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0-01-29 18:00
[테크닉]

4~10인치 시장의 새로운 변화. 애플 아이패드 자세히 살펴보니...

1. 처음 2. 애플 타블렛, 아이패드의 스펙은?
3. 아이패드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등장 4. 아이폰 애플리케이션도 모두 개선
5. 아이패드만의 킬러 타이틀 iBooks와 iWorks 6. 아이패드가 가져올 변화와 한계

     4. 아이폰 애플리케이션도 모두 개선


 

아이팟터치/아이폰과 같은 홈 스크린

애플 아이패드의 인터페이스는 아이팟터치/아이폰과 동일한 구조에 9.7인치 화면 크기를 이용해 아이콘들을 상당한 간격을 두고 배치했다. 홈 화면의 애플리케이션 배치는 아이콘의 크기를 고려했을 때 상당한 공간 낭비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마 아이팟터치/아이폰과 같은 레이아웃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간격을 넓혀가면서 가로 4개 배열을 유지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단순히 아이팟터치/아이폰의 화면 뻥튀기판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더 커진 9.7인치 화면과 1024x768 해상도, 그리고 보다 강력해진 프로세서를 사용해 기본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더욱 강화시키면서 사용도 편리하게 개선했다.

 

사파리(Safari) - 일반 컴퓨터와 같은 1024x768 해상도

가장 먼저 살펴볼 기능은 사파리(Safari) 브라우저다. 아이폰에서도 인터넷 풀 브라우징을 지원했던 사파리가 있었지만, 아이패드에서는 9.7인치 화면에 1024x768 해상도로 일반 PC와 똑같은 웹 페이지를 보여준다. 또한 아이폰처럼 멀티 터치를 이용해 화면을 빠르게 확대/축소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PC/Mac용 사파리 브라우저처럼 썸네일 보기로 열려있는 페이지 전체를 격자로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PC/Mac 버전과 달리 아이패드용 사파리 브라우저는 아이팟터치-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를 지원하지 않는다. 애플이나 구글이 HTML5를 표준으로 밀고 있지만 아직까지 플래시를 사용하는 웹 사이트가 많기 때문에 이런 사이트에 접속할 때는 불편이 생길 것이다. (보드나라의 경우도 메뉴가 플래시라서 아이패드에서는 메뉴 바가 나오지 않는다)

 

메일(Mail) - 리스트와 본문을 한번에, 이메일 묶어보기

아이패드 메일(Mail)은 리스트와 본문을 다른 화면으로 구성했던 아이폰과 달리 하나의 화면에서 메일 리스트와 본문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로로 눕혔을 때는 메일 리스트 옆에 본문이 표시되는 분할 스크린으로 동작하며, 세로 모드는 메일 리스트가 팝업 형식으로 나타난다.

시연 영상에서는 한번에 여러 통의 메일을 선택해 편지 뭉치를 페이지를 넘기듯이 읽는 효과도 보여줬다. 메일 본문에 포함된 다양한 포맷의 파일들(이미지, 텍스트, 프리젠테이션, 엑셀 등)도 읽을 수 있다.

MobileMe, Yahoo! Mail, Gmail, Hotmail, AOL 등의 이메일 제공 업체와 연계된다.

 

사진(Photos) - 스택을 활용한 화려한 화면 효과

아이패드 사진 보기는 아이팟터치/아이폰에 있던 기본 기능 가운데 가장 인터랙티브하게 바뀐 기능이다. 앨범의 사진이 전부 썸네일 형태로 스택에 있는 것처럼 표시되며, 스택을 누르거나 집어서 열면 앨범 내 썸네일 전체가 열려 이를 넘겨보거나 확대/축소, 슬라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를 독(Dock)에 꽂고 충전하는 동안 디지털 액자로도 활용 가능하다.

다만, 아이패드에는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컴퓨터에서 동기화를 통해 사진을 가져오거나 액세서리 애플 카메라 커넥션 킷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진을 가져오게 된다.

 

비디오(Video) - 720p HD 동영상도 볼 수 있다

TV 및 비디오 기능은 H.264 포맷의 720p HD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독 커넥터에 VGA 어댑터를 연결하면 1024x768 해상도 외부 출력이 가능하다. m4v, mp4, mov 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아이튠스를 통하기 때문에 기존처럼 PC용 동영상 파일을 다이렉트로 재생하지는 못한다.

 

유튜브(YouTube) - 유튜브 HD 동영상도 보여줘

아이패드에 들어간 유튜브(YouTube) 기능도 메일처럼 아이패드 화면을 활용해 재생 화면과 리스트를 한꺼번에 보여줄 수 있도록 바뀌었다. 아이폰에서는 화면 크기 제약으로 리스트를 선택하면 풀 화면으로 동영상이 재생되었으나, 아이패드는 기본 화면에서 바로 재생되고 이를 전체화면으로 바꾸는 기능을 지원한다. 비디오 재생 기능이 향상되어 유튜브 HD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

 

아이팟(iPod) - 재생 목록과 앨범 정보 등을 한번에

아이팟(음악) 기능도 커진 화면과 해상도를 이용해 PC/Mac용 아이튠스 인터페이스와 똑같이 음악을 재생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폰에서는 각각의 항목에 따라 리스트를 별도로 표시했지만, 아이패드는 하나의 화면에서 재생목록과 앨범, 아티스트, 장르 등이 표시되어 쉽게 재생할 수 있다. 음악을 듣는 방법은 내장된 스피커를 이용하거나 3.5mm 이어폰 단자, 그리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면 된다.

 

아이튠스(iTunes) - 넓은 화면으로 컴퓨터처럼 보고 구입한다

아이튠스는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애플 휴대기기에 담는 역할 뿐만 아니라 컨텐츠 구매에도 이용되는데, 애플은 PC나 Mac을 이용하지 않고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직접 컨텐츠를 구입할 수 있게 아이튠스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역시 PC 버전과 크게 차이없는 화면 구성으로 TV, 음악, 팟캐스트, 그리고 영화 컨텐츠를 구입하거나 대여해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튠스 서비스는 현재 국내에 정식 서비스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패드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해도 한국 계정으로는 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앱스토어(App Store) - 더 쉽게 보고 구입하기

아이패드는 아이팟터치/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쓸 수 있어 앱스토어에 등록된 약 14만 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다. 해상도 제약으로 앱의 세부 정보를 길게 스크롤링 해서 보여주던 아이폰과 달리 아이패드는 화면 하나의 앱의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 역시 PC/Mac 연결과 상관없이 아이패드에서 무선 네트워크로 직접 구입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도(Maps) - 고해상도 이미지와 A-GPS(3G 모델만) 지원

아이패드 지도에는 유튜브처럼 여전히 구글 맵(Google Maps)이 탑재되어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시장 진출로 애플이 구글 지도를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뺄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애플 맵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

아이패드용 구글 맵은 1024x768 해상도를 사용해 고해상도 위성 및 거리보기 이미지로 세계 각지를 살펴볼 수 있고 근처에 있는 업종 형태를 찾아 현재 위치에서 해당 업체의 경로와 방향을 볼 수도 있다.

3G 네트워크가 추가된 모델에서는 A-GPS(Assisted-GPS) 기능이 제공되어 아이폰처럼 구글 맵이나 앱스토어에 등록된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차량용 내비게이션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무선랜 버전은 A-GPS에 빠진 것으로 미루어 A-GPS 기능은 아이패드 SoC가 아니라 3G 네트워크 칩셋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메모(Notes) - 더 넓은 화면과 키보드, 리스트도 함께

아이패드에 들어간 메모 기능은 아이폰에 들어간 것과 동일한 형태지만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가상 키보드 사용이 훨씬 쉬워졌다. 메일처럼 메모장 옆에 리스트가 표시되어 화면 전환 없이 메모 변경이 가능하다.

 

캘린더(Calendar) - 다이어리처럼 보고 한꺼번에 관리

아이패드용 캘린더는 다이어리처럼 월/일/시간이 세밀하게 표시되며 월별 전체 개요나 하루의 세부사항을 볼 수 있다. 또한 여러 캘린더도 즉시 볼 수 있으므로 회사나 가족 캘린더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연락처(Contacts) - 연락처 명단과 개인 정보를 한번에

아이패드에 들어간 연락처는 연락처 리스트와 개별 연락처 내용이 함께 보여진다. 이름, 번호, 다른 중요 정보 등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아이폰 연락처와 마찬가지로 주소를 탭하면 자동으로 지도 프로그램이 열리면서 해당 지역을 찾아준다.

 

스팟라이트(Spotlight) 검색 - 더 커진 화면과 키보드로

스팟라이트(Spotlight) 검색을 사용하면 해당 아이패드와 애플리케이션 전체에서 해당 문구가 포함된 내용을 찾아준다.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어디에서 찾았는지 리스트 옆에 해당 프로그램 아이콘이 뜨고 세부 내용이 제목 아래에 표시된다. 아이패드에서는 커진 화면과 키보드를 이용해 검색이 더 편해졌다.

 

  태그(Tag)  : iPad,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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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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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s 패널 아무래도 lg 일듯 한데요...
흠.........문제는 cpu 과연... 어느회사에서 제조할까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ps 패널 아무래도 lg 일듯 한데요...
흠.........문제는 cpu 과연... 어느회사에서 제조할까요?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장성이 정말 아쉬운 제품같더군요..앞으로 발전하겠죠..
깡촌사는이 winter03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역시 프로세서 성능은 한계가 있겠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극과극을 달리는 운명이겠지요...
좋아하는 사람은 완전히 빠져들테고...
그럭저럭인사람들은 흥미도 느끼지 못할테고...
그리고 두 진영은 서로 싸울테고...
아이X 계열은 다 왜그런지..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t에서 아이패드에 관심을 가지는군요. GPS가 있어서 보기가 편리할거 같네요.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서 좋네요. 휴대성도 좋아서 가지고 다녀도 좋고 전자책으로 읽을수도 잇어서 좋고 가격만 차분해지면 보급은 잘될거 같네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의 내용에도 있지만, 역시 막강한 소프프웨어와 합쳐져야 그 진가가 나올 것 같네요. 하드웨어만 보면 더 잘 만드는 업체도 많고 많으니...
국내 정식으로 아이북스 서비스가 가능하다면, 그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기능이 될 것 같네요. KT가 상당히 의욕적으로 나오는 것도 변수가 될 것이고요.
하지만, 문제는 시간이 얼만큼 걸릴지 알 수가 없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시장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지는 가격이 관건이겠지만, 단순 환율계산으로 16기가 모델이 499달러 / 60만 이하입니다. 애플이 비싸게 팔아먹을테니 이 가격은 안나오겠지만, 이 가격이라고 계산한다면 전자책시장보다는 넷북에 직격타를 날릴만합니다. - 해외에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국내 전자책 시장은 아직 그 시장이 협소하다고 생각합니다. - 애플에서 내놓은 아이패드는 전자책시장은 물론, 큰 성공을 거둔 넷북 시장까지 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넷북을 다용도로 활용하여 메인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인터넷 서핑, 동영상 감상등 이 기사에 나온 아이패드 기본 제공 능력들만 사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넷북에 버금가는 사용시간과 더 가벼운 무게 터치 인터페이스.... 넷북의 성공이 하드웨어 성능의 기준을 마련해준 것으로 보이네요.
미사키 / 2010-02-01 7:31/ 자국/ 신고/
근데 기존의 넷북 쓰던 사람이 아이패드로 갈아탈 이유도 없고
넷북에 비해서 기능, 성능상의 장점이 있는것도 아니죠
넷북의 가장 기본적인 용도나 다름없는 휴대용 웹서핑 기기로서도
아이패드는 넷북에 비해서 전혀 나은점이 없다고 보이는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9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애플이 이번에도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며 성공할 수 있을지 자못 기대됩니다.

사실 몇년 전 까지 제 주력 아이템이 이 이북 쪽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가네요.
아아아아앙 / 10-01-30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에 전자유도방식 펜만 지원돼었더라면 강의필기용으로 참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김종기 / 10-01-30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마음에 안듭니다 되려면 맥 OS가 돌아가고 필기 인식 기능이
강화되는 방향이 되어야 겠지요 지금 모습은 간단한 인터넷 과 엔터테인먼트 기기 이상의 활용은 좀 어려워 보입니다

끓여만든배 / 10-01-30 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커진 아이팟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특히 패널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력소비 때문에 이북 제품들보다는 배터리 지속시간이 못하지만...
안드레이셰브첸코 chc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댜 테그라? 로 바꾸고 LED BLU LCD 대신 AMOLED로 바꾸고, 플래시 드라이브를 다른걸로 바꾸면, 대충 삼성이 만드는 모습이 되겠는데
임윤호 / 10-01-30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가 매우 잘 작성된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시장에서의 가능성과 한계 부분이...

저는 외국에 나와있어서 참으로 끌리는 기기입니다.
아이콘 간격은 자동으로 변할지도 모르겠네요. SDK에 내장된 시뮬레이터로 실험해 보면 독에 6개까지 올라가더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이패드가 국내에서 그닥 성행하진 않을것 같아요.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아이폰에 대한 일부 환상과 기대로 인한 효과라 생각합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서는 애플의 기기들을 구입해도 서비스 제한 때문에 모든 기능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군요.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충분하기는 하지만 결국 그때까지는 구매력이 높지 않다고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오승태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30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애플이 제품에 대한 활용 방법을 제시해 주지 못하는 이상, 아이폰을 크게 만든 것 밖에 안됩니다..
푸른 바다 / 10-01-30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티브 잡스가 apple을 mobile company라고 정의했으니 당분간 그 정의에 따른 행보를 계속 보게 되겠죠.
프릭 / 10-01-31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패드의 효과보단 이걸로 인해 유사한 다른제품이 나옴으로서의 효과가 더 클것 같네요...
미사키 / 10-02-01 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혀 끌리지 않는군요. 최소한의 기본 멀티태스킹도 안되지 플래시도 지원안하지(이러면 한국에서 제대로된 웹서핑은 사실상 불가능) 애플 물건이니 가격은 더럽게 비쌀게 뻔하고 액세서리도 마찬가질테고 e북 시장은 한국에선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시장....
류승남 / 10-02-01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존에서 9.99달러에 팔던 E-Book 컨텐츠가, 애플 iPad가 가세하자 14.99달러로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경쟁으로 인해서 소비자 가격이 상승하는 독특한 케이스...

거기에 아마존 E-Book은 플랫폼 제한없이 상당히 많은 기기에서 볼 수 있지만, iPad 용 컨텐츠는 오직 iPad(그외 아이폰이나 터치까지) 전용이기에 소비자로서는 상당히 애매해지죠.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1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획기적인 제품이긴 한데 뭔가 약간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
MyWay / 10-02-04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제품들이 그렇듯이. 누가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에 따라 제품의 품질이 달라지겠네요..
애플에서 만들어서 무조건 대단하다라고만 할 수는 없겠으나.. 그래도 단점이 안 보이는건 아니네요.
별로 관심이 안 가네요...
흘러가네 / 10-02-25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 역시 흑백 디스플레이의 이북이 가진 제한된 전자출판 시장을 단번에 컬러 전자출판 시장으로 바꾸게 될 것이다." 라니 꿈보다 해몽이구만... 무식하기도 하고... eBOOK 시장이 왜 궂이 흑백으로 나오는지도 모르는 무식한 인간이 글을 쓰니 저모양이 되는듯...
야가미이스 / 10-03-31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 아이패드 살꺼다~ 64기가 3G로!!
zzzzzzzzz / 10-04-03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서 설마 온라인게임같은건 돼나? 아이페드가 노트북기능이랑 아이팟 기능이 둘다돼는 물건이라던뎈ㅋㅋㅋㅋ 미국 노트북도 한국 온라인겜이돼는데 아이패드도 될려나?ㅋㅋ 뭐 서든같은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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