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4-21 02:46
[리뷰]

SpringDale! MSI, SOYO i865PE 메인보드

1. 처음 2. Sparq MSI 865PE NEO2-LS
3. MSI 865PE NEO2-LS / 레이아웃 - 1 4. MSI 865PE NEO2-LS / 레이아웃 - 2
5. MSI 865PE NEO2-LS / BIOS 6. SOYO SY-P4I865PE Lite / 레이아웃 - 1
7. SOYO SY-P4I865PE Lite / 레이아웃 - 2 8. SOYO SY-P4I865PE Lite / BIOS
9. 마치며

     4. MSI 865PE NEO2-LS / 레이아웃 - 2


노스브릿지에 이어 사우스브릿지에서도 변화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 i845D에서 i845E로 넘어가면서 ICH2 대신 ICH4라는 새로운 사우스브릿지를 채택하였으며, i865PE로 와서도 다시한번 사우스브릿지가 업그레이드되었다.

ICH5의 가장 큰 특징은 Serial-ATA 지원으로, 사우스브릿지에서 자체 지원함으로서 지금까지 별도의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Serial-ATA를 이용해왔던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Serial-ATA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ICH5R 버젼을 이용할 경우 Serial-ATA 컨트롤 기능외에도 RAID를 구성할 수 있다. ICH5의 본래명칭인 FW82881EB의 맨 마지막 B는 RAID 기능이 없는 ICH5를 의미하며, RAID 기능이 추가된 ICH5R의 경우에는 마지막 글자가 R로 되어있다.

 

Serial-ATA 커넥터는 사우스브릿지 옆에 마련되어 있으며 물론 기존 IDE 커넥터도 찾아볼 수 있다. ICH5는 ATA100까지만 지원하며, 그다지 장래성없는 ATA133으로 가기보다는 Serial-ATA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고있다.

 

사운드 코덱으로는 CMI9739A 칩을 사용하였으며 6채널 사운드를 지원한다. 그리고 옵션 품목인 S-Bracket을 이용할 경우에는 디지털 출력(옵티컬/코엑시얼)이 가능하다.

LAN 칩으로는 Intel RC82562EZ Ethernet Controller를 장착하였다. 기가비트이더넷 지원시 장착하게될 RC82540EM Gigabit Ethernet Controller과 핀 호환이 되기때문에 상위 제품군은 설계 변경없이 칩셋 교체만으로 기가비트이더넷이 가능하다. 그리고 i865PE 칩셋은 CSA라는 기가비트이더넷 전용 버스를 제공하지만 아직 자사의 기가비트이더넷 컨트롤러만이 호환되며, MSI 제품군은 INTEL의 이더넷 컨트롤러를 사용하기에 CSA 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왼쪽 사진의 빈 공간의 RAID 컨트롤러가 들어갈 자리이고, 오른쪽 사진의 빈 공간의 IEEE1394 컨트롤러와 커넥터가 들어갈 자리이다. NEO2-LS는 LAN과 Serial-ATA만을 지원하는 제품이기에 RAID와 IEEE1394는 장착하지 않았으며, 상위 제품인 NEO2-FIS2R에서 이들 기능을 모두 지원할 것이다.

 

ICH5는 ICH4와 USB2.0 지원은 동일하지만, ICH4가 총 6개의 USB를 지원하는 것에 비해 조금 더 많아진 총 8개의 USB를 지원한다. NEO2는 8개의 USB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백패널을 통해 6개의 USB를, 확장 헤더를 통해 2개의 USB를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물론 2개의 USB 포트를 지원하는 D-Bracket가 기본 포함되어 있으며, 추가 USB를 이용하기 위해선 D-Bracket을 이용하거나 케이스 전면의 USB 포트를 이용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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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석원 / 03-04-21 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급하게 글을쓴듯한 느낌이.........후읍,,
양경진 / 03-04-21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ㅎㅎㅎㅎ
좀 급한감은 있으나 그런저럭 두회사제품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소요의 단점이 메모리 채널이 하나 어디로 도망간거^^;; 아쉽게 느껴질수밖엔 없군요 -_-;; 좀더 쌀려나??;;;
언능 씨퓨가 나와야 저도 좀 -_-;; 서볼터인데;;
멘보드만 방한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군요;;
여태 딸랑 한번 뜯어봄 -_-;;
kbsoo / 03-04-21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염두에 둔다 라는 표현을
염두하다. 라는 표현으로 생각하신 것 같네요.
염두하다. 라는 표현은 없는것으로 압니다만..
kbsoo / 03-04-21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곳도 우리말에 없거나 틀린 표현이 많은데
글을 쓰신 후 다시 한번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왈가불가 -> 왈가왈부
구성함으로서 -> 구성함으로써
E7205는 비싼 가격만큼이나 워크스테이션급으로서 남을 수 밖에 없었다. ?
-> E7205는 그 비싼 가격으로 인해 워크스테이션급으로서 남을 수 밖에 없었다.
꼽아주거나 -> 꽂아주거나

등등 ..
김휘영 / 03-04-21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의 MSI의 'Marketing Name Naming Rule' 표를 보면
'F' 가 기가비트랜으로 되어 있고 'I' 가 IEEE1394로 되어 있던데
F를 IEEE1394로 하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 싶군요.
김휘영 / 03-04-21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고 글 잘봤습니다. 845PE 보드로 업그레이드 한지
2달 정도 되었는데 또 업그레이드 하고 싶네요. 근 4년만에
업그레이드를 한답시고 1월부터 3월달까지 쓸떼없이 시간만
보냈는데 또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지다니 참.
kbt / 03-04-22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PE NEO2는 S-Bracket 장착시 디지털 출력은 가능함
aaa / 03-04-22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못된 것 하나.. 랄까. 가장 중요한건데 틀리셨군요.

현재 865/875보드는 QPB400 CPU는 x2.66의 메모리 배수만 지원합니다. 1:1이 된다면 좋겠지만 불가능하기 때문에 FSB180까지 오버되는 노스우드 1.6A나 1.8을 가지고 있더라도 865/875에서 활용은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FSB를 올려도 새로운 메모리 옵션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금 출시된 모든 865/875보드가 그렇기 때문에 칩셋 자체의 제한사항인 듯 합니다.)

오버클럭이 목적이라면 실망스러운 칩셋입니다. 메모리 배수에 제한이 있어 QPB800짜리 CPU를 사용하기 전까진 SiS655에 못미치고..5월이 되어 QPB800의 2.4GHz가 나올 때 즈음이면 865 보드는 더욱 싸지겠죠.

QPB400/533 CPU와의 관계를 목적한 것 치고는 깊이가 없는 리뷰군요.
흠.. / 03-04-23 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잘 봤습니다.. 865PE칩셑..한 번쯤 구미가 당기는군요..
phass / 03-04-23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얼마나 바꿔아 될까 ????
돌아서면 신제품 ...............모르면 그냥 살것인데..
지금 나오는 제품들은 모두다 어설픈 제품들뿐이군
필요없는 기능이 너무 많아요.
USB 8 개가필요한분 이 몇분인가요??
6개도 4개가 남아돌고 바이오스 세팅이 어렵고
부팅속도 엄청느리고 ....
내부에 넣고 쓸것인데 무슨 고휘도 엘이디...파워도 많이 딸릴텐데.
정말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모르겠군요.
성능이냐 , 뽀대냐??? 어중간하군요 ..
모든면이..
양경진 / 03-04-25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저.. 7개 사용하는데요 ㅡ,.ㅡ;;; 쩝;;
저한텐 좋은기능인데 -_-;;
IEEE포트는 이미 2개나 있어서 -_-;; 없는게 저한테는 좋고;;
아예 사운드기능까지 빠저서 가격이 더쌌으면 어땟을까 하고 개인적으론 ㅋㅋㅋ 오디지2플래티넘이라 보드용을 안써서 ㅡ,.ㅡ;;;;
성능적인면으로 몇가지 더달렸음 하는바램이 있었지만;;
그런대로 좋은제품인거같은데요^^
양경진 / 03-04-25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는 특히나.. 조이스틱이 많은분들에게 더욱좋죠 ㅋㅋㅋㅋ;;;;
간단한겜을 둘이나 혹은 그이상즐기기 괜찬은겜에선^^ㅋㅋ
((저는 형이랑 테니스겜 목숨걸고 하는데 주목적 ㅋㅋ))
아주 잼나죠 -_-;;;
전승헌 / 03-04-26 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865 875 칩셋이 벌써부터 판을 치는지 아직 FSB533을 지원하는 프로세서중에서도 2.53기가 위로는 구입해볼 기회가 적은데 말이예요
FSB800이 나오더라도 과연 대중화가 될 만한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그리고 일반 유저들이 그 정도의 프로세서가 왜 필요할지?? 전문적인 컴퓨터 관련 연구원이나 영상 처리,컴퓨터그래픽스 하는 분들이야 이러한 프로세서가 나오면 당연히 좋아하겠지만 (그들은 회사돈으로 PC 사지 자기 돈으로 사는 일두 드물구 말예요) 일반 유저들이
그만한 고사양이 필요할까요?
유문종 / 03-04-26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최신 스펙을 무조건 추종하지만은 않습니다만..
(전 PIII 600 인데요.. 웬만한 3D 겜 즐기고, 프리미어로 아들놈 동영상
편집하고, 홈피 만들고 하는데 큰 지장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신형 PC 대중화는 놀랄만큼 빠르죠..
(P4가 나오면서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
옛날 제가 보던 PC잡지 기사가 기억납니다.
"안전벨트를 꽉 매세요.." ← 486 소개 기사 헤드라인
"너무 높은 성능과 가격때문에 공학 연구실에서나 사용될 수 있을 듯"
← 586 소개 기사 말미에...
위 기사들을 읽고 불과 1~2년 후 해당 PC들은 대중들에게도 낮은 사양의 PC로 전락하더군요..
양경진 / 03-04-27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승현님;;
일반유저라는게;; -_-;; 어떤뜻일까요^^
옷은 왜살까요? 걸쳐야하기에...?혹은.. 만족하기위해서?일수도있겠죠^^
일반이라는 기준이 -_-;; 참 주관적인것이라 -_-;;;;;;;;;;;;;;;;;;;;;
일반인이 좋은거써서 머하냐? 라는 시각이 있을수도 있는반면...
일반인은 후진거만 써야 하나? 라는 시각도 있을수 있겠죠^^
일반사람이라고 느려터진컴을 언제까지 사용하라고 강요할순 없는거 아닌가요^^?
자신이 컴에 별관심없고 느려도 상관없다면 모를까;;
좀더 빠른거 쓰고싶은사람이 쓴다는데^^;; 일반인이 그런 고사양써서 머하냐란 식의 생각은 컴터싸이트 생각자체에;;; -_-;; 걸맞지 않은 낡은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그럴거면 신제품 자체에 왜 신경을쓰시는지^^
남이 좋은거써서;; 자신이 뒤로 처지는 느낌을 받으셔서인지.....
자격지심이 어느정도는 석여 있는...
돈은 주머니에 있고.. 만진않았지만.. 좋은성능의 제품이 주머니 돈에 맞을만큼 싸젔을땐.. 살수도 있는것이죠^^
만족하기 위해서 산다고 볼수도 있고..(구지 고성능을 필요로 해서가 아닐수도..)..
----------------------------
글구.. 전문적으로 컴하는분들에겐.. 이런컴은 껌으로 보입니다 -_-;; 수준을 좀더 높게 보세요^^;;; 그래픽카드 하나가 수백만원은 그냥 넘습니다.. 램두.. 1기가짜리 하나 50~60만원합니다.. 씨피유? 기백만원씩 다 넘어가구.. 메인보드.. 수백 넘어갑니다.. 장비하나하나가 수십만원 그냥 넘어가죠...... 연구원(컴을이용하는..)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지금 승헌님이 보시는 컴은 눈에도 안들어온다는 말이죠^^;; 시대도 많이 흘렀는데 기준을 조금 높게 바라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일반과 전문이라는.. 단어가 점점 무색해저가는데.. 대다수의 사람을 일반이라는.. 조금은 낮추어진 이미지로.. 매도돼는 분위기가;; 조금;; 싫었기에 글써봅니다;;---------
양경진 / 03-04-27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인/전문인 구별말구.. 컴싸이트인데;;; 좀 구별짓지말구;; 서로같이 좋은제품에 토론하고.. 신기술에 대한정보도 공유하고.. 좋은만남의 장소를 만들어 갈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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