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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02-01 12:00
[테크닉]

노트북 VS 데스크탑 VS 태블릿, 그것이 문제로다

1. 처음 2. 각각의 특징 및 최신 트렌드 정리
3. 노트북/데스크탑/태블릿, 어떤 것을 선택할까? 4. 각양각색의 제품들, 나에게 알맞은 선택은?

     4. 각양각색의 제품들, 나에게 알맞은 선택은?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노트북과 데스크탑, 그리고 태블릿은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특성을 고려하여 제품 구매 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컨셉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다른 요소 보다 PC의 성능이 가장 최우선이라면 두 말할 것 없이 데스크탑을 선택하는 것이 최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CPU의 소비전력과 발열에 대한 개선으로 노트북용 CPU와 태블릿용 CPU도 큰 발전을 보이고 있으나, 태블릿의 듀얼코어, 노트북의 쿼드코어는 데스크탑이 구현하는 헥사코어나 옥타코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

 


최고의 성능에 있어서는 데스크탑이 답이라는데 이견이 없다

또한 성능 면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한 데스크탑은 '얼마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느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얼마나 다양한 스펙의 시스템을 구현이 가능한가'하는 장점 역시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제품의 가격적인 이야기까지 들고 나오면 비슷한 사양이라도 수 십 만원 이상 비싼 노트북 보다는 보다 저렴하게 원하는 사양을 뽑아낼 수 있는 데스크탑이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휴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 노트북과 태블릿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반면에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지 못하는 데스크탑 대신에 휴대성을 강조한 노트북과 태블릿은 앞서 이야기한 성능, 기능, 그리고 가격 면에서의 불리한 점들을 커버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휴대성이라는 메리트가 있다.

하지만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들은 그만큼 성능이나 기능면에서 어느 정도 절충을 해야만 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신의 필요와 용도에 따라 그 접점을 찾고 알맞은 컨셉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성능과 기능을 더욱 강조한 노트북, 그리고 휴대성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강조한 태블릿이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어, 각각의 특성에 따라 활용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필요와 용도를 잘 고려하여 구매해야 한다.

 

내게 알맞은 최적의 선택을 하기 위해서

새학기가 다가오면서 필자에게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구매와 관련하여 질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떤 이는 노트북을, 어떤 이는 데스크탑을 구매하면서 각자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둘 사이에서 고민을 하며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각각 가지는 장점 모두를 원하기 때문인데, 성능이 좋은 데스크탑을 선택하자니 휴대성이 아쉽고,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을 선택하자니 성능이 아쉬운 것이다.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

성능과 휴대성이라는 서로 상충하는 요소를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은데, 더욱이 비용이라는 자원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제품 선택에 있어서 양보하고 포기해야 하는 것은 더더욱 많아져 고민할수록 선택이 어렵다.

보드나라와 필자는 이번 기사를 통해서 노트북과 데스크탑, 그리고 태블릿 중 어떤 제품이 가장 좋으며, 무조건 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옳고 이 제품은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필자는 제품의 특성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업체들이 자랑하는 제품의 스펙, 기능 등 숫자 비교를 통한 제품 선택이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본인이 그 제품을 통해 어떤 만족을 얻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볼 것을 권하며, 모든 독자들이 각각 '최고의 제품'을 선택하기를 바란다.

  태그(Tag)  : 노트북, 완제 PC, 타블렛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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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1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딴건 몰라도 지인에게 추천하는건 노트북이 편하죠;;
요즘은 하위급 노트북들도 많이 상향평준화 된 터라 ssd만 하나 달아주면 다들 날아다니더군요
Exynos / 12-02-01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에는 자신에게 정확히 최적으로 맞는것이 진리인것인가보군요
아쉬운 슬레이트 ㅜㅜ

DJ Desperado / 12-02-01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윈도우8이 나오면 터치+도킹 렙탑 기대해봐야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2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사는게 가장 좋습니다.
적당한 데탑 - 적당한 노트북 - 적당한 태블릿 - 적당한 스마트폰
-> 그리고 하나하나 정리하면 됩니다. ㅎ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태블릿 코어가 올라가면 이제 노트북대신 태블릿이 대세로 자리잡을 수도 있겠네요

끓여만든배 / 12-02-03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각 가정마다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 정도는 기본이 된 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6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이동은 힘들지만 고성능 & 확장이 편리한 데스크탑을 선호. 물론 노트북도 병용하지만 태블릿 PC는 그다지.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6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요에 따라서 제품을 선택해야겠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제발좀 생각하고 사란 말이죠 ㅋㅋ 돈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BlackEarth / 12-02-12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탑은 사양길로 접어들지 않을까요. 노트북 성능이 빵빵해지고 신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진만큼, (요즘 수리,업글의 의미가 없지요 수리하는 비용이나 새로 구입하는거나 뭐.. 메리트가) 노트북 추천. 물론 가격면에서 데스크탑이 유리하긴합니다. 아직은....

게리킬달추종자 / 12-02-21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문제는 액티브엑스 =_=;
아아 / 12-06-29 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같음 노트북과 모니터를 하나 산다 ㅋ

나는꼼수달 / 12-11-19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요즘 하는 고민이 바로 이것인데요.
성능좋고 가벼운 노트북이 간절하긴한데 비용을 생각하면 쉽게 결단을 못내리겠더군요. 특히 그 비용으로 데스크탑을 맞춘다면 성능에 날개를 달 수 있을것을 생각하면 더더군다나 갈등의 골이 깊어지게 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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