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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9-16 18:00
[테크닉]

윈도우 7 RTM으로 살펴본 DirectCompute

1. 처음 2. 데스크탑 시장에 등장한 GPGPU 기술
3. 테스트 사양 및 테스트 방향 4. 윈도우 7,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성능
5. 윈도우 7의 GPGPU, NVIDIA가 빠른 대응

     3. 테스트 사양 및 테스트 방향



테스트 시스템 및 테스트 방향

이번 테스트는 윈도우 7 RC에서 진행된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을 정식 버전의 윈도우 7에서는 성능 등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시스템
CPU AMD Phenom II X4 940BE (AMD AM2+, 3.0GHz, L3 6MB)
Mainboard ASUS M3A78-T (AMD 790GX + SB750)
VGA GeForce GTS 250 1GB (코어 740/ 2000MHz)
GeForce GTX 275 1GB Ref. (코어 633/ 2268MHz)
Radeon HD 4850 512M Ref. (코어 625/ 메모리 1986MHz)
Radeon HD 2600Pro 256mb DDR3 OC (코어 700MHz/ 메모리 1400MHz)
Memory Kingston PC2-9200 1GB x 2 (DDR2-1066/ CL5-5-5-18-2T)
HDD Western Digital VelociRaptor SATA2 300GB 10000RPM
Seagate Barracuda 7200.12 SATA2 1TB (1000GB) 7200RPM
ODD SAMSUNG TSST SH-S203P (DVD RW)
PSU ikonik Vulcan 1200W (1200W)
OS Windows 7 Ultimate K 32bit RTM (Build 7600)
DirectX Ver. DirectX 11
Chipset Patch -
VGA Driver NVIDIA ForceWare 190.62
AMD ATI Catalyst 9.8 (Radeon HD 4850 Ref./ HD 2600Pro)

테스트 시스템은 AMD 페넘2 X4 940BE CPU를 이용하였으며, 메모리는 Kingston PC2-9200 1GB 2개로 듀얼채널로 구성하고 DDR2 1066MHz의 클럭과 기본 메모리 타이밍은 CL5-5-5-18-2T로 설정했다. HDD는 웨스턴디지털 벨로시렙터 SATA2 지원 10000RPM 300GB, Seagate 바라쿠다 7200.12 SATA2 1TB, 운영체제는 윈도우 7 얼티밋 K 32bit RTM (Build 7600) 운영체제에서 진행했다.

 

테스트 방향 및 방법

[소니 워크맨 NWZ-X1050,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MTP 지원)]

윈도우 7의 GPGPU 기능인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테스트를 위해 H.264, WMV, MPEG4의 3가지 영상 파일 포맷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는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인 소니 워크맨 NWZ-X1050 (16GB)을 이용했다.

 

[윈도우 7,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윈도우 7,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샘플
Mov Batman_begins_1080p.mov (148MB, avc1 (H264)), 1920 x 816/ 23.97fps
MP4 The Greatest Game_1080p.MP4 (112MB, avc1 (H264)), 1920 x 1080/ 23.97fps
WMV Star Tales_PhysXon.wmv (75.7MB, wmv1 (wmv7)), 1280 x 720/ 29.97fps
MPEG2 T2_1080.mpg (464MB, MPEG2), 1920 x 1080/ 29.97fps
DivX 4 TheLivingSea_1080p.avi (271MB, Daum PotEncoder OpenDivX (DivX 4)), 480 x 272/ 29.97fps
DivX 5 T2_1080p.avi (266MB, DivX 6.8.5), 1920 x 1080/ 29.97fps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테스트는 HDD에 위치한 Mov (H264/ AVC1), MP4 (H264/ AVC1), WMV (WMV1, Windows Media Video 7), MPEG2, DivX 4 (Daum PotEncoder OpenDivX)/ DivX 6 (DivX 6.8.5 코덱 사용) 파일 포맷을 가진 6가지 파일을 소니 워크맨 NWZ-x1050에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을 진행했다.

 

테스트는 지난 윈도우 7 RC 빌드 7100 버전에서의 테스트와 같은 환경 및 샘플 파일을 사용하였으며, 윈도우 7은 얼마 전 공개된 RTM 버전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해 윈도우 7 RC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했다. 또, 테스트에는 CUDA를 지원하는 GeForce GTS 250/ GTX 275, ATI Stream을 지원하는 Radeon HD 4850, ATI Stream을 지원하지 못하는 Radeon HD 2600Pro의 4종을 테스트에 이용했다.

  태그(Tag)  : 윈도우7, GP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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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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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먹구씌워 (mercutio)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바이퍼투..
그대의 글은 역시 짱이야-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에 띄게 ATi와의 차이가 크네요, 엔비디아가 더 적극적인듯..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1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가 기대되는 DirectX Compute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흐름상 대부분 7으로 넘어가지않을까하네요..신기술을 위해서..
NVIDIA가 이런면에서는 상당히 빠르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이 하드웨어적으로 지원만 되면 상당히 편하겠네요. 잘 몰라도 그냥 잡아 넣기만 하면 되니... ~0~;

무적상승해병 (marine)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모르겠습니다. 엔비디아의 GPGPU... 어플리케이션 부분에선 확실히 CUDA 덕에 무게감이 있긴 합니다만...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교 대상 그래픽 카드로 지포스 8600GT 같은 저사양 그래픽 카드도 포함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군요. NVIDIA의 말대로 진짜 지포스 8 제품군 이상은 모두 GPGPU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터미널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7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7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보드나라가 아직 불안정해서 그런지 엑박뜨고 잘 안열리는게 많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9-17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NVIDIA가 먼저 앞서나가고 있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7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동영상 인코딩에 GPU를 지원한 것은 AMD가 먼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DirectCompute의 지원은 더 늦어지고 있군요. 이대로는 위험한데요...ㅡㅡ;;

그나저나... DirectCompute프로그래밍에 관한 자료는 찾기가 어렵네요...ㅡㅡ;;

blacksmith (andend) / 09-09-20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신고: "DirectX 0.9c"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10:32/ 자국/ 신고/
수정했습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렵지만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3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소프트웨어 지원은 엔비디아가 강세이군요.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에 의문이 있습니다. Directcompute는 DX 11부터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테스트에 사용된 DX 10이군요. 또한 비교용으로 사용된 ATI 그래픽 카드는 현재 Directcompute를 지원하지 못하는 드라이버이고.. 이러한 테스트 환경만 보더라도 결과가 어느정도 그려지는 테스트 결과인것 같습니다. 조금더 객관적인 결과를 만들려면 DX11을 설치하고 카탈리스트 9.10 베타버전이라도 구해서 테스트를 해야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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