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5-10-26 00:00
[테크닉]

Shader Model 3.0과 HDR 그 이상이 있다!, ATI Radeon X1000 시리즈

1. 처음 2. Unified-Shader 아키텍쳐가 아닌 기존 방식
3. Shader Model 3.0과 업그레이드된 HDR 지원 4. 8개의 Vetex Shader / 16개의 Pixel Shader 엔진
5. 효율의 극대화, Ultra threading dispatch processor 6. Crossbar를 버리고 Ring Bus 아키텍쳐 채용
7. Adaptive Anti-Aliasing과 High Quality AF 지원 8. Radeon X1000 시리즈의 구성
9. 1600x1200을 넘은 2세대 CrossFire 10. 양보다는 질이다!!

     4. 8개의 Vetex Shader / 16개의 Pixel Shader 엔진


8개로 늘어난 Vertex Shader 유닛

ATI R5xx GPU들은 이미 언급하였듯이 Vertex Shader와 Pixel Shader가 나누어진 방식이다. 이중 Vertex Shader는 이전 페이지에서 블록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듯이 R4xx 세대의 GPU들과 비교해본다면 두 개의 Vertex Shader 연산 유닛이 증가한 8개의 Vertex Shader 연산 유닛이 장착되어 있다.

따라서 기존 세대에 장착된 Vertex Shader 연산 엔진 보다 더 빠른 연산을 처리할 수가 있는데 Vertex Shader 연산 유닛 내부에는 32bit 데이터 4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128-bit Vector ALU와 하나의 32bit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Scalar ALU가 포함되어 있다.

Vector와 Scalar ALU의 연산 정밀도는 기존 R420 등의 R4xx GPU들도 32bit 데이터 4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128-bit Vector ALU와 32bit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Scalar ALU를 사용하고 있기에 연산 정밀도 부분에서는 기존 R4xx GPU들보다 진화된 것은 없다.

하지만 위에서 이미 언급하였듯이 Shader Model 3.0 규격의 지원으로 Shader 연산 인스트럭션 길이의 제한이 늘어났고 Dynamic Flow Contol이나 분기 루핑등을 지원하게 되어 있어 기존과는 차이가 있다.

ATI는 8개의 Vertex Shader 유닛을 장착한 R520 GPU의 처리 능력을 클럭당 2개의 정점을 생성해 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기존 6개의 Vertex Shader 유닛을 장착한 R4xx 세대가 1.5개를 생성해 낼수 있었던 것이나 R3xx 세대가 4개의 Vertex Shader 유닛을 장착하여 1개를 생성해 낼 수 있었던 것보다 빨라진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언급할 것이 있다. 이것은 경쟁사인 nVIDIA가 GeForce 6 시리즈부터 지원하던 기능인데 Vertex Texture Fetch 라는 기능으로써 Displacement_mapping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지만 ATI의 R520 및 R5xx 세대들은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Displacement_mapping은 기존 노멀 매핑과 달리 텍스쳐에 저장되어 있는 정점에 대한 데이터에 따라 물체를 구성했내는것과 달리 해당 텍스쳐의 명암등에 따라 해당 물체를 구성시켜야 함으로 Vertex Shader 내에서 해당 텍스쳐를 읽어들여 정점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Vertex Texture Fetch 기능이 필요하지만 ATI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있어 Displacement_mapping을 지원하지 못하는것처럼 보일수가 있다.

ATI는 Displacement_mapping을 지원하기 위해  Vertex Texture Fetch 기능을 사용해야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Pixel Shader와 텍스쳐 유닛을 통해 정점 데이터를 계산해내어 Vertex Shader 쪽으로 데이터를 전달시키는 방식으로도 Displacement_mapping 기능을 지원하게 만들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Pixel Shader 유닛, 갯수는 그대로

R5xx GPU의 Pixel Shader 유닛은 기존 R4xx GPU 세대처럼 4개의 Shader 유닛이 하나로 합쳐진 쿼드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이것이 4개가 장착되어 있어 총 16개의 Pixel Shader 유닛으로 동작하게 되어 있다.

Pixel Shader 유닛의 갯수만 따저본다면 기존 R4xx 세대의 GPU와 다를 것이 없다. 기존 R4xx 세대의 최상위 제품인 R480 GPU도 16개의 Pixel Shader 유닛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경쟁사인 nVIDIA가 GeForce 6 시리즈에서 7 시리즈로 넘어가면서 PIxel Shader 유닛을 24개로 확장시킨것과 비교한다면 Shader Model 3.0을 지원하게 만든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R5xx 세대의 GPU들은 단순히 Shader 유닛이나 텍스쳐 유닛의 증가에 목표를 두고 개발한 것이 아니라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하였기에 같은 갯수의 Shader 유닛이 장착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 세대와 경쟁 제품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나타낼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ATI는 R5xx GPU들의 특징을 Shader Model 3.0의 지원이나 HDR 랜더링 지원 이외에도 높은 효율성이라는 부분을 언급하고 있는데 효율성이란 부분은 동일 구성에서의 성능 차이로 쉽게 알수 있는 부분임으로 실제 샘플의 테스트를 통해 검증해 보도록 하겠다.

R5xx GPU들의 Pixel Shader 유닛은 위의 내부 블록 이미지에서 알수 있듯이 흐름제어 명령을 처리하는 Branch Execution 유닛을 포함하여 Vertex Shader와 마찬가지로 분기나 루핑, 서브 루틴등의 명령어를 처리할 수가 있는데 경쟁사의 그래픽 아키텍쳐와 달리 Branch Execution이 ALU 유닛에 종속되어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동작하게 되어 있다.

ALU의 경우 32bit 데이터 3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Vector ALU가 두 개 장착되어 있으며 32bit 데이터 1개를 처리할 수가 있는 Scalar ALU가 두 개 장착되어 있다.

텍스쳐 주소 유닛과 텍스쳐 유닛은 기존 세대의 GPU와 달리 Shader 연산 코어 내부에 포함되지 않고 외부로 분리되어 있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어 Shader 연산과 텍스쳐 처리에 대한 연산을 동시에 처리할 수가 있다. R520 GPU의 경우 Pixel Shader 유닛과 동일한 갯수의 텍스쳐 주소 유닛과 텟스쳐 유닛이 장착되어 있다.

R5xx 세대에 사용된 텍스쳐 유닛의 경우 FP Texture에 대한 필터링 기능은 제공하지 못하여 Mip Map만이 가능하지만 부족한 부분은 Pixel Shader를 통해 처리할 수가 있다. Pixel Shader 연산의 처리 능력은 한번에 두 개의 Vector 연산과 두 개의 Scalar 연산 그리고 분기와 텍스쳐 명령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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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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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시간에 기사가 올라온다니 놀랍네요..
새로운 방식의 ati 정말 기대됩니다.
지름신이 마구 유혹하네요

아는남자 (jung21) / 05-10-26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기사가 여기저기서 한 밤에 공습하네요.
1600도 850XT에 근접하기는 성능이 한참 모자라던데
SM3.0과 FP32지원만으로는 성능의 뒷받침 없이는
기존 Geforce4 에서 FX로의 이전과 마찬가지 상황이
발생할 것 같네요.
FX에서 말했던 것처럼 '양보다 질이다.'

Happybug (happybug) / 05-10-26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만 그런지 모르지만 7페이지 중간에 이미지 하나가 엑박으로 뜨네요. 전 이미 X800GTO를 구입했기 때문에 X1000시리즈가 10만원대로 주저않기 전까진 별로 관심이 없네요. 그리고 지금 상황이 ATI가 9700Pro를 내놓았을때의 Nvidia의 허둥지둥하는 상황을 보는 것 같네요. 역활이 바뀌었지만요.
홍성준 (dragoune) / 05-10-26 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의를 봐야 알겠지만 ATI가 좀 더 분발할 필요가....

엄성욱 (xercxess) / 05-10-26 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한 기사 잘 봤습니다...^^* 무뇌상자쪽과 너무 비교되는 분석글 이네요... 결국 이렇다 저렇다해도, 벤치마크결과를 봐야겠네요... ATI의 X1000시리즈의 성공여부는 역시 가격대 형성이 얼마에 되느냐 이겠구요...밀리는 입장에서 배째라 식으로 나온다면 누가 구입하겠는지? 3D성능도 좋지만, AVIVO성능도 꼭 리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waplenet (ID) / 05-10-26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DDR3사용하면 더좋을텐데..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입하기 곤란한 가격대의 1800대 제품보다는 1600이나 1300에 눈이 더 가네요.

6600이 중급형 그래픽카드 시장을 휩쓸고 있는 상황에서 6600과 경쟁할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이상휘 (geranimo) / 05-10-26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힘내라......;;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32파이프라인의 580도 있다고 발표되지 않았나요...?? 그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오형택 (ht1018) / 05-10-26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파이프라인이라...과연
1000시리즈가 현재 지포스일색의 분위기를 바꿀수 있을까 기대됩니다.

웅컁컁컁흐 (zipuraki) / 05-10-26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00 시리즈가 기대되는군요 ^^
rock002 (ID) / 05-10-26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rossFire가 적용된다면 SLI와의 대결이 궁금해 지는군요.
현재는 ATI가 밀리고 있는데 어떤 반전이 있을지는^^;

NastyLemon (wini7007)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32파이프의 580을 기대하는 상황이라서..ㅋㅋ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정책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일듯합니다. 현재로써 장점보다는 가격과 계속되는 뻥(?)에 사용자들의 무관심을 호기심으로 전환이 가능할런지...
우선 시장에 출시 이후 주변사항을 확인해 봐야 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hyeimi (ID) / 05-10-26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그인 하게 만드는 글이군요.
정말 잘 봤습니다.
phose (gracephose) / 05-10-26 1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기대 됩니다.
시장에 쫙 풀려서 nvidia제품과의 벤치마킹을
볼수 잇는 날이 빨리 오기를....
장창석 (burnblade) / 05-10-26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둘러 가격안정화가 됬음 하는 소망이 ^^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보드나라 기사는 많이 틀리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ATI가 어서 빨리 시장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랍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파이프라인 저도 기대중.
날아라날아 (ickkm) / 05-10-26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32개를 기대 햇지만 좀 아쉬운 결과네요...ㅠㅠ
9700이후로는 ati제품만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x800 xl구입을 고려 하고 있습니다.
이게 나와서 기존 제품 가격이 많이 싸졌으면 하네요...^^
waplenet (ID) / 05-10-26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양보단 질이라고 하셨는데 특별히 이제품이 엔비디아보다 훨씬 높은 고클럭도 아니고 파이프라인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집적도가 그렇게 높아보이지도 않는군요. 솔직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이하입니다. 후속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포장은했지만 별로인듯...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예상보다 비싸네요. ; R1300 Pro의 성능이 기대됩니다.

OMNIT (omnit) / 05-10-26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서 성능테스트 결과를 보고 싶네요...

랴뉴 (ryangedu) / 05-10-26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divia제품들과의 성능 비교가 궁금하군요.. 7800를 뛰어 넘었을까?

문영민 (makesound) / 05-10-26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개라도 이정도면 싸워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하지만 제발 가격좀 어떻게 좀 해줘~~~~~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만 무성하고
구경을 시켜줘야 믿음이 가지 원

임윤철 (zooc80) / 05-10-26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정말 신기술도 적용 잘 되있고 성능도 좋아보이는데 제품은 구경을 할수가 없네요. 오래전부터 정보는 많이 주는데
제품은 일반 사용자가 볼수가 없네여 -_-;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을잡을 수있을런지..

이부영 (owleve) / 05-10-27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의문이네요..

엔비디아 ati 정말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해 가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가격좀 내리면서 하면 안되나 하는 바램!
kimjihyunkr (ID) / 05-10-27 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가격 대비 질이 얼마나 향상이 되었을런지요...?

[RSN]고로 (gskarma) / 05-10-27 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문제는 가격이죠.
ATI의 가격은 바이텔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정책.....
최초의 90공정이니 상당부분의 발열을 잡았을 것이고 오버의 수율도 이전보다는 낫겠죠.
그래도 가격이 문제 가격만 착하다면 얼마든지 붙어볼만 할텐데.....
이충희 (arsene) / 05-10-27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늦게 나온데다 성능이 상대적으로 좋다고는 해도
완전히 압도하지는 못한다면
역시나 관건은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겠네요.
김성인 (yinini) / 05-10-27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지부진한 ATI가 빨리 일어서야 시장에서 진정한 양자 경쟁 구도를 감상 할 수 있을텐데요...^^;
역시 Bodnara 리뷰는 즐겁네요...'사설'을 보는 듯한 쾌감이 느껴집니다.
역쉬 오늘도 짧은 시간을 투자 했지만 풍부한 지식을 얻어 가서 뿌~~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choice31 (ID) / 05-10-27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기대가 되네요...
가격이 문제지만..;;
가격 좀 착하게 나와 줬으면 좋겠네요~
zhdskanf (ID) / 05-10-27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볼 수가 있을려는지요...?

최정훈 (notebe) / 05-10-27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ati 파이팅
최훈동 (choi7100) / 05-10-28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 보이는데 돈이 문제네요~~
염창인 (hermes88) / 05-10-28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상 뚜껑이 열리고 봐야 알수 있죠.
9550 처럼 기대하지 않았던 복덩이일지...
아님... 그저 맥없이 사라지는 X300 의 전철을 밟을지...


조재현 (magui) / 05-10-28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늦었어... 게다가 눈이 튀어나올만큼 확연히 차이가 나지않는다는 점도 좀... 다음 버전을 기대해 봅니다.
도영일 (freegias) / 05-10-28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대 가격이 떨어지겠고...x1000시리즈 과연 성능이...
보다는 돈이 문제겠죠 ....

부르노 (ironkil) / 05-10-28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R에 안티까지 적용가능하다면 대단한 일이군요. 둘다 적용하고 요즘나올(?) 게임들의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확실히 갈아탈 이유가 됩니다만, 웬지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모 어찌됐건 빨리 나와서 7800들도 가격 떨어지고 덩달아 ATI도 떨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ansdmsdud (ID) / 05-10-29 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늦었다는 생각과 과연 가격이 어떻게 형성이 될까가
관심사입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000시리즈 얼른 출시되기를... ^^;
컴쪼아 (kbs072)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빙고~!
정말 글픽의 한계는 어디쯤일런지...

박병기 (kingson2) / 05-10-29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른 나와라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른 시일에 볼수있길..언제나올려나....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되는 회심작이군요
초반 가격은 상당할테고.
시기가 지나면 역시나 변종들이 나오겠쬬^^
2007년초정도를 기대해볼까...ㅎㅎ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입이 딱~ 벌어지는 제품이군요
기대기대 합니다~
김성이 (ssang81) / 05-10-31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쓰지는 못해도 이런 신제품 소식은 기대만땅!!
리뷰 감사 합니다.

PhantomK (knight32) / 05-10-31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되는 물건이군요.. 하지만 여지껏 보여왔던 ATI의 행보는 고가정책위주였기 때문에, 결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선뜻 호감이 가지는 않네요..


그리고 오타 하나 지적해 드립니다. 본문 첫부분에
"사실 드디어라는 말을 쓰기에 좀 민망한데.. 코드명 R520으로 알려진 GPU가 10월초에 발표되어 그 실체를 들어내게 되었다." 에서 들어내다라는것은 실체화된 물건을 밖으로 끄집어 내다라는 뜻입니다. 즉 물건을 구덩이에서 들어 내다 라는 예를 들수 있겠네요. 들다+내다의 두가지 뜻의 혼합이죠.
본문에 맞는 어휘는 드러내다 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policeman (ID) / 05-10-31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윙스 (jwings90) / 05-11-01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신제품은 먼나라 이야기이지만 1~2년 후에 현실이 되곤하죠. ATI의 반격을 기대해 봅니다.
이미 시작됐지만...
kts6068 (ID) / 05-11-03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좋아 보이는군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4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놈이네요~얼릉나오길 기대~
권성철 (starfe) / 05-11-06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시리즈..Memory Bus 가지고 장난 그만좀 쳤으면 좋겠네요 전에도 그러더니만..pipe 12개가 무색하네요 128bit를 굳이 다는 이유는 단순히 장사치들의 얇팍한 속셈인지..
최미순 (ian5365) / 05-11-10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제품이네요 기대합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2-01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VGA두 공부하면서 봐야지 뭔소린지 하나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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