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2-04-13 18:00
[취재]

빅 데이터 시대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의 메리트는?

1. 처음 2. 대표적 USB 장치, 외장 HDD가 USB 3.0을 만나면?
3. 간단하게 USB 3.0 활용하기 4. 빅 데이터 관리에 적합한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

     4. 빅 데이터 관리에 적합한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


2008년 11월 표준이 공개된 USB 3.0은 이전 세대인 USB 2.0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느린 속도와 전송방식을 개선하고 전력 공급 능력을 강화하면서도, 이전 버전들과의 호환성을 유지해 빠르게 USB 2.0을 대채하고 있다.

 

빅 데이터 시대, 시간을 아껴주는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가 적절하다

USB 3.0의 장점을 가장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외장 하드디스크로, 이번 기사에서 확인했듯이 USB 2.0과 비교해 크게 향상된 성능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하위 버전과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되는 외장 하드디스크는 대부분 USB 3.0을 채택하고 있다.

한가지 문제라면 본격적인 네이티브 지원이 인텔 7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부터 시작되었다는 점이지만, 신규 메인보드의 대부분이 USB 3.0 컨트롤러를 채택하고 있으며, USB 3.0 인터페이스 카드의 가격 역시 USB 3.0을 활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고려했을 때 충분히 감수할 수 정도라 이 또한 큰 문제로 보긴 어렵다.

 

가격 또한 첫 제품이 출시되었던 2010년 초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대중화되고 가격이 인하되면서 현재는 USB 2.0 제품과 거의 차이없는 가격을 형성해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 선택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갈수록 커져가는 데이터 관리를 고려한다면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가 합리적 선택이 될 것다.

이에 발맞춰 씨게이트를 비롯한 외장하드 디스크 제조사들 역시 USB 3.0 외장 하드디스크 도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 역시 확대되고 있다.

  태그(Tag)  : USB, 외장형 HDD /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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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불타는씨퓨 / 12-04-13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당연히 3.0을 쓰겠지만 네이티브지원해야되고
또 하드를 사자니 가격이 부담되서 보드에 3.0포트가없으면 확장카드사는것도 만만치않는건 사실이죠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3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 외장하드나 외장케이스가 비싸더군요.;;;
유에스비3.0문제없 / 12-04-13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3.0보고 비싼 A75칩셋보드를 샀는데(이엠뭐시기유통) 무선랜카드를 못 씁니다.. 쩝.. 공유기/랜제조사는 문제없다고 하고 메인보드회사는 확인해준다더니 감감무소식.. 10여만원 주고 산 메인보드에 지금 4년만에 무선 대신 유선으로 인터넷을.. USB3.0보드 사실때는 가급적 알아보고 사세요..

bluet / 12-04-14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의 적절한 좋은 기사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닉네임 / 12-04-14 1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이긴 한데, 시게이트 제품만 굳이 제품명을 여러 차례 언급하면서 작성된 기사는 왠지... 광고필이 있습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4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와 wd뿐인 hdd이니...
외장에선 업체별로 전송 속도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인터넷의 1기가 시대가 오면 좋아지겠죠?

끓여만든배 / 12-04-14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용량 되어가는 HDD 용량이나 빠른 속도를 고려한다면 USB 3.0 지원 제품은 이제 필수인 듯...
udari / 12-04-15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빅데이터....는 분야가 다른 개념이 아니었던가요-_-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9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에서 말하는 빅 데이터는 단순히 대용량 데이터를 말하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26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인터페이스도 좋지만 비즈니스맨 같은 급하거나 자료 이동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네이티브 컨트롤러가 적용된 보드를 구입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맞출 때까지 기다리는것도 괜찮겠습니다. 전 아직 대용량 자료 이동을 별로 안해서 불편함은 못느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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