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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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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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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의 만능 포토 프린터, HP Photosmart D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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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쇄 품질을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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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나올까?

HP Photosmart
D5360의 제품명에 명시된
사진출력을 위한
'포토스마트'와 'D'가
뜻하는 데스크젯의 성격을 모두
갖고 있는지 사진 품질을
위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컴퓨터를 통해 인쇄할 경우
최대 4800x1200 최적화
dpi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 이보다 높은
해상도를 갖고 있는 사진을
이용했다.

▲ 클릭시 원본 크기의 실제
이미지를 새 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Canon-CI)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이미지는
2110만화소로 촬영된
5616x3744 픽셀
이미지로 수평 및 수직
dpi가 모두 350이다.
(참고로 Canon 1Ds
Mark III로 촬영된
것으로 ISO100에서
1/320 sec,
f/1.8, Picture
Style은 Netural을
사용된 이미지이다.)

HP Photosmart
D5360 이 선택할 수 있는
인쇄 품질은 고속 초안, 고속
표준, 표준, 최상, 최대
dpi 다섯가지이며, 최대
DPI는 인쇄에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높은
품질의 인쇄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 최대 dpi로 출력할 경우
나오는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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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DPI
7분 7초 47 |

최상
3분 19초
84 |

표준
2분 47초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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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표준
1분 26초
39 |

고속초안
1분 24초
51 |

6색잉크
- 최대DPI
8분 1초 22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볼
수 있는 위 사진을 비교하면,
3색 잉크와 검정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할 경우
해상도가 높아질 수록 사진과
가까운 품질을 보여주긴
하지만, 검은색 부분은 염료가
섞이면서 구분이 힘들 정도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붉은 빛이
많이도는 사진이 출력됨을 알
수 있다.
또한, 포토전용 잉크를 사용할
경우 붉은색 효과는 많이
없어지지만, 검은색이 짙어질
수록 명암 구분이 힘든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하지만, 3색잉크+검정의
조합보다는 많이 우수해진
편이다.
마지막으로 출력에 소요된
시간은 해상도가 올라갈수록
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며, 6색잉크를 사용할 경우
약 1분정도의 시간이 더
걸리므로 HP가 설명한 6색잉크
사용시 시간 절약 부분은 HP
Photosmart
D5360에 적용되는 기술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보다 확실한 비교를 위해
이미지의 일부분을 1:1
Crop해 확인해봤다. 최대한
비슷한 부분을 잘라낼 수
있도록 노력했으나, 스캐너의
아날로그적인 특성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고 비교해보자.

▲ 원본을 잘라낸 이미지
원본과 비교된 잘라낸 이미지를
살펴보면 dpi가 낮은
'고속초안'쪽으로 접근할 수록
ISO가 높아지는 것처럼 점과
노이즈가 낀 이미지에
가까워졌다. 또한,
VIVERA 6색 기술은 보다
정확하고 생생한 색상 재현을
위한 밝은 색상 범위 확장에
있으므로, 밝은색은 더욱 밝게
표현해 6색잉크의 경우 색상
표현력의 범위와 밝은 색의
표현력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빛을 이용한 인화와는
다른 인쇄는 색상
염료를 용지에 뿌려주는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현재의 수준까지
표현력이 높아졌다고는 하나
'보여지는' 이미지와
'출력된' 이미지의 차이는
아직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는 셈이다. (9만원
후반대 프린터에 너무 많은
것을 바랬는지는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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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만능은 대체일 뿐, 완벽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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