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4-15 22:05
[리뷰]

단단해진 저음과 THX인증으로 다시 등장, Logitech Z-5300 스피커

1. 처음 2. 제품 박스 및 Z-5300의 센터 스피커
3. 프론트 및 리어 스피커들의 모습 4. 파워 앰프가 장착된 우퍼의 모습
5. SoundTouch 유선 컨트롤패드와 구성물 6. Logitech Z-5300을 평가한다 : 영화 감상에서..
7. Logitech Z-5300을 평가한다 : 음악 감상에서.. 8. 더이상 퍼지는 저음은 없다!, 디코더와 좋은궁합

     4. 파워 앰프가 장착된 우퍼의 모습


 

DSCN2058s.jpg DSCN2069s.jpg

Z-5300의 우퍼 및 앰프부분의 전후면 모습이다.. 전면에는 THX인증임을 표시하는 로지텍사의 로고가 붙어있으며 후면에는 각종 입출력 포트와 스위치등이 장착되어 있다.

DSCN2069s1.jpg DSCN2069s2.jpg DSCN2069s3.jpgDSCN2069s4.jpg

후면의 각종 입출력 단자의 경우 가장 상단에 각 위성 스피커들도 출력시키는 출력 단자가 장착되어 있는데 각 위성에 달려있는 스피커 케이블과 맞게 일반 RCA단자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그 하단에 사운드카드와 외부 디코더등과 연결하여 외부 소스를 입력받는 스테레오단자 형식의 입력단자가 위치해 있다.

이 단자 위에는 입력받는 소스의 채널별 종류에 따라 5개의 위성 채널로 모두 업믹스 시켜주는 스위치인 2/4/5.1 선택 스위치가 존재하는데 2로 선택하면 녹색 플러그만 입력되는 2채널 스테레오 소스를 센터와 리어쪽까지 그대로 복사하여 출력시켜주며 4를 선택시에는 녹색과 검은색으로 입력되는 4채널 소스를 센터와 스피커까지 출력하게 업믹스 시켜준다. 그리고 5.1로 선택하면 모든 입력채널의 소스를 각각의 채널에 맞는 위성으로 그대로 출력시켜줌으로 DVD영화등의 시청으로 5.1채널 소스의 소리를 들으려면 이 스위치를 5.1로 선택해놓아야 한다.

입력 포트들 하단에는 Z-5300의 유선리모컨인 SoundTouch를 연결하는 D_SUB포트가 위치해 있으며 그 하단에 전원 스위치 및 퓨즈와 전원 케이블 커넥터가 장착되어 있따.

 

DSCN2070s.jpg

우퍼의 좌측과 하단의 모습이다.. 우퍼는 상위 제품인 Z-680과 같이 듀얼 챔버(Dual- Chamber) 방식의 우퍼가 그대로 사용되었는데 그 모습은 Z-680과 다른 모습이며 Z-680이 전면에 우퍼 유닛을 보이고 있는 반면 Z-5300은 인클로져 내부에 유닛이 들어가있는 형식이다.

 

DSCN2079s.jpg DSCN2095s.jpg DSCN2455s.jpg

Z-5300의 우퍼는 상위 제품인 Z-680과 같이 우퍼뒷면에 파워앰프부가 장착되어 있는 형태인데 기본적으로 우퍼와의 고정체부분을 제거해내면 사진과 같은 부분이 보이게 되어 있다. 대형 콘덴스와 각종 몇 개의 IC들이 보이는데 사진상 상단 및 하단쪽에는 각 채널의 출력을 담당하는 파워앰프IC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들은 모두 좌우측의 방열판부분에 써멀 콤파운드가 발라진 상태로 붙어있어 파워앰프에서 발생되는 열을 발산시키게 되어 있다.

이들 파워앰프 IC들은 STMicroelectronics사의 제품인 TDA7296으로 해당 파워IC는 스펙상 60 Watt의 출력을 지원하게 되어 있다.

 

DSCN2084s.jpg DSCN2086s.jpgDSCN2091s.jpg DSCN2088s.jpg

다음의 사진들은 위의 큰 사진에서 보이는 각종 IC들을 찍은 사진으로 전원부쪽에 사용되는 10000uf 35V 대용량 캐퍼시터 두 개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NJW1150 6-Channel Electric Volume IC가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Japan Radio Co..ltd의 JRC2123 듀얼 OPAMP와 4560 듀얼 OP AMP가 장착되어 있다.

JRC2123의 경우는 듀얼 OP AMP기능과 아날로그 스위치 기능도 포함되어 있는데 후면단자 스위치를 통한 업믹스를 위해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IC 및 캐퍼시터들은 현재 상태에서 보이는 기판 뒷면에 장착되어 있는데 분리하기 힘들어서 그부분까지는 확인을 해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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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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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히카루 (jjk3540) / 04-04-16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리뷰는 밤에 이루어진다. ^^;
김명진 (bluespy21c) / 04-04-16 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음과이겠죠? ^ㅡ^
inna / 04-04-16 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음과" 겠죠?^ㅡ^" 겠죠? ^___^
로지텍은 왜 안끌리죠? ㅡㅡ;;
kitelake (ID) / 04-04-16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와방이네요~~

디코더를 쓰고 안쓰고의 차이가 역시 있네요

이론상 소프트웨어 디코딩과 하드웨어 디코딩의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DualMoon (dualmoon) / 04-04-16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퍼소리 들어보고 싶네요...음..전에 680에서 어마어마하게 실망했던 저음이라...그 가벼운 느낌의 저음...^^;;

guygun (하얀나라) / 04-04-16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샘플 반납하지 않았습니다.. 함와서 들어봐용~
kitelake (ID) / 04-04-16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디코더가 필요한거야.. ㅠ.ㅠ
이진욱 (lovekerrigan) / 04-04-16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고 싶은거야~

DualMoon (dualmoon) / 04-04-16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ㅠㅠ 셤기간만 아니었으면 당장 가서 들어보았을거에요...ㅠㅠ
STAR / 04-04-16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사운드라서 그차이가 많이 느껴진다고 봅니다.
프로티지 7.1 이나 오디지2 급의 아날로그로 테스트 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겠지요.
WAKU / 04-04-16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코더에 의한 디코딩과 소프트웨어에 의한 디코딩의 차이도 물론 있기는 하겠지만 내장 사운드의 출력성향과 디코더의 출력성향에 의한 차이가 더 컷으리라고 생각이 되는 군요.

동일한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도 내장 사운드와 사운드카드를 따로 꼽았을 경우에는 생각 이상으로 차이가 느껴지거든요.

내장사운드가 아닌 고급형 사운드카드를 사용했으면 그 차이는 훨씬 더 줄어들거라 생각이 되네요.

내장 사운드가 기능상으로는 많이 따라왔을지라도 성능면에서는 아직은...

뭐 그래도 디코더가 있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분리도 같은게 좋아진다고는 하지만서도... -_-
NARI / 04-04-17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하신분께 오류 수정 요구합니다 680은 듀얼챔버 방식이 아닙니다 ^^; 680은 전면의 우퍼가 진본이구요..

680은 전면 그릴빼고 우퍼 들어내보시면 아시겠지만,
단독으로 바루 덕트혼이있씁니다

2차층으로 나누어진 듀얼챔버 공간이 전혀 없다는거죠..

640이나 5300 등은 내부에 우퍼가 있는 듀얼챔버방식입니다 내부에 2개로 나누어진 층이있고

640의 경우는 덕트를 없앤 밀폐식에,
전면의 울림판은 가상 우퍼콘일뿐 실지 스피커는,

내부에 있씁니다..5300역시 마찬가지...
외형을 680을 본땄지만..

680은 실출력으로 구성된 진본 싱글 우퍼를 쓰고있고

640+5300등 하위제품들은 저출력 우퍼유닛을 최대한,
살려내기위한 챔버기술을 쓰구있는겁니다..

리뷰를 보니 5300은 아무래도 제작 단가절약을위하,
유닛등 모두 허술한 티가 나는군요..

개인적으로 듀얼챔버의 저음을 좋아하지만..
이런식으로 680흉내만 내고있는 위장모델은..

반갑지가않군요..
680우퍼는 퍼진다기보다 힘있게 쳐주면서도,

극저음 재생능력까지 좋은것으로 느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이야 좀 퍼지는것으로 느끼고 실망할수

있겠지만
그리고 디코더 있음 분리도가 확연히 조아지고,
음의 일그러짐이 줄어듭니다

디코더에 프로디지로 24BIT / 96kHZ 디지털 입력으로

연결해서 한번 음악이나 영화 감상해보세요...

소프트웨어 디코딩하고는 질이 다릅니다..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분은 막귀입니다 --;

디코더의 하드웨어 디코딩시 해상도 뚜렷해지고,
볼륨을 올려도 열화되는 음이 없습니다..

깨끗하게 고음량에서도 들리죠 시끄럽단 느낌 전혀,
안듭니다 더욱이 공간감 등 디코더의 능력따라,

조금 차이가 나지만 제입장에서 청음한 결과는,
소프트웨어디코딩은 분리도는 어느정도 괜찮지만,

해상도나 현장감재생력 등 각종 부분들이 기대이하입니다 하드웨어 디코딩과 차이는 확실...

5300 동급 기기들과 놓구 보았을때는 확실히 나은,
출력+구성+성능을 예감할수는 있으나..

680고 비교하기에는 너무 부족감이 큽니다..
680에서 얻어낸 것들보다 잃은 것이 많기떄문이죠..

그나마 640때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고 할수있지요..
센터+위성 출력이 확실히 증가했고,

고음량에서 우퍼의 출력이 한계에 금방 다달아 버리고,
위선+센터 음 열화되고...

5300은 분명히 640의 소리를 충분한 우퍼출력+위성&센터출력+균형등이 보완되있어 보입니다..

동급 타사제품들과의 경쟁에서는 승리하겠지만..
자사제품이니 680과 놓구보기엔 너무 아쉬운부분이..

많지않나 생각이되는군요..
가격대성능비론 640이 우수하고 좋지만..

5300은 640의 풀체인지 모델로 보는게 났다고 느끼네요

680의 직계모델로 결정짓기에는 마이너체인지가 너무
심하니....



NARI / 04-04-17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시구 제가 쓸글 2개중 짧은 글은 지워주세요 ^^
안쓰려다가 다시 자세히썼는데 삭제가 안되네요?

박경호 (elvinpark) / 04-04-17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별루 안끌리는군요.
Nick / 04-04-18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을 지금의 가격에 사느니...
16T 를 사는게 훨씬...

문영민 (makesound) / 04-04-22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덕트는 말만 다르지 BOSE의 어커시티메스 스피커 이론을 사용한것 같군요....보스의 스피커 음향 기술은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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