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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03-28 20:00
[벤치]

팽창하는 SSD, 정체기 HDD와 비교해 어떤 메리트 있나. 당신의 선택은?

1. 처음 2. 구매 가시권 들어온 SSD의 실 사용 성능은?
3. 게임과 프로그램으로 한눈에 보는 SSD 성능 4. 공격적 가격과 A/S 전략으로 재조명 받는 SSD

     4. 공격적 가격과 A/S 전략으로 재조명 받는 SSD


급격한 SSD의 가격 인하는 소비자들에게 구매 동기로 작용하고 있다

HDD 업체들이 태국 홍수라는 천재지변과 M&A 통해 시장 체제를 재편하며 정체되어 있는 동안, SSD 시장은 2011년 하반기부터 OCZ, 마하 익스트림의 비아코, ADATA, 킹스톤, SanDisk 등 주요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가격을 인하하며 OS와 주요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메인스트로지 용도로 선호하는 60(64)GB와 120(128)GB 용량 모델을 10만원 초반이나 중반대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경쟁적 가격 인하, 성능, A/S 확대, 신제품 출시로 춘추전국 시대를 맞은 SSD 시장

게다가 하드디스크의 가격 상승과 주요 하드디스크 업체들의 HDD 보증 기간 대폭 축소가 겹치면서, 실제 제품 품질 하락여부와 무관하게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발과 불안 심리가 커졌으며, 이와 대비되는 SSD의 가격 인하와 무상 보증 기간 확대 움직임은 보이며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A/S 기간 확대로 안정성 내세우는 SSD

지난 2011년 출시된 인텔의 메인스트림급 SSD인 320 시리즈가 최초로 5년 무상 보증을 제공한 이래, 인텔의 520 시리즈를 포함해 가격 비교 사이트에 등록된 132개 라인업 중 8개 라인업이 5년 무상 보증을 지원하며, 53개 라인업이 무상 보증 3년을 지원한다.

 

인텔은 320시리즈 SSD에 이어 520 시리즈 SSD도 5년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

문제가 생기면 교체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다른 PC 컴포넌트와 달리, SSD나 HDD는 문제 발생 시 그 안에 담긴 사용자의 모든 데이터가 손실되는 특성상 제품 선택시 안정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직접 스토리지의 안정성을 검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며, 이 때문에 사용자의 상당수는 보증 기간을 제품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척도로 이해하고 있어, SSD의 무상 보증기간 확대는 확실히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HDD의 메인스토리지 자리 위협하는 SSD, 당신의 선택은?

실제 PC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데이터가 저장장치를 거치기 때문에 CPU와 메모리, 그래픽 카드 등 반도체 기반 PC 컴포넌트의 성능을 발목잡던 HDD 디스크를 대체할 새로운 장치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현재 HDD를 대체할 새로운 장치의 중심에는 SSD가 있으며, 이번 기사를 통해 단순히 벤치마크나 클린 상태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SSD가 HDD보다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최근 SSD 업체의 공격적 시장 공략은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HDD 시장이 가격 인상과 보증 기간 축소, 인수 합병으로 정체되어 있는 사이, 다양한 업체들의 가격 인하와 인텔을 시작으로 SSD 업체들의 보증 기간 확대가 맞물리면서 메인스토리지로서의 우위를 확보, 사용자들에게 HDD를 대체할 메인 스토리지로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최근 SSD 시장의 잇다른 가격 인하와 저장장치로서 성능, 여기에 인텔을 비롯한 업체들이 실시하고 있는 보증 기간 확대 같은 공격적 시장 공략은 사용자들에게 보다 유연한 스토리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음을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태그(Tag)  : SSD,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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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8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래도 둘다 쓰는게 최선같습니다.
결국엔 둘다 필수...ssd없는컴은 이제 못쓰겠더군요.
삼텔SSD / 12-03-28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태국의 대홍수라는 재난이 없었다면, 그래서 HDD가격폭등이 없었다면, 동시에 SSD 가격이 없었다면 아직도 많은 분들이 SSD를 사치로 여겼을 거라는 점..
조만간 인텔/삼성같은 메이저 업체의 SSD제품도 100기가를 10만원초반대에서 잡으면 아마 소비자대상 시장에서도 HDD를 대신하게 주류로 부상하고 HDD는 저장매체로 밀릴듯..
ssd / 12-03-28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로 속도가 빠른것보다 소중한 데이터가 날라가는게 더 돈지랄인데
오우예 / 12-03-28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제목이 좀 이상하네요.
인텔 520 리뷰라고 하는게 더 나을듯 한데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8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용량대비 가격은 SSD가 상당히 센편이라고 봐야겠죠. SSD를 장착하면 조금 빨라지긴 하지만 특정용도 외에는 기존의 HDD와 별반 차이가 없는듯 합니다. 가격만 떨어지고 고용량이 나온다면 좋은 선택이 되겠지만요.
불타는씨퓨 / 12-03-28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메인 스스디 서브는 하드요~
스스디 한번써보면 말이 달라지죠
급전때문에 팔았다가 속터져서 에휴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9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둘다 사야합니다.

끓여만든배 / 12-03-29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 설치 및 프로그램 설치 용으로는 SSD가 최고의 선택이고 저장용도로는 HDD가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우수한만큼 결국에는 두개 모두 구매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로멜린디 / 12-03-29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춘추전국시대라 SSD비교 벤치를 예상했는데 제목에 낚였네요 ㅠ_ㅠ 그래도 수고에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9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과 시스템 양분되어야 할 듯.. 백업시스템에 아직 테잎이 사용되는 것과 같이 SSD와 HDD도 고유영역에서 자리를 잡을 듯합니다..

bluet / 12-03-29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제목은 SSD 춘추전국시대인데 정작 SSD 제품중 인텔 520 딸랑 하나에 대한 홍보글만 있나요?

보드나라라고 손가락만 빨면 직원 봉급이 나오는 것은아니겠으나, 기본적인 원칙은 지킵시다. 독자가 외면하는 사이트가 되야겠습니까? 이번 기사와 기사제목은 정말 실망입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3-29 11:41/ 자국/ 신고/
이번 기사의 목표는 SSD가 HDD와 비교해 어떠한 메리트가 있는지 알아보는 기사였습니다. SSD가 HDD와 비교해 메리트가 있는지를 파악해보기 위해 모든 SSD를 다 테스트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제품 하나만 있으면 되고 가장 최근에출시된 520을 선택했을 뿐입니다.

춘추전국시대라는 제목때문에 SSD벤치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그 제목은 SSD는 시장이 팽창하고 있고 HDD는 그렇지않다는 SSD와 HDD시장의 특징을 표현한형용문구일 뿐입니다.

SSD벤치로 독자여러분 낚을 생각 없다는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보다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제목을 수정 조치하였습니다.
에이투지 / 2012-03-30 2:05/ 자국/ 신고/
기사내용을 보면 AS긴 인텔 SSD 신제품 홍보같단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네요.

HDD는 사진이나 영상이나 표 기사 모두에서 특정업체이름표기를 안했지만 SSD는 노골적으로 표나 영상이나 기사나 사진까지 전부 인텔 인텔 인텔 모델명까지 정확히 광고너무 때리네요.

겨울이좋아 / 12-03-29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OS는 SSD DATA는 HDD가 정석이겠죠.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9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정상적인 HDD가격이 SSD를 관심 품목으로 많이 찾게 한 듯....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9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를 비롯해서 유틸리티와 게임을 구동하기 위해선 240GB는 되어야하는만큼 GB당 가격이 1천원이 되면 그야말로 SSD가 하드를 대체할 것 같네요. 그때까지는 SSD가 있더라도 충분하게 느끼기는 어려워보입니다.
keios / 12-03-29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는 한번쓰면 헤어나오기가 힘들죠. 1T HDD 살바에야 급하지않으면 그돈으로 SSD 경험하는게 차라리 낫다고 봅니다. HDD가격 내년되야 떨어진다고하니 그떄까지 계속 SSD 가격인하 팍팍좀 되길...

내면의세계 / 12-03-30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싸보였는데 그래프로보니까 잘 떨어지고 있네요. 120g가 10만 아래로 가면 사야겠습니다? ㅎㅎ

에이투지 / 12-03-30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이상호기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건뭐;;;
샌디2500 , DDR3시스템에 인텔SSD VS 애슬론X2 7850, DDR2시스템엔 HDD 1T로 비교한겁니까?
동일시스템에서도 충분히 그 성능차이는 날텐데 이런식으로SSD가 더욱더 우월하게 기사를 쓰는 이유는 뭔가요?
HDD의단점만 쓰고, 인텔SSD의 장점만 쓰고
그리고 너무 노골적으로 영상과 기사와 표에 기업이름과 모델명을 남발하는군요
인텔SSD측에서 큰 선물이라도 받으셨나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3-30 13:45/ 자국/ 신고/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동영상의 테스트1 시스템 (테스트시스템) 은 샌디2500기반이며 여기에 SSD / HDD를 덤프하여 1번 테스트를 했고 테스트2 시스템 (사무용시스템, 애슬론7850) 에 SSD / HDD를 덤프하여 2번 테스트를 한 것입니다. 즉, 테스트시스템이 총 2대 (샌디 2500기반, 애슬론 X2 7850기반)이며, 각각의 PC에 SSD / HDD를 붙여 테스트한것입니다.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으시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동영상보시면 엄연히 같은시스템인거 충분히 파악가능하고 두번째 테스트에 SSD쪽/HDD쪽 모두 애슬론 7850이라고 뜨는거 뻔히보이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인텔 520을 가장 최근출시한제품으로 대표모델로 선정하고 그제품 위주로 진행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기사에서 언급한 특징은 대부분 어떤 SSD에도 포함되는 공통적인 내용입니다.

기사쓰는데 샘플대여도 안해주는 삼성/OCZ제품 냅두고 왜 인텔썼냐고 항변하시면 저도 할말없습니다만, 사람심정상 쓰고싶은 기사있는데 협조해주는 회사제품쓰지 쌩까는 회사제품 쓰겠습니까?

인텔제품을 너무 띄워준다는데 대해서는 저희가 감내해야할 부분이라는 점 인정합니다만 잘못된 사실관계에 대해 말씀하시는것은 사과를 해주시길 희망합니다. 그러면 저도 지금 제가 흥분하고있는것에 대해 사과할 용의가 있습니다.

앞을봐요 / 12-03-30 1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은 모르지만 약간의 오해가 있었나보네요...
두분 모두 마음을 잠깐 진정하시고 잘 해결하시길 빌어요
Exynos / 12-03-30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스디가 정말 중요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수명시간의 발전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갈릴것같기도하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4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SSD 사용하고 싶어도 여전히 서민에겐 HDD에 비해 용량은 적고 비싼게 문제라..

라세티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0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하나만 교체해도 시스템 속도에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보니 마음이 많이 움직이네요. 인터넷이 주목적이여서 용량도 60기가면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조금만 더 가격이 내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DD가격이 이전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SSD로 갈아타는 사용자도 많이 늘 것 같아요.

디지愛랑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2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는 용량이 2배면 가격도 2배쯤 되기 때문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구매로 고민하시는 분들 많은 듯 ...
60 or 64GB는 작은 용량이라 하나만 사용하기에는 참, 감질난다는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14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확실히 HDD보다는 빠른게 맞지만 OS먼 설치하고 부팅 속도 비교 영상이나돌았을때는 몇 배의 성능 차이가 있던것에 반해 이번 테스트 조건에서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부분도 있네요.. 이럴때도 하드에 비해 몇 배나 빠를줄 알았는데...

Texas / 12-08-25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 6Gbps를 위해서 결국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게 되는 사용자가 늘어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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