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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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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09-09 00:38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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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펜티엄4다. 베어본2탄 MSD XPC SS5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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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능 간단하게 살펴보기 
일단 이번 SS51G의 리뷰에서는 기본적인
내용은 전부 생략했다. 조립, 분해방법, 기본적인 제품 컨셉을 비롯한 대부분의 내용은 SS40G와 완벽하게 같으며, SS40G에서 이미
리뷰를 하였기 때문에 SS40G의 리뷰를 검토하시면 큰 무리없이 사용하실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SS51G의 자체적인 문제의
접근으로만 제한하였으며, 이 제품의 컨셉이나 기타문제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였으니 역시 참고하시려면 SS40G의 리뷰를 검토하시기 바란다.
링크는 1페이지에 나와있다.
따라서 이번에는 SS40G에서는 생략한 성능을 알아보려 한다. 물론 베어본
제품이 현재 시장의 주류제품보다 성능이 떨어지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컨셉과 비교해서
생각한다면 분명히 나름대로의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므로, 어느정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에 한해 몇가지 벤치만 돌려보았다. (실제로 2개다
ㅡㅡ;;;)
테스트에 사용된 XPC의 추가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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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Pentium 4 2.26Ghz (FSB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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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VGA |
Leadtek Winfast A250 LE TD MyVi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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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estern Digital 1200JB (8MB Buffer) Karma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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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Samsung DDR 333 256MB Single Side |
CC Winstone 2002

3D Mark 2001SE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아무래도 통합칩이므로 타제품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 그러나 이제품이 가지고있는 장점에
비한다면 이정도는 충분히 소화하고 남을 정도이다. 문제는 온보드 그래픽의 떨어지는 수치인데, 간단한 게임과 일반적인 인터넷사용에는 충분히
문제가 없지만, 고성능을 요구하는 3D 게임시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저정도의 성능은 GF2MX200급이라고 볼 수 있다.
Out-Board VGA에 사용된 그래픽카드는 말씀드렸듯이 GF4Ti 4200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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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마치며 - 한계를 뛰어넘지못한 베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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