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11-08 00:00
[테크닉]

LCD 패널에 따른 입력 지연(Input Lag)을 아십니까?

1. 처음 2. 각 패널별 특징
3. LCD 모니터들의 응답속도 4. 문제의 원인과 대책은?

     4. 문제의 원인과 대책은?


 

이러한 입력 지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그에 앞서 일단 간단하게 LCD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LCD는 기판내의 수많은 액정분자에 전압을 인가해 액정 분자의 방향을 바꿈으로써 빛의 양을 제어하게 된다. 빛의 양이라는 것은 백라이트의 빛이 액정분자를 통과해 화면에 닿는 양을 의미한다. 결국 백라이트의 빛이 액정분자에서 모두 차단된다면 화면은 검은색이 되며 반대로 모두 통과하게 되면 화면은 흰색을 띄게 된다. 이는 모든 구동방식에 공통으로 적용이 되며 패널별로 액정분자의 배치 및 조절등에는 차이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응답속도, 명암비, 시야각등에서도 차이를 보이게 된다.

이러한 LCD 모니터의 동작 원리를 살펴보았을 때 입력 지연 현상의 원인이 바로 패널 특성으로 인한 응답 속도의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이 가장 유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내 LCD 모니터 제조사또한 이러한 의견에 동의를 하고 있으며 다만 AD보드를 포함한 구동 회로부나 백라이트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시간의 차이는 무시할 수 있을 정도라고 언급하고 있다. 결국 결국 패널의 응답 속도로 인한 특성 때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S-PVA 패널을 포함한 모든 모니터들의 응답속도와 관련된 스펙을 살펴보면 대부분 10ms 이하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는 패널 제조사들은 응답 속도를 높히기 위한 방법으로 오버드라이브 기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버드라이브는 현재 프레임과 다음 프레임 사이의 영상 데이터 차이를 계산해 하나의 프레임에 필요한 시간내에 LCD 분자의 방향을 변경할 수 있도록 입력 전압을 조정하는 기술이다. 즉, 응답 속도는 보통 검은색에서 흰색으로 전환하는 속도는 느리고 반대(흰색->검은색)은 빠르며 특히 중간 색상에서의 응답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중간 색상의 응답 속도를 개선한 오버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VA 패널 뿐만 아니라 다른 패널에서도 모두 사용이 되고 있다.

이러한 오버드라이브의 적용을 통해 S-PVA 패널역시 6ms 이하의 응답속도 스펙을 만족하게 되었지만 일부에서는 과도한 오버드라이브 기술의 적용으로 인해 응답속도가 패널 지원속도보다 빨라 역잔상 효과가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것또한 입력 지연의 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지만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오버드라이브를 끈 동일 성능의 패널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써는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단지 가정으로 남겨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와는 약간 다른 방향이지만, 일부에서는 TN패널에서 입력 지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패널의 특성뿐만 아니라 채널별 6비트 색상신호만을 입력받기 때문이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실제 일부 TN패널의 경우 한색상당 6비트 컬러만 표시할 수 있으며 일종의 디더링 기술이라 할 수 있는 FRC(Frame Rate Control)을 통해 8비트로 확장을 하게 된다.

일반적인 트루 컬러는 RGB 각 채녈당 8비트, 전체 24비트 컬러를 말하는데, 이는 곧 83=16,777,216(16.7M)색의 표현이 가능하다. 이에 비해 6비트+FRC의 경우에는 채널당 0~252범위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표현 가능한 색의 수는 16,194,277(16.2M)로 줄어들 게 된다. 이 경우 특정 구간의 색상의 경우에는 근접한 색상의 평균치를 통해 구현이 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색이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구형 TN패널의 경우 6비트+FRC조합으로 8비트를 구현했지만 최근에 출시된 TN패널의 경우에는 별도의 디더링없이 채널당 8비트를 표현해주기 때문에 앞서와 같은 색상 표현상의 문제는 없다고 밝히고 있다. 실제로 현재 주요 패널 제조사들의 홈페이지에 등록된 TN패널 정보를 살펴보면 FRC의 언급없이 모두 16.7M의 컬러를 구현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부 TN 패널은  6비트+FRC 조합으로 컬러를 표현하고 있다. (다만 16.2M가 아닌 16.7M로 명시되어 있다.)

예를 들어 LPL의 24인치 TN패널인 LM240WU3의 홈페이지상의 스펙을 살펴보면 16.7M 컬러 색상을 표현한다고 언급되어 있지만 8bit(FRC)라고 명시되어 있어 여전히 6비트+FRC의 조합으로 8비트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홈페이지내에 이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LPL의 24인치 TN패널의 스펙

 

하지만 해외의 LCD 패널별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중에 하나인 lcdtech.no-jp.info를 살펴보면 LM24WU3 패널의 색상 표현수를 16.2M (6 bit + FRC) 라고 명시되어 있어 제조사 홈페이지의 내용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 해외의 유명 사이트들에서도 LM240WU3 패널을 6bit+FRC 조합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이러한 의견에 동의를 한다.

 

LM240U3의 경우 6bit+FRC 조합을 통해 16.2M 색상을 표현해준다고 명시되어 있다.

 

결국 여전히 6bit+FRC 조합으로 16.7M 컬러를 제공하는 TN패널이 유통중에 있으며, 이 경우 일부 색상표현이 매끄럽지는 않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 보다 빠른 응답 속도와 지연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기에 지속적으로 판매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패널 제조사들도 분명 패널에 따른 입력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있겠지만 이는 결함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굳이 외부에 들어낼 필요는 없다는 판단을 내렸을 수도 있다. 결국 사용자는 단지 LCD 제조사(혹은 패널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스펙을 기준으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이 얼만큼의 입력 지연 현상이 있는지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다.

그러기에 그 어느때보다 사용자 스스로 발품을 팔아서라도 관련 정보를 습득해야 하는 상황이며 여건만 갖춰진다면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국내 여건상 이러한 커뮤니티 공간이 전무한 상황이기 때문에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사용중에 위에서 언급한 입력 지연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LCD가 아닌 애꿏은 PC내의 부품들이나 입력장치등을 탓하면서 모르는데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원인을 알았다고 해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써는 없지만 차후에 모니터를 장만하거나 증설할 경우를 대비해 미리 파악하고 준비해두는 것은 나쁠 것이 없을 것이다.

  태그(Tag)  : 모니터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영상] 엔비디아 지싱크 펄사(Pulsar)는 어떻게 잔상을 근본적으로 없애는가?, 펄사 지원 모니터 ASUS ROG Strix Pulsar XG27AQNG
[리뷰] 게임 '아트'에 집중한 합리적 게이밍 모니터, 벤큐 모비우스 EX271QMZ
[리뷰] 게임 '아트'에 최적화된 게이밍 모니터, 벤큐 모비우스 EX271UZ
[리뷰] 맥 사용자를 위한 합리적 레티나급 모니터, 벤큐 MA270S
[리뷰] 고주사율 또는 고해상도 게임 모두 OK, 레노버 리전 27U-10
[취재] 모니터 조명 시장 10년, 벤큐가 그리는 앞으로의 10년
태그(Tags) : 모니터     관련기사 더보기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사람의 눈이 1/60프레임/초를 느낀다는 것은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1/24 프레임/초인 극장용 영화를 보면서 영상이 답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1/24인 영화보다 2배 이상의 프레임인 1/60프레임 정도의 차이로 답답함을 느끼지는 못하죠. 고도로 훈련받은 사람이 아니라면요.

사람의 눈은 1/8프레임/초 정도만 되어도 움직인다고 인식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들은 그래서 24프레임마저도 거의 다 사용하지 않고, 미국에서도 디즈니 같은 대형 영화사에서나 24프레임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죠.

40ms 정도의 지연이라면 한프레임 한프레임이 중요한 사용자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그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FPS 게임의 고수라거나 대전게임의 고수라서 1/60 프레임을 느낄 정도의 사용자라면 답답함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전반적인 기사의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제 모니터를 선택하는 기준이 하나 더 생길 수도 있겠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08 0:56/ 자국/ 신고/
단독으로 사용할때와 달리,
듀얼로 사용할때 그 차이는 일반인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영화와 게임은 다릅니다. 그리고 영화의 24프레임으로 한계를 극복하고자 60프레임, 120프레임 등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및 미디어가 나오는게 나닐까요? 움직인다고 인식하는 것과 그 차이를 느끼는 것은 다른 문제라 봅니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전 S-PVA 패널 모니터 씁니다.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08 13:09/ 자국/ 신고/
확실히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차이를 느낄 수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동일한 화면을 두개의 모니터에서 보는 경우가 아니면 느끼기 어렵지 않을까요? 딱히 그런 것을 느낄만한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미사키 (misaki) / 2008-11-08 14:08/ 자국/ 신고/
듀얼이 아니라도 전 TV로 게임할 때와 LCD모니터로 게임할 때
그 차이가 너무나도 잘 느껴져서 LCD모니터로는 게임 못해먹겠던데요
특히 화면내에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오브젝트가 많으면 많을수록 심해서
축구나 농구같은 스포츠 게임은 아예 하지도 않습니다. 짜증나서요
아직까진 그 어떤 LCD모니터에서도 그런 현상을 못느껴본적이 없네요
하다못해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모니터로도 느껴질 정도면 말 다했죠
리누 (리누) / 2008-11-08 15:23/ 자국/ 신고/
잔상과 input lag은 다르게 체감될겁니다만(input lag은 인터넷 회선의 ping 지연값과 비슷한 느낌일겁니다) 어쨌든 40ms 정도면 웬만큼 둔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체감할수 있을 정도의 꽤 긴 시간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대전게임이나 fps 게임에선 무척 치명적이구요.

애초에 광시야각 모드는 TN 모드만큼의 응답속도는 포기하고 시야각과 화질을 우선순위로 삼고 개발됐던 모드란 것을 생각한다면 특성 차이라고 봐야지 결함이라고 볼순 없을거 같네요.

많은 분들이 s-pva나 s-ips 패널이 tn 보다 좋다고, tn 패널은 쓰레기라고까지 말씀하시지만 사무/게임용의 지존은 TN패널입니다. 응답속도 뿐만 아니라 가독성 측면을 보더라도 TN 패널이 광시야각 패널보다 우세합니다. 용도에 맞춘 선택이 필요하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08 23:31/ 자국/ 신고/
허접프로그래머님의 말씀처럼 불편함까지는 안느끼더라도 못느끼지는 않을겁니다. 적어도 좀더 낫네 라는 느낌은 줄수 있습니다.
딱보고 이게 몇프레임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적어도 프레임 차에 따른 나은 화질임을 알아볼수는 있을겁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14 11:54/ 자국/ 신고/
확실히 차이는 있고 느끼지만, 그냥 무시할 정도냐? 아니면 도저히 적응이 불가능 하냐는 개인의 차이가 될듯 하네요. 더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추구하는 사람들 같이..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PS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또 한바탕 시끄러워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살짝 드는군요 ^^;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모르고 사용하면 그만이지만 파고들어가면 또 끝이없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듣는거라 별 신경도 안쓰는거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식수준에서 인지하지 못한다고해서 뇌에서 인식하지 못한건 아닙니다.
30fps하고 60fps하고 구분못할거 같지만 뇌는 압니다.

리누 (리누) / 08-11-08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저기 이미지로 나오는 VA 모드는 현재의 S-PVA 패널의 구동과는 액정 배향 방식이 상당히 다릅니다. OFF 상태에서는 수직으로 서 있고, ON 상태일때 (A)의 형태로 구동하게 되죠. MVA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TN 패널의 진화형이 VA 패널이라는 표현도 좀 문제가 있네요. TN은 TWISTED NEMATIC 구조.. 즉 꼬여 있다는 용어가 핵심이 되는데, VA 패널의 액정은 꼬인 구조를 형성하지 않습니다.

INPUT LAG은 액정모드 상의 문제보다는 구동보드의 문제가 클 것입니다. 동일 설계의 패널이라 하더라도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지연이 더 심하니까요. 19인치~21인치 수준에서는 광시야각 패널이라 하더라도 입력 지연이 심하지 않았는데 24인치에 들어서서 급격히 심해졌죠. (19인치 시절에도 존재하기는 했습니다. 3GATE에서 ART 기술 채용 모니터 처음 나왔을 때 이미 확인했었습니다.)

저런 특성의 지연이 생기는 현상은 응답속도 중 액정모드 및 물성보다는 구동회로 상의 한계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TN 패널은 1개의 서브픽셀(R,G,B)당 1개의 회로면 구동이 되었지만, S-PVA는 멀티 도메인입니다. 한개의 서브픽셀당 HIGH 픽셀과 LOW 픽셀의 두개로 쪼개져 있다보니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도 최소한 두배가 됩니다. 현재 PC용 모니터는 120HZ 구동 제품이 없지만, 추후 출시된다면 그러한 제품에서는 더욱 지연이 심해질겁니다. 구동을 위한 신호가 2배 더 많아지니까요.

오버드라이브 회로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FRC 기술에 대한 설명 등은 좋은 정보입니다만, 이번 기사의 핵심인 지연과는 무관하다고 생각됩니다.

응답속도 표기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 과거에는 회로에서의 지연에 비해 액정 구동에서의 지연이 압도적으로 크다보니 액정의 RISE,FALL 타임을 계산해 응답속도를 표기했지만, 고해상도를 구현하면서 상황이 역전되었다면 표기 방법을 재정립 해야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08 13:11/ 자국/ 신고/
확실히, 패널의 문제라기 보다는 구동보드의 문제일 확률도 클 것 같긴 합니다. 동일한 패널을 사용하지만 다른 구동보드를 사용하는 제품들을 모아놓고 테스트해본다면 확실한 답을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MA징가 (dgtel) / 2008-11-08 20:20/ 자국/ 신고/
리누(리누)//님의 의견에 기사를 작성한 이성복(북극곰) 선임기자님의 답변이 듣고 싶군요.
이런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 박식하지 못하다보니 이런 내용을 접할 때마다 어떤 내용이 좀 더 진실에 가까운지 분별을 하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듯..^^
리누 (리누) / 2008-11-08 20:30/ 자국/ 신고/
two domain에 따른 데이터 처리량 증가로 인한 지연이라는게 제 가설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댓글 추가로 단 것처럼 동일하게 two domain을 채용한 광시야각 패널 s-ips와 비교를 하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12 12:14/ 자국/ 신고/
북극곰기자님께서 현재 건강상문제로 장기휴직중이셔서 관련 내용에 답변을 달아 드리기 어렵다는점 말씀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의 댓글내용은 이미 보셨을겁니다. 참고하십시요.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들어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TN패널이 주류를 이루고 기타 패널은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구입의 종류 자체가 많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날아가는 새 (udstd) / 08-11-08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응답속도에 대한 의문점을 어느정도 해소시키는 기사군요

투루보 (truebo) / 08-11-08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역시 보드나라입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 다운 기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 싸이트에서는 생각하지 않거나 지적하기 껄끄러운 이슈를 당당히 기사화하시는 ㅎㅎ; 모르던 사실이었는데 기사를 보고 잘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현재 20.1인치 모델에서 24인치로 갈아 타려고 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네요. 차후 구입 시에 참고하여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 결정해야 겠네요 ^^
gladhappy (ID) / 08-11-08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최고라고 생각했던 S사의 패널이 단점도 많다는걸 알게해주는 기사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드라이브가 예전에는 문제점이 보이기도 했는데 요즘의 오버드라이브는 상당히 안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 제가 경험하기로는 삼성, LG 대기업 제품기준으로 TN패널에 한해서 말이죠. 광시야각 패널과 중소기업 제품은 글쎄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PVA 패널에 대한 단점이 잘 드러나는 기사군요.
FPS게임이나 스포츠 같이 화면 전환이 빨리 돌아가는걸 시청하는분에게는 좋은 기사가 될 것 같네요.

리누 (리누) / 08-11-08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ips-alpha.co.jp/en/technology/images/ips03.jpg

이미지를 보면 s-ips도 마찬가지로 2 domain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개의 서브픽셀당 구동 tft 2개) 즉, s-pva와 마찬가지로 TN모드 대비 회로 수가 많아져 input lag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단거죠.

비교대상을 잡을때 TN vs S-PVA만 잡는다면 S-PVA 패널만의 단점이라고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TN 모드 VS 광시야각 패널의 차이인지, S-PVA만의 문제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면 동일한 문제를 갖고 있을 소지가 있는 S-IPS에 대해서 비교 테스트를 진행해주시는게 옳지 않을까요?

해외기사 인용을 기반으로 쓰인 칼럼이다보니 빠진듯 한데 (보드나라 독자적인 기사로 시작되었다면 아마 S-IPS를 누락시키는 일은 없었을것 같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독자적으로 테스트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khs2730 (ID) / 08-11-08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아직 구닥다리 CRT 85hz 를 고집하는 단하나의 이유가 잘 설명되어있군요....
하지만 요즘은 lcd의 지름신이 자꾸 귓말주는 것이...이제슬슬 살때되가나...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PS나 S-PVA 방식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를 구입하려고 생각했는데 액션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니 TN 패널 모니터도 나쁘지는 않겠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8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쪽은 모르고있는데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듯하네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11-09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어쩐지 FPS겜 할때 피방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니. 비슷한 사양이라도 반응속도가 조금씩 틀리더군요. 어떨땐 진짜 늦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지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0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이 사용하는데 별 의미 없죠. 개인이 느끼는 지연시간도 거의 느낄 수 없을테고.. 차라리 지연시간 있어도 시야각 넓은 패널이 좋죠.
烏飛梨落 (gurngi) / 08-11-10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모니터도 일장일단이 있다는 기사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11-10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인풋랙이 없는 제품은 tn패널 제품 밖에 없는데... 아무리 색 재현율이 높아지고 해도 색감이나 시야각면에서 못하다는 점이 많이 아쉽죠. 그리고 인풋랙은 S-IPS패널 역시 존재한다고 알려진만큼 나중에 테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0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적으로 S-PVA 패널이 TN패널 보다는 응답속도가 빠른것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기사는 모니터의 패널별 입력 지연에 대한 내용인데 댓글은 응답시간이나 프레임, 잔상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네요;;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패널별로 지연현상이 발생하겠지만 미세한 차이인 만큼 느끼기는 어렵겠네요
그리고 대부분은 단독제품을 사용하니까 더욱 어렵구요
여담이지만 STARTCRAFT를 중계를 보면 잠깐 LCD를 사용하더니 다시 CRT를
사용하는것이 저런 문제때문인가 하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기사는 보드나라에서만...ㅎㅎ보드나라 좋아하는 이유

MrBerkt (fkim2) / 08-11-13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패널 안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나쁘지는 않을거 같네요.
어차피 막눈이라서-_-;
ndd247 / 08-11-13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fps 면 충분하다구요? 24fps는 어디까지나 대부분의 사람이 크게 떨림을 못느낄 수준이지, 민감한 사람들은 떨림을 느끼고도 남습니다. (극장영화 얘기하셨는데, 극장영화보면 눈아프다고 하는 사람이 주위에 한명도 없던가요? 놀랍네요...) 그리고 직접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낮은 fps 동영상은 눈을 상당히 피로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과거 모니터 시절은 생각못하시는군요. 그때 주사율을 80Hz까지 높여서 쓰는 사람 많았습니다. 물론 동영상은 그까지 필요없지만, 일반 PC 화면처럼 대부분 정지영상인 경우에는 60Hz조차도 충분하지 못하다는게 정석입니다. LCD는 모니터처럼 빛이 점멸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주사율을 그렇게 높일 필요가 줄어든거지만, 그렇다고 60fps의 차이를 '절대' 못느낀다는건 납득할수가 없네요.

ps.
애니메이션 예를 드셨는데, 수작업이 많은 애니메이션에서 높은fps는 곧 작업량의 증가라서 안쓰는 겁니다. 월레스&그로밋 같은 점토애니는 뚝뚝 끊어지는게 보일 정도의 낮은 fps를 쓰는 것처럼요. 낮은 fps쓰면서도 작업량 더 줄이기 위해 반복패턴(예를 들어 세일러문 변신 장면 같은...)을 수시로 쓰는게 애니인데, 그게 어떻게 낮은 fps도 '절대 차이는 못느끼는' 이유가 되나요?
리누 (리누) / 2008-11-13 20:14/ 자국/ 신고/
아. 극장영화 보고 눈 아프다는 사람 저 말고도 또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디 가서 극장영화 보면 잔상땜에 피곤하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당하던데 --;;

동일 화면을 반복해서 쏴주는 것이라 하더라도 주사율이 높으면 눈이 덜피로하죠. 액정 잔상과는 별개로 사람 눈은 주사율도 느끼니까요. 그래서 120Hz나 240Hz TV가 필요한거고..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22 11:26/ 자국/ 신고/
극장영화는 실제로는 48Hz로 리플레쉬 됩니다 ^^ 극장영화의 플레임율이 24플레임이라는 것이죠. 예전부터 영사기는 양날셔터를 사용했습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4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패널간의 응답속도 문제는 예전부터 어느정도 이슈였지만, 모니터 구매시 여전히 확실히 확인해봐야 할 특성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민감한 사람들은 듀얼 출력으로 비교하지 않더라도 게임해보면 차이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말도안된다거나 신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민감한 감각을 지녔다고 봅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4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패널 제품의 수요가 확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 봅니다.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iblue1024 (ID) / 08-11-24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월달 24인치 BTC 풀HD 지원모니터를 구입을 했는데 이상한것 같아요..; 영화볼때 비행기가 좌우로 날아갈때는 부드럽게 보이는데 상하로 날아갈때는 화면에 노이즈(?_?)가 생기면서 연속적으로 화면에 표현이 안되요..; 원래 그러는건지..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9 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인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5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걸 문제라고 할만큼 민감한 분들이 계신가 보군요..전 엘시디 모니터 싼것만 써도 아무 문제 없던데..
eazi / 08-12-26 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3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응답속도 표기부터 다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전부 Gray To Gray 이던데,,
이건 좀 / 09-02-03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프레임은 말이죠 영상과 게임은 다릅니다

30프레임 60프레임 구별못한다는건 누구나 다 구별하고 있고 다인지 하고
있는 겁니다 프레임이 뭐해 먹는건지 모르는 사람도
30프레임 60프레임을 구별합니다

그것을 표현할때 좀 비속어를 섞어서 인용해 보자면
조낸 썡쌩히 잘돌아간다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게임에서 24프레임은 동적인 움직임이 유지 돼는 마지막 최후의 보루입니다
그밑으로 내려갈시 끊겨먹는 느낌을 슬슬 주기 시작합니다
이건 좀 / 09-02-03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30프레임은 유지돼야 원할하게 진행은 돼는게 게임마다 천차만별입니다
30프레임으로 플레이 하기 답답하기 짝이 없는 게임들도 많습니다

이거는 사람마다 다른게 아니라 대부분 똑같습니다
그것의 의미를 알고 이해하느냐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인지 하고
있어서 생기는 서로간의 의사소통에서 충돌이 일어날 뿐인지
이건 다 똑같습니다

당신은 게임에서 쓰이는 말중에
저스트 프레임 이란 단어가 무슨의미이며 왜 이런단어가 생겨나게 됐는지
이해하게 된다면

30프레임과 60프레임은 구별못한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는 다시는 안하게 될것
입니다



이건 좀 / 09-02-03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에 어느 웹사이트에서 프레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누군가 형광등의 깜빡거림을 근거로 프레임에 대한 차이를 비유한적이 있는데
그것 만큼 무식한 행동입니다

전혀 이해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나온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_- / 09-02-23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한 리뷰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생쥐깡 (enclqkd) / 09-08-30 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 기사를 이제서야 보는군요
작년인가.. 24인치 피씨뱅크 VA계열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 구입하고 어찌나 충격먹었는지.
눈이 예민해서인지 마우스한번 움직여보고 바로 경악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입력지연(영상지연)을 잔상으로만 치부하는 분들이 대다수란거고 느끼지 못하는분들 또한 대다수라는것에 경악(그것이 뭐가 문제냐.. 쏘왓! ,, 마우스나 고dpi로 바꿔보라는식....)

잔상은 픽셀이 신호를 받아 원하는 목적의 상으로 변하기까지의 시간임으로 그래도 목적 상이 무엇인지의 구분은 가능하죠
그러나 입력지연은 그와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말이죠
Leobinus / 10-01-28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참 고민되네요
그래픽작업 [3D max,CAD,PS,ilu, etc]을 하기엔
VA방식이나 IPS가 적당할것같은데, 전또 FPS 게이머라 [준폐인]
응답속도를 염두해두어야하는...
지금은 구닥다리 CRT_가끔 화면이 어두워지는 진정한골동품을 쓰고있지만, 이거 가면갈수록 색재현력이 안드로메다로가는중이라 ..
가격대비성능을따지면 울트라샤프를 써야하겠는데, 24형정도쓰려면 60만원대이고 다른곳을 고르자니, 거품가격도심하고 워메..
게임할땐 75hz에서도 끊김을느껴서 85hz이상을 선호하는데..
TN패널에서는 응답속도아무리빨라졌다고하지만, 씨알티의 응답속도 제로를 따라올순없을텐데...이것참 고민이되는군요.
FPS게임에서의 1프래임은 내가 죽느냐사느냐의 기로죠..위에서 프래임차이 못느끼겠다,하신분들은 FPS게임과는 벽을 쌓으신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 저도 FPS만아니면 응답속도에 목메진않을텐데, 이것참..
밤이깊어가는데 고민도늘어갑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