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10-16 18:00
[리뷰]

전작의 거품을 걷어낸 ASUS의 넷북. EeePC 1005HA

1. 처음 2. 전작보다 심플해진 EeePC 1005HA
3. 하드웨어 스펙 및 EeePC 유틸리티 4. 형만한 아우 있다

     4. 형만한 아우 있다



형보다 나은 동생.

바닷가의 조개와 같은 느낌을 전달해주는 디자인을 가진 EeePC 1008HA Seashell은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넷북으로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구매에 있어 고민의 기로에 서있었다고 한다면 이번에 출시된 EeePC 1005HA의 경우에 그 고민을 털어 버리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EeePC 1008HA Seashell과 동일하거나 약간 낮은 CPU를 탑재함으로서 일반적인 넷북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작의 2900mAH보다 여유있는 5000mAH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다.

 

 

비록 무게도 크기도 전작보다 크고 무거워졌지만, 넷북으로서의 무게와 크기를 벗어나지 않아 단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획일화되어있는 넷북의 시장에서 가격과 디자인의 경쟁력이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해보았을 때, 50만원대 중후반의 가격은 넷북에서 ASUS EeePC가 가지고 있는 네이밍 파워는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되며, 살짝 살이 찐 듯하지만 바닷가의 조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여전히 남아 깔끔해보인다.

형보다 나은 동생은 없다고 했는가? EeePC 1008HA Seahell의 얇은 디자인과 가벼운 몸체는 매력적이었지만, 그 매력을 상당부분 이어받아 더 가벼워진 가격의 EeePC 1005HA라는 동생은 형보다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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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디자인
 조금 두꺼워지고 조금 무거워졌지만 여전히 예쁘고 가볍다
7.5   가격
 선택에 따라 40~50만원 중반까지, 넷북다운 가격이 되다
6.0   터치패드
 멀티터치는 편하고 디자인도 이쁜데, 경계가 없어 약간 헷갈린다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21명
6.2
평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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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50만원대라고는 해도 59만원대라면 좀 아쉬운 가격이긴 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에서 할수있는 기능이나 프로그램들은 무엇이 있나요? 학생용? 업무용인가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괜찮고 스팩도 괜찮아서 구매하는데 큰 부담이 없겠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와 램용량이 살짝 걸리긴하는데 참 미묘한 가격 줄타기를 하는듯하네요. CPU와 램 살짝 올리고 60만원이거나 아니면 아예 50만원으로 가격을 내리면 고민할 것이 없어보이는데 말입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묘한 홈쇼핑틱한 가격이군요...;;
차라리 OS제거한 버전도 포함시켜서 가격을 더 내리는게 어떨지 모르겠네요.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6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얼마나 낳아졌을려나요??

zkzm (nm21th) / 09-10-17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60만원이라고 하죠 599999원이랑 다를게 뭐 있나요? -_-;;
넷북의 정의는 초저가+미니싸이즈+인터넷 인데 점점 미니
노트북과 다를바가 없어지는군요

가격의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가 애매하지만 넷북의 탄생배경을 보면
현시점 20~30만원대 초과하면 이미 넷북이 아닌 노트북이죠

끓여만든배 (kama136) / 09-10-17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보다는 저렴한편이라고 볼 수 있지만 MSI 등과 비교하면 아쉬운 가격대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휴대하면서 단순한 일만 하기에 좋은..ㅎㅎ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좀 비싼거같네요-_-;;별 차이 없는듯;;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에서 가격에 대한 말이 많은데, 이와 같은 반응을 예상했다면 마지막 페이지에 인기 넷북의 가격 비교표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이 가격이 적정한가 라는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며칠전 기사를 보니 LG의 아이스크림 넷북이 해상도 업그레이드가 된 LCD를 채용한 모델이 나온다더군요. 그 모델이 이 보다 조금 비싸긴 했지만, 이 제품보다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넷북도 1024x600 해상도를 벗어난 제품이 대세가 될 것 같아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9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넘의 CPU는 그대로....
烏飛梨落 (gurngi) / 09-10-19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의 시퓨 성능은....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0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의 성능은 INTEL의 정책상 제한이 가해진 것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현재 사양은 모자르게 느껴지는군요. 역시 가격이 높더라도 성능이 나은 노트북 쪽을 선호하고 싶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0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아지긴했지만 차라리 예전제품을..
젬마 (chunsu) / 09-10-21 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작은 거품이었다는것은 인정하는 거군요.
블링큐 / 09-10-22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되었나보네요...
미국에서 사서 쓰고 있는데, 여기선 베스트바이 기준 $299라는 넷북중에 거의 제일 저렴한 가격으로 나왔죠...(제일 저렴한 라인이 $249)
가격대비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서브로 쓰다가 가족과 떨어져 기숙사로 들어가는 바람에 메인노트북으로 쓰고 있는데, 다운로드나 영상통화등도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좀 비싼 가격에 출시된 것 같아 안타깝네요 괜찮은 놈인데..
하지만 한국 패키지에는 파우치와 마우스가 딸려있으니ㅜㅜ부럽...
날아가는 새 (udstd) / 09-10-22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격이 조금 높네요.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아직은 어쩡쩡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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