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기존 메인스트림 제품을 능가하는 성능 제시  엔비디아의 28nm 공정 GPU 기반 차세대 메인스트림 라인업 그래픽카드 중 두 번째로 출시된 지포스 GTX 650 Ti는 먼저 출시된 지포스 GTX 650에 비해 대폭 향상된 하드웨어 사양을 토대로 구세대 제품인 지포스 GTX 550 Ti를 압도하는 성능을 지원하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비록 현재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 성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그래픽카드 시장을 위협하고 있으나 높은 수준의 그래픽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경우에는 메인스트림 라인업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필수적인데, 그에 따라 기존 제품들을 능가하는 새로운 제품의 등장은 여전히 중요하므로 지포스 GTX 650 Ti의 등장은 시장의 호응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특성을 띠는 지포스 GTX 650 Ti 제품 중 하나인 갤럭시 지포스 GTX 650 Ti GC는 팩토리 오버클럭을 통해 레퍼런스 사양의 제품보다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가능하며, 특히 PCB에 5개의 전압 측정 포인트가 제공되어 별도의 측정기로 전압을 세밀하게 측정하면서 안정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추가적인 오버클럭 없이도 구세대 퍼포먼스 라인업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GTX 560에 버금 가는 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므로 지포스 GTX 660과 지포스 GTX 650 사이에서 마땅한 제품을 찾지 못했던 소비층이 납득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원부에 할당된 Low RDS(On) 모스펫과 전해질 커패시터 없이 솔리드 커패시터로만 구성된 PCB를 통해 전력 공급 면에서 레퍼런스 제품에 비해 향상된 효율성과 내구성을 보장하여 오버클럭보다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므로 갤럭시 지포스 GTX 650 Ti GC는 차세대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 중 주역으로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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