된다.

IPS 패널은  LG나 중소기업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데 LG도 TN 패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야각 설명란에 광시야각 혹은 S-IPS가 꼭 기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VA 패널 구분방법은, LG패널을 제외한 패널사 중 175도 이상 짜리, 혹은 광시야각이 들어간 제품은 VA패널이라고 볼 수 있다. VA 패널은 삼성과 중국의 치메이, AU에서도 생산하고 있으므로 특정 제조사의 VA 패널을 구입하려 한다면 반드시 상세스팩을 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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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6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A, TN 패널의 시야각 비교사진에도 IPS패널 시야각에 사용한 동일한 사진을 사용하지 왜 틀린 사진을 사용했을까싶다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6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IPS사진이 다른 이유가 멀까요..?
요즘 TN은 시야각이 옛날처럼 허접하지 않은거같네요..
NEO™ (eveldh) / 2009-10-07 13:55/ 자국/ 신고/
시야각 참고를 위해 이전 제품 리뷰를 활용하다보니 사진이 다르게 되었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6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시야각이라는 것이 큰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 모니터라는 것이 컴퓨터 사용자 1인의 시선범위 내에서 잘나오면 그만 아닌가 싶기도 한데 말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6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23.6 인치 TN패널 LCD 를 구입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사용하는 대다수의 유저라면 별다른 문제 없겠더군요.
TN 에 대해서는 워낙 부정적인 시각이 많아서 우려했는데,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상하시야각이 문제가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위나 아래에서 모니터에 시선을 향할 일은 없겠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6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예전에 한번 언급되었던 기사 아니었나요?

순이 (yyns94) yyns9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6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패널간 시야각에 따른 색균일도의 차이점을 추가로 넣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ED백라이트 기사에 이어 이번 기사도 LCD 모니터 구매하려는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되겠네요.
얼마전까지 TN패널을 쓴 모니터를 쓰다가 S-IPS패널을 쓴 모니터로 넘어왔는데 넘어오게 된 이유중 가장 큰 것은 바닥에 누워서 영화감상을 하려면 적어도 턱베게를 해야만 제대로 된 감상이 가능하다는 거였습니다.
모니터를 바꾼 지금은 걍 누워서 봐도 좋을정도로 만족하고 있구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기본이 젤 중요하죠. 여기서 더 나아가서 패널에 대한 심층기사도 나오면 좋겠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TN패널이 엄청 좋아졌더군요...
그래도 광시야각쓰다 TN보면 괴로움...

리링 (leebr21)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상에 앉아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시야각은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화질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겠군요. 나중에 용산가서 한 번
비교해봐야겠습니다~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10-07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정직업군을 제외하곤 TN이 가장 무난하겠죠. 일반사람들이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TN이면 적당하다 봅니다. 물론 개인차인 있겠지만 남들말에 혹해서 용도에도 맞지않는 IPS패널LCD를 살 필요는 없으니까요
烏飛梨落 (gurngi) / 09-10-07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하면 시야각과 응답속도....

봄날의곰 (bbong99) / 09-10-07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전 특가 행사로 23인치 중소기업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LG-IPS패널인데, 너무나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IPS패널에 너무 길들여져서 앞으로 일반 TN패널은 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10-07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가격 때문에 tn패널을 사용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미 광시야각패널을 사용한 제품에 눈이 익어버리면 tn패널 제품이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야각 우선, 지금까지 쭉 IPS패널를 사용한 모니터만 사용... 남들은 저가형 TN패널 사주고 ^^;
그런데 모니터 구입할 때 IPS나 PVA 패널 설명이 없으면 TN패널이라고 봐야죠.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광시야각이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싼게 최고의 미덕..
굳이 하향시야각때문에 비싸게 산다는건 낭비일듯.. 물론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한다면 사라고 하겠지만...
크기또한 현재 기준 싸게 사서 쓰는게 제일 현명할듯... 어차피 끊임없이 저렴하고 큰 제품이 나오기 마련이고 이런거 생각하다보면 평생 평판디스플레이를 사용해보지 못할거 같다는...
하이하바 (hiharbor) / 09-10-07 1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방 같은 곳에서는 S-PVA S-IPS 패널을 쓰면 개밥에도토리가 될지도 모르지만, 가정에서 누워서 TV 동영상 등 본다면 TN패널이 뭔지 모르고 산 자신을 원망하겠죠. 원래 그런줄 안다면 할 수 없고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 TN 패널 모니터만 구매해서 사용했고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는데 최근에 책상 아래에 놔두고 사용하는 프린터 복합기로 스캔을 하다가 책상 위의 모니터를 쳐다 보니 어째서 사람들이 시야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화면에 뭐가 있는지 분별할 수 없더군요. 다음에 모니터를 살 때는 다른 패널을 채용한 제품을 구입해보고 싶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패널을 사용하고있지만 역시 상하 시야각이 좁다는게 아쉽더군요. 응답속도가 빨라서 좋은거 같아요. S-IPS는 좋은 화질과 시야각이라 조금 눈여겨 보았는데.. 가격에서 조금 부담되었네요. tn패널도 시야각이 좋아진다면 많이 이용할거 같네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9-10-08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모니터는 오래 쓰는거니 신경써서 고르긴 하지만 역시 주머니 사정은 어쩔 수 없이 저렴한 TN을 쓰게 되더군요. 하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하면 좀 싼거 쓰다 업글하고 할려면 고가제품은 고르기가 힘듭니다. 요즘은 모니터가 대형화 되가는 추세라 좋은 제품이라고 너무 비싼거 쓰면 막상 다음 업글할때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아서.
날아가는 새 (udstd) / 09-10-08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TN은 TN....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8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야각도 있지만.. 색감까지 생각하면 s-pva 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직접 비교해서 보면.. 누워서 보지 않더라도.. s-pva하고의 차이가 너무 극명해서.. tn 패널의 보잘것 없음이 느껴지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8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그냥 예전에 올리셨던 리뷰를 간추려서 짧게 올린거밖에 모르겠네요... 신선한 내용은 없는~^^;
젬마 (chunsu) / 09-10-08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 용도가 가장 중요한데 가끔은 영화도 보고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0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한 구분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2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하는분은 TN이 좋을듯 하네요. TV처럼 사용하실분들은 S-IPS나 S-PVA에 좋을듯 보이네요.
ljhljh1020 / 09-10-13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ynix (ljhljh102) / 09-10-13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A 나 IPS 패널은 TN에 비해 전력소모도 더 높답니다. 그래서 LED 백라이트 가 사용된 모델을 봐도 TN 패널보다 전력소모가 높지요 ^^ 이 부분은... 안나와있는듯 하여..ㅎ
소영아빠 (ddajung) / 09-10-13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VA 패널 시절의 단점 부분은 이미 상당히 상쇄됐습니다. 사실상 광시야각 패널은 이제 더이상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TN 역시 시야각에 대한 단점을 보완하면서 대형화에 성공했다고 보셔야 합니다. 23인치 내외의 와이드 제품의 경우 TN 패널을 이용했다 하여 시야각으로 고민할만한 문제는 없습니다.
최근 TN 패널 등은 제조사에 관계 없이 가져다 씁니다. 삼성 LCD 모니터에 LG 패널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고 대만산 패널도 많이 쓰입니다.
ips가 마치 LG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고요 대만과 중국쪽에 제조사가 많이 있습니다. 컨소시움을 구성할 정도로 지금 PVA 패널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죠.
물론 모두들 현시점에서 패널의 우위 경쟁은 포기하고 차세대 AMOLED로 몰려가고 있기때문에 솔직히 이런 기사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모두가 상향 평준화 상태입니다. 더이상의 개선도 어렵고 일반 사용자가 시야각을 제외하고는 PVA나 IPS를 비싼 값을 치르고 써야 하는지도 회의적입니다.
하이하바 (hiharbor) / 09-10-15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영아빠님 말씀대로 지금 시장에서 S-IPS, S-PVA의 성능은 대동소이하고 어느것을 선택해도 무방하다는 말씀엔 동의합니다.
허나, TN 패널이 많이 좋아졌긴 하죠. 광시야각 맞습니다. 그건 좌우만 그렇죠. 상하는 안 됩니다. 쨉이.
TV수신카드로 TV대용으로 상요하거나, 누워서 영화보겠다는 사용자에겐 이 시야각이 결정적인 포인트죠. 지금 LED 어쩌고 하는 거야말로 조금만 지나면 쓸모없는 짓거리가 될지도 모르죠. 진정한 LED 모니터가 아니잖아요. 지금 기준에선 LED로 문 돌리는 것 보다 진정한 광시야각 모니터 한번 써보시면 왜 이걸 쓰는지 압니다. 모니터 사서 1-2년 쓸 거 아니고 그 돈 값 하죠.
소영아빠 (ddajung) / 09-10-17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 패널이 광시야각 패널이 아닌 것은 사실입니다.
두대 동시에 놓고 비교해서 시야각의 차이가 크다는 걸 모른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겠죠. ^^;
말씀하신 TV 대용으로의 사용이나 누워서 시청하는 사용자가 제 생각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작업환경에서 광시야각 패널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아주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 역시 3-4년간 광시야각 패널인 제품들을 사용중입니다만 최근부터는 선택 목록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가격대가 차이가 나고 제가 사용하는 용도(영화, 게임, 사진편집 등등...)에서는 전혀 메리트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요즘 집에서 사용하려고 장만한 23인치 와이드 제품(TN 패널입니다) 정말 우수하더군요. 이전 세대 제품과는 비교하기 힘들만큼 명암비도 좋고 응답속도 등도 우수하고 화면품질 전반적으로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가격대 맞춘다고 중소기업 제품들 기웃거릴 일 없는 것도 좋습니다. ^^;
자신의 용도가 꼭 누워서 봐야한다면 모르겠습니다만(이 경우에도 그냥 틸트 좀 해주면 됩니다만... ^^;)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화면 품질이 혹시 광시야각이 더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광시야각 제품을 골라야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소영아빠 (ddajung) / 09-10-17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LED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면 분명 OLED 디스플레이로 가는 선상에 있는 과도기적 기술이고 LCD와는 차이점이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단순히 백라이트만 바꾼거니까요.
하지만 LED TV는 앞으로 대세가 될 겁니다. 모든 형광등(CCFL)이 LED 램프로 교체될 예정에 있고 이것은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현재 정부에서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린 에너지 사업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가정에서 사용중인 일반 형광등도 LED 램프로 바뀔겁니다. 향후에는...)
LED TV는 절대 쓸모없는 짓거리가 아닙니다. 특성에 있어서도 현재의 CCFL 방식의 LCD에 비해 응답특성이나 명암비, 색재현력 등에 있어서 월등합니다.
OLED는 디스플레이의 패러다임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당장 상용화가 어렵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고 현재 상용화 가능한 기술중 가장 앞서 있는 기술은 LED 백라이트 LCD입니다.
제 생각엔 수년 뒤 OLED 시장이 활성화되면 저가시장은 LED LCD, 고가 시장은 OLED 정도로 정착하고 기존의 CCFL LCD는 퇴출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LED 백라이트 LCD를 OLED와 비교하면서 깎아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로 잘못 판단하고 계시는 겁니다. 애당초 광고 문구에 대한 비난은 경쟁 업체간의 과열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LED TV를 마치 아주 새로운 것인양 내놓은 것도 업체측의 농간이고 LED TV를 까내리는 것이 마치 대세인양 만들어버린것도 업체측의 농간들입니다. ^^;

mungcom (mungcom) / 09-10-20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 패널의또 하나의 장점이 발열/소비전력이 낮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23~24인치 급으로 가면 거의 두배에 가까운 소비전력차니까요. 발열 또한 체감할 정도로 차이나구요. 이게 대기업 vs 중소기업에서 오는 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가격대비로 비교하려면 이렇게 밖에 안되더군요.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2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패널은 cmo,auo,hannstar패널이 있기에 거기서 거기죠~그래서 싸구려면 그냥 게임할때 무난히 쓰나, IPS,S-PA같은 경우는 거의 대기업쪽으로 나오는 엘지,삼성쪽이기 때문에 15인치,17인치,19인치는 거의 IPS,S-PV형식의 패널을 사용하고, 22인치,23인치,24인치,26인치까지는 거의 AUO,CMO,HANNTAR패널로 사용합니다. 제가 모 중소기업에서 LCD모니터 고객지원센터에서 근무해본 경험한 경우에는 A급패널으로 사용한다고 하던데...아니죠~거의 B급 및 C급패널로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B급,C급패널로 사용하는 경우는 가격메리트때문이고, A급패널은 거의 무결점이나 불량화소나 먼지가 없는 패널로 말합니다. 대기업및 중소기업의 패널수요는 거의 비슷하나, 삼성이든 엘지든,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화면떨림,잔상,BACKLIGHT떨림,상하좌우 비율조절 균형불가및 수평수직 불안정,스탠드 받침대의 불안정,DVI,D-SUB,파워 케이블, 기타 부속케이블의 인해 접속불량 및 고장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70%라고 합니다.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2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개 맞는 패널은 게임이냐?문서,인터넷,그래픽이냐를 따지면 중소기업에서 사용하되, 신중히 사용하고, 거기에 맞는 패널의 광시야각이 어떻게 되냐?또한 IPS,S-PV방식의 패널이냐를 따져야 합니다. 또한, 대만산패널,중국산패널은 바다이야기,겜방이나 플스방에 들어갈 물품이지,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목적할 대상은 아닙니다.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2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나 제조업체나 각각 다르나, 소비자들은 제품의 스펙과 사용한 사람들에게 이야기는 제각각 틀릴수도 있으므로, 디스플레이의 한국,미국,중국,대만의 비롯한 사이트를 잘 정복하시면 그것의 답이 나옵니다.

--------------
게임이면 TN패널
그래픽이면 IPS으로
문서,인터넷이면 SPA방식 패널로
그외는 3D형식의 작업이면 CRT로 가는게 더 좋습니다!!!ㅋ
김종기 / 09-11-21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ell의 SPVA 패널 제품인 2408을 쓰다가 델의 TN 패널 제품인
ST2410 을 사서 한번 시험삼아 달아 봤는데 차이가 크더군요
역시나 TN은 TN입니다 시야각이야 그냥 바로 앞에서 볼때야
큰 문제가 안되고 척 보자마자 느껴지는건 색이 SPVA보다 탁합니다
대신 TN 제품은 소비전력이 낮고 2408은 백라이트 4개 쓸때
ST2410은 백라이트 2개만 쓰지요 그 덕에 소비전력이 낮다는 장점은
있지만 SPVA 쓰다가 쓰기에는 척 봐도 색이 탁해서 전문적으로
사진등을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전홍승 / 09-12-24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면 우리 집은 좀 대단한 듯 싶어요.. 최근도 아니고 약 3~4년 전에 샀던 TN 패널 LCD 모니터로 TV쓰고 있으니... 게다가 침대에 누워서... 우리 가족은 눈에 백라이트 기능이 있나봐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LCD 패널을 재정리한 기사군요.
IPS패널은 LGD에서만 나오는 이유가 궁금하군요.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4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판넬은 ips를 써야 제가 지금 사용하고있는 tn 시야각 때문에 애로가 많습니다.
신제품좋아 / 10-01-21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티비 패널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왜 티비 패널이랑 모니터 패널이 다를까요? 요즘은 모니터도 대형화에다가 모니터로도 HD방송이나 영화감상을 많이 하는데 말입니다...그런데 티비를 모니터로 쓰면 시력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좀 별로인가요?
리필인생 / 10-06-08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또하나의 차이점으로 TN, VA의 경우에는 Touch용도로 사용할때 움직이는 화면에서 화면을 건드리면 화면이 정지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IPS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I-PAD, 4G등의 IPS 사용은 그이유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AMOLED의 경우에도 Pixel자체가 LED 자체 발광이니 문제가 없구요 ^^
그럼 / 11-11-23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에 대한 문제는 너무 간과하셨는데..
TN 패널의 색표현은 정말 꽝입니다. 단지 응답속도 좋고 시야각좀 나아졌다고 TN 쓰시면 후회합니다. PC방에서나 쓰면 적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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