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4-23 00:02
[리뷰]

최고 성능의 RADEON 9800 PRO 를 해부한다, DMMDS comodo9800PRO

1. 처음 2. 드림미디어MDS, comodo9800 PRO
3. 9800 PRO Vs 9700 PRO : 크기 및 쿨링부분 4. 9800 PRO Vs 9700 PRO : 코어, 메모리 및 전원부
5. 테스트 사양 및 3DMark패밀리의 결과 6. 게임 및 Shader부분의 테스트결과
7. HyperZ III+와 S.M 2.1의 비밀을 밝혀라(1) 8. HyperZ III+와 S.M 2.1의 비밀을 밝혀라(2)
9. 오버클럭 테스트 결과 10. 최고의 성능은 인정, 그러나 HyperZ III+와 S.M 2.1는

     4. 9800 PRO Vs 9700 PRO : 코어, 메모리 및 전원부


9800PRO와  9700PRO의 코어비교

core_r350.jpg core_r300.jpg

좌측사진이  RADEON9800 PRO이고 우측이 RADEON9700 PRO의 코어인데 이미 언급했듯이 내부로직바탕이 같은 코어이기 때문이어서 인지 전체크기와 내부의 다이사이즈가 동일한 것으로 체크되었는데 주변의 저항배열까지 동일하여 코어상의 마킹이 아니고서는 두 제품의 차이를 구별하기 힘들 게 되어있다.(코어별 좌측 중간부분의 저항이 기존 R300과 동일한 것을 보아 FireGL시리즈도 새롭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DSCN7008s.jpg

[100원짜리 동전이 그대로 다이에 비춰진다.]

그런데 기존 RADEON9700 PRO의 다이가 거칠고 불투명하다면 이번 RADEON9800 PRO의 다이는 유리처럼 깨끗하고 투명하게 보인다.

 

 

메모리는 RADEON9700 PRO와 동일

RADEON9800 PRO의 메모리클럭은 340(680)Mhz로 기존 RADEON9700 PRO의 310(620)Mhz보다 30Mhz나 높은 클럭을 가지게 되어 기존보다 높은 클럭의 메모리가 장착될 것이 예상되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다음을 보자..

DSCN6929s.jpg DSCN6935s.jpg

위의 이미지중 좌측 이미지는 이번 RADEON9800 PRO의 메모리이고 우측의 이미지가 기존 RADEON9700 PRO의 이미지인데 두 메모리의 파트넘버를 보면 동일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왜 그럴까?.. 뭐 이미 기존 RADEON9700 PRO의 리뷰를 보신분이면 아시겠지만 아래 표를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아래표를 보자.

  Part No. Max Freq. Max Data Rate Interface Package
  K4D26323RA-GC2A 350MHz 700Mbps/pin SSTL_2 (VDD/VDDQ=2.8V) 144-Ball FBGA
  K4D26323RA-GC33 300MHz 600Mbps/pin SSTL_2 (VDD/VDDQ=2.8V) 144-Ball FBGA
  K4D26323RA-GC36 275MHz 550Mbps/pin SSTL_2 (VDD/VDDQ=2.8V) 144-Ball FBGA

[출처 : Samsung ]

위의 표는 삼성의 영문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GDDR메모리(4Mx32)의 파트넘버별 스펙 비교표로 위의 표를 보면 기존 RADEON9700 PRO의 메모리 클럭인 310Mhz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최상위클럭 제품은 350Mhz를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해야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 RADEON9800 PRO의 경우도 메모리 클럭이 340Mhz로 설정되어 버렸는데 이 때문에 클럭에 맞는 메모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기존 RADEON9700 PRO에 사용한 메모리를 동일하게 사용한 것이다.

 Img_MemoryComponent_01.gif

혹시 메모리의 마킹에 나와있는 SAMSUNG옆의 3자리 숫자의 차이를 물어보실 것 같은데 이것은 해당 메모리의 생산 주차로 위의 이미지를 보면 삼성의 메모리 마킹이 어떤식으로 되어있는지를 알 수 있다.(좌측이 기존 마킹법, 우측이 요즘의 마킹법)

 

 

전원부 구성의 변화

전원부의 경우 기존에는 1차전원부와 2차전원부 중 1차전원부에 전원부의 몰려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게 되어 있다. 아래를 보자

DSCN6969s.jpg DSCN6982s.jpgDSCN6979s.jpg DSCN6991s.jpg

[RADEON9800 PRO의 전원부(좌)와 RADEON9700 PRO의 전원부(우)]

위의 이미지중 상단부분이 1차전원부로 우측의 RADEON9700 PRO의 경우 기판 전후면에 전원부를 구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RADEON9800 PRO의 경우 전면부분에 기존 RADEON9700 PRO보다 적은 수의 캐퍼시터등이 분포되어 있다. 그리고 기존 RADEON9700 PRO의 후면부에 발열부분의 해결을 위한 철판(?)이 있던 것에 비해 전면부쪽에 이동되어 일반 히트싱크가 장착되어 좀더 효율부분의 개선을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2차전원부는 위의 1차전원부와 좀 다르게 구성되어 있는데 RADEON9700 PRO의 경우는 2차전원입력을 위한 3.5"용 5V/12V파워커텍터가 있고 그 주위에 전원부가 PCB좌측상단에만 구성되어 있지만 RADEON9800 PRO의 경우는 5.25"용 5V/12V파워커넥터를 장착하여 기존 3.5"용 커넥터보다 장착 및 제거가 더 쉬워졌으며 기존 RADEON9700 PRO보다 많은 캐퍼시터와 코일등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 이번 RADEON9800 PRO의 2차전원부가 증강된부분은 기존 RADEON9700 PRO의 1차전원부에 비해 줄어든 1차전원부를 2차전원부쪽으로 돌려서 구성한 것으로 보이는데 추가전원입력부분에 맞춰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성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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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Taz / 03-04-23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 봤슴다....9700 프로로 개조해서 쓰고 있는데 업글의 필요성을 저는 못 느끼겠네요....전 그렇다는 얘기..--;;
마지막 말에 동감 합니다...9800이 아니라 9700 Ultra 라고 했으면 ...
아크메이져 / 03-04-23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말씀 같이 역시 9800프로루 업글할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획기적?인 발전은 차기나 차차기? 정도나 되어야 가능 할꺼 같아는
(실사용자가 우와 무지 빠르다거나 색감이 틀리다거나 )피부로 느끼는 항상감은 쩜더 갈길이 남은거 같군요. 수고 하셨읍니다 ^^
양경진 / 03-04-23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코모도 제품꺼만 봐서는 업글할생각이 안날지 모르죠^^
보드나라리뷰중에;;
2ns램을 쓰는 제품이 출시돼면^^ 이제품보다는 오버의.. ㅋㅋㅋ
길이 상당할걸로 예상됍니다.. 다시말해 성능이 더 높아지겠죠^^
그녀석을 찾는분들은 많은걸로 예상돼나 -_-;;; 역쉬..
기본상태만으로는 구매욕구를 땡기지 못할걸로 -_-;;
하여간 성능 좋네요^^ㅋㅋ
트윅 / 03-04-23 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마찬가지<a href=mailto:9700np@9800pro>9700np@9800pro</a>트윅으로 사용중이지만 엄청난 성능향상이 없으므로 ...업글은 생각 안해도됄듯합니다..
그 이하 제품이면 한번 생각해봐도 됄듯합니다...
그나저나 얼릉 카탈 3.3이나와 3.2의 오류좀 수정이 됐음좋겠네여..

3.2사용시 스무드 비전을 건드려 놓으면
VMR출력이 안돼더군여... 3.3에선 해결이 됄라나?
흠... / 03-04-23 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그간 행적에서 이런 리뷰를 충분히 예상은 했었습니다.

해외의 리뷰사이트들에선 좀더 지켜보자는 입장이었지만 여긴 역시 보드나라 다운 빠르고 성급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군요..

이것도 나름대로의 사이트 색깔이겠죠. 정론보다는 의심과 추측에 의거한 결과의 도출..

흠... / 03-04-23 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지만 왜 타 해외의 유수사이트들이 이런식의 테스트와 결론을 내지 않았는지는 보드나라 스스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흠... / 03-04-23 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부분 부분 마다 "~이 의심이 되지만 입증할 방법이 없으나 내 생각이 맞을 것이다"란 좀 리뷰로서는 멀리해야 할 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을 할 것이다."란 추측성 글이 난무하는데 별로 좋은 논조는 아닌 것 같네요..

보드나라는 역사가 짧은 리뷰 사이트(이기 보다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만큼 나아갈 방향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고, 빠르기만 한 것 보다는 정확하고 검증이 된 소식을 전달하는데 노력을 했으면 하네요.
허걱!! / 03-04-23 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흠 님의 생각은 그럴지는 모르나 저의 생각은 틀립니다.
아무리 오랜 역사를 가진 리뷰사이트들도 오류를 많이 생산하더군요,, 보드나라가 역사가 짧은 리뷰사이트라고 무작정 자기 생각과 맏지 않는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면 옳지않다고 봅니다.

이글을 작성한 리뷰어는 자기의 의견과 생각을 글로써 표현한것이지
결코 남의 생각까지 잃고 이글을 적을 필요가 없다는 점 이지요.

리뷰어는 모든 정보와 자기의 지식을 동원하여 이글을 작성했을 것이고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자기의 정보도 알려주고 공유해야 완벽한 글이 되겠지요,,ㅋㅋㅋ
걍. / 03-04-23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들이 충분한 공부가 없다는 이야기이지요!!!!!
매일 제품이나 빨리 올려야 한다는 정신에 팔려있으니 공부는 언제 합니까!!! 아마도 사이트 성격이 안 바뀌는 한 리뷰와 사용기는 비슷할 따름이죠. 누구한테나 9800 줘보세요.. 이사람보다 잘 쓸수 있으니.. 걍 이사람이 짐을 짊어지고 리뷰하나 쓴 수준. 보드나라 리뷰가 다 그렇죠.. 뭐~~~~~~
김형진 / 03-04-23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걍님 헛소리를 많이 하시네요
어디 사이트에서 이런 자세한 리뷰를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십니까?
어디 다른 사이트 애자 리뷰어 이신가 보군요
걍님이 쓰신 삽질 리뷰좀 보고 싶군요
어떻게 썻길래 이것보다 잘썻을까?
흠 또왔네 / 03-04-23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님 또 출현하셨네... 지난번 다른데서도 한번 휘저어놓고 가시더니... 세상에 100% 자기 마음에 드는게 어디있겠습니다? 여기가 뽐뿌질이 심한 사이트도 아니고 그냥 정보를 자기가 입맛에 맞게 해석하면 될것을가지고 그러시는지... 정 맘에안드시면 보드나라 입사해서 직접 바꿔보시죠...
쯔쯔쯔 / 03-04-23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저런 사람이 있죠.

정작 자기는 개뿔도 못하면서 꼭 남하는일에는 나서서 초치는 인간
윤원녕 / 03-04-23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리뷰는 괜찮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추측성이던 추측성이 아니던간에

현재 나와있는 데이타를 가지고 논리에 맞게 생각을 했다면

아무 문제 없는것 아닙니까?

그걸 막연한 기대 심리 (r350인데 뭔가 바뀌었겠지?)

하고 뭔가 좋아진걸 억지로 찾는게 더 이상한거죠

데이타에 기초한 괜찮은 리뷰로 생각됩니다.
곽문영 / 03-04-23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님.. 리뷰는 한 개인의 자기의 의견과 생각을 글로써 표현한 것이 아니며, 결코 남의 생각까지 잃고 이글을 적을 필요가 없다는 님의 생각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건 사용기지 리뷰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이 리뷰, 제품을 보기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VGA 카드가 흘러가는 그런 흐름을 생각해 볼때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네요..
정은균 / 03-04-23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글 잘봤습니다. 전 샘물 9500을 하드웨어개조로 9700pro(코어 340/메모리 290)에 소프트 9800개조로 사용중인데.. 음.. 최상의 선택어었던거 같네요.. 그나저나. 카탈3.3 이나온다면 9800과의 차이점을 보다 잘 알수있지 않을까 싶은데.. 현제로썬 리뷰어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수고하셨어여~~ ^^
허걱!! / 03-04-23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 href=http://mikemth.de target=_blank>http://mikemth.de</a>:1337/downloads.php?d_op=getit&lid=671 <-Download 에 가보시면 카탈 3.3 다운로드 가능함다.

oem 으로 먼저 재공된 드라이버 라고 알고있음다.
이유광 / 03-04-23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700 ultra 라...좋은 표현인듯...
흠 / 03-04-23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 아닌 다른 흠이 또있을 줄이야...
권영환 / 03-04-23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는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해야 된다고 봅니다.
리뷰 하나로 인해 끼치는 영향은 실로 막대 하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고 리뷰의 잘못된 점이 있다 하더라도 피해가 생긴뒤에 밝혀지는 경우가 허다 하며 그 책임을 지는 리뷰어도 보지 못했습니다.
빠른 정보를 준다는 측면도 중요하지만 객관적으로 정확한 정보만을
다루어야 한다는 명제에는 분명히 책임있는 리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한생명이 맞아 죽는다는 간단한 논리를 빗대지 않더라도 최대한 노력정도는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추측이 들어간 리뷰 자체가 왜 문제인지는 그래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권영환 / 03-04-23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측으로 이야기 한부분에 대하여 잘못이 발견되었을때...
단순히 정정글 하나로 떼우면 된다거나...
리뷰는 리뷰일뿐이다라는 생각이라면... 정말 위험한 발상이라고 봅니다.
이미 이글을 읽고 구입을 망설이던 분들이 결정을 본것에 대하여
책임소재가 없다고 볼수 없을것 입니다.
다행이 추측이 맞았다면 그건 말그래로 요행스럽게 맞아을뿐 그 추측
으로 리뷰어의 실력이 있다는 또는 정확했다는 점쟁이 굿판으로 몰아가서도 절대 안됩니다.
판단은 리뷰를 본 사람들이 각자 내리는것이지만 글 속에 필자의 의도가 있었던 없었던 판단을 유도하는 문구는 배제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용기 같은 다소 개인적인 글이라면 모를까 한사이트가 대표해서 내놓는 리뷰라면 그 무게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보며 공정성과
객관성에 최대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_^ / 03-04-23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에서 대박 터지는 제품들은 판매율의 증가로 이어지죠. 대표적으로 예전에 이곳에서 iwill 보드 1등주며 극찬한적이 있었는데.. 그 전후로 꽤 그 보드가 많이 팔렸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에는 iwill 보드
별로라고 말하면 매장당할 정도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걸로 기억됩니다.
이것만 봐도 리뷰가 유저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는 부분이죠. 어중간하게 알거나 초보들은 리뷰어의 단어 한마디
한마디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추측성 단어를 사용하실때는
한번더 생각해보시길 바라게 되는군요..
하얀나라 / 03-04-23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분들이 벌써 댓글을 달으셨네요.. ^^
그런데 추측성이라는것에 대하여 한마디 해볼까 합니다.
우선 추측성이라는것에대해서는 인정을 하겠지만 그 추측을 단지 말로써 써나간것이 아닌 저나름데로 보여드릴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이번 HyperZ III+나 SMOOTHVISION 2.1에 대한 제 의견을 전해드린것입니다.
물론 리뷰내용은 정확하고 객관적이 되어야 하는것이 사실이겠지만 이번부분은 이미 R300제품에서 드라이버 수정에 의해 SMOOTHVISION 2.1이 활성화되어 그 차이가 나타났기에 단지 추측에 의한 리뷰라는것에는 동의할수가 없네요..
허걱!! / 03-04-23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 님 의 말에 동의!!!
렉스 / 03-04-23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님 그건 아이윌을 수입하는 렉스테크놀로지와 보드나라가 같은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대표가 같죠
바보 / 03-04-23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권영한이 니 바보가?
무식한 티낼래?
리뷰는 객관적이야.
데이타를 바탕으로 결과 냈잖아. 누가 데이타 무시하고 냈나?
그럼 니 한번 말해봐 결론 없는글을 올리라는건가?
니는 어떻게 쓸라고 그딴식으로 말하나?
Taz / 03-04-23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같은 회사가 아닌걸로 아는데요.....얼마전 그 회사랑 떨어져 나온거 같던데....분사라고 해야하나?
음..대표가 같다고 해서...음....
^-^ 님도 추측성 발언 아닌지 조심스래 리플 달아보네요....
김만득이 / 03-04-23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리뷰나 기타 정보를 매일 2번씩 보고 갑니다. 이곳의 리뷰는 다른곳과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의 색깔로 바꾸려 한다면 잘못된 생각 인것 같군요... 리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도 들어갈수 있고 의심을 달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정확한 리뷰는 본적도 없으며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리뷰를 써 보시면 알겠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리뷰자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것에 박수를 보내지 못한다면 차라리 보고만 가는것이 좋은듯 하군요...
언제나 어디서나 좋은글만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이곳의 리뷰를 보고 나면 리뷰 내용도 좋지만 구경자들이 싸우는 모습이 더 볼거리 더군요.....
저는 다시 다른 리뷰 사이트로 갑니다만, 이곳이 한국을 대표하는 리뷰 사이트중 한곳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도 전 리뷰를 작성 하려 갑니다.
..... / 03-04-24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속에는 객관에대한 압박이
심하군요... (객관 = 진리로 착각하는 부류말입니다.
이런 인간들이 보통 보면 메카시즘에 빠져있기 마련입니다만..)

아무튼 보드나라의 리뷰는 신속함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보통 자기비하적인 인간들이 보면 외국의 객관성 어쩌고 하는데
결코 객관이 아니라 합리적일 뿐이죠..
마치 월스트리트 져널, 워싱턴 타임즈가 공화당측에 서있고
뉴욕타임즈와 US포스트가 민주당측에서 있으면서 서로의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비난이나 비하를 극히 하지 않는다는
점이 객관과 합리의 차이를 잘 설명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플시머 / 03-04-24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임 표시가능한 게임중에

FS2002란 민항 시뮬레이션이 있는데

옵션을 최고로 주고 여러 시너리를 설치하고 나온 프레임을 알고

싶네여 이게임이 사양 잡아먹는게 거의 하드코어 수준이라...

부탁드립니다. 플레임 표시는 shift+z 입니다.
흠... / 03-04-24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저의 댓글이 많은 논란을 일으켰네요. 제 단순한 생각때문에 이런 풍파를 일으킨 점에 대해선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윗 리뷰에서 추측이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적어 볼까합니다. 하이퍼Z3+와 관련이 된 부분과 카탈 새버전에서는 윗 새로 추가가된 사항에 관련이 된 부분인데..
"
이번에도 결과는 일반성정상태에 비슷하게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RADEON9700 PRO에 개조드라이버를 사용한 결과가 클럭이 다운된 RADEON9800 PRO의 결과에 더욱더 가까워져 결론적으로 SMOOTHVISION 2.1도 하드웨어적인 것이 아닌 드라이버 최적화에 따른 결과로 결론지을 수 있다. 하지만 SMOOTHVISION 2.1이라는 것 자체도 의심이 되는데 적절하게 테스트할방법이 없어 이것이 HyperZ III+라는 최적화에 따른결과라는 것을 입증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HyperZ III+에 따른 결과로 생각된다.

뭐 혹시 다음버젼의 Catalyst 3.3버젼에서 기존 RADEON9700이나 9500등의 R300코어 제품에도 이를 바로 적용할지도 모르지만 지금 상황에서 RADEON9800 PRO를 단순히 클럭상승버젼(F-Buffer나 Vertex Shader부분을 제외한 부분의 의미)이 아닌 다른차이가 있는 것으로 끌고 나갈려면 다음버젼의 Catalyst 드라이버에도 이를 적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하이퍼Z3+ 부분은 메모리 인터페이스의 단순한 증가 이외에도 스텐실 버퍼부분의 많은 개선을 해왔다고 광고를 했고, 또한 메모리의 최적화 때문에 직접적인 안티알리어싱의 퍼포먼스 향상을 가져 왔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테스트 해보는 것은 위 테스트 같은 안티얼리어싱 상황이외에 Z버퍼를 극한으로 사용하는 삼디마크03의 게임테스트 2,3,4의 세부 상황을 비교를 하던지 스플린터 셀이나 둠3의 일부분의 벤치도 Z버퍼의 성능 테스트에 좋을 것입니다. 즉 스무스 비전2.1이라는 안티얼리어싱과 중복이 되는 메모리 인터페이스 관련 부분은 빼버리고 노멀상황에서 극한의 Z버퍼만을 사용하는 테스트만을 사용하는 것이 스무스 비전2.1과 하이퍼Z3+의 차이를 비교하는 데 좋을 것 같네요. 메모리 대역폭이 같을경우 신 코어의 성능 차이는 이를 활용하는 부분이 바로 Z버퍼이고 ATi에서 주장하는 압축알고리즘이외에 스텐실 버퍼의 강화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좀더 벤치가 추가가되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강이듭니다. 추가적으로 둠3 스타일의 스텐실버퍼 극한 이용 부분의 게임테스트로 트윅 드라이버화된 9700pro와 비교를 해본다면 좀더 하이퍼ZIII+의 존재를 알 수가 있겠죠.

제가 지적하는 부분이 바로 해보지도 않고 이럴 것이다라고 확실한 결론을 내린 부분입니다. 단순히 안티 얼리어싱 상황만으로 하이퍼ZIII+는 드라이버 트윅으로 충분하다고 단정을 내리기엔 어패가 있어보이네요.

두번째는 드라이버에 관한 예측입니다. 현재 Dell사에서 유출이 되었다고 알려진 카탈의 새로운 버전 3.3에 대한 유저들의 소리는 삼디 마크03 의 스코어는 많게는 500점 상승 적게는 200점정도 상승을 했답니다. 안티 상황에서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 졌다는 보고도 올라오고 있는데 이는 과거 ATi에서 약속한데로 9800의 개발과정에서 배운 새로운 기술이 적용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윗 예측역시 좀 섣부른 추측으로 들립니다. 아직 r300, r350이외의 하드에선 지원이 안되는 반쪽자리 드라이버이지만 성능개선에대해선 확실히 지켜진 것으로 보이네요.

딴지성 글인듯 하고 일부분만을 발췌해서 이런 식으로 글을 남기는 것은 별로 좋아 보이진 않지만 해서 이럴 것이다 라는 생각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좀더 나아 보일 것 같습니다. 그냥 충고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보드나라의 리뷰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팬으로서 바라는 점이라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자나무 / 03-04-24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보드나라가 진정 원하는 리뷰는 단순한 리뷰로 종결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의 토론과 활발한 의견으로 서로 합의점을 찾아 결론을 내리자는 것이 원칙인 만큼, 독자들이 의견을 읽으시며 진정한 의미를 찾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보드나라의 리뷰에 대한 의견은, 보드나라가 리뷰에서 여러번 밝혔듯 객관성"Objectivity"가 아닌 보드나라적인"Color of Bodnara"가 주 집필 목표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리뷰사이트가 있으며, 서로 객관적이라고 자칭한다면 , 정말 그렇다면 많은 리뷰사이트는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에는 1개만 있어도 족합니다. 서로가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독자는 여러 정보를 접함으로써 이를 종합하여 결론을 내고 이렇게 하여 자신만의 완벽한 정보수집을 해야한다는 것이 보드나라가 추구하는 최대 목표입니다.

국내에는 10몇개의 리뷰사이트가 있어 보드나라 하나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각 사이트마다 특색은 물론 있겠지만 전체 여론은 변하지 않다고 믿으며, 보드나라 하나로 쏠릴 정도로 국내 유저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보드나라정도에 들어오시는 분은 다른 리뷰사이트도 다 돌아다니시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드나라의 아킬레스 건을 짚어주셨는데, 이점에 대해 보드나라는 많은 회원들이 수긍할 정도의 대책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어쨌든 사실관계가 사이트의 중립성을 회손할 수 있다는 점에 보드나라도 동의하며,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을 상반기 안으로 제공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보드나라의 리뷰는 리뷰가 종결됨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많은 회원님께서 인지하시고, 적나라한 비판과 칭찬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진정한 정보이며 진정한 벤치사이트가 가는 길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나가다 / 03-04-24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요즘 보드나라 리뷰에 딴지성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번부분은 왜이리 난리들인지 모르겠네요.. 이정도까지 테스트해준곳도 없을뿐더러 리뷰들봐도 겨우 벤치플그램만 돌려놓고 결과만 알려주는것이 대부분인데 궁금하던곳을 알려준 리뷰로만 보이네요..
글구 9700에 DELL에서 유출된 카탈3.3깔면 SMOOTHVISION 2로 나온다고 합니다.. 성능은 아직 말들이 별루 없어서 자세히 모르겠는데 리뷰어가 말하고 싶은부분은 하드웨어적차이가 아닌 드라이버상에서 나타난 결과를 꼭 하드웨어적인 차이인양 2.0과 2.1로 구분하고 있는 ATI의 상술을 지적한것으로 보이네요..
꼭 SiS의 Xabre가 Vertex Shader를 하드웨어인양 홍보했던것처럼요...
지나가다2 / 03-04-24 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흠님.. 타 사이트 리뷰어이신가요?.. 좀 그렇게 보이네요.. 근데 다크는 왜 리뷰가 안올라오지.. 샘플이 입수되었다고 한지가 꽤지난거 같은데..
허걱!! / 03-04-24 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다크가 샘플 입수하고 곧 리뷰올린다고 했으면 최소 한달 기다려야 하더군요,,,-_-;;
결론 / 03-04-24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리뷰였다고 생각됩니다. 하는것이 않하는것보다 나을때가 훨씬 많습니다. 리뷰는 충분히 분석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또한 유저들이 궁금해 하던부분이었죠..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리뷰에서 주어야 한다." 이게 원칙 아니었던가요? 여기서 고객이란 글을 읽는 유저들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유저들이 의문을 가지면 그점에 대해 파헤치는것이 리뷰어분들의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되는군요...

특정 벤더 입장에 서는 벤치마크 사이트는 유저들의 사고와 인식이 up 되어감에 따라 타 벤치마크 사이트와의 경쟁에서 필히 도태될 것이오. 거의 모든 부문에서의 global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마당에 특정벤더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 벤치마크 사이트는 결국 독자들의 외면세례를 받을것이오.. video 카드사만 경쟁하는줄 아시오?

^_^ / 03-04-24 1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보드나라 사이트 글에 이의를 제기하면 정작 리뷰어보다
유저들의 반응이 더 격하군요. 충분히 보드나라의 기사를 좋아하고
이 사이트를 좋아하시는 기분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이의제기를
한 사람에 대해서 무차별적인 공격은 보기가 영 좋은것 만은 아니군요. 어느정도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줄수 있는 여유를 가져봅시다.
권영환 / 03-04-24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는 사람들 글은 삭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곳 운영진분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이트로 발전하기를 위해서라도
저위에 바보 라는 익명으로 글을 올리신분... 상대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자신의 의견과 틀리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발언을 하다니...
나이 40넘은 저에게 좀처럼 참기 힘든 글이군요...
보드나라의 리뷰에 이의제기 하는것이 욕을 들어야 하고 그런 인신
공격글을 태연하게 내버려 두는 운영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권영환 / 03-04-24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8년째 전산밥을 먹고 살고 있으면서 나름대로는 보드나라에 깊은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식으로 회원간의
비생산적인 인신공격성 글에 대하여 내버려 두는것에 대하여는
보드나라 운영진에 대하여 심하게 실망을 할때가 많습니다.
중립 / 03-04-24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권영환님 말씀처럼... 자신의 주관과 남의 주관이 틀리다고 해서 무조건 무시하고 인신공격하는 행태는 없어져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보드나라 같은 경우에는 댓글 달때 로그인을 하지 않고 그냥 쓰기 때문에, 그런 폐해가 발생한다고 보는데요.. 보드나라 운영진이 일일히 확인해가면서 그런 글들을 다 지우기란 좀 힘들다고 보구요..^^

보드나라 운영진께 댓글을 달때 로그인을 하는 방식을 취함이 어떨지 제안드리고 싶군요. 익명성 보장으로 인한 무차별 인신공격 행위는 상당히 사라질것으로 보이는데... '익명성의 보장=싸이트회원수 확충'이라는 항등식은 오래 못갑니다.. 나중에 오히려 더 피해가 갈 수 있을 듯
감자나무 / 03-04-24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진에 의해 통제된 글과 의견은, 운영진의 입맛대로 조작이 될수 있다는 면에서, 또한 다양한의견을 수렴할 수 없다는 점에서 반대하며, 운영진은 모든 의견에 항상 존중합니다.

보드나라는 사이트 설립 초기부터 Open Community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하루에 수십건씩 올라오는광고글을 일일이 삭제하면서까지 이를유지하고 있습니다.

통제된 공간에서의 깔끔한 모양과 품격을 갖춘 공간이 더 좋아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인간은 2중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욕설마저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론적인 이미지이기에 통제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운영진은 회원여러분들이 그런 인격을 갖추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정도의 격한 글들은 보드나라 초기보다 훨씬 나아지고 있는 것이며, 앞으로 더욱 나아지리라 봅니다.

참고로 보드나라의 전 운영진은 24시간 모든 글과 댓글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단지 반응을 하지 않을 뿐이지요.앞으로는 반응을 더욱 더 자제할 것입니다.
중립 / 03-04-24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 근데 리뷰 내용 자체는 그다지 딴지 걸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번 리뷰의 목적 자체가 '밝혀지지 않은 사실을 여러가지 정확적 근거로 추측하고 그에 따라 도달 가능한 결론을 내리는것'이라고 생각 드는데, 미디어의 성격상 이러한 부분을 완전히 배제시키기란 어렵습니다.

그럼 이러한 예상추정치를 결론 맺는 행태를 근절시키려면 아예 글을 쓰지 않아야 되는데, 이것 또한 빠른 정보전달을 추구하는 보드나라의 성격상 양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객관성이란 부분은 현실내에서 매우 왜곡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부분입니다. 미디어는 수용자(사이트 방문자)와 쌍방향 의사전달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왜곡된 기사에 대하여는 얼마든지 수정도 가능할 터이구요, 아시다시피, 미디어란 존재 자체가 어느정도의 당파성 내지는 편향적으로 변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뭐, 너그러운 마음으로 수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날카로운 지적을 통해 사이트의 발전을 중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ps) 그래도 인신공격은 하지맙시다..^^;
중립 / 03-04-24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간은 2중적인 자아를 가지고 있으며, 보드나라 그에대해 통제 내지는 간섭 않겠다... 좋은 말이네요. 음.. 프로이드의 자아, 이드 초자아 얘기를 하시는거 같은데, 보드나라 자체적인 여과능력의 발전을 기다리신다는 건 좀 어폐가 있지 않나 싶네요. 뭐, 말이야 그렇지만 저 역시 보드나라를 매일매일 들려 빠른 정보를 얻는 입장에서 오픈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보드나라의 입장 고수, 기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인신공격에 대한 부분을 '알아서 해결하라'는 건 좀 그렇죠..
대전제 : 인간은 이중적이다
소전제 : 오픈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간섭을 배제시킨다.
결론 : 인간의 이중적인 모습역시 오픈 커뮤니티가 지향하는 목적상 어쩔수 없질 않나, 그냥 놔두겠다.

말이야 맞습니다만, 전체적인 흐름을 저해하지 않는 방향내에서 해결책을 찾는 노력정도는 보여야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주절주절 쓸데없이 말을 너무 많이 하네요.. 암튼 발전되어 가는 보드나라 기대하면서 글을 그만 적도록 하죠. 수고하세요
권영환 / 03-04-24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놀랍군요...
오픈커뮤니티 라는 이유로 인신공격도 그냥 지켜 보고 스스로 자정
되기를 기대 한다라...
제가 아는 사이트중에 가장 무책임한 발언 이였습니다.
정말 대단한 발상 입니다.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중에는 이곳에서 커뮤니티 예절을 배우게되는
어린 사람들도 있을것이며... 시간이 지나 이곳 운영진분들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될것 입니다.
그때 왜 책임을 져야 하는지 깨닫게 될것 입니다.
저의 딸아이도 인터넷을 하며 많은 사이트를 다닙니다.
최소한 제아이들과 조카들은 이 사이트에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못오게 해야 겠네요...
이 사이트가 성인만 출입하는 사이트도 아닐진데....
대단하네요... 그 발상이...
krell777 / 03-04-24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숙한 인터넷 문화 운용자에 책임이기도 하지만 회원들 간에 상호 존중및 질타?의 과정속에 자리 잡혀 간다고 봅니다
제가 알기론 어느 제품이건 간에 협찬식으로 받아서 빠듯한 시간동안? 테스트를 한다고 알고 있읍니다만 ^^
그것 또한 마찮가지로 계속되는 경험으로 완성도를 점점 높혀 가지 않을까요 물론 각 벤치 싸이트 들이 자본력이 풍부해서 이것 저것 확보 해놓은 상태라면 이야기는 틀리겠지만 하나에 비디오 카드가 이싸이트 저 싸이트 돌아다니는 것도 은연중 들었기 때미 ^^
하여튼 여려가지 상황을 볼때 미완이라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없네요
신동열 / 03-04-24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정작용이 일어나길 바라는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인신공격 등과 같은 비도덕적인 글은 운영진들이 앞장서 정화시키는게 옳다고 봅니다.
김만득이 / 03-04-24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쉬 보드나라 군요....
어떠한 말들이 있나 퇴근해서 오자마자 이곳을 들어와 봤습니다.
거래처 사람들한테 이곳에 들어와서 보라고 했습니다. 저한테 감자나무가 누구냐고 묻더군요..ㅋㅋㅋ
나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사실이 그러하니깟..

제가 이곳을 자주 들리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나룰수 있다는 장점과 빠른 답변들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젊은 전문가들의 글들이 있어 자주 옵니다. 자기 의견이 옮다고 말하는 자세는 정말 좋은 것입니다. 허나 이래해서 이려하니깟 이런것이 아니냐 식으로 질문 적인 언어로 표현을 한다면 리뷰자나 보는 이들이나 좋은 방향으로 동참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그리고 많이 발전 하시고 , 구경하시는 분들중에 하고 싶은 애기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은 몇 않되는 열려있는 리뷰사이트이니깟......

ps. 근데 이곳 답글 정말 빠르죠...!! 시간을 보세요.. 사람들이 잠도 없나봐요...
yousay / 03-04-25 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보는 정보일뿐이다. 그 정보를 가지고 판단하는것은 독자의 자유이고 능력이다.
그 정보에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고 잘못된 정보를 단정지어 큰 피해를 입거나 하지 않았다면 정보제공자에게 요구할 권리도 없고
정보제공자는 그렇게 해야할 의무도 없다.
흠... / 03-04-25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신비방을 가만히 놔두는 것은 관리자가 관망해선 안됩니다. 윗 댓글을 보면 욕 비슷한 글을 남겼습니다.

윗 내용과는 얼핏보면 상관이 없어보이지만,, 가수 P양이 허위 사실 유포 및 인신비방으로 고소를 한 사건이 있습니다. 국내의 유명한 통신회사인 C사였는데 거기의 회사까지 손해배상 청구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판결이 난 사건이지요. 게시판 시삽 뿐만이 아니라 C사 자체에도 많은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나왔죠. 아무리 커뮤니티라도 게시판지기가 삭제를 해야 할 입장이었으나 이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보았고 결국엔 C사 역시도 손해배상을 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아무리 작은 커뮤니티라도 욕 섞인 댓글은 있어서는 안되겠죠. 사이버상의욕은 형법으로 까지 발전될 수도 있습니다. 형법은 민법과는 달리 신고만으로 법정에 설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ip 주소 까지 덩그라니 남겨져 있네요.

많은 분들이 그럼 많은 사람이 경찰서 갔다 와야겠네라고 생각하겠지만 만약 신고를 한다면 모두다 보낼 수 있습니다. 욕과 인신공격은 해선 안되고 이를 묵과해서도 안되겠죠.
xmasxmas / 03-04-25 1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님의 의견을 보고 찬찬히 글을 읽어보았는데.. 저역시 성급한 결론과 전문성 부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속한 것도 좋지만 정확성/객관성이 결여된다면 이는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죠. 가쉽이나 다름없는 글일 뿐입니다.

정식 버전이 출시되기 전이니 실 제품과는 성능 상 차이가 있을 수 있다..거나 아직 드라이버가 최적화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차후 성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등으로만 처리를 했어도 지금처럼 논란이 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9700에서 트윅드라이버를 통해 숨겨진 기능을 오픈하여 사용한다 해도 이를 9700의 기능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9800의 기능을 트윅을 통해 9700으로도 구현 가능한 방법이 있다. 하지만 제 성능을 보장하진 못한다.. 정도로 결론내려야 옳겠죠. 추측이지만 동일 코어를 이용한 제품의 세분화로 단가를 조절하는 것이 ATI의 정책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단가 하락은 소비자에게도 득이 되는 것이니 나쁘게 봐서도 안되는 거죠..
phass / 03-04-26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내용이 다른 곳 보다 좋습니다.
다른 곳 보다 태클이 많이 글리는것보니.............
이왕 쓰시는김에 끝 부분에 리뷰어님 의 주관적인 의견도
별도로 올려주세요.........(태클은 각오하시고 ^,^)
객관적인 내용은 다비슷해서 결론을 내리기힘들어요.
객관적인 내용은 모두 장점만 부각시키고 단점은 곤란한 부분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X200 / 03-04-26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님의 말씀대로 HyperZ III+의 핵심은 stencil사용시 HyperZ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것을 패치한 것에 있습니다.
이는 존 카맥이 ati와 nvidia 양사에 요구해오던 것 중에 하나이죠.
천상 / 03-04-26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이... 9800얘기에서 인신공격에-_-;보드나라 성격에 대한 글로 바꼇군요 ㅋ
허걱!! / 03-04-26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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