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2-12-28 18:12
[취재]

한해를 마무리해가며..12월 4째주 용산의 이모저모

1. 처음 2. Xbox, 드디어 등장
3. 슬림형 PC가 인기? 4. 미니 노트북, 전쟁 시작

     4. 미니 노트북, 전쟁 시작


 


Sony VAIO C1

1kg 전후의 미니 노트북 시장은 몇 년 전 까지 극소수의 매니아만의 시장이었으며 실제 노트북 업체들 또한 한국에 정식적인 모델을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휴대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미니 노트북에 대한 구입 열기가 높아지면서 많은 업체들이 미니 노트북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Fujitsu Lifebook P 시리즈

한국에 공식 진출한 노트북 업체 가운데 미니 노트북을 내놓은 업체는 Sony, Fujitsu, JVC 세곳으로 Sony는 미니 노트북 VAIO C1과 초 미니 노트북 VAIO U1, Fujitsu는 Lifebook P 시리즈, JVC의 AirWorks가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이 가운데 VAIO C1과 U1, Lifebook P 시리즈는 Transmeta의 Crusoe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AirWorks는 인텔 모바일 펜티엄 III-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JVC AirWorks

특히 A/V 메이커로 더 유명한 JVC의 AirWorks의 경우 Crusoe 프로세서보다 고성능인 모바일 펜티엄 III-M를 장착한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 이외에도 미니 노트북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Toshiba의 Libretto 또한 국내 시장 확대 여부에 따라 공식 출시 여부를 타진하고 있어 2003년은 진정한 미니 노트북의 전쟁의 해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제공 - 컴오즈(www.com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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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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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김태훈 / 02-12-29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브박하고 같은 사진인지.
자체로 가서 찍는것이 아니라 그냥 허락 받으시고 빼오시는듯.
감자나무 / 02-12-29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는 보드나라가 작성한 기사가 아니며, 코모즈의 박창신 팀장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기사 상/하단에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브레인박스에서도 코모즈에게 기사를 제공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기사의 모든 내용이 전부 동일합니다.
정상현 / 02-12-30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코모즈가 아니고 컴오즈인데요...
다시한번 정확하게 보세요.기사쓴 회사 ,박창신이란사람
기분나쁘겠다.
감자나무 / 02-12-31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렇군요. 사과드려야겠네요. 이거 박팀장에게 술 한잔 거하게 사야겠군요 +_+
수퍼쥬이 / 03-01-01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고 술까지 사야한단 말인가요??? ㅡ,.ㅡ;
이명종 / 03-01-09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고지내는 사이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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